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에즈윈 ASRock GE Pro-HT (2부)


신창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06
작성일 : 2003/10/12 01: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5846
트위터    페이스북
제목 없음

 

4. 바이오스

 

ASRock GE Pro-HT 보드는 아미바이오스를 채택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어워드바이오스를 좋아한다..^^.

그리고 바이오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F2"를 눌러야 된다.

항상 DEL 만 누르다가 F2를 하니 좀 낮설었다..^^

ASRock GE Pro-HT 아미 바이오스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하자.

 

아미바이오스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의 사양이다.

보드 바이오스버젼과 CPU클럭..램용량과 스피드 같은 것을 볼 수가 있다.

 

CPU클럭과 램 클럭을 조정할 수가 있다.

DDR2700제품으로 333까지 자동으로 잡혀있었다.

 

온보드 VGA의 램용량을 할당하는 설정이다.

기본 32M으로 설정되어 있다. 32M과 64M의 차이점을 뒤에서 설명을 하도록 하자.

 

 

 

  

여러 설정화면을 볼 수가 있다.

 

시스템 하드웨어 모터링 화면이다.

CPU온도가 실제 온도보다 많이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었다.

 

VGA 용량을 64M으로 잡았을 때의 화면이다.

512M용량에서 64M이 빠져나간 것을 볼 수가 있다.

64M 설정 적용                                32M 설정 적용

 

 PC-DIY 데모 동영상을 통해서 초보자들이 시스템을 조립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있다.

업그레이드시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하면 바로 메인보드일 것이다.

에즈락 제품들은 위의 동영상 강좌를 CD에 실어 제공하고 있다.

 

 

5. 설치

 

설치때의 모습이다.

 

IDE커넥터에 연결된 제품과 방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인텔칩셋의 어색한 문자로 된 것만 보다가 위의 것을 보니 더욱더 깔끔하고 보기에도 편했다.

ATA100으로 잡힌 것과 하드 용량이 나온다.

 

제품에 들어 있던 설치CD를 삽입했을 때 "오토런"을 통해 자동으로 뜨는 화면이다.

SIS칩셋 보드를 사용하면서 꼭 필요한 유틸과 드라이버로 모든 것을 설치해 주어야 장치관리자에 느낌표가 뜨지 않는다.

 

 

 

위와 같이 모든 설치가 끝나면 아래 장치관리자에 느낌표가 모조리 사라진다.

 

 

 

 

 사운드 채널에 대한 설정이다.

5.1채널까지 지원하고 요즘 내장사운드로도 괜찮은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내장사운드가 5.1채널을 지원을 하지만 솔직히 5.1채널 스피커로는 좀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 갠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5채널 이하의 채널의 스피커에서는 굳이 사운드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내장사운드로 충분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다.

 

위와 같은 트레이 아이콘과 메뉴들이 뜬다.

온보드 비디오의 설정화면이다.

위의 메뉴를 클릭을 하면 아래와 같은 세부설정 화면이 나타난다.

 

 

온보드 그래픽에 대해서 여러 가지 내용을 볼 수가 있다.

메모리 클럭의 166을 볼 수가 있고 DDR에 할당된 것이 32M의 용량도 볼 수가 있다.

온보드VGA는 메모리의 용량의 일부분과 클럭을 사용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를 클릭을 해도 같은 메뉴가 제공이 된다.

그래픽 설정화면은 많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지만 세부적인 설정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했다.

 

 

6. 테스트

 

테스트 시스템

CPU

2.4B

512M (256*2, DDR333)

HDD

시게이트 7200.7 80기가/웬디 20기가

ODD

삼성 48X CD-RW

OS

윈XP SP1 한글

파워

LG상사 300W

MSI 865PE Neo-ls 보드와 비교를 통해 성능을 알아보자.

 

WCPUID 에서 본 비교이다. 

ASRock 

865pe

865pe 보드에서는 약간 높게 잡힌 것에 비해 에즈락 보드에서는 너무나 정확하게 클럭이 잡혀 있음을 볼 수가 있다.

안정성을 위주로 해서인지 정확했다.

 

ASRock 

865pe

예상과는 다르게 ALU의 차이가 ASRock이 앞서는 것을 볼 수가 있다.

