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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 03-10-27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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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비단 유니텍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젠 용산바닥에도 주먹구구식의 고객
써비스는 안통한다 봅니다.. 이젠 팔기에만
급급한 시대는 갔고 그 후에 사정도 상당히
중요하죠.. 뭐 유니텍도 다알테죠....
보드나라에서 과거에 했던 A/S벤치라든지 각종
게시판마다 오르내리는 유니텍ㅡ,.ㅡ
허나 알기에만 이를뿐 아직은 팔고보자 감추고보자는
어영부영 장사치기.. 비단 유통회사나 제작회사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용산상인들도 변화가
필요하다 봅니다 팔기에만 급급해가지고야 원..
맨날 손님없다 하기전에 고객 마인드부터 바꾸기를..
물론 안그러신분도 많으시지만...
아무튼 이젠 변해야 하는 시긴 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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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 / 03-10-27 3:31/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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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에서 알만한 사람이 유니텍 제품을 사는 경우는 드물다고 봅니다. OEM으로 먹고 살겠죠. 어차피 커버린 기업의 매너리즘은 어쩔수가 없어 보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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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 03-10-2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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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의 불신은 너무 깊어져서
이제 웬만한 개혁가지고는 회복할수 없을겁니다.
정말 삼성처럼 하지 않는한 이미지 회복은 힘들겠죠..
다른 회사들은 틀리겠지만...
유니텍은 저정도까지 해야
이미지 회복을 할겁니다..
물론 그렇게 이미지회복을 한다면..
유니텍은 정말 엄청난 기업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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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i / 03-10-27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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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해본적은 없지만 올라오는 글을 보아 폭탄 돌리기만 안해도 지금만큼 욕먹지 않을것 같군요. 겨우 AS 했는데 폭탄에 당하면 그 분노를 어이 감당할려고 폭탄 돌리기를 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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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0-27 8:56/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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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분들은 자기 일을 평생 먹고 살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그저 물건 하나 팔아먹고 이윤 몇만원 남겨먹는데 혈안이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장사"가 아니라 "회사"라는 곳에 속해있는분들은 평생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일하시는 곳일텐데 어떻게 그렇게 근시안적으로 대처하고 있는지 한심합니다.
다들 자회사 이미지 알리고 좋게하려고 마케팅 비용에만도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는데 정작 팔고 있는 물건에 그렇게 소홀한지 한숨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유니텍 a/s에 대한 악평을 하도 많이 접해서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있지만 가격이나 성능에서 우수한 제품들을 많이 발표하는 회사 같습니다.
근본적인 직업정신만 가지신다면 다시 살아 날수 있을것같습니다. 여기저기 a/s만족도 1위기업이라는 허위광고 하지 마시구요. 그 돈으로 직원들 서비스교육시키는것이 나을듯하군요. 어쨋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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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 / 03-10-27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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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가 이런것까지 짚고 갈 필요가 있나요?...
안좋으면 안사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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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3-10-27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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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보드나라같은 벤치마크 사이트에 올라올 글은 아닌 듯 합니다. 아마 유니텍 사내 게시판 같은 곳에 올라와야 될 글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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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eldoran / 03-10-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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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보드나라니까 이런글이 올라오는거겠죠 -_-
K모 나 T모 같은데선 못올라오는 글이 아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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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야하지만... / 03-10-27 11:5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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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처리하기도 급급한데
저런 대대적인 변신을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없겠죠...
하지만 소비자에게 버림받지 않으려면 바꿔야할겁니다...
유니텍측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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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03-10-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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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돈만 벌고 제대로 투자하지 않는 기업은 망해야 합니다. 삼성 혼자 다 해 먹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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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로 (leaf84) / 03-10-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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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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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부엉 (wowl95) / 03-10-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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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고객서비스의 대명사인 아프터 서비스는
단순히 몇몇 무뇌충시리즈의 탁상공론이나 기획안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A/S평가 역시 고객이 하는것이지 운영자 책임자가 자기입장에서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유니텍의 A/S는 몇몇 무뇌담당자의 엉뚱한 변명이나 기획으로 엉뚱한데다가 돈쓰고 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정말 유니텍스스로가
유니텍제품이 무뇌충시리즈가 될지 brain시리즈가 될지는
정말 제대로된 자아비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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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부엉 (wowl95) / 03-10-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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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이 충격받긴 받았나보네요.
