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늘의네모다
2008년은
  조회 : 3323
2008.12.22 18:31
2008년 12월 3주차 오늘의네모다


기간 : 2008년 12월 22일 ~ 2009년 1월 4일까지

주제 : 2008년은 네모다.

내용 : 2008년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08년은 여러분들께 어떤 의미였습니까. 2008년을 여러분은 한마디로 어떻게 정의하시겠습니까?

2008년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촛불? 쇠고기? 이명박? 리만브라더스? Radeon HD4870? 

여러분들에게 2008년은 한마디로 압축해서 무엇입니까?


58.234.29.xxx
I
네모다 운영안내
주제별 기간에만 참여 가능합니다. 종료후에는 네모의 댓글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네모는 '추천순'정렬로, 추천수가 같으면 나중에 작성한 네모가 우선순위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랭크가 올라가며,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네모는 주제의 정식 네모로 채택됩니다.

로그인 없이도 추천이 가능합니다.
 
2008년은
이명박이 해먹은 해였 다. - by deadcatbounce 0   
09-01-22 2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먹었어. 얼마나 더 해먹을까염?
 
2008년은
좀 거친 내리막길이었 다. - by 박익표 0   
09-01-08 21: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고있는 일거리도 꽤 많이 줄었습니다. 나가는 비용은 그다지 변화가 없는데
수익은 내려가니까요.
 
2008년은
슬픈 한해였 다. - by ET뽕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6 15: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들 인정 !!
 
2008년은
스스로 자처한 어리석은 해였 다. - by 무허가 0   
09-01-06 8: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쥐박이랑 딴나라당은 왜 뽑아줘서 이고생을 하는지
 
2008년은
고생의 시작이 다. - by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5 18: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은 앞으로 고생의 시작이지 않나하네요.
 
2008년은
쥐박이의 해였 다. - by joel..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4 23: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걸 다 말아먹은 한해~ 올해는 제발 머리서 삽좀 빼내라 ㅠㅠ
 
2008년은
쥐의 해 다. - by 오승용 0   
09-01-02 20: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자년(戊子年)이니까.
 
2008년은
힘든한해 다. - by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2 19: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명박대통령때문에 편가르기가 심해졌기 때문이다.
 
2008년은
명박이때문에 힘들었 다. - by allzen 0   
09-01-01 9: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라가 망해가잖여..
 
2008년은
힘든한해 다. - by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1 6: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힘들었습니다.
 
2008년은
힘든한해 다. - by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1-01 6: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힘들었습니다.
 
2008년은
보여주는 해였 다. - by 파란하늘 0   
08-12-29 11: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곪아있던 문제들을 눈으로 볼 수 있는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08년은
새로운 시작이었 다. - by 햇님아빠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8 2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업자등록은 2007년 11월에 했지만, 본격적인 시작은 올해입니다.
다가오는 2009년부턴 더 열심히 해서 뭔가가 되는 한해 만드렵니다.
 
2008년은
잊고 싶은 한해 다. - by 비슈발리크 0   
08-12-26 2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안일부터 시작해서 세상의 일까지 좋지 못한 한해였다.
 
2008년은
암중모색[暗中摸索]의 한해였 다. - by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6 16: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제를 더듬더듬 어설프게 가다 데이고,
민심을 보지 않고 그저 어림짐작으로 대충 파악했으며
경제 전망과 세계 정황을 대충 가늠하다가 뒷통수맞았음에도 누가 때렸는지 몰라 무고한 사람들만 힘들어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이제 그만 어두운 곳에서 모색하지 말고 빛에 나와 보면서 모색을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입니다.
 
2008년은
미래의 암울함을 보여주었 다. - by 끓여만든배 0   
08-12-24 21: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4년동안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깜깜하다.
 
2008년은
이미 관심없 다. - by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4 17: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는 2009년에 이미 도달해 있ㄷ
 
2008년은
護疾忌醫(호질기의) 다. - by Fatal1ty 0   
08-12-24 15: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못이 있으면서도 남에게 충고받기를 싫어함을 비유하는 뜻입니다.



 
2008년은
다. - by lsblord (ID) 0   
08-12-23 18: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은 생각하기도 싫다. 매일밤 소주없이는 잠을 못이룬다. 다가오는 2009년에는 대통령 탄핵이나 하야소식을 듣고싶다 가장 듣고싶은 뉴스다.
 
2008년은
솔로로 보냈 다. - by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3 16: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9년엔 솔로탈출 하자 -_-;;
 
2008년은
힘든 한해였 다. - by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3 14: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때문에..
 
2008년은
촛불의 한해였 다. - by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8-12-23 12: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 안해도 다 아실듯...;;; 촛불의 한해였지만, 촛불이 힘을 잃은 한해이기도 하네요.
 
2008년은
시끄러운 한해였습니 다. - by et7124 0   
08-12-22 2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해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한해인듯해서 그렇습니다.
유조선 기름유출이다 유가폭등이다 환율문제 경제가 침체 쇠고기 이런것
말고도 여러가지 정신없이 조용한 날이 없었던 같습니다...
오늘의네모다
진행중
11
나는 1TB HDD에     다. 209
09-01-05 6706 Finish
10
2008년은     다. 23
08-12-22 3323 Finish
9
Core i7은     다. 35
08-12-08 3707 Finish
8
에버탑은     다. 26
08-11-17 4019 Finish
7
달러환율은     다. 37
08-10-13 6113 Finish
6
평생보증서비스는     다. 34
08-09-30 3457 Finish
5
ATi 4670은     다. 24
08-09-23 4366 Finish
4
추석후 돈생기면     다. 28
08-09-16 3300 Finish
3
PC가 고장나면     다. 51
08-09-01 4015 Finish
2
NVIDIA는 지금     다. 34
08-08-18 4442 Finish
1
ATi 4870X2는     다. 31
08-08-13 4031 Finish
[1][2][3][4][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