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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인가 노트북이 아닌가? 후지쯔N5010 2부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78
작성일 : 2004/02/10 14:1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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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한 모습이다.후지쯔로고가 새겨진 바탕화면이 깔려있다.

시스템 등록정보를 살펴보았다.프로페셔널이 아닌 XP홈에디션(서팩1적용)이 설치되어있고,사용자 정보는 후지쯔로 임의대로 설정되어있다.펜4 2.8과 256램을 사용하고 있다는 간략한 시스템정보를 알수 있다.

장치관리자로 살펴본 모습

SIS 648FX칩셋을 사용한 후지쯔 CYGNUS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pc2700 256 DDR램과 모빌리티 라데온 9600 64메가짜리 VGA,도시바 4200rpm 울트라ATA100 60기가 하드와 DVD8X 24x10x24 배속의 DVD콤보드라이브를 쓰고 있다. 파티션은 둘로 나뉘어있는데 가장 많이 쓰는 메인C드라이브는 47기가 데이터백업용으로 D드라이브는 10기가로 설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Atheros AR5001X 무선네트워크어댑터와 100MBPS지원인 리얼텍 8139 패스트이더넷 랜카드가 설치되어 있다.

 

정확히 2800.91MHz클럭으로 잡혀 있고 FSB800MHz를 지원하고 있다.대다수 노트북이 400MHZ임을 생각하면 수치상으로도 2배의 향상을 의미한다. L2캐쉬 동작속도는 풀로 동작하고 있음을 알수 있고 MMX,SSE,SSE2를 지원하고 있다.프레스캇이라면 SSE3를 지원하겠지만....

 

작년 12월12일 최신날짜의 피닉스바이오스를 쓰고 있는데 AGP VGA카드 용량이 64메가로 잡혀 있고 2배속만을 지원하고 있는점은 조금 아쉽다.데탑도 8X까지 지원되는데 데탑과 맞먹는 사양을 지닌 N5010이라면 적어도 4X정도는 지원해야 되지 않을까.....

 

256이 아닌 254메가로 잡혀있다.나머지는 2메가는 다른곳으로 할당되어 있는 것 같다.

독일 인피니언사의 램을 쓰고 있는데 CAS레이턴시는 2.5클럭 RAS에서 CAS딜레이는 3클럭...장착된 램의 설정구성을 보여 주고 있다.

 

뒤에 랜커넥터에 인터넷회선을 연결해서 인터넷서핑을 하는모습이다.이렇게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책상위에 같이 올려놓고 작업을 하니 마치 듀얼디스플레이를 쓰는것같은 착각이 든다.UTP크로스케이블로 네트워크구성해서 데탑에서 노트북으로 노트북에서 다시 데탑으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회사작업문서들,데이터파일들을 옮길수 있으니 자료보관하기도 용이하다.무선랜을 쓴다면 방에서 TV를 보면서 혹은 거실에 누워서 인터넷을 할 수도 있고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면서도 할 수 있으니( 으음그건 좀 무리인가 ^^;;) 활용할 수 있는 용도는 다양할 것 같다.

 

쓰고 있던 데탑 15LCD보다도 두께가 더 얇다.노트북이니 당연하겠지만...

생생하고 넓은 시야각을 보여주고 있고 휘도가 높기 때문에 가독성 또한 좋다.특히 햇빛이 비치는 밝은곳에서도 반사가 적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시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접사로 찍어보니 보는것처럼 LCD화소하나하나가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는데 밑에서도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불량화소체크프로그램을 실행해도 불량화소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시야각 살펴보기

 

위에서,옆에서 밑에서 바라봐도 넓은 시야각을 보여준다.일반 CRT모니터와 비슷한 수준의 깨끗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데 기존보다 휘도를 25%향상시켰기 때문에 오랜시간 노트북을 가지고 작업하는 사람이라면 눈의 피로가 전보다 훨씬 줄어든다.역시 눈과 밀접하게 관련된 부품은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새삼 깨닫게 되었다.다만 워낙 깨끗한 슈퍼파인 LCD라 그런지 액정을 만지면 지문이 잘 묻어나서 자주 닦아 주어야 할 것 같다.

 

여기서 잠시 휴식.....추억의 물건을 소개하며....

