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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튜닝 PC 케이스 LIAN LI PC-O11 VISION 서린 사용기


오베르뉴크로나

조회 : 1125
작성일 : 2024/01/24 09:2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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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케이스의 측면 패널로 강화유리가 사용되면서, 외부에서도 시스템 내부를 손쉽게 들여다볼 수 있다 보니, 내부 컴포넌트를 보다 멋지게 꾸미고, 또, 뽐내는 활동들이 계속되어 왔는데요. 이러한 활동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컴퓨터 튜닝에 대한 관심으로 모아져, 하드웨어는 물론이고, 주변기기 제조사까지 앞다투어 경쟁할 정도로, PC 매니아 층을 사로잡을 자신들만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PC 케이스의 대표적인 제조사 리안리(LIAN LI)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알루미늄 관련 가공 기술로 아이덴티티를 확립한 리안리는, 뛰어난 안목을 살려, 항상 관련 하드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 듀얼 챔버 디자인의 PC 케이스나, 모듈형 설치 방식의 쿨링 팬 등 보다 높은 편의성을 바탕으로, 보다 세련되고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에 수많은 아류작들을 양산해낸 인기 컴퓨터 케이스 시리즈 리안리 PC-O11으로, 양산형 제품이 구현하기 어려운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확장성, 우수한 쿨링 퍼포먼스를 제공해, 하이엔드 게이머들에게 각광받고 있죠. 작년부터 이어져 온 어항 케이스 붐 역시, 이미 리안리에서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듀얼 챔버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 시간에는, 3면 강화유리를 최초 적용한 PC-O11 VISION 모델로, 어항 케이스의 원조 격인 리안리의 케이스를 살펴보려 합니다.







지난 컴퓨텍스 2023에서, O11D EVO XL 및 EVO RGB와 함께 선보인 리안리 PC-O11 VISION은, 그동안 효과적인 쿨링 성능을 위해, 4면 이상의 타공 패널을 꾸준하게 챙겨왔던 리안리에 비춰보면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온 모델로, 전면 패널은 물론이고, 상단부에도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한 제품인데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이번 모델은, O11D (Dynamic)에서 "D"가 빠진 걸 알 수 있는데, 기존 시간에 살펴본 O11D EVO XL 대비, 빌드 자유도는 살짝 떨어지지만, 향상된 모듈성으로 확장성과 조립 편의성은 그대로 유지해, 탁월한 개방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안리 케이스 O11 비전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섀시와 케이블 모두 동일한 컬러를 사용해, 상당히 깔끔한 시스템 빌드가 가능한데요. 리안리와 PCMR이 공통으로 추구하는 가치를 구현해, 쿨링 성능과 심미적 아름다움 간에 밸런스를 고루 갖췄습니다. 구성품은 리안리 컴퓨터 케이스 본체와 함께, 전용 악세서리 세트와 실리콘 커버를 제공하고 있네요.







리뷰에서는, 블랙 컬러 모델을 통해, 리안리 PC-011 VISION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해당 모델은, 상단 섀시에 강화유리 패널이 사용된 것 말고는, 눈에 띄는 차이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Dynamic 라인업과 동일한 패밀리 룩을 따르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틴티드 강화유리 패널과 헤어라인 가공이 적용된 알루미늄 패널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주요 하드웨어가 위치한 첫 번째 챔버와 케이블 정리를 위한 두 번째 챔버를 완벽하게 분리해, 탁월한 개방감으로 높은 튜닝 효과를 구현하고 있는데요. 크기는 480x304x464.5mm의 제품으로, 120mm의 쿨링팬을 8개, 140mm 쿨링팬을 최대 5개까지 조합해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공간이 넉넉한 게 특징인 제품입니다.





사용된 강화유리 패널을 살펴보면, EVO XL 모델과 마찬가지로, 서로 맞닿는 부분의 일체감을 위해, 사선으로 마감 처리를 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코너 실크스크린 디자인을 적용해, 패널의 투박한 측면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게 되며, 빈틈 없이 깔끔하게 이어지면서,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모든 각도에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모델은, 코너 필러가 기본적으로 제거되어 있으며, 35kg의 힘에도 견고하게 버틸 수 있는 스틸 프레임과 패널 통합 지지대를 사용해, 유리 패널이 모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일반적인 철제 섀시가 아닌, 강화 유리 패널을 사용하는 만큼, 내구성에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이는, 쌀 두 포대의 무게와 맞먹을 정도의 지지력을 지닌 것으로, 시중의 제품들과 동일한 실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면 I/O 패널은 일반적인 PC 케이스와는 다르게, 푸시 버튼과 USB 포트를 분리해, 깔끔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데요. 케이스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이 구성되었으며, USB 단자를 비롯한 전면 I/O 포트는 케이스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때문에, 케이스를 테이블 위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 단자 접근성이 높은 편이고, 보다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죠. 다만, 위치가 고정되어 있고, 케이스 역시 리버스 레이아웃을 지원하고 있지 않아, 사용 환경에는 어느 정도 제약이 있습니다.





