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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윈도우즈 7, 과연 기대할 수 있을까?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445
작성일 : 2009/07/04 16: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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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윈도7
PC용 운영체제 시장에서는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벗어나기가 힘들 정도로 MS의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온 모든 윈도우즈 운영체제들이 성공했던 것은 아니지요.

윈도우즈 1.0에서 3.1까지는 DOS 기반의 운영체제라서 독립된 운영체제로 보기는 어려웠지만, 윈도우즈 95부터 독자적인 운영체제로 발전해오며 Windows ME와 Windows Vista를 제외한 대부분의 윈도우즈 운영체제는 많은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수익을 거둬왔습니다.

문제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윈도우즈 비스타의 실패였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든 비스타가 성공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발매된 지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윈도우즈 XP보다 낮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는 관계로 하이엔드 유저를 제외한 일반 사용자나 기업체들은 윈도우즈 XP를 더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윈도우즈 비스타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새롭게 준비중인 윈도우즈 7은 정식 버전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정식으로 발표한 베타버전들이나 유출된 버전들을 통해 나름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윈도우즈 7이 과연 윈도우즈 비스타의 실패를 만화하고 윈도우즈 XP를 확실하게 대체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될 수 있을 것인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과연 윈도우즈 7은 XP를 뛰어넘는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찬성 : 윈도우즈 7은 윈도우즈 XP 이상의 성적을 보이며 성공할 것이다.

반대 : 위도우즈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실패할 것이다.

가급적이면 왜 성공 또는 실패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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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것이다. 실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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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인환자 (almashy) /  2009-07-04 17: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왜 XP를 버려야 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이유가 없습니다
윈도우 7에서만 작동하는 킬러소프트웨어가 등장하면 모를까
예를 들면 MS 오피스가 7 에서만 작동한다던가 아니면
XP 보다 7에서 작동할때 훨씬 빠른 결과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한다던가
하는 일이 벌어지면 모를까?
일반 사용자로서는 XP를 떠나야할 이유를 굳이 찾지 못하고 있다는게 현실이지요
향후 XP 에 대한 MS의 지원기간이 끝나고 XP에서 작동하는 치명적인 웜등이 등장한다면
어쩔 수 없이 떠나야 겠지만 XP에 대한 지원이 끝나는게 2013년 이던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3/ 자국/ 신고/
어느 정도는 그런 일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베타버전을 돌려봤을때 동일 사양에서 XP와 그다지 큰 성능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애슬론64 4000+라는 지금으로선 좀 떨어지는 하드웨어인데 말이죠.

거기에, DX11에서 지원되는 컴퓨트셰이더를 활용하면 특정 프로그램에서는 CPU 연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연산하는 것이 가능해 질겁니다. 같은 사양으로 포토샵을 돌려도 윈도우7이 훨씬 빠르게 동작할 수도 있게 된다는 거죠.

뭐, 두고봐야 할 일이겠지만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4 17: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공이냐.. 실패냐의 기준이 좀 모호하기는한데...
글쎄요... 국내에서 기업 시장은 일단 기업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거고...
일반 중소 규모 업체나 사용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은...
PC방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중에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입니다..
그런데 비스타 이상에서는 IPX 프로토콜을 통한 네트웍 통신을 지원하지 않아서...
UDP 통신 같은 걸루 밖에 로컬 네트웍에서 친구끼리 대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거의 대부분의 PC방에서 비스타로 옮겨가지 못 했죠...
또한 같은 비용을 투자해도 느리다는 반응 때문이기도 하고요...
비스타나 Windows 7에서만 실행되는 킬러 어플리케이션 또는 컨텐츠가 아니면...
사용자들이 대세로 따르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그래도 가기는 가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4/ 자국/ 신고/
확실히, 윈도우7에서 좋은 성능을 보이는 킬러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오린 (ahura5) /  2009-07-05 02: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가 나온지 너무 오래되었지요.
싫던 좋던 이번 윈7버전에 큰 단점만 없다면,
또한 MS가 XP 지원을 중단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PC사용자들이 옮겨 갈 것 같군요.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하고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5 03: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이 XP만큼 성공하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스타랑 윈도우7이랑 비교한다면, 비스타보다는 훨씬 성공할 확률은 높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적으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성공은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걸리면, 윈도우7 이후버전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성공한다는 이유를 붙이자면, 마소의 정책적 지원이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이고, 그리고, 그 다음은 하드웨어 사양이 점점 좋아지니, 자연히 윈도우7로 갈 것 같습니다.

