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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디앤디컴 애즈락 Dream K7VT6


스티히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98
작성일 : 2004/08/20 21:5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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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COM ASRock Dream K7VT6

DNDCOM ASRock Dream K7VT6

리뷰 양식 : Review White Page
리뷰어 메일 : aurorasting@hotmail.com
리뷰어 : Eclipse SilverSting

1. 디앤디컴의 서비스 정성이 돋보이는 케이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필드테스트가 아닌 사용후 소감, 구입해서 사용한 후 리뷰를 적어보는 ASRock Dream K7VT6의 사용기 리뷰어 실버스팅 입니다... 처음으로 만년 슬림형만 사용하다가 미들타워형으로 넘어가는 첫 제품이라 더욱 기대했는데 그 기대는 충분히 충족시켜 주는군요! 더불어 이번 리뷰를 시간을 나눠 적다보니 높임말로 쓴곳과 편하게 쓴 곳이 섞여 버렸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필드테스트가 아닌 그저 사용기이군요... 그래도 배송에 대한 잡담을 해보자면, 역시나... 저는 운송과는 별로 좋은 관계를 가지지 못할 운명인지 이번에도 하이틀이나 늦게 물건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착불로 결정했던 택배비만 선불로 왔을 뿐... 그래서 저는 '선불(!)' 배송된 메인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하핫.. 어쨋든 잡담은 이정도로 끝내고 자... 내용물은 역시 ASRock Dream K7VT6, IDE/FDD 케이블, 'S-ATA 케이블', 'S-ATA 전원 케이블' 백패널, 매뉴얼, 드라이버 CD등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고급형 답게 S-ATA관련 제품이 들어있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임에는 틀림없지만... 저는 S-ATA를 쓰지 않기 때문에 있는 것에 심리적 만족감만 느꼈습니다... 헤헤, 개인적으로는 S-ATA보다는, 오히려 라운딩 케이블처럼 리폼되어 오는 IDE, FDD 케이블에서 역시 디앤디컴이구나 싶더군요. 항상 다른 컴퓨터를 조립할 때, 특히 디앤디컴의 746FX-M 제품을 많이 써서 그런지 이렇게 리폼 처리되어 오는 케이블이 아니면 딱 집어서 불편하다고 생각 될 정도로 익숙해진 저로썬 디앤디컴 나빠요~ 라고 말하고 싶군요... 후훗...

내용물들...

메인 구성품
ASRock Dream K7VT6
드라이버CD
IDE/FDD 케이블
S-ATA 케이블
4Pin to S-ATA 전원 케이블
백패널

커넥터
기본 20핀 전원커넥터

기타 구성물
매뉴얼

2. ASRock Dream K7VT6의 구성

박스 디자인

현재 시장에 풀리는 제품이다. 필자가 구입한 제품은 Dream K7VT6으로써 드림 로고 스티커가 붙어있다. 왜 드림 로고 스티커를 강조하는가? 그 이유는 필자가 여태껏 애즈락 제품들을 체크한 결과, 드림 박스를 사용하거나 드림 로고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은 모두 리폼 처리된 케이블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했다.

K
7
V
T
6




외관은 약간 좌우로 슬림한 ATX의 레이아웃을 따르는 1AGP 5PCI슬롯을 가지는 2 DIMM 형식이다. 물론 현재 AMD 보드의 표준인 nForce2 제품들이 기본적으로 3채널 DIMM을 책정하다 보니 2DIMM인 K7VT6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로폭이 좁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조립에 유리한 점이 많았다. 게다가 나사를 조이는 곳이 거의 대체적으로 맞는 Full Support 즉 모든 보통 케이스의 모든 보드 나사홀을 고정 지원하는 케이스에도 장착이 되어서 추가 나사가 있는 케이스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애즈락 공통으로 고급형 보드에 장착되는 은색의 큰 방열판만 장착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즈락 보드에서도 약간 저가 보급품에 쓰이는 금색의 방열판 디자인을 싫어하는지라 고급형 방열판이 너무 보기 좋았다고나 할까요?

FDD 커넥터

아쉬운 점이라면 이상하게도 제가 쥐는 애즈락의 AMD보드들이 그렇듯이 FDD 커넥터가 좀 난감한 부분에 있더군요. 단지 이번에도 그에 걸맞게 리폼 FDD케이블이 상당히 길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위치의 경우 여전히, 아쉽긴 하였습니다.

