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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케이스 파워위치 장단점있나요


니콜라스케이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12
작성일 : 2009/08/26 19:0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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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스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보통 미들케이스는 파워장착위치가 상단에 있는게 주류이고
빅타워케이스는 주로 하단에 파워를 장착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얼마전에 출시된 미들케이스
InWin 제품을 보니 (팬쿠아) 미들케이스임에도 하단에 파워장착부가 있더군요. 의문이 드는것이
하단에  장착하는거 하고 상단에 장착하는거 하고 어떤 장단점 내지는 상하단 어느쪽을 선호하시는지
조립편의성이라든지 선정리, 쿨링에 관계가 있을가요. 개인적으로 하단이 멋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큰 차이가 있을지는 의문이라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뽀대는 하단이 더 나은거 같은데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어느쪽을 선호하시고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편의상  상단위치는  찬성에 표를 주시고 하단위치는 반대에 표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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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6 2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본체를 바닥에 두고 사용하지 않나요? 바닥에 있는분들은 위에 버튼이 있는 타입을 선호할 것이고, 본체가 책상위에 올라와있는분들은 가운데있는걸 선호할테구요, 저는 바닥에두고 써서 ㅋ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6 21:43/ 자국/ 신고/
제 말은 파워버튼을 말한게 아니고 케이스에서 파워서플라이 위치에 대해서 말한것인데...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6 22:35/ 자국/ 신고/
아 이런 ㅡ.,ㅡ 완전히 잘못봤는데요? ㅡㅡ 당연히 상단이 맞지요 ㅜㅡ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6 21: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상단의 위치를 선호합니다.

일반적으로 PSU의 팬의 역할은 단순히 PSU의 열을 식혀주는 것만이 아니라 케이스 내부에 있는 열을 빨아들여 배출시키는 용도로도 쓰였습니다.
특히 옆으로 눕힌 스타일이 아닌 세로로 세운 스타일의 CASE의 등장하면서 부터 PSU의 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가끔 나오곤 합니다.

세로로 세운 CASE에 PSU가 상단부에 있음으로 해서 얻을 수 있는건 케이스 내부에서 발생한 열을 빼는데 용이하지요.(뜨거운 공기가 위로 상승하려 한다는 것은 굳이 말안해도 되겠죠?)
어느 정도 케이스내의 열배출에 도움이 된다 할수 있죠.


그럼 하단부에 설치되면 무엇이 좋은가? 그것은 위에서 말한 상단부에 설치한 경우와 반대의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내부 공기의 배출을 담당한다는 것은 그 열이 PSU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소리입니다. 뭐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열로 인해 PSU의 효율이라던지 이런저런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단부에 설치해도 그 흡기구가 케이스의 바닥면을 향하는지 아니면 안쪽면을 향하는지에 따라 또 달라지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단부에 있는 것보다는 자유롭다 할 수 있겠죠.


그럼 각 상태의 단점은 무엇인가?
상단부에 위치할경우의 열을 받는 것은 이미 위에 언급했으므로 넘어가기로 하고 저가 케이스의 경우 공진음이죠. 요즘이야 PSU의 팬이 커지면서 rpm이 낮아졌습니다만 80mm팬등을 채택한 제품과 저가 케이스의 조합일떄는 PSU의 팬등으로 인해서 생기는 공진음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뭐 그이전에 HDD의 공진음을 더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하단부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민감해하는 부분인데 업체에서는 전혀 상관 없다는 식으로 생각 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케이스가 일반가정에서 바닥에 놓인 경우입니다. 우리나라는 겨울이 되면 난방을 틀죠. 그 난방은 온돌.. 바닥에 놓이게 되죠. PSU이야기가 케이스 이야기로 넘어가는군요. 잠시만 양해를^^;
흡기를 하는 팬을 케이스 바닥에 설치해놓는 경우 그 공기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상당히 불만스러웠죠.(더구나 대부분 받침의 높이도 약 1-2cm정도로 주변의 공기를 제대로 빨아들이기 힘들거나 소음을 유발할 수있어서)

비슷한 맥락에서 온돌의 온도가 간접적으로 파워에 전해질 경우 동일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단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 PSU 케이블 선길이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가끔 겪어본 일입니다만 하단부에 있을경우 특히 메인보드의 24핀이나 4핀 보조전원이 위치가 좀 애매할때가 있습니다. 요즘 케이스는 뒤로 선을 뺼 수 있게도 설계 되어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넉넉한 길이가 아닐 경우 닿지 않는 경우도 초창기에는 있었습니다.