홈피에 a/s관련 팝업창 두개나 띄운거 보니..
앞으로 기대해봅니다.
잘 되야 유니텍 주가도 오를거 아닙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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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RO / 03-10-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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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답게 속 시원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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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용 (rhy34) / 03-10-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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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의 무뇌충 시리즈보드도 그다지 좋은 반응이 -_-;
유니텍.. 제가 유니텍의 K7N2-L SPP,MCP-T 가 지원되는 보드를 사서 쿨러를 끼우는데 쿨러고정대가 똑하고 부러져서 A/S 를 맏겼더니 헉... 그대로 였습니다..담당자가 사오정인지 몰라도 그때부터 유니텍에 대한 불신이 깊어져 갔는데.. 정말 삼성하드처럼 제대로 고쳐먹을라면 엄청난 투자를 해야 할것입니다.. 유니텍 다시한번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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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확장 (hy0415) / 03-10-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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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떠난맘을 잡기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전 maxtor hard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사지 않습니다.
한번 당해 보았기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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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nir / 03-10-27 20:30/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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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돌리기는 이제 즐 입니다. 절대 유니텍 볼일 없을겁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죠.
보드나라가 아주 날카롭게 지적을 하는군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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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유니텍) / 03-10-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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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현주컴퓨터 메인보드 콘덴서가 3개가 터졌더군요..
메인보드를 뜻어보니 유니텍에선 만든 보드였습니다..
물론 무상으로 a/s를 받을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았죠..
센타에 가서 콘덴서가 나갔으니 수리가능하냐구 했더니..
수리는 가능하나 oem으로 나간 물건에 대해서는 유상처리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넘 어이가 없더군요..
어쨌거나 유니텍 마크가 찍혔으니 유상으로라도 처리를 해주고 수리비를 받으면 될꺼 아니냐구, 하면 한참을 실갱이 했지만 소용 없더군요..
격국 용산 선인 21동에서 13000원주고 고쳐서 쓰고는 있지만 넘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망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 입니다..
퓨x리안 같은 좋은 회사 등치는 유니텍 차라리 퓨처리안
같은 회사에게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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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69 / 03-10-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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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유니텍에 대해서 울분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네요.저 같은 경우는 한번 제대로 당한뒤론 완전히 기억속에서 잊어버렸거든요. 유니텍 제품 리뷰를 하던, 공구를 하던 신경 딱 끊고 그냥 무시하고 삽니다. 뭘 리뷰하는지, 얼마나 싸게 공구를 하는지 확인조차도 안해보죠, 그러니 정신건강에 엄청 도움이 되더군요. 사용하던 제품들은 모두 아는 사람에 주거나(그냥 주는데도 유니텍거라고 하면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디다, 그냥 써보다가 이상보이면 그냥 버리라고 다 줘 버렸습니다) 좀 이상하면 그냥 버렸습니다. 돈 아까워도 그러고 나니 맘에 평화가 찾아오더군요. 그담부턴 그냥 존재하지 않는 업체려니 하고 생각합니다. 맥스터처럼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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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안 (zard450) / 03-10-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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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라데온9700프로 A/S받다가
질렸습니다...ㅡㅡ
유니텍 본사에 직접 내방 했지만...;;
규모가 좀.. 작은듯...;; 인터넷으로 확인해도...
마냥 처리중... 딱 7박8일걸림.
처리는 교체로 되지만... 글픽하나 교체하는데
일주일넘게 걸린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번 예약식 접수도 무지 맘에 안듬.
오늘 고장이 났다면
"최근 접수가 폭주하는 바람에 좀 지연되는듯합니다."
이말듣기 쉽상...ㅡㅡ;; 고객은 실시간을 원합니다~!