I/O 패널에 구성된 케이블은, 전원 및 리셋 버튼이 통합된 9핀 케이블, HD 오디오, USB 케이블로 간소하게 구성되었는데요. 리안리 O11 VISION 역시, 통합형 9핀 케이블을 구성해, 간편하게 프론트 패널을 연결할 수 있도록 했고, 배선 노출 없이 동일한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했습니다.





부품 장착을 위해 잦은 분리가 필요한 패널에는, 마그네틱이나 볼 헤드 및 클램프, 손나사 등을 사용해, 손쉽게 패널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스템 빌드나 제품 관리에, 상당히 우수한 사용감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외부 패널과 내부 메인보드 트레이 등에는 손나사를 사용해, 손쉽게 큰 메인 파츠들을 고정하거나 분리할 수 있고, 탈착식 팬 브라켓이나 코너 필러 등, 하드웨어 결합을 위해 필요한 파츠는, 나사를 사용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 답게, 손나사는 도색 까짐 방지 피박을 사용했고, 오랜 시간 사용해도, 색상과 외관을 변치 않게 보호합니다. 또, 실리콘 와셔로 진동을 방지하고, 패널을 견고하게 고정해, 완벽한 컴퓨터 조립을 돕고 있죠.





심미적 요소의 비중이 높은 제품 특성상, 케이스를 운반하거나 움직일 일이 적다 보니, 제품 관리가 어려울 수 있는데, 리안리 PC-011 VISION은, PC 케이스 하단부에 넓게 먼지 필터 트레이를 구성해, 교체도 간편합니다. 챔버 하단 패널 전체를 커버할 수 있을 만큼, 필터의 크기도 더욱 커졌죠. 약 27mm 높이의 피트와 하단 팬 브라켓으로 마련한 13mm의 추가 공간으로, 섀시 내 충분한 공기 흡입을 보장해, 3면이 막힌 강화 유리 패널이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영리하게 쿨링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측면 패널에는 미세 메시가 적용되어, 전반적으로, 쿨링 퍼포먼스는 유지하면서, 제품 관리는 조금 더 수월해졌네요.







내부 레이아웃을 살펴보면, 두 가지 빌드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탈착식 마더보드 트레이를 제공해, 나만의 시스템 빌드가 가능한데요. E-ATX부터 Mini-ITX까지 모두 장착 가능한 트레이는, 하이와 로우 모드 2단계로 높이 조정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케이스 하단에 라디에이터를 사용하거나, 2개의 후면 배기팬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CPU 쿨러는 최대 167mm 높이의 타워형 쿨러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 카드는 455mm 길이까지 장착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설치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공랭과 수랭 빌드에 자유로운 EVO XL 모델과는 다르게, 흡기와 배기 위치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보니, 고성능 수냉 빌드에 최적화된 모습입니다.





특히, 분리형 메인보드 트레이의 경우,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후면 쿨링팬 등을 미리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케이스 섀시와 마찬가지로 두껍게 제작해 견고한데요. 후면에는 12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고, 트레이의 높이에 따라, 최대 2개까지 세로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를 위쪽으로 장착하는 하이 모드의 경우, 하단 팬 브래킷에 쿨링팬과 라디에이터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으며, 로우 모드의 경우에는, 흡기를 위한 쿨링팬 장착만 가능하지만, 후면에 배기로 2개의 쿨링팬 장착이 가능해, 일반적인 시스템 빌드에서 CPU와 GPU 모두에 최적의 냉각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아래로는 재사용이 가능한 PCI 슬롯 6개가 위치하고 있으며, 180도 회전 가능한 추가 슬롯으로, 쿨링팬이나 GPU 장착의 간섭을 최소화했습니다.





메인보드 장착부 주변으로는, 깔끔한 케이블 라우팅을 위해, 선 정리 홀과 고무 범퍼가 구비되어 있는데요. 라우팅 공간이 넉넉해, 두꺼운 튜닝 케이블을 사용하더라도, 비교적 쉽게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각을 예쁘게 잡을 수 있도록, 홀을 챔버 전체에 걸쳐서 상당히 넓게 구성한 부분 역시, 프리미엄 브랜드 다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죠.





