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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사용기] GMC IW S-523 케이스

김민섭 (비회원)

조회 : 2919
작성일 : 2002/06/14 16:2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2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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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IN-WIN  S-523

  CASE 필드테스트



 A씨는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려는 벅찬 맘으로
용산으로 향했다. CPU, 메인보드, VGA 등등 A씨는 철저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매장 직원의 교묘한 음모(?)를 피해 자신이 만족할 만한 사양의
견적을 뽑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 왈.. "저, 그런데 케이스는 뭘로
하실건지?" A씨의 능수능란한 대답.. "케이스?? 아~ 하하하
건 여기서 직접 고르려구요. 어떤 게 좋져?^^"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세상에 조금은 과장섞인
일례이지만 보통 사람들은 컴퓨터를 장만하는데 있어 컴퓨터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들에만 모든 관심을 집중한 나머지 그 주변기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관심하거나 즉흥적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케이스의 선택에 있어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케이스에 투자하는
데에는 인색하거나 매장 팜플렛의 외형 디자인을 보고 그 자리에서 결정한다.
하지만 케이스의 선택은 시스템의 전반적인 온도, 확장성, 편리성, 외형
디자인 등 많은 사항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기회를 빌어 필드테스트를
하게 된 IN-WIN의 S-523 케이스는 어느정도 높은 완성도를 요구하는
유저를 대상으로(어디까지나 필자의 사견) 새로 출시되었다.


 *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죄송~^^;


 







 1. 제품 포장
상태



 케이스가 대체로 그렇겠지만, 택배가 가능하게
스티로폴로 충격을 보호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스티로폴 떼어내고 비닐
벗기면 케이스 내부에 개락적인 케이스 설명서 1장, 전면(정확하게는
앞쪽 측면) 추가 USB포트 보드 제조회사별 연결방법 설명서 1장, 주변부품
1벌, 펜4 설치용 부품 1벌, 80mm 슬리브베어링 쿨러
 이렇게
들어있다. 부품의 경우엔 비닐로 포장이 되어있다. 그런데 필자의 경우
펜4용 부품의 비닐 포장상태가 불량하여 케이스 내부에 나사들이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나사는 4개씩 2개조로 총 8개였는데 1개는 끝내
행방불명이었다. 다행히 필자의 시스템은 AMD였고, 물론 요즘 출시되는
펜4보드도 펜4 지원용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설치 가능하게 출시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라 할 수 있다. 필자가 예전 구입한
GMC의 G20 케이스는 비록 저가형 케이스지만 각종 부품들을 다시 하나의
작은 상자에 담아 이러한 불편이 없게 판매하고 있었다. S-523과 같은
수준의 케이스라면 포장에도 좀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미지 관리에도
좋다고 본다.


 사실 이정도의 불량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다.
어차피 0% 불량률로 모든 제품이 완전할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이런
경우 중요해지는 것이  사후 서비스 이다. 판매 회사가 사용자
편의를 위해 대처할 수 있다면 비록 소비자는 다소 불편은 겪겠지만
회사에 대한 신뢰도는 더욱 높아지고 이 케이스를 구입한 자신의
선택에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처음 케이스가 도착했을 당시에는 쿨러가
들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쿨러는 옵션 사양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보내주었다.
다만 좀 더 고급 제품을 사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었다. 굳이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슬리브베어링 방식이 아닌, 내구 연한이
긴 볼베어링 방식 등으로 차별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 제품 외관




 IN-WIN 케이스는 대체로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필자는 화려한 것은 금방 싫증이 난다는 것이
평소 견해라 이런 류의 케이스에 상당히 호감이 간다. 물론 그렇다고
S-523의 디자인이 못하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이 케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Black의 색상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PC도
하나의 인터리어 요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매니아의 취향을 반영하고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위해 검은 색상을 택한 것이 아닌가 싶다. 참고로
IN-WIN 홈페이지에 이 케이스의 자료를 좀 얻을까 해서 가봤는데 거기에는
일반적인 흰색/미색 S-523이 있었다.


