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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티
/ 14-01-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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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별로 재미없는 한해였던듯. 연말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쪽만이 흥미가 있었습니다. 핸드폰 업계도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어서 크게 이슈가 될만한건 없었지만 삼성 애플 이외에 엘지나 팬택의 약진이 그래도 좀 흐뭇합니다. CPU시장도 인텔이 독보적이라 발전이 더디고, 카베리 APU나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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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sume
/ 14-01-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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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을 돌아보면 잘나가는 회사들(삼성, 구글)만 잘나가고 다른 회사들은 큰 어려움을 겪거나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극단적 대비가 특히 눈에 띄었고, 모바일의 경우 재작년에 28nm 칩이 나온 이후 공정에 특별한 향상이 없어서인지 폭풍성장하던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꺾였던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용량 향상도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는 등 H/W 성능에 있어서는 VGA를 제외하고 괄목할만한 향상이 없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게임 콘솔의 경우에 앞으로 몇 년을 사용한다고 생각했을 때 현 시점에서 보급형 PC수준의 스펙이라는 점은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AMD의 입장에서는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나올 게임들에게 멀티코어와 맨틀API 최적화를 이끌어낸다면 인텔과 nVidia에게 갖고 있었던 핸디캡을 상당부분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끄러웠던 우리 사회만큼이나 참 다사다난했던 IT계였는데, 새해에는 안녕한 사회, 익사이팅한 IT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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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
/ 14-01-0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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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는 싸우는척만 하지 가재 & 게인거 같아요.
하이엔드PC로 게임 즐기는 유저만 바쁘게 이것저것 갈아탈뿐 중간은
이전 싸이클에 비해 나아진게 없어보이네요.
새로운API 잘되면 정말 좋겠어요. 글라이드 써본 사람이면 전용API가
뱀도 용으로 만들어준다는거 아실꺼예요.
CPU는 기대가 안되도 너무 안되고.. 메인보드 바꿈질로 M.2떡밥 던지는데
가성비 안 나온다에 감자나무님 겁니다. ㅋㅋ
스마트폰 보면 한숨만 나오고 방통위가 한게
국민요금을 35와 77요즘제로 나눠주는건지..
아마존 보면서 침만 흘립니다.
스팀콘솔처럼 오리진 및 국내 퍼블리셔들도 전용콘솔(PC)로 제조사 좀
먹여살렸으면 좋겠네요.
 | 감자나무
/ 2014-01-03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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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읽다가 제가 등장해서 깜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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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 14-01-0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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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팬텍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게임기 후속기종들 본격적인 보급시작이니 신기종에서 나오는 타이틀에 약간의 기대감이 생기네요.
PC쪽에서는 AMD CPU 분야에서 올해에는 뭔가 인상적인 제품이 나오길...
윈도도 터치 인터페이스가 강화되는 시점이라 PC 와 모니터 시장에서도 터치 인터페이스 제품들이 공격적으로 출시되지 않을까...
카메라 분야에서 스마트 기능들의 활용폭이 어느정도까지 확장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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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공자
/ 14-01-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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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PC업계는 전반적으로 정체기를 겪고 있는듯 합니다.
CPU는 인텔의 독주로 더이상 경쟁상대가 없다는 것이 하스웰사태를 야기시켰고 더이상 기술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생기고 있죠.
그래픽카드는 충분한 경쟁을 통해 시장이 과열되서 좋기는 했지만 2014년도 그래픽시장의 불투명성만 키웠던것 같네요. 아마 올해 그래픽카드업계도 전망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입니다.
메인보드는 더이상 업체간 기술력의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아 소비자들에게는 좋았지만 2014년에는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저장분야는 가장 저렴하게 확실한 체감성능 향상을 누릴수 있는 SSD가 크게 성장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게 됐죠. 2014년에도 어느정도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죠.
스마트폰도 더이상 기술적인 차이가 크지 않아 후발주자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죠. 이미 2013년에 중국업체들이 중국 내수시장을 무기로 크게 성장하고 있고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분발이 요구됩니다.
팬택은 사용해보니 예전과 달리 많이 좋아졌더군요. 2014년에는 팩택 제품이 싼 가격을 무기로 많이 팔릴듯 하네요.
전반적으로 PC시장은 침쳬기로 들어섰고 모바일분야도 급격히 정체기를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뭔가 획기적인 기술이 나오지 않는한 올해는 다들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올해는 시장정리가 되는 한해가 되지 않을련지...