 

ASRock

 

865pe

 위 테스트에서는 확실히 상위 보드인 865PE에서 약간 앞선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ASRock

 

865pe

 위의 Memory Bandwidth Benchmark 결과를 보면 정말로 확인히 드러난다.

865PE 보드의 듀얼램의 성능이 나타나는 대목이다.

확실히 듀얼이라는 힘이 대단하긴 대단하다.

아무리 좋은 칩셋과 보드이더라도 듀얼과 싱글의 차이가 많이 남을 생각해서 결과를 보면 된다.

 

아래는 3DMark2001 330을 돌렸을 때의 결과물이다.

설정은 1024*768*32비트 디폴트로 돌렸을 때의 결과이다.

32M

 

64M

내장 VGA의 성능을 램용량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았는 결과이다.

보시는 봐와 같이 별로 차이가 없다.

그리고 1000점대의 점수를 보아서 역시 게임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문서작성이나 인터넷에 접합한 곳인 사무실 같은데서 써야 되는 3D성능을 보였다.

물론 온보드VGA의 성능은 예상을 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7. 마치며

처음으로 사용한 칩셋인 SIS칩셋과 처음으로 접한 온보드VGA였다.

SIS칩셋에 대해서는 인텔칩셋과 별 차이점을 찾지를 못하였다.

가장 인기가 많은 인텔칩셋을 선호하는 유저분들도 다른 칩셋으로 바꾸어 사용을 해보았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들었다.

몇 년전만 해도 많은 칩셋들이 문제가 보고가 되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이 많이 사라졌다고 할 정도로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고 하겠다.

내장VGA 성능은 오래전부터 많이 들어와 실제 사용에 있어서도 들어온 것과 같은 결과를 보였다.

그리고 빠른 부팅...윈XP의 로고가 뜨기 전까지의 부팅속도는 MSI의 865PE보드보다 2초정도가 더 빨랐다.

인터넷PC에 딱인 내장VGA.....인터넷과 문서작성등의 작업과 게임에 취미가 없는 유저들은 굳이 지포스2 MX 의 제품보다는 내장VGA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현재 이 사용기를 작성하면서도 사용하고 있다. 전혀 문제점이 없다.

865PE 보드와 전혀 차이점을 못 찾을 정도의 호환성과 안정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ASRock GE Pro-HT"보드가 저렴한 가격대를 시장에서 형성하고 있고 "Micro ATX" 타입으로 공간활용능력과 미니케이스에도 사용할 수 있고 "내장 VGA"로 인터넷PC와 같은 저렴하게 컴퓨터를 만들고자 하는 유저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보드라고 평가를 내리고 싶다.

 

 

 

 

  2
 
신창대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사용기/필테기
2243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다오코리아 C460 케이스 - Good! 김상욱 2 03.10.21 1816
2242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X-Jazz Slim 202 라면맨 1 03.10.21 1783
2241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21 1499
2240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21 1241
2239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21 1947
2238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21 1233
2237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Yahoo 미니파워 200w 박재언 1 03.10.21 1177
2236 필드테스트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Chrono 2 03.10.20 1274
2235 필드테스트   3R SYSTEM의 R301 미니케이스 김효영 1 03.10.20 1888
2234 필드테스트   마이크로닉스 SL-10 (1부) 1 박종화 2 03.10.19 1964
2233 필드테스트   마이크로닉스 SL-10 (2부) 1 박종화 2 03.10.19 1559
2232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X-Jazz 202 사용기 3/3 예언자 1 03.10.19 1216
2231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X-Jazz 202 사용기 2/3 예언자 4 03.10.19 1270
2230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 X-Jazz 202 사용기 1/3 예언자 1 03.10.19 1508
2229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3 athlon88 1 03.10.18 1399
2228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18 1236
2227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다오코리아 x400 case 앞마당확장 1 03.10.18 1797
2226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17 1182
2225 필드테스트   DUST REMOVER 사용기 11 박종화 1 03.10.17 3181
2224 필드테스트   다오코리아 심봤다 C460 2 라면맨 1 03.10.17 2035
2223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66 athlon88 2 03.10.16 4686
2222 뉴스클립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athlon88 1 03.10.16 1202
 1221 [1222][1223][1224][1225][1226][1227][1228][122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