 아마도 이런 상황은 GMC의 의도인
것 같은데, 필자로서는 사용자의 보다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서 케이스의
종류 뿐 아니라 색상도 선택 가능하게 하는 것이 판매에도 유리하다고
본다.
블랙 케이스는 상당히 튀어보여서 개성적인 연출이 가능하지만
그에 따라 주변기기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케이스에 따라 시디롬이나
키보드, 마우스 등도 비슷한 톤으로 맞춰야 비로소 블랙 케이스가 뽀대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색상이 Black이라는 것이 구입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좀더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아가 이것은 필자의 개인적인
아이디어인데, 케이스 제조회사에서 블랙 케이스를 판매하는 것과 동시에
시디롬의 전면 베젤을 검은색으로 따로 만들어 팔면 어떨까. LG용, 삼성용,
플렉스터용, 라이트온용 등등 해서 말이다. FDD야 내부로 들어가서 커버가
되지만 시디롬같은 경우 필자가 알기로는 블랙 색상의 시디롬을 따로
판매되지는 않는다. 필자는 CD-ROM과 CD-RW를 같이 사용하는데
조립을 끝내고 앞에서 가만히 케이스를 감상하고 있자면, 어딘가 어색함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전면 베젤은 전면 쿨러가
외부의 바람을 잘 끌어올 수 있도록 흡기구가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경사져 있다.
필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던
S-500과 비교하여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S-500은 흡기구..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하단에 조그만 구멍이 많이 뚫려서 그곳을 통해
외부 공기를 끌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 부분에 있어서는 나중에
다시 언급하려고 한다.)


 그리고 베타뉴스의 리뷰에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S-523은 측면 개폐를 위해 나사 2개를 풀어야 한다.
이에 반해 J-523은 손으로 풀 수 있도록 핸드 스크류(용어가 맞는지
모르겠다 -_-;)를 사용한다.
사실 케이스를 자주 열고 닫는 사람이면 그런
핸드 스크류도 귀찮기는 마찬가지다. 필자도 S-500 사용시 좌측면은
아예 나사를 풀어놓고 사용했었다. 하지만 이 점에 있어서는 GMC의 배려가
아쉽다. 사소한 차이지만 이런 걸로 J-523에 비해 S-523 사용자가 느끼는
심리적 박탈감(?)은 작지 않다고 본다. S-523을 보급형.. 정도로 생각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이런 점은 시정이 되었으면 한다.


 







 3.
제품 내부, 그리고 조립



 간단한 내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size="2">Dimensions

  size=2> 420 mm x
198 mm x 465 mm (HxWxD)

size="2">Disk
Space

 
size=2> 5.25inch 베이 3개, 3.5inch 베이 4개(히든베이 2개)

size="2">Mainboard

 

size=2> ATX,
Micro-ATX Form Factor M/B


size="2">I/O
Slots

  size=2> 7* PCI / AGP
expansion slots

size="2">Sheet
Metal

  size=2> SECC Japanese Steel
0.8 mm thick

size="2">Weight

  size=2> N.W. 9.0kg  
G.W. 10.0kg

 케이스 내부는 S-500과 거의 차이가 없다.
가장 큰 차이라면 아무래도 전면 USB 포트가 추가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제 USB 방식은 상당히 넓게 적용되고 있어서 메인보드에 일반적으로 달려있는
2개로는 모자람을 느끼기 쉽다. 필자만 하더라도 마우스와 프린터를
USB 포트에 물려있고 앞으로 스캐너, 디카 등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상황에서 여유가 없었다. 따라서 이러한 추가점은 사용자를 상당히
편안하게 한다. 모든 메인보드에 추가 USB 포트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며
제공된다 해도 슬롯 하나를 소비하게 되고 후면에 장착되기 때문에 설치에
다소간 불편이 있다.


 전통적으로 IN-WIN의 보드는 쿨링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우선 내부가 넓어 큰 메인보드도 무리없이 설치되고 공기
순환에 유리하다. 그리고 전면 하단에서 낮은 온도의 외부 공기를 끌어들여
내부 온도를 낮추고, 그에 따라 덥혀진 공기는 위로 상승하여 후면 상단의
쿨러를 통해 밖으로 배출한다는 공식이 잘 적용되어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로 J-523 케이스와 S-523 케이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여기에 있다. J-523 케이스는 HDD를 설치할 3.5인치
베이가 전면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전면 쿨러는 HDD 온도를
낮추는데 좋은 방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따라 전면 쿨러는 원래
용도(시원한 공기를 외부로부터 끌어온다)로 사용되기에 큰 제약이 생긴다.
3.5인치 베이가 전면 쿨러 바로 뒤에 있어 공기 순환에 방해가 되고
HDD라는 하나의 열원이 쿨러 바로 뒤에 있어 외부공기가 케이스 내부로
들어왔을 때에는 이미 상당히 덥혀지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J-523은
하드 온도를 낮추는 대신 시스템 온도와 CPU 온도 관리에 면에서는 S-523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J-523이 보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는 전면 공간을 더 확보해서 쿨러를 공기순환용과 HDD쿨링용 등
복수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제 잡설(?)을 그만두고 조립을 해보겠다.
워낙에 익숙한 내부고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큰 무리없이 하나하나
설치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부 마감은 상당히 훌륭하다. 조립시 사용자가
상처입지 않도록 많은 부분을 안으로 접거나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케이스 측면의 개폐만으로 케이스 내부의 조립이 가능하다. 예전처럼
케이스 뚜껑 전체를 들어내고 끼우고 하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된다.
그 시절을 생각하면 그때는 이런 저런 불편함 잘 견디며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이렇게 말하니 갑자기 스스로가 나이가 굉장히 많은
것처럼 느껴진다. 아직 20대 초반이다. 중반인가?^^;)