I/O 패널 플러스
메인보드 후면에만 6개인 USB 포트가 눈에 확 띕니다.

음... I/O 패널 부분은 다시 보더라도 꽉 차보이는 구성이라 마음에 드는군요... USB가 무려 전면까지 합쳐 총 8개의 USB 포트가 지원되더군요... 너무너무 편하더군요... 상당히 USB 포트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보통 후면 4개 전면 2개 총 6개의 보드 서포트 제품이 대부분인데 반해 8개다 보니 이거 빼고 저거 끼우는 귀찮은 일이 사라지더군요...

4홀, 램 슬롯, IDE 핀 커넥터, 기본 20핀 전원 커넥터

꽤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인텔과는 달리 AMD보드여서인지 보조 전원이 필요하지 않는 듯해 보입니다. 기본적인 20핀 전원커넥터만 존재하고 있었으며 펜티엄 4 메인보드의 경우 mATX에도 필요로 하는 4핀 보조 커넥터의 경우 레이아웃상에 구현되지 않아 있어 소비전력이 적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진상으로 보이는 4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장력이 좋은 4홀 쿨러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닙니다. 그리고 전원 단자 바로 아래에 파란색과 검은색의 IDE 커넥터가 보이는군요... 알아보기 편하도록 HDD용 IDE는 파란색, ODD용 IDE는 검은색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전면 포트를 위한 단자들

전면 포트핀들은 한곳에 모두 몰아져 있는데다. 헷갈리기 쉬운 전면 버튼 및 LED 핀과 USB 핀이 색으로 버튼 & LED 핀은 검은색, USB핀은 파란색으로 구별이 잘 되도록 구분해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각각 검은색 4핀과 3핀이 있는데 4핀의 경우는 비프음을 내는 내장 스피커를 연결하는 핀이고 그 위의 검은색 3핀은 버튼 & LED 핀의 전원 LED가 2핀이나 현재 나오는 케이스들이 대부분 3핀인 것을 감안해 따로 만들어 놓은 핀입니다. 그리고 하얀색 3핀은 케이스 샤시의 쿨링팬을 위한 3핀입니다. 그 위로는 S-ATA 하드디스크 연결 단자가 두 개가 보이는군요.

음... 다음으로 사용된 칩셋을 알아보자면, 노스브릿지는 쿨러로 덮혀있었는데다가 써멀그리스가 묻혀져 있어 제대로 픽쳐링도 안되었고... 결정적으로 필자도 여분의 써멀그리스가 없어 픽쳐링 하지 못했다... 사우스브릿지는 위에서 언급한 'FSB 점퍼' 이미지에 보이도록 픽쳐링 하려고 했으나... 역시 실력 부족으로 흐릿하게 나와 버렸네요... 어쨋든 노스브릿지는 KT600입니다. KT880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당당히 nForce2와 대적하던 VIA의 하이엔드 칩셋이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사우스브릿지는 무려 상위 제품인 K7V88과 같은 VT8237칩셋 이었습니다. 자... 그럼 노스브릿지 KT600은 어떠하냐면... FSB 400의 CPU 및 DDR 400의 RAM을 지원하는 노스브릿지로, 현존하는 462 Pin의 AMD 시피유를 모두 지원하며, 지원 메모리 상에서도 최상위급 DDR메모리가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3. ASRock의 특징으로 승화된 안정적인 오버클럭, HybridBooster!

F
S
B



F
S
B




사용하게된 제품인 ASRock Dream K7VT6(이하 KT 600)은 HybridBooster라는 애즈락 특유의 오버클럭 기능을 자랑합니다. HybridBooster이란 당연히 오버클러킹과 연관되어있습니다. 안전하게 오버클러킹을 해주는 능력인 HybridBooster는 바이오스 셋팅도 있지만, 주로 메인보드의 점퍼 핀을 이용한 오버클러킹 방법을 가리키는데요, 그러면 저와 함께 잠시 점퍼 설정에 의한 오버클러킹을 살펴봅시다. 점퍼 설정에 의한 오버클러킹의 경우 위의 이미지와 같은 메인보드의 'AGP 고정핀(갈색슬롯의 하얀색 핀)과 사우스 브릿지 사이'를 보시게 되면위의 첫번째 참고 이미지와 같이 슬롯과 사우스 브릿지 사이에 파란색 점퍼가 두 개가 미리 장착된 3세트 핀과 점퍼가 2개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바로 점퍼를 이용한 수동 오버클럭이 가능한 부분인데요. 이렇게 오버를 하실 경우에는 BIOS설정에서 Advanced란의 CPU Host Frequency의 Options를 By Jumper로 설정해 주시고 점퍼를 설정해주셔야 하는데요. 점퍼 설정에 따른 FSB도 점퍼의 바로 옆에 점퍼 설정에 따른 FSB도 나와 있습니다.