리안리 PC-O11 VISION은, Dynamic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더욱 효율적으로 공간 확장을 이뤄냈는데요. 최적의 비율로 설계된 듀얼 챔버 덕분에, 내부 선 정리 공간이 상당히 넉넉하고, 최대 220mm의 ATX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도록, 확장된 파워서플라이 장착 브라켓을 제공해, 설치 공간에 대한 제약도 적습니다. 후면에 약 15mm 정도 돌출되어, 케이블 관리를 위한 추가 공간 제공하고 있으며, 드라이브 케이지를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어, 집중적인 케이블 관리를 염두에 두고 섬세하게 설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케이블을 가릴 수 있는 가림막은, 경첩과 마그네틱을 사용해, 개폐가 용이하며, SSD를 장착할 수 있는 전용 브래킷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드라이브 케이지에는 2개의 SSD나 하드 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으며, 기본 챔버 구성만으로, HDD는 최대 2개, SSD는 5개 사용이 가능한데요. 드라이브 케이지에는 드라이브의 미세 진동을 잡을 수 있는 진동 방지 처리가 되어 있고, 케이스와 결합 시에도, 별도의 도구 없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고정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케이블 홀더는 총 2개가 제공되는데요. 홀더는 챔버와 케이블 가림막에 결합할 수 있는 탈착형 방식으로, 드라이브 케이지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도구 없이, 슬라이드 방식으로 고정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케이블 홀더는 두꺼운 케이블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비교적 높고 넓게 제작되었으며, 상단에 벨크로를 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모습인데요. 협소한 여유 공간으로 인해, 한번 선정리 해두면, 컴퓨터 부품을 교체하기가 쉽지 않은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리안리 케이스는, 부품 교체와 선정리가 간편해, 컴퓨터 조립에서 느끼게 되는 사용자 경험에, 상당히 높은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3열 일체형 수냉쿨러를 설치한 M-ATX 메인보드를 사용해, 컴퓨터 조립을 간단하게 진행해 봤는데요. 메인보드 트레이뿐만 아니라, 상단과 하단, 측면 팬 브래킷 등 대부분의 파츠를 분리할 수 있다 보니, 대형 PC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적은 힘으로도 손쉽게 시스템을 빌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제품 자체가 제법 무겁기 때문에, 컴퓨터를 조립한 뒤, 운반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다소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네요.





컴퓨터를 조립하면서, 내부 공간이 상당히 널찍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리안리 PC-011 VISION은, 양방향 장착 가능한 양면 팬 브라켓을 사용하고 있는데, 안쪽으로 향하게 끔 장착하면 VGA 간섭 없이 75mm, 바깥쪽은 최대 116.5mm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래픽카드 간섭 없이, 측면 브라켓에만 약 6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시스템의 쿨링을 개선함과 동시에,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는데 한몫하고 있네요.





실제로, 해외 리뷰를 통해 쿨링 성능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시나리오에서 i9-14900K CPU 와 RTX4090 그래픽 카드 등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 타입의 패널을 탑재된 타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유휴 상태에서 CPU는 최저 33도 GPU는 47도 수준으로 측정되었고, 고사양의 게임 플레이 시에는 각각 최대 73도와 67도로 측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무래도 수냉식 쿨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변동폭이 낮고 일정한 쿨링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밌는 점은, PC-O11 비전 모델 역시, 리안리 측에서, 그래픽카드 처짐을 방지하기 위한 Anti-SAG 브래킷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메인보드에 위치한 표준 나사홀을 이용하고 있어, 대부분의 메인보드와 호환이 가능하고, 지지 폭이 넓어, 다양한 크기의 VGA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콤팩트하게 제작되어, 메인보드의 외관이나 시스템 빌드의 심미적 이미지를 해치지 않죠.





해당 PC 케이스를 사용해 컴퓨터를 조립해 보면, 단순히 제품의 역할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의 전반적인 조합과 깔끔한 빌드를 고려한, 세심한 디테일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내부 선정리를 위해, 홀이 적재적소에 널찍하게 구성되어 있고, 알맞은 형태를 하고 있어, 케이블의 각을 살려, 깔끔하게 숨길 수 있도록 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로우 모드로 사용 시에도, 케이블 각을 살릴 수 있도록, 홀을 최소화 한 실리콘 커버를 제공하고 있고요.







이렇게 해서, 수준 높은 사용감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강화유리 케이스 리안리 PC-011 VISION을 살펴봤습니다. 3면의 강화유리 패널을 사용해, 마치 어항을 연상케 하는 해당 제품은, 시스템을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높은 튜닝성을 가지는데요. 흡기나 배기, 레이아웃 등, 빌드 자유도는 O11 Dynamic 라인업에 비해 살짝 떨어지지만, 향상된 모듈성으로 확장성과 조립 편의성은 그대로 유지해, 탁월한 개방감으로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화려한 LED의 하드웨어 부품들을,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듀얼 챔버 케이스를 찾고 계시다면, 높은 확장성과 조립이 간편한 해당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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