뭐~ 유니텍제품살일은 없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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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나 / 03-10-28 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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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품 AS 때문에 전화해 보았는데 벨 소리는 아니 들리고 종일 돌리는 형식의 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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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민 (hmyoo) / 03-10-28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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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일이지만 팬3보드 부팅이 안되서 3장 가져간적이있었는데..인텔BX보드 에서..메인보드칩셋이 망가져서 그거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3장 모두 교체 비용이 얼마정도 냐고 하니 그 당시 중고보드의 거의 2배정도 든다고해서
유니텍 A/S 대기 하는데 쓰레기통에 버리고 온적이 있다는..비교 하기 뭐하긴 한데 슈X 메인보드는 대충 기간 지나도 A/S 대충해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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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 03-10-28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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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경우를 봤는데요. 슈마에 어떤 컴맹 피시방 사장님이 컴퓨터 본체를 들고 왔는데 슈마에서는 컴터 자체를 들고 가서 무엇이 문제 인지 살펴보더라구요. 유니텍에 어떤 학생이 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30분 기다려 차례가 왔는데 본체를 들고 왔다가 드라이버를 주면서 보드만 분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학생은 또 20분동안 낑낑 대면서 분리하고 결국엔 한시간이 넘게 A/S센타에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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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elvinpark) / 03-10-28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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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개인적으로 유니텍 제품은 쓴적이 없어서 머라 하기는 힘들지만..현재 판매량만을 본다면 분명 굴지의 기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저모양이고 그 자체가 기업이미지 악화에 일조하게 되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라 봅니다.
분명한 개편으로 새로이 도약하는 유니텍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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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기 / 03-10-28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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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니텍엔 좋지 않은 기억을 갖고 있긴한데....
많은 분들이 이정도로 나쁜 감정을 갖고 있다면 유니텍은 거의 집단 따돌림을 받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좀 불쌍하군요... 직업정신이 없어서 생기는 일이라 보여지구요.
그리고 밑에 꽝(유니텍)님... 현주 컴퓨터에서 산 컴에 들어있는 보드는 당연히 현주에서 a/s를 받으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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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죄 / 03-10-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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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해서 안산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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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 03-10-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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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원들이 불친절했나요?
이쁘고 섹시하기만 하던데..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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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 03-10-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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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로 모르겠지만(사실 최근에 산것들은 별 문제 없어서) 한가지는 기억했으면 합니다.
삼성이 하드디스크 사업한지 꽤되지만, 여전히 삼성은
2류취급입니다. 이번에 총 맞은 셈 치고 삼성 하드디스크 샀는데, 적어도 내구성을 뺀(그건 아직 모르니..) 성능은
괜찮더군요. 좀 비싸게 샀지만 만족스럽구요.
하지만 그동안 제가 안 산것뿐 아니라, 여기저기 삼성 하드디스크 산다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는 아니어도말렸습니다. 단순히 a/s 불친절 받은 손님 하나 잃은게 아니라, 그에 엮인 적어도 3명이상의 손님을 잃는다는걸
좀 알았으면 합니다. 1등 되기는 힘들지만,
1등에서 밀려나기는 힘듭니다.
이번에 슈마 사면서 싸구려 보드 정말 징하다고 느꼈지만
2번이나 새로 교체한끝에 멀쩡한것받았습니다.
그 과정중에 슈마가 낸 택배비용은 오히려 손해가 날 정도많지만, 다음에 저는 슈마 보드 살겁니다.
누가 물어봐도 슈마거 추천할거구요.
뭐..삼성이 지금처럼 이미지 다시 찾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었는지 알까요?
모르겠죠.. 그러니 저렇게 뻘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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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 03-10-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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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등에서 밀려나기는 쉽습니다."
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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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 03-10-28 17:15/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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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요?
유니텍 제품마다 (심지어 아직 제품이 시장이 풀리지도 않았느데..) 나쁘다고 덧굴들 줄줄이 나오는거
그걸 보고 누가 사고싶겠습니까?
제가 가는 사이트마다, 다나와도 그렇고..
결국 유니텍 바로 빼버렸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친구는 만들지 못해도 적어도 적으로는 만들지 말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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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10-28 17:2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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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A/S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뭐 저야 싸다는 이유 하나로 미디테크꺼를 사용하고 있지만(유니텍 자회사 미디테크), A/S받을일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평판은 나쁘더군요.
하여튼 유니텍 A/S는 많이 개선해야 겠습니다.
P.S:A/S 말이 나와서 말인데 상관없는 이야기 이지만 하나 물어볼께요.