그나저나 PC업계가 너무 큰 침체기를 겪고 있어 큰일이네요. 어쩔수 없는 수순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전 모바일과 PC는 분명한 경계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PC업계가 다시 살아나는 길은 모바일과 확실한 선을 긋지 않는 이상 힘들것으로 보여지네요. 쉽지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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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냥 / 14-01-0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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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인텔의 독주와 AMD의 침체가 눈에 띄는 한 해였네요.
그나마 그래픽 카드 쪽에서 AMD가 힘 좀 내나 했더니 말씀하신 것처럼 자폭성 문제가 생겨서 효과가 바랬고, SSD 쪽은 역시 속도가 오를 만큼 오르다보니 더 이상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는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 없이는 힘겨워 보이네요.
그나마 SATA 4? 쯤 되는게 어서 나와줘야 숨 좀 트일꺼 같고요.
OCZ 망한건 안됬지만 그동안 소비자들 엿 먹인걸 생각하면 고소하기도 하고...
PC쪽에는 아직 마우스 키보드 대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동통신쪽 보조금은 막장에서도 말하셨지만 역시 일종의 카르텔이 생성된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특별검사 한 번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요?
LTE 마케팅은 말은 많았지 딱히 느껴지는 것도 없었고, 펜텍은 기운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삼성과 엘지의 양강 체제가되면 담합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싶고, MS가 인수한 노키아는 뭐 잘 하겠죠. 어차피 한국 출시도 안해줄꺼 망하던 말던...
그러고 보니까 진짜 윈도우 태블릿 사느니 돈 좀 보태서 2in1 노트북 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이러다 진짜 윈도우 폰처럼 윈도우 태블릿도 망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중독법은 진짜 답이 없다는 생각만 드네요. 저런 것들 뭐가 좋다고 찍어주는지...
3D 프린터는 한 3년 정도 지나면 가정용으로 50만원 쯤 하는게 나오지 않을까요?
콘솔 게임은 안하니 뭐 신 모델 출시에 큰 관심은 없지만 이번 일로 AMD가 힘 좀 냈으면 하네요.
지난해 게임 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건 아키에이지인데, 내가 니 부하직원이냐 부터 내부 정보 유출, 편파 운영에 버그까지 아주 총체적 난국이었죠. 송재경은 이제 콘솔은 지는 해인가, 시대는 갔다고 개드립이나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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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건
/ 14-01-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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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개인적으론 15여 년 사용하던 019를 보낸 것.
02, 2013년의 IT분야는 중세의 암흑시대와 흡사한 편.
03, 이젠 생존이 확실치않은 대장정에 돌입했다는 거
소수의 살아남은 자와 다수의 사라져버린 자로 구분되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다나와및 관련업계도 혹한속의 대장정에....
 | 리크
/ 2014-01-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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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저도 14년 써온 016하고 이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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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esperado / 14-01-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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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bile Mode -
개인적으로 AMD가 불도저 이후 갈피를 잘 못잡다가 올해와서 좀 사업자체가 안정화 되었단 느낌입니다
하이엔드 그래픽에서 가성비로 경쟁력을 보여줬고 콘솔 시장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윈도우는 베이트레일이 나왔으니 태블릿에서 나름 경쟁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보조금 경쟁은 이제 하나의 판매 트랜드로 자리잡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트랜드를 소비자가 잘 이용해야 할거같습니다.
아무튼 2013년 마무리 하는 기사를 잘 보았고 2014년은 좀더 기사 읽는 재미가 있도록 IT 업계에서 좀더 많은 발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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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o
/ 14-01-0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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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에 저렇게 굉장한 규모의 뉴스가 다발적으로 일어나다니... 올해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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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건담
/ 14-01-03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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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게임산업 중독법안? 이게 큰 이슈였지만서도...
피시방 흡연금지 논란도 큰 문제엿다고 생각됩니다. 왜 흡연금지가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한 법안 떄문에 타격을 받은 곳이 용산 뿐만 아니라
컴퓨터 전체적으로 확산되었으닌깐요. 금연법 하나떄문에 피시방을 내놓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고, 이러한 부분이 중고 PC 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용산 PC 업계에서도 큰 타격을 주었다고 생각되네요. 2013년는 제가 IT 쪽이 어떤지 잘 모르겟지만...뉴스로 살짝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에서야 법안이 폐지 된다 안된다 라는 결론도 못내리고 ... 현재 종이 봉투 쪼가리로 남아있다고 하는데 ...에휴...