마소의 지원은 앞으로 XP쪽은 보안패치정도로 말 안 나올정도만 할 것이고, 윈도우7은 다이렉트X11을 시작으로 최대한 XP랑 차별점을 두려고 할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는 데스크탑의 경우 최소 듀얼이상이고, 비스타 출시할때와 비교해 봐도 상당한 차이가 있으니 윈도우7로 새로 컴퓨터를 조립하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상당히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성공쪽으로 쓰기는 했지만, 문제는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인데...개인적으로 서비스팩1 이후에나 뭔가 보이지 않을까...생각합니다. ~0~;;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5 1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의 사후 지원, 각 프로그램의 드라이버 지원, 호환성을 놔 두고라도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에 반해서 성공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작업표시줄도 실용적인 편리한 방식으로 변했더군요.

디자인 측면이라는 점에서 XP와는 차별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비스타가 먼저 나왔지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5/ 자국/ 신고/
저도 윈도우 7을 써보고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더군요...^^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5 17: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성 : 윈도우즈 7은 윈도우즈 XP 이상의 성적을 보이며 성공할 것이다.

이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립니다..

Windwos XP는 2001년 10월 5일인가에 런칭해서 8년 이상을 장수한 OS 입니다...

판매량기준으로 성적을 매긴다면.. 아마 Windows 7은 XP를 앞지르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XP 만큼 성공했다,아니다, 혹은 그 이상이다를 평가하려면 Windows 7이 나오고 7~8년이 지나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7/ 자국/ 신고/
단기적인 판매량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점유율 면을 얘기하는 거였습니다.

비스타가 출시된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XP의 점유율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때 윈도우 7의 점유율이 XP를 넘어설 수 있을까 하는 거죠.
  렐르 (relia) /  2009-07-05 2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먼가 무의미하군요 .. 왜냐면 선택이 어차피 우린 마소 밖에 선택이 없어요 ㅜ_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6 1:50/ 자국/ 신고/
아예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MS의 운영체제라도 비스타의경우는 실패한 운영체제로 평가받고 있지요. 윈도우7이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기는 합니다만, 윈도우 7이 성공하는가 아니면 비스타처럼 실패하는가에 따라서 PC 시장의 방향이 상당히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예측이나 토론이 가치가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솔직히 현재 시점에서는 MS 운영체제들을 제외하면 시장에 경쟁상대라고 할만한 운영체제가 없습니다. 리눅스나 맥 OSX 모두 점유율은 윈도우의 1/10도 안되는 상황이니까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6 16: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도 초기에 환영받은 OS는 아닙니다. 당시 많은 16BIT S/W와의 호환성문제 때문에 XP도 완전히 정착하는데 2 ~ 3년이 걸렸습니다.

윈도7은 2 ~ 3년 뒤에 XP만큼 정착할 가능성이 높다 보여집니다.
김태정 (realizm) / 2009-07-30 18:25/ 자국/ 신고/
그 2~3년은 Vista가 메꾸어 줬지요.
다만 MS는 SP2부터.. 라는 공식이 걸릴뿐..
  지혜로운 버드나무 (sol1209) /  2009-07-06 18: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은 비스타의 연장선상이라고 합니다..MS에서 시판을 계획하고 있는 제품군 또한 full package도 있지만 upgrade(비스타를 가지고 있어야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_<ㅋ)용도 있더라구요..궁극적으로 비스타가 사용유저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상황인데 윈도우7이 나온다는 것은..약간은 무리수를 둔 마케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윈도우7 만에 메리트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비스타마냥...소수의 유저들을 위한 전유물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8/ 자국/ 신고/
업그레이드 버전은 이전에도 있었을텐데요...^^;; 윈도우 XP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었고 비스타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었습니다. 윈도우 2000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seafull (froth) frot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6 23: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하기로는 시장 진입은 눈앞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xp 사용에 따른 수요 감소및 하드웨어의 소비 촉진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한 공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비스타의 추가 결정판이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
마소에서 XP에 그래픽등의 부가 지원 사업을 펼친다면 성공의 가능성은 2-3년 늦추어 질 수 있으나 마소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XP의 단종은 계획되로 되어 가고 있으며 하드웨어 발달로 인하여 개개인의 컴의 사양 또한 향상되어 비스타의 최적사양을 벗어날 수준이 되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 킬러 소프트웨어의 등장이 확산의 가장 큰 도움이 되겠죠.
제가 운영 총판 담당자라면 오피스군의 라인의 변화와 블리자드급의 회사의 신작에서의 새로운 효과를 비스타급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이면 1-2년 안에 20-30% 도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0:59/ 자국/ 신고/
하드웨어 사양은 오히려 비스타보다 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양때문에 비스타로 가지 못하시는 분들도 어찌보면 윈도우 7으로 갈 수 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7 02: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XP를 너무 오랫동안 쓰고 있어서 Win 7이 나오면 바로 갈아타고 싶긴 합니다만 성공/실패 여부는 아직 장담할 수 없지요. 아무리 못해도 Vista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음냉장고 (dnfejaos) /  2009-07-07 1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이 비스타계열이라는 단점을 빼면 비스타가 성공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큰성공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윈도우 2000쓰던 사람들은 거의 XP로 전환하듯 그렇게 큰 변환은 힘들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7이 XP계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 2000 소스유출로 힘들겠죠