 조립시 S-523의 가장 편리한 점은 CD-ROM과
FDD를 나사없이 착탈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는 점이다. 따라서 조립이
간편하고 교환, 이동이 용이하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FDD 설치시
전면 배젤을 제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용을 써도 케이스
전면 패널을 닫히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것은 색상 통일을 위한 IN-WIN의
배려라고 생각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FDD가 노출되는 형태를 선호하지만
S-523과 같이 색상이 Black인 경우에는 이렇게 FDD가 가려지는 방식이
훨씬 탁월하다.


 







 4. S-523 사용
후 달라진 점



 S-523케이스로 모든 조립을 마치고 컴퓨터를
작동시켰다. 모든게 정상이었다. 그리고 뭐 달라진게 있을까 유심히
살펴보았다.


 우선 소음.. 면에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FOP32-1이라는 CPU 쿨러를 사용하는데 그 때문에 소음에는 어느 정도
둔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잘 써왔는데 요즘에는 다른 쿨러를
써보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엘란바이탈 FSCUG9C-6FC, ADDA 70mm, AKASA
765, 잘만 6000시리즈 등에 관심이 있는데 써보신 분 사용기 부탁드립니다.
차후 업그레이드 시 AMD XP2000 정도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까..가
가장 궁금합니다.^^)


 필자는 케이스를 업그레이드한 후 상당히 이외의
결과를 발견할 수 있었다. 필자는 AMD 썬더버드 1.33기가, FOP32-1 쿨러,
케이스 쿨러 전면 후면 각 1개씩, 파워 세븐팀 300W 정도의 사양을 갖고
있는데 S-500을 사용할 당시 보통 45-46도 정도의 온도가 나왔었는데(CPU가동률
30-50%) S-523으로 케이스를 교체한 후에는 평균 42-43도를 기록하고
있었다. 케이스 교체 만으로 3도 가량 온도를 낮출 수 있었던 것이다.(오,
놀라워라~)


 필자는 강한 호기심을 느끼고 원인을 찾고자
열심히 머리를 굴려보았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이유들을 찾을 수 있었다.
















 1. S-523에
동봉된 쿨러는 상당히 좋은 놈(?)이다.



 2. 깨끗이 먼지를
제거한 것이 온도하락에 도움이 되었다.



 3. 케이스 전면부의
흡기구로 인해 외부 공기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었다.



 4. 전보다 배선
정리가 더 잘 되었다.



 위 보기의 어느 것도 이유가 될 수는 있다.
하나씩 살펴보면, 1번은 아니다. 이건 써보면 아는데, 이 쿨러는 상당히
무난한 저가형이라 생각되는 쿨러다. 속도도 소음도 고만고만하다. 손에
느껴지는 풍량도 보통이다. 2번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 사실 한번
컴퓨터를 조립하게 되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내부를 청소하는 일은
별로 없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그런 까닭에 S-500을
사용하던 필자의 컴퓨터엔 상당히 먼지가 많았다. 그 많은 먼지를 털어내고
나니 몸도 마음도, 그리고 PC도 뭔가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궁금하면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길..^^;) 각설하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온도가
3도씩이나 떨어질 수 있는지 필자로서는 완전히 수긍하기가 어려웠다.
4번은 글쎄.. 나름대로 전보다 배선을 공기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은 했다. 하지만 그 영향이 크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따라서 필자는 S-523 전면부의 공기 흡기구가
S-500에 비해 외부 공기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원인이 되었고 그
결과 상당한 온도 하락이 있었다
.. 고 결론지었다. 케이스 전면
흡기구에 손을 대면 공기가 안으로 흡입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케이스의
설계가 시스템 온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5. 필드테스트를
마치며..



 필자는 지금 힐긋힐긋 케이스를 쳐다보며 필스테스트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흐뭇~~^^;)


 S-523 케이스는 질리지 않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Black 색상, 탁월한 통풍 설계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주었다.
다만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 색상 선택의 제한, 케이스 측면의
핸드 스크류 미제공 등이 조금 아쉽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
100점 만점에 85-90점은 아깝지 않게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좋은 케이스를 사용할 기회를 준
베타뉴스와 나은내일 측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모든 한국인의 염원, 월드컵 16강에 통쾌히 진출하기를~~^^


- 김민섭(dolphinscr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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