 

아니...이놈은 노트북이 아닌가? 그렇다 노트북이다.이놈의 정체는 바로 삼성센스 5950nt 라는 모델명을 가진 제품이다.사양은 사진을봐도 허접한 것 느끼겠지만 486dx,16램,10.1인치 TFT와 850메가 하드장착이라는 그당시 초막강한 사양을 자랑했던 놈이었다.지금은 고물이 다되었지만 ㅡ,.ㅡ 이것을 왜 가지고 있느냐면 TFTLCD를 분해해서 AD보드로 자작해서 듀얼디스플레이로 써볼까 구상중이라서리... 하지만 왠지 개조비용이 더 들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A급패널도 아닌것을.....ㅠㅠ

 

그옛날 사용하던 마우스대용인 트랙볼이다.지금쓰는 터치패드와 비교하면 정말 너무나 불편하지만 그당시는 그리 불편한건 못느꼈다.좌우측버튼은 마우스 버튼의 기능과 유사하다.

 

맨위에 큼지막한 전원버튼이 달려있으며 바로밑에 각종 기능키를 제공하고 있다.CRT와 LCD화면 전환버튼 키락,뮤트키 등등 다양한 기능을 구사하고 있다.

 

조그다이얼이 아닌 버튼을 눌러서 볼륨을 크게하거나 줄일수 있다.이것을 보고 있자니 N5010의 조그셔틀 볼륨다이얼이 얼마나 편리한지 알수 있을 것 같다.

 

DC12V AC어댑터 단자 및 프린터포트 등 후면에 많은 단자들이 달려 있다.

 

그당시에 즐겨쓰던 US로보틱스사의 28800bps PCMCIA 팩스모뎀이다.아직도 사용가능한 물건이다.구리다고 놀리지마라....미국에서는 아직도 전화선을 연결해서 모뎀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단다...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행복한 나라다.....

 

N5010에 위에 소개한 PC카드를 장착하는 모습이다.쑤욱 밀어넣고 뺄때는 버튼을 다시 누르면 돌출되는데 다시 누르면 쏘옥 빠진다....

 

DVD 영화를 대형TV로 감상하기......

 

우선 TV옆에 노트북을 가지런히 놓는다.잘못해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Svideo단자와 스테레오를 RCA로 바꾸는 단자를 연결하면 노트북을 TV에 연결해서 좀더 큰화면으로 DVD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노트북 사운드보다는 TV스피커로 들으니 더욱 사실감있는 효과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S비디오단자와 스테레오--->RCA단자를 TV후면에다 끼웠으면 TV를 켜고 리모콘으로 조작해 외부화면으로 놓는다.노트북을 켜고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속성--->설정--->고급--->디스플레이에 들어가 디스플레이전환으로 바꾸고 알트키+F5 단축키를 누르게 되면 바로 아래사진이 나오게 된다.

 

카메라로 찍으면 노이즈가 생긴다.왜그런진 나도 모르겠다.같은 전자파들끼리 충돌해서 그런가...잘모르겠다.아뭏든 사진으론 이상하게 나왔을뿐이지 실제로 보게되면 깨끗하게 잘나온다.다만 TV화면은 가독성이 좋지 않아 글을 읽거나 웹서핑은 하기 힘들고 게임이나 영화감상할 때는 전혀 무리가 없다.지금 사진에 보이는 TV는 이름도 유명한 GOLDSTAR(현 LG) 29인치 비디오비전TV다. 음...사용한지 거의 15년은 넘은듯...디지털TV를 장만하고 싶지만 아직 여유가 안되서 그냥 쓰고 있다.아직도 화면 잘나오고 쌩쌩하다.

 

TV화면이 1024x768까지 지원하는데 노트북 해상도가 이보다 높다보니 화면전환을 하게 되면 전체화면이 안나오고 짤려나왔다.해상도를 맞게 조절해야한다.

 

1024s768 해상도이고 PAL이 아닌 NTSC이다.아시아에서는 NTSC를 쓰는걸로 알고 있다.알트키와 F5키를 동시에 누르면 짠하고 노트북 화면이 꺼지고 TV화면으로 전환디스플레이 된다.

 

어디 GAME을 해볼까나......

 

니드포 언더그라운드를 실행해보았다.보다시피 선명하고 깨끗하게 TV출력이 되고 있다.노트북 사운드로 게임을 하면 실감이 영 안났고 역시 TV스피커로 들으며 게임을 하니 마치 PS2로 게임을 하는 기분이 마냥 들었다.아직까지 플스를 써본경험은 없지만 아마도 이런 느낌인가 보다.....여기다 엑박패드로 연결해서 게임을 하면

캬~~ 쥑일텐데......

 

이번엔 GTA3를 플레이해봤다.중독성이 엄청나게 높다는 GTA3인데 역시 큰화면으로 하니 더욱 잼있었다.