비스타 탑재된 PC나 노트북 무상으로 윈도우7로 업그레해주니까 구입한 회사에 문의해 주문예약해 놓으시는게 좋을겁니다 벌써부터 삼성 LG 업그레이드 예약하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0/ 자국/ 신고/
어차피 XP도 초기에는 그닥 반응이 좋지 않았었습니다. 서비스팩이 나온 후에야 어느 정도 깔리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윈도우 7도 서비스팩이 나올때 즈음이면 자리를 잡지 않을까 하는 거죠...^^
  이중헌 (lee962) /  2009-07-07 2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XP를 뛰어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XP가 불편하던가, 아니면 7이 너무나도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사무용으로 쓰기에는 XP나 7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작업환경을 가진곳이라면 구태여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습니다.7이 성공하려면, 64bit체계로의 완벽한 전환을 위한 MS의 대대적인 지원과 메모리가 4GB이상이었을경우에, 비약적인 10%이상의 성능향상이 있어야합니다. 그렇지않고서는 필요성이 떨어져서Win95나 XP정도의 성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2/ 자국/ 신고/
으음...;;; 저는 웬만하면 윈도우 7을 깔고 싶어지던데요...^^;; 인터페이스나 몇몇 기능들(특히 DX 11의 컴퓨트 셰이더)은 나오면 바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더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8 00: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os 업그레이드를 상당히 주저하고.. 기업은 일정시기마다 교체가 된다고 봐야 하니까요.. 판매량은 비스타와 비슷할것 같은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4/ 자국/ 신고/
오히려 개인들이 OS를 자주 업데이트하지 않나요? 비스타가 사양이 너무 높지만 않았다면 개인 사용자들은 대개 비스타로 넘어갔을것 같은데요...^^;

기업의 경우는 해당 기업에서 사용하던 어플리케이션들이 바뀐 운영체제에서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 겁니다. 기업이 오히려 개인보다 업그레이드가 느린 이유죠...^^
  군대는악몽 (naked2510) /  2009-07-09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봤을때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하이엔드 유저의 경우는 뭐 성능상 별 문제 없이 사용하겠지만.. 하이엔드 유저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닙니다.
윈도우7 이 과연... 전반적인 컴퓨터를 업그레이드를 시킬것인가에 대해서는
몇년이 지나봐야 알겠죠.. 뭔가 특별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있어선 안되니까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다시 Xp를 사용하겠지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5/ 자국/ 신고/
저는 오히려 로우엔드에 가까운 유저인데도 XP와 비교했을때 크게 속도저하를 못느끼겠더군요. 그렇다면 인터페이스의 편리함과 디자인, 추가된 기능들로 보아서 업그레이드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iblue1024 (ID) /  2009-07-09 15: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의 제품 출시 싸이클을 보면 이번 제품은 xp 다음 차기 버전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아직 사용자들은 울면겨자 먹는식으로 xp에서에서 윈7로 넘어가야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xp가 이제좀 안정적인데 새로운 os라니...
  chofee80 (chofee80) /  2009-07-10 1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Windows XP의 장수는 볼륨키로 인한 쉬운 불법복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스타 이상에서 도입한 라이선스 키 문제로 XP보다는 찬밥 신세를 받을 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고사양 하드웨어에 따른 64비트 지원 문제라던지 DirectX 등의 발전을 생각하면 결국 다들 넘어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oh11 (ohkong11) /  2009-07-10 1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높은 사양이 필요할듯합니다.
또 업그레이드 해야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6/ 자국/ 신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타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뭐 정식버전이 나와봐야 하겠습니다만...^^;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09: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더 높아야 잘 돌아가야할 문제지....