Dream K7VT6은 따로 배수조절 점퍼를 지원합니다.
이 사항은 고급 지향형 K7V88또한 지원합니다.

두 번째로 HybridBooster의 새로 발견한 특징은 바로 CPU 핀 아래의 저 점퍼들... 이른바 CPU의 FSB와 곱해져 클럭을 정하는 '배수'를 조절하는 점퍼핀이었습니다. 보통 FSB만으로는 최대 200정도의 클럭밖에 동작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바로 '배수'가 FSB 클럭인 200이나 166 등과 곱해져 1G가 넘는 클럭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물론 배수를 조절하려면 똑같이 점퍼가 필요하지만 여분은 주어지지 않는 것은 아쉽군요... 뭐, 사실 점퍼는 타사에서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제공한다면 장점이겠지만 점퍼까지 일일에 제공하는 회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쉽군요... 구하기 어려운데 말이죠... 사실 점퍼 배수 조절은 조금 귀찮은 부분이기도 할 뿐 더러 배수조절을 할 정도로 오버클럭을 하시진 않겠죠? 음... 굳이 하신다면 일단 점퍼를 지정된 위치에 쇼트시켜야 배수가 조절됩니다. 지정된 위치는 제공하는 CD내 매뉴얼에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물론 CPU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전압에서 오버클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Over Vcore Voltage항목도 Advanced항목안에 존재합니다. Over Vcore Voltage항목의 경우 5%, 10%와 Disabled이란 항목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주어진 전압만 사용하도록 Disabled상태이며 다른 5%와 10%는 현재 기본 AMD코어의 전압인 1.65v에서 전압 변동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전압을 더 주는식의 오버클럭은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 수치로 보는 성능, 체감으로 느끼는 성능.

메인보드의 경우 컴퓨터를 이루는 부품들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고 모든 부품들을 품속에 안주시키는 어머니, 즉 '마더보드'라고도 불리는 부품입니다. 그만큼 전체적인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적지는 않습니다. 그럼 한번 타 제품과 스펙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 제품 스펙 비교

Test System

CPU AMD Athlon(tm) XP 2500+
Ram Hynix DDR 256MB (DDR 400 / 3200)
GPU Leadtek GeForce FX 5200
HDD WesternDigital 80Gb HDD
MotherBoard ASRock K7S8XE Slim
ASRock K7VT6
OS WindowsXP - Professional
Test Application ?
ETC Update WindowsXP All Update Completed
DirectX 9.0c
SIS AGP Patch Update
VIA Hyperion 4.53 Patch Update
Notice : Tester's C. has not System Sensor, so Tester do not see some info

ex)CPUID, M/B Info, Voltage, VGA...

테스트는 필자가 사용하던 슬림형 동사 제품인 디앤디컴 특별 주문 제작형 보드, 748-M(K7S8XE Slim)의 SIS748 노스브릿지 칩셋을 사용한 ASRock K7S8XE Slim메인보드와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필자의 경우 세세한 벤치프로그램을 이용한 사용기의 경우 필자를 제외한 많은 분들의 사용기 및 리뷰에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알기 쉽도록 간단한 설명식으로 설명합니다. (사실 실력부족이라는 설이... 헉!) 좀더 세부적이고 자세한 벤치마크를 바라시는 분들은 타 유저분의 리뷰 페이퍼, 사용기 페이퍼를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SIS 748 은 SIS 칩셋 성능에다가 애즈락 보드의 전체적인 강점을 플러스해서 가지게 됩니다... 사실 SIS가 애즈락을 제외한 시중 리테일 보드가 레퍼런스에 비해 상당히 낮은 성능 '현재 국내 SIS보드의 경우 고가격 고성능 내지 중~저가격 저성능으로 극과 극'으로 나뉘는데 반해 애즈락 경우 뛰어난 성능 및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SIS 748칩셋은 천상천하, SIS칩셋의 현 하이엔드 칩셋으로써 현재는 메인스트림급인 KT600과 비교하기에는 약간의 성능 차이가 있지만 필자가 가진 제품이 없어 부득이 테스트를 강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헤헤헷...