 

건메탈을 플레이하는 모습이다.LCD로 하는것보단 색감이나 해상도가 높진 못하지만 무난하게 실행할 수 있을정도로 그리 나쁘진 않았다.

 

FPS게임의 다크호스! 크롬2를 해봤다.빠른속도와 깔끔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혹시 불량화소가 있지는 않을까 싶어 픽셀체크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체크해봤지만 다행히 불량화소는 없었다.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불완전화소가 6개를 넘는 경우는 LCD를 교환해준다고 한다.

 

벤치마크 테스트

 

 

1280*1024*32*NoAA 에서 테스트해본결과 8998점이라는 점수가 나왔다.펜4 2.8클럭과 라뎅9600이라는 합작의 결과물치곤 그리 나쁘지 않다.

같이 비교하긴 조금뭣하지만 현재 사용중인 데스크탑과 비교해보았다.사양은 펜4 2.4c,pc3200 256x2,fx5200 ultra power 정도인데 역시 클럭과 VGA가 월등히 높다보니 pc2700이라는 핸디캡임에도 점수가 더 높다.

 

 

3dmark2003 빌드330버전에서 2506점이 나왔다.

N5010보다 훨씬 더낮은 점수를 받았다.CPU보다는 VGA성능에서 밀렸다.라뎅9600의 성능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SiSoftware Sandra 2004 테스트

 

 

 

 

펜4 3.2C에 약간 못미치는 CPU성능을 보여주고 있다.전체적인 성능은 양호한편에 속한다.

멀티미디어또한 3.2C 다음으로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드디스크속도가 4200rpm이다보니 SATA하드에 비해 성능은 크게 떨어지지만 대다수 노트북 하드의 경우 4200rpm이니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실제로 사용시에도 데이터전송시나 읽을 때도 크게 느리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다.

 

Aida32 메모리 읽기 쓰기 테스트

 

장착된 DVD/CDRW콤보드라이브로 레코딩을 하기위해 살펴보니 최대 24X속도로 CDR레코딩이 가능했다.초당 3.600k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데 데스크탑 CDRW드라이브보다는 속도가 느리지만 대다수 노트북에 달린 콤보드라이브또한 이와 비슷하다.

 

24X으로 레코딩 완료됐다.레코딩하는동안 큰 소음은 발생하지 않았고 인식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고 품질테스트또한 양호했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허접디캠으로 촬영해서 보기에는 영 별로인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29인치TV에서 볼때는 모니터로 본것처럼 깨끗하고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좀더 크고 최신형TV로 본다면 극장에서 보는것처럼 생생한 화질과 사운드를 즐길수 있을 것 같다.

 

10일 동안 사용해보면서.....

 

사실 본인은 아직까지 제대로 노트북을 만져본적이 없었다.물론 다른사람꺼는 한두 번 써본적은 있지만...사실 노트북하면 우선 얇고 가벼우면서도 또한 성능은 데스크탑과 크게 꿀리지 않는게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다..물론 본인도 그렇고...기술의발전으로 예전의 성능낮은 노트북이 아닌 점점 데스크탑과 비슷하거나 혹은 오히려 능가하는 제품이 속속

 

나오고 있지만 아무래도 올인원제품처럼 이런저런 기능을 넣다보면 크기나 두께가 커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노트북을 사려는 구매자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제각각이다.첫째 가장먼저 휴대하기 편리한지를 따지는사람,둘째 조금 무겁더라도 성능을 우선시 하는사람,셋째 디자인을 먼저보는사람 등등 각양각색이다.

 

이번에 출시된 후지쯔 트랜스휴대용 노트북인 N5010은 둘째에 속한 유저들을 위한 제품이다.방에서 작업하다가 거실로 가지고 나와서 대장금을 시청하면서 무선랜을 이용해서 MBC대장금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회사 사무실에서 근무중 회의실에 들어가 프로젝터와 연결해서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하는 짧은 거리를 휴대하기엔 안성맞춤이다.

 

또한 무거우면 어떤가? 항상 바쁘게 사는 현대인에겐 운동이 부족해서 따로 시간을 내서 헬스클럽에 돈내고 운동을 하지만 그럴필요또한 없을지도 모른다.무게 4.7kg인 라이프북을 가지고 아령대신 운동을 해도 된다.한달만 하면 멋진 근육도 생기고 일석이조지 않은가......앞으로 이

 

같은 트랜스휴대용 제품이 더욱 많이 출시될거라 본다면 고성능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유저들

에게 좋은 호평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미흡한 사용기였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며....이글이 노트북을 구매하고자 하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협찬해주신 가바라와 노트밸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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