난 될련지 모르겟네....버벅심^^;;;
  소영아빠 (ddajung) /  2009-07-12 04: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해보니 호환성 문제만 해결되면 xp를 완전히 대체할것 같습니다.
현재도 알게 모르게 비스타 안정성이 좋아지면서 초창기에 비해서는 유저층도 두터워졌다고 볼만 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유저 포럼 숫자도 늘고 사용해보신 분들은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베타 빌드로 접해본 윈7은 비스타 sp2에 비견할만큼, 아니 더 쾌적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초기부터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으니 빠르게 정착하기 시작할것 같습니다. (사양이 그다지 높지 않음에도 아주 빠릅니다. xp보다 부분적으로는 더 빠르기도 하고요)
걱정하던 인터넷 뱅킹이라던가 쇼핑 등은 현재도 큰 불편 없이 사용가능하니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도 큰 문제가 없을것 같구요.
라이센스 문제는 뭐... 알아서들 사용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7/ 자국/ 신고/
호환성 문제 때문에 XP 호환모드까지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MS도 이번에는 각오를 단단히 한 것 같더군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2 09: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인 무조건 성공합니다. 오내? 대안이 없아요. XP는 단종상태고 64비트세상은 빨리 열어야 하고 비스타도 좋은 운영체제였지만 호완성부족문제때문에 다들 꺼려 했는데 윈도우7은 그런문제가 전혀없으니 다들 그쪽으로 갈것입니다. 윈도우7의세상 터치의 세상이 열린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1:08/ 자국/ 신고/
으음....^^;; MS가 주류인 상황에서는 딱히 큰 대안이 없기도 하죠.

그래도 비스타를 버리고 윈7이 나오는 것처럼 윈7을 버리고 다른 뭔가가 나올 수도 있잖아요...^^;;
  터미널 (uncompress)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0 03: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보다 가벼운 느낌을 주고 좋아졌다는 느낌은 받지만,

성공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어느쪽에 주어야 하는지 문제가 되겠군요..

그저 사용자 층이 늘었다의 의미로 보면 성공가능해 보이고,

판매로부터 얻어지는 수익을 기준으로 보면 XP만큼 성공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MS의 수익 창출 방식이 PC 제조업체에 OEM 으로 납품하는것, 기업에 OEM내지는 라이센스 체결인데

(한국에서 윈도우 OS를 개인이 구매하는 분들은 정말 존경할만한 분들입니다..)

수익으로의 성공여부는 PC 제조업체의 PC가 얼마나 팔리느냐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거의 1인 1PC 까지 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틀릴수도 있습니다. ;;) 1인 2PC 내지는 3 PC가 윈도우 7 출시와 함께 2,3년 내에 이루어진다면 성공이라 볼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성공여부를 떠나서 상당히 좋은 운영체제로 평가합니다.
  흥인지문 (eastdoor) /  2009-07-29 18: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windows7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굉장히 안정적이고 빠르다는게 요점입니다.

xp사양의 유저들은 비스타로 가기엔 하드웨어적으로 부담이 가는게 많은데

xp사양이 돌아가면 7을 깔아도 잘 돌아 갈 것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부분적으로 램사양이 낮으신 유저들은 램 업글로 해결 가능 할 것입니다.)

더구나 7의 O/S설치만으로 보통의 그래픽이나 사운드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가 불필요하기때문에

설치 시간도 단축되었고 설치 환경도 직관적이며 빨랐습니다.


호환성 문제도 그지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UAC컨트롤 수위를 개인이 조정 할 수 있기 때문에

xp에서 깔리던 프로그램들은 거의 무리 없이 깔았고 호환성 모드 지원으로

(비스타의 호환성모드보다 월등히 잘 작동되어 설치되었습니다.)

무리가 없을듯보이며, 기존의 비스타 유저들은 7이용시 체감하실겁니다.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부팅속도나 운영모두 매끄럽게 돌아갑니다.