자... 우선은 메모리 운용능력이었는데요. 산드라를 사용해 확인한 결과, SIS보다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메모리 컨트롤 능력을 보여주어 심리적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만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별 상관 없지만 포토샵 등등의 사용에 있어서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으므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음... 거기다가 노스브릿지의 칩셋 발열이 상대적으로 748-M에 비해서 낮은 편이었습니다. 748-M 보드도 동일한 방열판을 사용했음에도 KT600이 좀더 발열이 낮다는 것은 물론 장점이지요.

자... 그런데 한가지 단점을 가지자면 SIS 963L인 사우스브릿지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VT8237과 함께 HDD를 관장하는 컨트롤러인 사우스브릿지... 사실 처음부터 VIA가 IDE컨트롤이 부족한 반면, SIS는 거의 정상을 달리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로 보여졌습니다만... 어쨋든 차이가 좀 있다는걸 인정해야겠군요!

바이오스는 전원관리가 뛰어나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동시켜 서버용에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알려진 AMI 바이오스를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어워드사의 바이오스는 초보자가 보기에 상당히 어지럽고 어려운데 반해 알아보기 쉬운 구성을 취하고 있는 터라 상당히 마음에 든다. 게다가 안정성이라는 요소를 다시한번 부각시키는 설정임에는 틀림없으리라 본다.

5. 가격대 성능비는?

애즈락의 제품을 두고 가격대 성능비를 말하는 것은 조금 아이러니 하다... 이유는 바로 애즈락 제품 자체가 가격대 성능비의 정점에 있는 제품이라고 일컬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아마도 필자가 소문으로 들었을 때에는 ASRock는 ASUS의 기술을 반영한 보급형 브랜드라고 한다. 즉 ASUS의 보급형 자회사라는 소리인데, 역시 ASUS의 기술력이 녹아들어간 보급형 제품군으로 보인다.

물론 가격면에서도 점수를 후하게 줄 수밖에 없다. 동가격대의 제품군은 KT400정도가 주류이며 조금 더 싼(현재 천원) 미o테o사의 KT600이 있었는데 사우스 브릿지가 VT8235였으며, 내장 랜이 제외된 제품으로 비용 절감형 저가제품이더군요... 결과적으론 애즈락 제품군이 저가형 부분을 완전 석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실버스팅이 평가하는 ASRock Dream K7VT6

과연 가격대 성능비를 지향하는 디앤디컴의 마케팅 전략속에서 태어난 제품답게 가격대성능비적인 제품이었습니다. AMD의 메인보드중에서 하이엔드 칩셋을 장착하면서 가격은 밸류급의 가격을 내세우면서 동시에 독특한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기본 성능또한 동급보다는 하이엔드 보드들과 비교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알뜰 유저분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으로 추천하는 보드입니다. 특히 그 자리에서 경쟁사였던 동 제품인 애즈락의 K7VT6과 비교해 봤을 때 리폼 케이블을 제공하는 제품 또한 Dream K7VT6 이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같은 가격이니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한 원리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 자리를 빌어 필자가 이 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말도 안되는 필자의 한 성격도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필자는 동사 VIA칩셋인 VT880이나 한 그래픽카드에 쓰이는 네임인 5500등 0을 제외한 동일 숫자가 들어간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애즈락의 K7VT6의 칩셋은 KT600, 제가 좋아하는 네임이라 사용하려고 했던 것 같군요... 물론 비슷한 가격에 좀더 성능이 좋은 K7V88도 있겠지만 880이란 네임도 그렇고 필자가 슬림형에서 아주 피를 말리며 갈망하던 저발열앞에서 그냥 KT600을 사용해 버렸지요... 뭐... 어떻게 보면 노스브릿지 발열차가 나봐야 얼마나 나는지도 모르겠지만...

자, 역시나 마지막으로 애즈락 유통사인 디앤디컴의 경우 타 제품들의 높은 인지도의 엔포스나 인텔 칩셋에 가격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인텔 플랫폼은 ALi / AMD 플랫폼은 SIS 칩셋을 이용하여 애즈락으로 따로 주문, 제작하여 가격대 성능비를 지향하는 마케팅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제품들의 A/S에서 호평을 많이 들었고 타 사 제품에 비해 문제또한 적게 나온다는 소문과 필자의 A/S 경험 때문에 아마도 안정성면에서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균형잡힌 제조사와 친절한 유통사라고 생각되네요. 이상 저의 부족한 사용기를 보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실버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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