마지막으로 그래픽카드 관련해서 리마킹 사건을 몰랐으나 이번 보드나라 막장 뉴스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아 2013년에는 정말 안좋은 사건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2013년 결산 기사에는 "참 이런좋은일이 잇었지" 라는 생각이 들기보다..
"아 정말?!" 어떻게..이런일이"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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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만든배 / 14-01-03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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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결산하는 기사를 읽고나니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4대 중독 중에 하나로 규정해버린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것 때문에 상당히 많은 논란이 계속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점에서 국내 문화콘텐츠 수출 산업의 일등공신이었던 게임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당한 걱정이 듭니다.
그리고 삼성이나 LG 같은 대기업과 경쟁하며 스마트폰의 보급에 일조했던 팬택의 경영악화가 상당히 아쉬운 소식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나마 최근 최근 출시 제품들의 실적이 좋아서 희망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모쪼록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아 스마트폰의 가격이 대기업들의 입맛에 맞게 계속 오르는 그런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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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아
/ 14-01-03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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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결산 기사를 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려웠구나. 다들 어떻게든 살아 남으려는 몸부림(?)에 애잖은 마음도 듭니다.
2013년 결산기사를 읽어보니 이건 결산기사가 아니라 막장어워드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좋은 것, 잘된 것, 희망적인 것보다는 망한(?)사례, 소비자 피해가 큰 사례, 실망스러운 사례. 아쉬운 사례 일변도 인 것 같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그 어디 안 힘든 곳이 있나요?
IT부문도 마찬가지고, 제가 근무하는 분야도 매우 어렵네요.(재직인원의 25% 구조조정 중 이랍니다.)
무릇 결산이라면, 잘된 점, 좋은 점과 잘못된 점, 나쁜 점, 그래서 현재 남은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앞으로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를 도출하는 것 이 결산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결산”이라는 제목보다는 “2013년 부문별 이슈” 정도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사 작성 하시느라 고생하신 “이오니카”님을 디스하는 것은 정말 아니구요,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새록새록 과거 생각도 나구요.
무엇보다도 2014년에는 “이건 정말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했다. 한국의 IT 미래는 밝다” 등 희망찬 결산이 되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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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패는당근 / 14-0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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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돌아보니 게임을 4대 중독에 포함한것과, 엔비디아의 리마킹 사건과 그에 대한 엔비디아 코리아의 안일한 대응 참... 볼수록 씁슬합니다... 만약 리마킹 사건이 다른 나라였으면, 과연 어떻게 대응을 했을까요... 게임은 국가서 선도적으로 발전 시키자고 떠들고 다니던때가 언제적인데 인제, 게임의 밥그릇(?)이 커지니 그걸 빼서 먹을려고 이상하고 요상한(?)법을 만들었네요... 만화 사업도 죽여 버리던데, 인제 게임에 이어서 멀 죽일려는지 걱정이 앞서네요..... 그럼 프로 게이머는 게임 중독자이고, 게임 방송 채널은, 게임 중독 선동하는 방송인건가.. 참 세상이 요지경으로 돌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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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14-01-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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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이슈를 즐기는 저로선 즐거울 따름입니다.
다만 역시나 멀쩡한 인간들 게임하는거 가지고 중독자 만드는 정보의 꼬라지는 참 짜증나네요.(뭐 인터넷 전체 검열제도 계획중인거 같습니다만......)
그리고 엔비댜의 막장어워드/2013결산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라고 하고싶네요 ㅎ
하지만 고치지 않을꺼.... 아시잖아요 다들? 다른업체들도 뻔하다는거?
기업체는 구매자들 바보만들고~ 국가는 국민들 마약쟁이로 모는 세상...
2014년은 얼마나 더 막장일지 기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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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열망!
/ 14-01-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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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사답게 짤막짤막 핵심내용을 다루어서 읽는데 지루함이 없네요.
중독법안 결과 어떻게 나올지가 가장 궁금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하면 중독 ㅎㅎ 너님 중독 신고 금지 이런 것이란 생각을 ㅎㅎㅎ
이렇게보면 2013년에는 그렇게 혁신적인 제품은 없던 해였던 것 같네요.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나 3d프린터도 과거에 있었다가 이번에 상용화 된 것같고...
스마트폰은 너무 빠르게 여러 신제품이 출시되니, 어떤 것이 좋은지 나쁜지도 잘 모르겠고, 이런거 보면 애플이 더 나은 것도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장 큰 문제인 리마킹사건이 다시금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네요.
