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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먹구씌워 입니다.
현재 메인보드 및 내/외장 장치는 새로운 규격의 표준화로 인해 여러 움직임이 참 많습니다.
그 첫번째가 USB 3.0과 SATA 3 기술이며,
두 번째 움직임은 기본 지원하지 않는 P55 및 X58에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추가시킨 USB 3.0과 SATA 3 기술이고,
세 번째 움직임이 AMD 800 시리즈에 기본 적용(Native)된 USB 3.0과 SATA 3 기술인데다,
세 번째 움직임은 현재 인텔이 앞으로 출시될 6시리즈(P6x, H6x 등)엔 USB 3.0과 SATA 3 기술을 적용시키지 않고
라이트피크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AMD 800 시리즈 칩셋에서 기본 적용되어 많은 움직임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구요.
또한, 이를 바탕으로 SATA 3 전용 케이블을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ATA 기술을 규격화 및 권장하고 있는 www.sata-io.org 에서는 아래와 같은 문서가 있습니다.
즉, SATA 3 기술에는 기존 케이블을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죠.
SATA 3 케이블,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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