일본에 노트북이 A/S가 개판이라고 노트북 인사이드에 자주 뜨던데 일본제 노트북이 한국에서 잘팔리는 이유는 뭘까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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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03-10-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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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유니텍 A/S가 나쁘다고는 해도 싸다는 이유로 또 미디테크 꺼를 살지도 모르겠지만요;;
뭐 유니텍을 좋아해서는 아니지요;;
(유니텍은 A/S만 개선하면 꽤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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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03-10-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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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이란 회사 망해도 유저는 구입할 제품 많습니다. 소비자를 돈으로만 취급하던 회사... 망하던 살겠다고 용쓰던 절대 그회사 제품은 다신 안쓸겁니다. 남들이 유니텍 욕할때 왜그럴까 한번 되새겨봐야 했는데... 후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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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일 (lagoseo) / 03-10-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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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은 변하지 않으면 시장경제의 원리에 의해서 퇴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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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선 (chamy1) / 03-10-28 21:3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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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은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이 글을 보니 행여나 유니텍 보드 살까 겁나네요.
전 지금까지 용산에 컴퓨터 부품 워런티 땜에 센터에 가서 푸대접 받은 기억은 없네요.
샘물테크에서 체인텍 보드 고치러 갔을 때 새 보드로 교체해 준 게 가장 기억이 나네요. 항상 빨리 처리해주더군요. 일말의 지체도 없이.... 슈마도 수리를 아주 잘 해주셨고요. 솔텍도 말이 많은데 제가 갔을 때는 아주 친절했어요. 아마 제 인상이 좋아서 그랬나 봅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가업이 LG입니다. 고객의 말을 안 듣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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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링 (lswrome)
/ 03-10-28 22:1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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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같이 시장이 얼어 있는 상황에서 유니텍이라고 그렇게 자금이 많을지는 정말이지 의문이네요.. 저는 우선 이런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판매중인 제품은 많은 버퍼를 유지한다. 상담 인원을 늘렸으면 좋겠네요. 우선 택배도 공장이 아니라 고객지원실에서 했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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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다 / 03-10-29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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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폭탄 돌리던데
슈마 a/s 연속5번 그래픽 카드 1:1 교체 다 불량
짜증남..그때 장마철이라 비두 많이오고..옷두 다 젖고 신발두 축축하고...짜증남..지네들 점심시간 돼니깐 하는말이 .. 물건없다구 3일뒤에 오라나..참나..그럼 빨리 알려주던가 1시간이상 기달리게 해놓구서..지네들 점심시간 ㅗ돼니깐 하는말이..고작 이거야..슈마에서 그랬음..유니텍두 그러구 뭐 유명한 컴터회사들 한번
큰코 다쳐봐야지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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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 03-10-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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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슈마는 별로 -_-;
직접 찾아가는 서울분들에겐 모르겠지만.
택배로 AS맡긴 지방사람으로서는 폭탄돌리기에 질려버렸네요 =_ =;;;;;;; 하나 이상있어서 AS보내니 다른게 이상있는 제품이 오는..되도 않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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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 / 03-10-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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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_ -;; 옜날 MS-6163팔떄 졸라 잘나간듯한데 -_ -;;
지금은..음.영 평판이 에러군요 ㅡㅛ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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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z / 03-10-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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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드라이버 주고 메인보드만 뜯으라고 했나요?
그렇다면 정말 한심하네요.
전 MSI 보드 6163모델부터 815제품, kt266a 제품 썼었고요.
문제가 됐던건 815모델이였죠. 대충 질려버렸죠.
지금 고향에서 쓰는 보드 고장안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유니텍 보드 좋다고 추천할 때 기분 좋았었고 주변도
싸구려 보드 쓰지말고 추천했었는데 아쉽네요.