뭐 이정도가 단점이 될 수 있겠네요.
어다보니 단순히 케이스의 PSU 상하단위치에 따른 장단점이 아니라 케이스 구조에 대한 글이 되버린듯한 느낌이;;
  apolyon (ID) /  2009-08-27 11: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개인적으로 상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운공기가 위로 배출이 되야 잘 식혀주지 않을까요??

그리고 선정리야 요즘 미들급 케이스는 워낙에 잘 나와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겠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7 12: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2년전부터 하단에 파워를 장착하는 케이스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대세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파워를 하단장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잇점은 열 배출이 보다 용이해 졌다는 점이죠.
파워도 케이스 안의 열로 부터 어느정도 벗어 날 수 있구요.
저소음이 잇슈가 되면서, 파워팬도 점차 저속이 되어서 사실 자기 발열도 감당하기 벅찬 요즘, 파워의 수명이나 효율에도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점은 팬의 갯수가 그만큼 늘어 났다는 점과 일부 파워의 경우 선의 길이가 문제가 되지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7 16: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는 위에 위치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요!
강제로 배기하긴 합니다만 자연대류현상을 무시할순 없지요.
  베어울프 (simpid) /  2009-08-28 15: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는 상단이 당연시 되어 왔죠.



요즘은 케이스 내부 온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하단 케이스 등장하는데...

사용해보니 파워는 하단에 두는게 더 좋더군요.



- 댓글에 공기대류를 위해 상단에 놓아야 하는게 맞다는분 계시는데..

이런경우 더워진 공기가 파워로 유입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파워팬이 쌩쌩 돌면서 시끄러워지죠.

-> 공기 대류는 케이스 상단에 설치되는 팬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파워를 통해 더운공기를 배출하는건 별로 좋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 파워를 하단에 두면 케이스 바닦을 통해 차가운 공기가 파워로 들어간 후 케이스 후면으로 나옵니다.

파워에 유입되는 공기와 케이스 내부로 유입되는 공기가 분리되는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실재로 최근에 나오는 고성능 케이스는 대부분 하단 파워이거나
보드 자체 방향을 돌리는 극단적인 모양(레이븐)이 나오고있습니다.

200W 가 넘는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2,3개씩 꼽고.. 1200 W 짜리 파워를 꼽는데...
CPU + GPU 가 1000W 급 열을 발산하는 상황에서 그 열이 파워로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31 22:58/ 자국/ 신고/
그런데 딱잘라서 그렇게 말 못하는게... 그 팬을 달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슬림PC같은 경우도 있고 기본 상태에서는 팬을 설치할 공간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씁니다.

(케이스의 a/s불가건은 제쳐두고) 직접 홀쏘로 구멍을 뚫더라도 너무 싼 팬은 소음이 있고 소음이 작은 녀석들은 가격대가 적어도 6천원정도 하지요. 물론 한번에 산다면 모르겠지만 따로 사면 배송비도 따로 붙게 되겠죠?