보드나라에서 조사하지않았으면 까맣게 모를뻔했습니다.
결산기사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14년에는 그분이 오실꺼라. 믿습니다. GTA 5~~~~~!!!!! PC버전 출시!!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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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다 / 14-01-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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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사 잘봤습니다.~~~
2013년 이런저런 기사중에 소비자를 우롱한 리마킹 그래픽카드 사건이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특히 하이엔드급이 아닌 보급형 그래픽 카드에 리마킹 GPU를 부착해 오랜 기간동안 활약(?)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 군요.
CPU와 GPU 시장에 AMD의 이렇다할 활약이 없어서 아쉬웠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2014년에는 뭔가를 보여줬으면~~~ 싶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후반기에 들어서 침체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의 발전은 어느정도 한계 위치까지 온것같고,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소프트웨어적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2014년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좀 더 실용적인 형태로 나왔으면 싶으네요~~ 2013년 막장어워드의 S사의 기어광고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ㅋ
PC 게임시장의 하이엔드급 게임들은 저에게 있어서는 그림의 떡이랄까요~~~ 제 피씨의 하드웨어 사양이 아직 많이 딸리는 관계로~~ 엄청난 고사양의 PC를 꿈꾸며~~~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2014년에는 좀 더 편리한 기술들과 제품들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오타 알려드리고 가요~~~~
라데온 R9 290 시리즈는 분명 그래픽 카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언허고"-> 불어넣고(?)
본체 가격과 잉크 "영할을"-> 역할을(?) 할 재료의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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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y / 14-01-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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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특히 그래픽카드 리마킹 사건들은 다른 it사이트에서는 별로 관심도 없더라구요.물밑작업으로 기사를 안쓰기로 했는지는 몰라도...
그외 모바일 분야나 그래픽카드의 삽질들은 그래도 조금이라도 튀어서 히트를 치려는 움직임이었는데 단지 결과가 안좋았던 부분이라고 이해를 하는데
cpu 분야는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amd는 아예 새로운 cpu의 계획이 없고 인텔은 독주체제 잘 갖췄겠다,샌디브릿지 이후로 아이비브릿지,하스웰까지 오도록 성능향상이라고는 거의 없이 히트스프레더에 가한 변화는 발전보다는 원가절감의 의도가 더 커 보이고,더불어 하스웰에 와서는 메인보드 핀수까지 바꿨습니다.
한쪽에서는 포기한 모습,나머지 한쪽은 이 상황을 이용해 안주하는 모습으로밖에 안 보여요.
아무리 주변기기가 중요하고 그래픽카드 중요하다지만 컴퓨터의 두뇌는 CPU인데...올해는 이렇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종건
/ 2014-0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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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부분에선 인텔이 모바일에 대한 짝사랑이라는 방향성때문에
시장이 얼음상태가 된거 같습니다.
인텔의 금년 계획을 보니 신공정 이행없음 이더군요...
그래서 부품,컨텐츠등 관련업체가 모두 자연스레 빙하기 상태가 되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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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sy / 2014-01-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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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게다가 경쟁사인 AMD가 데탑부문에 아무 위협이 못되니 마음놓고 째는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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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24 / 14-01-0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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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데탑유저이자 메니아로써 샌디브릿지 이후 저전력-휴대화 쪽으로
방향을 틀어버린 인텔과 테블릿과 스마트폰에 점점 관심이 쏠리면서
데스크탑쪽에 관심이 다소 시들해져 가는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2013년은 2012년 보다 더했고 2014년은 더할테지요.
CPU+보드가 일체화 된다는 말도 있어 앞으로 다양한 보드들을 눈팅
하며 고르고 조립하고 오버클럭하는 맛이 점점 사라질까 염려되네요.
이미 Hot스웰 덕택에 예전만 못하지만요.
작년 한해 그나마 위안이었던건 AMD R9 290,290X 등장으로 예전 같은면
상상도 못할 가격에 엄청난 성능을 가진 VGA를 쓸 수 있다는 것과
대작게임 출시와 함께 NVIDIA vs AMD의 불꽃싸움 대결이 흥미진진하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비해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자주되고있고 콧대높은 NVIDIA의
가격인하 정책과 VGA에 포함된 게임쿠폰을 보며 경쟁이 소비자 입장에서 얼
마나 좋은것인지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죠 .
