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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Abit IT7 MAX + Media XP 사용기 #2

박제홍 (비회원)

조회 : 2494
작성일 : 2002/08/03 22:5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2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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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Point #2 - Media XP의 활용



 Media
XP는 SB Live! Platinum 같은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은께는 익숙한
형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SPDIF Out, USB, IEEE1394 같은 주변장치용
포트를 제공할 뿐 만아니라  CF, SD, SONY의 Memory Stick 같은
메모리 리더(Reader)에 특히 가장 돋보이는 것은 WinDVD 전용 리모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Media
XP 구성품



1.
설치와 간단한 사용


 필자는
GMC Nobless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고, SB Live! Platinum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5.25" 베이가 부족한 상태라 Media XP의 외관상 특성(돌출된
부분이 있음)으로 인해 케이스 덮개를 사용 불가능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약간 튀어나온 Media XP 의 디자인은 보기엔 좋지만, 이와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어 버림으로 인해 다소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USB,
IEEE1394 Hub를 위해 각각의 연결 케이블로 IT7 MAX와 Media XP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WinDVD Ir-DA, SD, MS, CF 메모리 리더를
위해 또 하나의 USB 포트를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시
살펴보고 넘어가야할 것이 IT7 MAX는 메인보드 자체 확장 USB 포트가
2개(FPIO4, FPIO5) 존재합니다. 필자의 경우 메인보드와 함께
들어있는 USB 확장 브래킷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Media XP를 사용하려면
브래킷을 포기해야하는 사태가 발생 됩니다. MAX 시리즈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Media XP를 한번 쯤 사용해보고 싶어하리라 생각하는데,
최고 10개의 USB 포트 지원은 Media XP를 사용하므로 8개로 줄어 들게
됩니다.












불쌍한
Media XP, Bay가 부족해...



 필자는 이미 장착한 USB 브래킷 때문에 Hub 기능을 포기하고,
단순한 WinDVD 리모콘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케이스 위에 얹어 놓고
사용하는 중입니다. @.@ 그리고 먼지 때문에 사진처럼 미이라(?)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












SD,
MS, CF 메모리 리더의 이동식 디스크로의 인식



 번들로
들어있는 CD는 Media XP의 메모리 리더용 Driver와 WinDVD, WinRip이
들어있는데, Windows XP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고 드라이버 설치까지 해줘
Dirver는 불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필자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WinDVD 4.x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바로 Ir-DA 리모콘으로 WinDVD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메모리 리더












 메모리
리더의 경우 사용자마다 필요 有/無가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hp photosmart
c315라는 CF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사용할
때마다 전용USB 케이블을 연결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hp
photosmart c315 전용 케이블




 














 하지만
Media XP의 사용으로 항상 대기중이라 CF 메모리리를
꽂아 주기만 하면 XP의 자동실행기능으로 이미지를
보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대기중인 메모리 리더




인식은
다음과 같은 USB 대용량 저장소 장치로 되며, 3개의 리더라서 3개의
이동식 드라이브가 추가 적으로 생깁니다.












3개의
이동식 저장 장치가 생긴다.



 아쉬운
점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장치 제거를 해 버리면, 컴퓨터를 리부팅해야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USB 저장 장치의 전형적인 특성이지만...
그래도
케이블을 꽂는 등의 번거로움이 줄어 들어 작업이 훨씬 간편해졌습니다.












이동식
저장장치 G에서 이미지 조회 中...




 


3.
리모콘으로 WinDVD를 조작한다.














 Inter
Video WinCinema Manager가 상주프로그램으로 작동되고
리모콘 신호를 받는다.



WinDVD




 필자에게
있어서 Media XP의 리모콘 기능은 좀 더 편하게 DVD 감상을 할 수 있게
해주더군요.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컴퓨터에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조작을 하년 편함을 맛보셨을 것 같은데...

