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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부 (정통부가 방송통신부로 통합) 의견이 기가 막힙니다 컴퓨터 사용자의 부주의로 치부하는 의견
국내 PC가 대략 2200만대 2명의 1꼴로 개인PC를 소유하고 습니다
그중에 컴퓨터를 잘모르는 분들도 있고 유치원 어린이 학생 노인등등 있을겁니다
그외중에 컴퓨터가 느려진다는 이유만으로 귀찮거나 잘모른다는 이유로 백신이나
윈도우 업데이트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윈도우 정품이 아니라 서
완벽하게 100% 윈도우 업데이트 된 PC는 소량입니다
DDoS공격은 정확히 월요일이 아닌 몇칠전 부터 입니다
옥션이나 포털업체 접속이 느리거나 접속이 안된다는 의견의 10일전부터 나왔고 모든다 가벼운 인터넷
장애로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미 몇칠전부터 DDoS공격은 시작됐었고 월요일쯤에 감염PC가 정점에 이른겁니다
서버로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닌 악성코드에 일정시간이 되면
공격되게 프로그램 되어 있었던거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DDoS는 해킹으로 특유를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심어 놓아서 그 곳에
접속된 컴퓨터는 전부 스파이웨어 윔에 걸린걸로 예상됩니다
2000만대가 넘는 PC가 100% 보안에 완벽할거라고 생각하는 정부 IT정책도 코메디 입니다
말로만 IT떠들고 정품 사용만 요구 했지 2000만대가 넘는 PC의 개인보안에 정부에
신경이나 썼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번 배후 아마 잡기 힘들겁니다
악성코드를 처음으로 배포한 홈페이지를 알아서 그곳을 검색하면 모를까
지금쯤 아마 제 2 제 3의 DDoS 를 이용해서 한몫 잡아보려는 이들 그걸 악용하려는
자들은 코웃음을 치겠죠
방송통신부 하는걸 보면 이번 사건의 예후일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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