그리고 임의로 뚫어 설치한 팬은 오히려 내부의 공기 흐름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무작정 케이스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상단과 하단은 각기의 의미가 있습니다. 토론주제를 발제하신 분께서는 개인적인 선호를 말하는 것이고 하단이 좋다. 아니다 상단이 좋은 거다.라고 단언하거나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러고자 이야기를 한것도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하이엔드 시스템을 언급하셧는데.. 그런경우는 다소 극단적이지 않을까요? 일반적인 가정에서 그러한 시스템이 보급화되어있지도 않고 그럴 이유도 없으니까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29 17: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걸 논할만큼 파워하단장착 제품이 다수 출시 됐군요
하단장착케이스가 나온게 10년정도 된거 같은데
그당시엔 딱잘라서 전혀 공기순환을 고려 안한 무식한 제품이다
심지어 욕까지 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2군데서 그제품을 봤었고 욕나올만했습니다 ㅋ
(꼭 하단이여서라기보단 제품자체의 퀄리티도 한몫했죠)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소위 명품급에 속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메이커제품이라는거 예전과는 다른 방향과 방비를 해놓고
출시했을꺼라 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하단먼지필터가 사용되서
번거로울꺼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열문제 부분 파워만 따로 한다고 해서 파워가 수명이 연장되거나
케이스 내부온도를 하락시켜줄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파워자체가 105도 기준(발열심한부분 3~4군데)으로 설계되고
고용량 파워라면 액티브PFC는 필수라 그정도 열이 발생한다면
파워설계가 아예 잘못된거라 볼수 있고요
내부온도에 특히 VGA 쿨러쪽으로 유입되는 공기가 파워샤시로 부터 방출되는열로
뎁혀진상태라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물타다보니대주주 (saltfire) /  2009-08-30 2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제가 개인적으로 리안리 PC-7 과 7F (파워 위치만 다릅니다. 위아래- 아 가격은 많이 다르고... ㅜㅜ) 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7F 가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파워의 위치 조절은 파워가 가지는 문제 보다는 쿨링 펜이 어디 달리는 가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뜨거운 공기가 위로 간다는 가정하에 케이스의 가장 위에 달리는 펜이 파워가 위에 있을 경우 파워펜이 되고 파워가 밑에 달리는 경우 후면펜이 됩니다. 파워펜과 후면펜중 어느것이 공기 배출에 더 용이한가는 말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용도로 생각하면 당연 후면펜 우위) - 쓰고 보니 팬이 전부 펜이 됬군요... 죄송... ㅡㅡ;

컴터 내부에서 가장 뜨거운 애들은 CPU, GPU, HDD 라고 생각되고 HDD야 요즘 전면 팬이 식혀주니 제외하고 나면 남는 애들은 CPU/GPU 입니다. CPU야 하도 옛날부터 뜨거운 애라 ATX 구조에서도 열이 잘 식도로 근처에 팬이 많게 구성됩니다. 옆에도 있고 뒤에도 바로 붙어 있게 되 있고, 파워가 위인경우 파워 팬도 있죠. 하지만, 그래픽카드는 ATX 구조가 나올때 안뜨거웠기 때문에 구조상 아래를 보고 팬이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열이 CPU + GPU 가 안되게 구성한게 아닐까? 만구 제생각...) 하지만, 그러다 보니 열이 빠질 곳이 없어지고 (카드가 좀크나...) 결국 요즘은 그래픽 카드 옆면도 뚫습니다. 하지만, 파워가 아래로 가면 아래쪽 공기는 파워를 통해 외부로 배출 되게 됩니다. (제가 알기는 파워 공기가 내부 --> 외부 인걸로 압니다. 틀리면 교정 바랍니다) 공기 역학상 문제인 카드 하면의 공기 대류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 되게 되죠...

또하나 장점은 상단 팬의 효용입니다. 파워가 없어지면 상단에서 공기 대류를 막는 구조물이 없어지므로 상단에 (즉 천장에) 공기를 빼는 구조물을 뒤로 붙여서 넣더라도 별 문제가 없게 됩니다. 파워가 일 할때 보다는 당연히 천장팬이 일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본다면 이편이 더 유리하겠죠.(즉 하단 공기는 파워를 통해, 상단 공기는 후면과 천장을 통해 공기를 빼게 되는 것이죠...)

