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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판매하는 회사가 없어서??
경쟁하는 회사가 없어서??
또는? 수입 업자가 적어서??
정말 아이폰용품도 그렇지만. 수입용품들 대부분 비싼 이유가 뭘까요??
변명에 하나가 해외 가격을 보라고 말합니다.
단순한 머리로 계산하면 해외 가격에 운송비 세금 각종규격 등록비 등 그렇습니다.
아주 지긋한 단순 머리로 계산하면 그렇다고 하실겁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건 단순한 소비자가 하나를 가져왔을떄 이야기일 뿐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가져 오는 수량은 상당한 양입니다.
그 수량이 단순히 위에 가격처럼 나올까요?
아니죠. 최소의 MOQ 가 존재하고 있는 현실이죠.
이 MOQ 를 맞출경우는 단가가 많이 싸집니다.
특히 , 계약을 하고 한국 대리점 자격을 얻으면 더더욱 단가가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보면 한국공식 대리점 등 으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그래픽이나 메인보드 경우는 이제 해외와 국내 가격차이는 없습니다.
아니 이젠 한국이 중국보다 싼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다른것 오늘 주제처럼 아이폰등 용품에 가격은 합당하고 생각할까요?
정말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아이폰 정품 악세사리를 비교해봐도 국내 가격이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비쌉니다.
또한, 국내 정식 대리점이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정작 a/s 는 어떤가요?
개판 오분전이 더 많죠
이유는 뭘까요??
공식 대리점인데... 정식 대리점이나 공식 지점에 경우는 a/s 물량을 충분히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 반대죠..
충분히 받는데 반해서 그 물건을 판매하고 순익먼저 내고 쫌만 있음 튀는 회사도 많고.
과연 정당한걸까요??
기업에 이득을 챙기는건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이득을 만들고...... 고객 지원을 형편없이 하는건
과연 좋은건가요??
아니 비싸게 판매하는것도 좋은것일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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