AS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거나
정말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면 유니텍
홈페이지에 커뮤니티 게시판(qna 류) 만들고
사용자와 운영자가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면 다시
신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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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z / 03-10-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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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그렇게 하고 평판이 좋아진다고 해도 전 안쓸거지만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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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03-10-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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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실험시간에 실험같이 듣는사람들모두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다가 AS이야기 나오는데 나쁜 AS로 바로 튀어나오는이야기가 유니텍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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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0 / 03-10-29 19:12/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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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이야긴 안나오네
3대 제왕중 하나가 빠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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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 03-10-30 2:35/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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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들 안좋은 기억들만 있네여. 저는 메인보드 무상기간 지난 694T보드 택배로 붙여서 무상으로 칩셑 갈았구여. 고맙게도 택배비도 그쪽에서 부담하더군여. 그리고 유니텍라뎅 케이블이 잘못되어 있어서 메일로 문의하고 상담하니..2틀만에 군소리 없이 보내주더군여. 제가느끼기엔 이렇게 까지 몰릴 서비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여.
참고로 전 서비스를 요청할때는 상세한 설명과 사유를 정확히 적어서 요청을 합니다.- 무상기간지난보드 무상으로 칩셑 갈았을때예를 들면여...사용환경..XP프로, 부두3000(AGP2배속)..램타이밍 2, 133-256 sd램 1,3뱅크, 사용시퓨 투알1기가..FSB133으로 메모리와 시퓨 동기화 시켜 사용..
증상 입출력이 전혀 안되며 칩셑에서 아주 고열이 발생
택배붙인지 5일만에 무상처리해서 보내줌.. 답변까지 첨부되어서..답변 내용..FSB133사용시 부두3000과 약간의 충돌이 있는것을 확인..4배속을 디스에블 시키지 않을때에..
주의하기바란다면서..대충 이런 사건이 3개월쯤전에 있었답니다.
어쩌면 그 상세한 설명과 잘 부탁드린다는 말한마디에 멀리 떨어진 부산에서도 가까우신데 사는분들보다 빠른 서비스를 받은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사용자 100명중 1명만이 그 서비스를 만족할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험으로 이렇게 까지 몰릴정도로 서비스가 나쁘다고는 생각들지 않네요..
유리텍의 잘못도 크겠지만 일부 몰지각한 사용자의 책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간단한 예를 들면 개조안된다고 글픽카드 어거지로 바꾸는 사람도 있구여.. 마더보드 초기화도 못시키는 사람이 하이퍼쓰레딩 켜고 오버하다가..보드불량이라고 소리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답니다. 전화해서 다짜고짜 안된다..메인보드 불량이다.. 그래픽카드 이상하다... 이런 일부 몰지각한 삐리리들은 자신을 욕하시기 바라며... 억울하게 당하신분들은 다음번엔 좋은 물건들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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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 03-10-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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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리님들 보다 순수하게 사용하는 분이 더 많죠.
보드 갖고 장난 치는건 대부분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래픽은 유니텍을 한번도 안써봐서 모르겠고요.
어이 없는 AS가 많이 있나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한보드에서 3번에 걸쳐 했지만요. 이전에 황당하다는
AMD AS 문제는 제가 격지 않아서 설마 그렇게까지였을까
했지만 유니텍 처럼 실제로 격는 다면 jo님 처럼 생각하지
는 않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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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jo / 03-11-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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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다 때려치고 세가지만 개선해라!!!
일단 직원들 교육좀 제대로시켜라~~
두번째 Q&A게시판을 어여 홈피에 만들어라!!!
세번째 AS기사좀 실력있는 애들로 충원해라!!!
이짓않하고 맨날 AS어쩌고 저쩌고 해보았자~~
말짱도루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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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jojo / 03-11-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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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유니텍은 a/s보다는 왠지 제품이 싸구려 가터서 싫던데... 그렇다고 다른회사들꺼보다 특별히 싼것두 아니면서.. 왜케 싸구려티는 나는지...ㅎㅎㅎ 어제..샘x테크 a/s가따 왔는데..거기두...개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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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ahnlab) / 03-1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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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 BX시절부터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미 잊어버렸지만.. 근데 신기한건.. 광주지역에선 유니텍 유통 외의 ATI 그래픽카드 찾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대체적으로 광주 최대(?? 3대?)의 상가.. 금호월드에서..(서비스센터는 어딨는게냐!! 지방사람들은 고객도 아니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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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 03-11-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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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참 어이없는점은...
이런식의 유니텍에 안좋은 글이 올라오면 유니텍 모니터링 요원들이
이를 감지하고 지우라는 경고가 날아온다죠...