제 가설에 문제점이 몇개 있긴 합니다.
첫째는 그럼 공기를 그렇게 열심히 뺄 필요 없는 대다수의 mainstream 유저에게 좋은 점이 머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둘째는 후면에 팬이 많아지면서 좋아진다고 했는데, 전면 팬의 강화없이 후면팬만 좋아지면 들어오는 공기랑 나가는 공기의 양이 차이나게 되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지 공기 역학상 문제가 없는지는 전공이 아닌지라 모르겠습니다.
셋째는 파워가 하단에 있는 경우 조립이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불이익이란 점입니다. (이건 7F
쓰시는 분들 대부분이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처럼 뜨끈한 컴터를 제작할 계획이시면 (저의 예정 데네브 + 4870 *2 CF) 하단 파워가 좋지만, 미지근한 컴터 부터는 대세를 따르는게 이익이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지혜로운 버드나무 (sol1209) /  2009-09-07 13: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하단에 파워가 위치한 컴터를 써본적이 없어서 발열량이나 배선문제에서 대해서는 딱히 좋다나쁘다를 말하기가 애매하긴 하지만..그래도 상단부에 파워가 위치 함으로 배선의 자유.. 아무래도 아래서 위로 올라가면서 보드나 하드에 매달려 있는 형태보다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려 접합부에 부담을 덜 주는게 오래사용하는데 일조 한다고 생각합니다..-0-ㅋ(요즘은 500w 만 되도 선이 제법 무겁더라구요..^^) 케이스에 부착된 외부 흡입 및 배기 쿨러의 최적 사용으로 본다면..상단이 좋냐 하단이 좋냐는 무의미 할 거 같네요..상단이 되든 하단이 되든 케이스를 제작할때 파워스위치와 기타 쿨러들에 위치를 배열하는 것이 정영화 된 것은 아니니까요..(제품디자이너 맘 이겠죠..) 그리도 먼지가 쌓이기 편한 아래쪽 보다는 그래도 먼지가 조금이라도 덜 쌓이는 상단부에 위치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0-/
  iblue1024 (ID) /  2009-09-07 16: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인데 파워를 본체케이스에서 분리하면 어떨지...ㅎ; 아래 그림처럼요.

┌──────────┒┌────┒
│ .............................││ 파워 ....│
│ .............................│└─││─┙
│ .............................└──││─┒
│ ┌─────────────┒. │
│ │.......................................│. │
│ │.......................................│. │
│ │..............메인보드............ │. │
│ │...................................... │ .│
│ │...................................... │. │
│ └─────────────┙. │
└────────────────┙

이렇게 되면 파워는 독립된 공간에 존재 하기때문에 케이스 내부에는

파워에서 생성된 열은 영향이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파워가 외부에 노출되어 있었서 자연 냉각 효과도 있어 보여집니다. ㅎ;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10 1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반대표 입니다. 하단에 파워를 달아야 편하다는거죠.

시스템을 구성하면 제일먼저 보는게 제품의 규격이겠죠. 그러나 규격이 맞다면 하단쪽이 낮다는 이유는 바로 설치가 편하는 것?
개인적으로 파워를 상단에 달려고 하면 뭐 다 좋습니다. 하지만, 통풍구조상에서는 하단과 상단 별 차이 없다고 봅니다. 뭐 다른 뭔가에 의해서 나쁜영향이 미칠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상에서는 통풍구조상도 그렇고 다른점에서는 크게 나뿌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단에 이왕이면 편하게 눕혀놓고 설치를 하면 편리하다라는거죠.
단, 이럴때 불편함점은 CPU보조 4핀이 메인보드 상단쪽에 있으면 좋은 파워가 아니면? 낭패를 볼수 있습니다. 뭐냐면, 팬쿠아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상당한 거리가 잇기때문에 4핀이 안닿을수도 있다라는 점이죠. 거기에 선정리가 힘듭니다. ㅎㅎ..
하지만, 그것말고는 제가 보가에는 하단이 더 편리할듯 싶네요. 구지 상단에 설치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상단이 훤히 잘 보여지는 경향이 있어서 더욱더 하드웨어 추가적인부분에서 편리하다고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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