제 견해로 보았을때 7은 비스타유저들을 흡수 할 것이고, xp유저들도 무난히 넘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만든것 같습니다

p.s: 일반 유저들은 32비트 운영체제를 권장합니다. 64비트에서는 무료로 지원하는 보안 프로그램이 없어서 보안에 취약해 보였습니다. 64비트 유료 보안프로그램을 사용하실분 외엔 32비트로 설치하시길 ^^;
  김태정 (realizm) /  2009-07-30 18: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공...

Windows7이 사실 빠르지는 않습니다... 빠르다고 느끼는 것 뿐이죠.
Windows7이 빠르다고 느끼시는 분은 심심하실때 Vista깔아보세요.
똑같습니다.(실제 외국의 한 벤치사이트에서 시험한 결과 대동소이라는 결과가 나왔죠.)

그럼에도 다들 Windows7은 상당히 빠르다고들 하죠. 그 이유는 Vista가 나왔을때와 현재의 하드웨어 환경이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Core시리즈의 아키덱쳐와 급격히 증가한 램용량이 그것을 단적으로 보여주죠.

어쨌거나 소비자들이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당한 플러스 요소가 될껍니다.(실제 빠른것과는 상관이 없죠... 마케팅이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덧붙여 호환성문제는 이미 Vista의 삽질덕에 많은부분 해결되어있습니다.
(사실 호환성 문제가 메인 이슈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XP도 초반에 많은 호환성 문제가 있었고 SP2 SP3모두 호환성 문제를 겪었으니까요.)

즉 환경이 Windows7이나 Vista가 보급될만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Vista를 선택할 사람은 없죠.

그리고 또하나 7이 성공할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net framework입니다.
여태까지 .net framework은 유용하지만 느리다 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근데 이게 윈도7에서 많이 바뀔껍니다.
윈도7의 커널구조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좀 엽기적입니다.
(엽기는... FreeBSD를 채용한 레오파드도 마찬가지였지만...-.-;)
일종의 VM상에서 윈도 7이 돌아간다고 봐도 무방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기존에 VM상에서 돌아가던 java나 .net에게는 굉장히 유리한 포지션이 형성됩니다. 많이 빨라지는거죠.
.net은 이미 말씀드렸듯이 굉장히 유용합니다. .net의 성능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어플이 쏟아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 부분이 XP와 차별화 될테구요.

반대로 말하면 그럼에도 .net이 실패한다면 Windows7 역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줄겠죠.

또하나 XP의 DX지원문제입니다.. 아시다시피 MS에서 DX9.0c이후 XP에 대한 DX지원을 끊다시피 했습니다. .net 3.5를깔았을때 DXVA 2.0을 사용할수 있다는게 전부죠.
이미 하드웨어는 DX10의 정점을 찍고.. 조만간 DX11로 넘어갈껍니다.

그래픽 API를 2세대나 건너뛴다는건 사실상 힘들기 ㅤㄸㅒㅤ문에 이역시 큰몫을 할껍니다.
(1세대가 씹힌경우는 있었죠.. DX8이 사실상 거의 씹히다시피 했으니...)

결과적으로 Vista와 큰 차이는 없는 Windows 7이지만 변화된 하드웨어 환경과 빨라진 VM 그리고 DX.. 사실 코어적인 요소보다는 부가적인 요소때문에 변화가 있을것 같네요.
  흥인지문 (eastdoor) /  2009-07-31 16: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태정님

전 동일한 사양에서 비스타와 윈7을 깔아서 경험한 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비스타 64비트를 이용해오다 윈7 32비트를 쓰는데요 아직 무료백신이 32비트만 지원해서 윈7은 32비트를 깔았구요.
참, 윈7 64비트도 깔아 보았습니다.
그러니 더 객관적인 입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xp사용자들도 뭐 불편함 없이 사용했다면, 굳이 윈7으로 갈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최신 인터페이스와 xp정도 사양에서도 고급옵션도 무난히 잘 돌아간다면?
그리고 폭 넓은 지원(드라이버나 기술지원등등,, xp는 이제 업데이트 외엔 별다른 지원이 없기때문에) 때문이라고 사용할 만한 매리트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도 굉장히 가볍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동생PC는 최근에 30만원으로 본체를 구성하였는데 xp를 쓸때 만큼 잘돌아간다고하네요,
호환성도 xp와 거의 동일하고요(몇몇프로그램은 어드민으로 설치 또는 호환성 모드에서 해결하였구요)

제 생각은 그래요, 운영체제를 몇번 깔아 보신다면 xp만큼 느낄만한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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