 리모콘은
WinDVD의 실행에서 메뉴의 조작 & 설정, 메뉴간의 이동을 비롯한
WinDVD의 전 기능을 마우스나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조작이 가능하였습니다.
그외에도 Audio CD를 위한 버튼에 Juko Box기능 등 DVD 외의 것을 사용하는데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제법 잘 구성된 리모콘이었습니다.
벽에 쿠션
대고 몸을 기대고, 팝콘 한봉지 들고 영화를 보면 극장이 따로 없다
싶더군요. ^^ 그런데 리모콘 버튼이 반투명하게 되어 있지만 야광 혹은
발광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하는데 불편하더군요(필자는
방에 불을 꺼놓고 DVD 감상을 합니다. 시력이 나빠진다지만...극장 같은
느낌이 좋아서...)


그 외
USB 및 IEEE1394의 Hub로 사용은 필자의 여건상 USB 브래킷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지만, 게임패드와 같은 전면 단자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면
케이블 길이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는
내장 사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헤드폰, 마이크 S/P DIF OUT까지
지원하고 있어 통합적으로 IT7 MAX를 다룰 수 있는 외부 패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가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좋지만,
내장 사운드의 음장효과등의 사운드가 약한 부분은 어쩔 수 없는 IT7
MAX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일화로 AT7 MAX를 사용하는
필자의 친구는 SB Live!를 팔고 내부 5.1 ch를 사용하려다가 소리가
귀에 거슬려 다시 중고 SB Live!를 구입하는 해프닝까지...


필자는
지금 WinDVD를 리모콘 조작으로 음악감상을 하고 있습니다. AC3로 코딩된
사운드 포지셔닝이 잘되어있다는 "The Corrs - Breathless"를...


 






Check
Point #3 - 활용 가능성을 말한다.



1.
필자에게 있어서 가능성 - RAID 0 Striping


필자가
지금 IT7 MAX를 사용하는 것은 오버클럭도 아니고, IEEE1394를 이용해서
동영상편집을 하는 것도 아니고, USB 2.0도, 더욱이 내장 AC97을 사용해서
5.1 ch 사운드를 디코더 연결해서 멋지게 사용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 것인가? IEEE1394를 사용하기 위해 SONY나 JVC의
Digital Video Camera를 구입한다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말이
안되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5.1ch라고 하지만 AC97 내장
사운드를 가지고 디코더(물론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있다고 하지만)에
물려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15만원이나 하는 비용을
들인 SB Audigy에 비교할 수 없음은 말이 필요없다. 게다가 디코더를
물려 쓸려는 사람은 최소한 내장 사운드를 이용하려고 하진 않을 것이
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5.1
ch AC97 내장 사운드 vs 디코더" 왠지 핀트가 맞지 않는 듯한 느낌!


그럼
필자는 어떻게 사용하려고 하기에 그렇게 잘난척을 하는가? 하는 궁금증이
들 것이다. 필자가 추구하는 것은 저렴한 비용의 IT7의 HPT372도 아닌
HPT374를 이용한 Raid 0 Striping에 도전하고 싶다.
많은 유저들이
HDD 성능의 궁극에 도달하고 싶어하고, 8MB buffer 혹은 7200rpm을 추구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더 빠른 HDD를 구입하려고 애를 쓴다.
이미 많은
벤치마크 테스트가 포스팅되었고, 2개의 HDD를 이용한 Raid 0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KBENCH의
자료
를 보면 2EA를 연결했을 때, Sandra 2002 Pro의 HDD INDEX에서
45000을 넘는 수치를 보이는데, 1개를 사용했을 때, 필자의 발아푸다(필자의
친구가 이렇게 부르더군요. Barracuda) 60GB에서 평균 20000도 안되는
수치를 보이는 것에 비해 두배 이상 빠른 것이다.
 