삭제하라는 전화까지 온다고 하더군요... 거의 협박수준입니다...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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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 (JJK3540) / 03-11-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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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유니텍 ATI RADEON 그래픽 카드 A/S 받고 나서 실망해서 다음부터 유니텍 제품을 구입을 안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미디테크(유니텍 자회사) 메인보드도 고장날까 걱정합니다. 고장나면 A/S 받아야 되는데 유니텍에서 가서 불량(폭탄 돌리기)품 받을것 같네요.
그래픽 카드 A/S 받았을때도 중고품 받았는데 불량품이라서 고생했죠.
결국 새 그래픽 카드 샀습니다.
케이벤치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렸는데 자꾸 전화오더군요. 삭제하라고 짜증이 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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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연 / 03-11-06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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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S6309 Pro 사용중인데 아직까지 고장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세계에서 두번째 1기가 시퓨 꽃는 메인보드구요 구입한지 2년 6개월 좀 넘었는데 탈이 없어 다행이네요.
밑에 님들 예기 들어보니 지방이라서 AS받을일 생각하면 겁나네요. 고장이 없어서 담에 메인보드 살때도 유니텍 예정인데 맘이 흔들리네요. 저두 슈마는 싫어하는데 지방은 개취급하니까..우리나라가 별로 크지도 않은데 AS 센터는 대전쯤에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전 경북에 살아서 혜택을 받기가 정말 힘들거든요...고칠일이 있을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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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일 (alcharge) / 03-11-0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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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유니텍 제품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그래픽카드 하나 뿐인데, 그나마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게 고맙군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유니텍의 A/S가 안좋다고 하더라도 별로 두려울것은 없다고 봅니다.
전 제가봤을 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쪽에서 먼저 두손들게 만들거든요@_@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이후 유니텍 제품은 안사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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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se / 03-11-18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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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 모 서비스 좋아진다고 해 봤자 저게 언제적 소리인데
하던말 반복하고 그럴까?
한 번 저런 악덕기업은 망해야 되는데..
저도 당해바서 아는데 다시는 전화 안 걸게 되더군요
모 어려운것도 아니고 제품별로 특이사항만 믈어 본 건데
마치 직원이 사장인 것처럼 예,아니오 무 성의하게 말하고
나 참내 열 받아서 욱하는 성격에 모라 할려고 그랬지만
심한 욕설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나이가 나이지만...
정신 안 차리면 나중에
일어나도 끝이 없을걸요 직원교육 똑바로 회사 똑바로 안하면
lg통신 바바
지금 일어날려고 광고에다가 돈 부어도
안 살 잖아
신용을 잃으면 얼마나 힘든걸
유니텍은 아주 뼈저리 느껴야 되
저도 다시는 전화 안 하고 제품도 절대 안 살려고요
욱 해지네 ㅇ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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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04-01-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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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유니텍 제품은 한번도 사본적은 없는데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나요? 여기저기 안좋은 소리들 뿐이군요. 정말 가는 곳 마다... ㅡ.ㅡ
이런 글 들만 계속 접하게 되면 유니텍 글자만 들어간 제품에는 눈길도 안돌리게 될 것 같군요.
지금도 솔직히 유니텍 제품은 앞으로도 구입 꺼려 대상 1호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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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 (colorbox) / 04-01-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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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모 사이트와 확실히 다르네요...
근래들어 Pa모 사이트에서 유니텍 이야기 나오는 적 없는것 같네요. 아주 좋아서가 아니라 관심이 없져...
ATI관련 지난 제품에 관한 글이나 몇개 보이고, 저도 유니텍꺼 하나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만, 고장나면 그냥 버려야져 나이먹고 그런꼴 안겪을려면....,
근데 유니텍서비스는 안겪은분은 실감이 안나실거고, 단지 두번다시 그 회사 물건 안삽니다.. 치떨리는 회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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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04-01-30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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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래픽 카드 유니텍꺼로 샀는데;;
다들 하는말이 고장 안나게 잘쓰라는 ㅠㅠ ;;
불안하내요 ㅠㅠ 저는 컴맹수준이라 머든 잘 고장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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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04-01-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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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역쉬 최고의 벤치싸이트 !!!
세계적인 회사가 될것입니다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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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 04-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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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폭탄에 당했습니다
아 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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