 그럼
Raid 밖엔 활용할 것이 없는가? 앞서 Media XP를 사용한 것 역시 손쉽게
메모리 리더로 사용가능하고, WinDVD를 리모콘으로 조작하는 편리함을
안겨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2.
현재



10개의 USB


IT7
MAX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손꼽을 수 있는 것은
USB 포트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아니 솔직히 USB Hub도 UP 1개와 DOWN
4개가 대부분인 것에 비해 최대 10개나 달 수 있다는 것이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위한 포트를 제외하더라도 8개나 사용 가능 하기 때문에, 왠만한
유저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다.
필자의
시스템 사양에서도 볼 수 있듯 USB 장비가 스캐너,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게임패드 이렇게 4개나된다.
이런 장비를 동시에 사용할 일은 없지만,
사용할 때마다 꽂아 사용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늘 연결해놓는 장비에
속하는 것도 일반적이다.
USB Hub를 구입한다면 2 Port가 1만원 후반이고,
4Port가 2만원 후반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 



네트워크 by USB, IEEE1394


 IEEE1394는
근래 이동식 저장장치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터페이스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포켓 하드~~ 뭐 이런 문구로 광고를 하는 제품을 많은 유저들이
접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디지털 캠코더를 연결해서 동영상 편집에 사용하는
등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은 필자는 가난하기 때문에 아직 그런 장비가
없어 활용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그건 그렇고 IEEE1394는 네트워크
어댑터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음과 같이 장치관리자에서 IEEE1394의
인식상태를 볼 수 있다.












1394
넷 어댑터



물론
필자처럼 개인용 PC가 1대 뿐인 사람에겐 남의 나라 이야기지만, 필자
주변에 벌써 IEEE1394를 NIC카드를 대체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IT7 MAX로 RJ-45엔 전용선을 IEEE1394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서브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페이스


USB 2.0


USB 1.1


IEEE 1394


SCSI-3



        도


480 Mbps


12 Mbps


400 Mbps


180 Mbps


현재의
USB 1.1 역시 전송속도는 떨어지지만, 간혹 USB로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다만 필자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탁상공론이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양해를 구해봅니다.
 


3.
미래 - Time or Money?














필자에겐
USB2.0 제품이 유감스럽게도 하나도 없지만, 지금도
그렇거니와 USB 2.0, IEEE1394 인터페이스를 장착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올 것이다. 현재는 엡손,
캐논과 같은 회사에서 일부 전문가급의 스캐너 모델에
한해서 출고하고 있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보편적인
인터페이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IT7
MAX를 사용하려면, 앞으로 몇 개월이 걸릴까? 하는
시간의 문제, 아님 돈(Money)의 문제인가?



USB2.0
& IEEE1394지원제품




 






Check
Point #4 - 장점과 개선점



 전반적인
Abit IT7의 사용기가 끝나가려고 합니다. 리뷰나 테스트 위주의 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애를 쓴다고 썼지만, 다소 엉뚱한 말만 늘어
놓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최종적으로 결론을 짓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점과 단점의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끝맺을까 합니다.































Abit
IT7 MAX의 장점



dia_bluve.gif



SoftMENU



 



필자가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Abit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overclock을 위해 메뉴 한 파트가 세부적인
시스템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파워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Northwood CPU만 되어도 오버클럭을
시도해보겠지만, 오버의 의미가 없는 필자의 CPU라서...
 



dia_bluve.gif



다양하고
풍부한 I/O



 




번 이상 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IEEE1394, USB, SPDIF
Out까지 다양한 포트가 있고, 특히 순수 메인보드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 USB 브래킷을 이용해 8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매리트가된다. 그것도 USB 2.0을 지원하는
것들이란 부분에서 차후 주변기기의 확장과 업그레이드에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dia_bluve.gif



Media
XP의 지원



 



Media
XP는 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인 사용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지만,
MAX를 사용하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에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AC97내장 사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WinDVD Ir-DA를 이용해 손쉽게 DVD 시청을 할
수 있고, SD, MS, CF의 3가지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있고,
USB, IEEE1394 Hub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몇 개 안되는 점퍼지만 조작하기 쉽게 길 게 만들어 놓은 점,
845E칩셋의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DIMM 이 3개 제공된다는 점이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끝으로 단점에서는 곧바로 개선점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서술하겠습니다.







































Abit
IT7 MAX의 개선점



dia_red.gif



PS/2,
Serial, Parallel가 없다.



 



PS/2의
제거는 MAX 시리즈가 험난한 삶을 살아가야한다는 작은
복선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평소같으면 名品이라는
두 글자를 달고 날개 달린 듯 팔려나가도 시원찮을 정도인데,
반응이 시원찮다고 하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IT7을 수령한후 무려 1주일이라는 시간을 구경만하다가
MS Office Keyboard를 구입한 7월 26일이 되어서야 겨우
조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USB 키보드가 2만원
이하에 팔리고 있지만, 대부분의 프린터 사용자들이 패러럴포트를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해볼 때, 너무 이른 진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Laser 프린터의 경우 대부분
패러럴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메인보드 때문에 프린터를
새로이 구입한다는 것은 구매의 밸런스가 맞지 않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다행스럽게 프린터,
스캐너, 디지털 카메라 등의 주변기기가 USB를 지원해서
다행히 키보드구입에 71,000원을 들였을 뿐이지만, 많은
유저들의 구매의 기로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행히 IT7 MAX
-2 에선 PS/2가 복귀했다고 하니 MAX 구입을 원하는 유저는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ia_red.gif



빈약한
AC97 내장 사운드



 



Abit
IT7 MAX 아니 MAX 시리즈에서 가장 불만스러운 것은 Legacy포트의
제거도 아닌 바로 내장 사운드에 가장 큰 불만을 토한다.
필자 친구의 SB Live! 처분과 중고 재 구매 해프닝에서
볼 수 있듯, 사람의 입맛이 그렇고, TV에 나오는 "뽀뽀"라는
도시개(Dog)가 시골에 내려가서 개밥을 먹지 못하는 것처럼
내장 사운드는 SB 계열에 익숙해진 유저들의 귀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결론을 조심스럽게 내본다.

 차라리
비용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그리고 MAX 정도 사용할 정도의
유저라면 내장 사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 AC97내장 사운드의 제거도 고려해봐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을 한다.
 



dia_red.gif



반쪽짜리
Media XP의 지원



 



Media
XP는 5만 5천원에 MSD에서 공동구매를 하기도 했지만, 단지
내부 사운드를 WinDVD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제어가능한,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메인보드의 USB 포트를 2중으로 사용해 허브의 역할과 메모리
카드리더의 기능이 내부 카드 구성상 분리되어 있는 비합리적인
구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결점이라고 생각됩니다.
SB Live!의 Live Drive Ⅱ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IDE
케이블 같은 것으로 통합적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차기 제품에선 반드시
개선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dia_red.gif



완벽한
엽기를 연출하자 - 라운드 케이블



 



컴퓨터를
조립해본 유저라면 FDD 1개, HDD 3개, CD-ROM, DVD-ROM,이
들어가면 얼마나 내부 배선이 복잡하게 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의 경우 SCSI 케이블 1개에 IDE케이블
3개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고 Live Drive를 사용하고 있기
넓적한 케이블을 아무리 잘 정리하더라도 엇갈리는 부분이
생기고 해서 복잡해지는 것에 속수무책입니다. Round Cable이
내부 공기흐름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 구입까지는
연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MAX 시리즈는 엽기적인(좀 멋진 말로하면 아방가르드) 메인보드의
길을 걷고 있는데, 사용자의 편익을 조금이라도 고려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라운드케이블과 일반 IDE케이블의 가격차가
적지 않지만, 메인보드 패키징 단계에서 라운드케이블을
적용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의
가격 상승에도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활용기를
쓴답시고, 타이핑하기 시작했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니 Media XP에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두고 있고, 전반적인 제품에 대한 감상과 투덜투덜 불만에
대한 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더욱 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객체지향적으로 설계된 MAX의 후손들을 기대하면서 길고 지루한
글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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