그리고 삼성 겔4,노트3 아이폰5s,c 엘지g2 등등 다야한 최신스마트폰
들이 출시되고 통신3사 경쟁속에 최신폰을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려는
소비자들의 눈치전쟁도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도 진행중이고 미래도
그럴테지만요.. ㅋ
5년 전만해도 노트북은 데탑성능에 상대가 안됬지만 요즘 고사양 노트북은
왠만한 데탑못지 않은 성능인걸 보면서 데탑유저의 자존감마져 시들해지는
분위기 입니다. 데스크탑 메니아인 제가 해마다 출시되는 신제품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는걸 보면 이제 저도 슬슬 변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시금 데탑의 중흥기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실은....ㅜㅜ
2014년도에 기대되는것은 AMD 290시리즈의 비레퍼제품 출시와 새로 출시될
모바일 기기들 그리고 SSD가 용량대비 얼마나 가격이 낮아 지느냐 정도네요.
아~ 그리고 인텔의 하스웰 리프레쉬와 브로드웰소식도 접할 수 있겠구요.
2013년에 다양한 보드나라 기사를 접했고 가짜VGA사건 같은 놀랄만한
일도 있었네요. 2014년에도 다양한 기사와 보드나라 특유의 날카로운
볼꺼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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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난스타킹 / 14-01-0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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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프데일 E8400으로 버티다 10월달 하스웰로 갈아타긴 했지만, 그래픽카드 바꿨을때보다 체감차이 없는 이유는?......
2기가 2개 4기가 메몰 8기가 두개 보충해서 20기가 만든것보다 SSD 120기가 바꿔보고 눈이 뒤집혔었다는~~^^
문명5와 월드오브탱크 밤샘하며 게임하는데~그나마 가정분가 뭔가의 도움으로 아들네미와의 하나뿐인 컴 쟁탈전에서 승리한건 좋은데~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알콜중독에~~이젠 마약중독자 된 기분~ㅜㅜ
신년기획으로 3G와 LTE 속도와 접속의 원활함을 비교 함 해주시죠~
3G가 가입자도 없고, 요금도 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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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풍승 / 14-01-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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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bile Mode -
4k는 원래 65인치 이상의 대형 스크린때문에 이슈화되었는데 그게 컴퓨터쪽에서도 상업화를 위해 이용하는것 같군요. 그러나 24인치나 27인치급에서는 4k나 풀 hd 나 별반 차이를 못느끼기때문에 그렇게 빨리 대중화되지는 못할것 같네요.
차라리 21:9 제품이나 2k모니터가 더 나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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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 14-01-04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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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윈도우폰의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WindowsXP 는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OS입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XP입니다.
Win7은 그래도 봐줄만 합니다만,
Win8은 MS의 독선을 보는듯합니다. 경쟁 제품이 있다면 확 갈아타버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조목조목 2013년 결산 및 전망이 한눈에 볼수 있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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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0311 / 14-01-0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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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라는 것이 기자님의 주관이 반영되기도.. 객관적인 시장의 평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다만, 간혹 기사들을 보다보면...
오늘은 좋다고 했는데.. 며칠후에는 안좋다라는 기사 보이기도...
이러한 기사들은 지양을..ㅠㅠ 믿고 질렀는데.. 조금후회할때두.. ^^;
물건이라는 것이..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
아무튼.. 좋은 정보들은 땡쓰 합니당~~
제가 걸러서 보는 것이 가장 답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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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난이쁜이 / 14-01-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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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도 빛을 못본 amd 불쌍한 amd...T.T
2014년엔 힘냈으면 좋겠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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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비이
/ 14-01-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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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했던 것 만큼 실망도 컷던 하스웰이나 보조금 덕을 못보아서 실용적으로 다가 오지 못한 넥서스등 실망스러움이 많았네요
확실히 앞으로는 브랜드의 힘 보다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결과를 내어주는게 좋은 성과로 다가올 것 같네요
그래도 신기술을 바탕으로 기대되는 IT분야가 희망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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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탄자 / 14-01-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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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지식이 많은분들은 새로운 견해와 기분으로 볼수 있고 놓친 부분도 읽을수 있고 잘모르는 분들이 보셔도베스트와 워스트를 읽는대 도움이 되는 알찬 기사네요.
그런대 확실히 스마트기기 대중화의 여파로 라데온의 R9 말고는 그닥 관심가는게 없네요. 2014년도에는 CPU부터 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고 싶을때 힘들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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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ian
/ 14-01-05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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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사가 여러 분야에 걸쳐진 내용이긴 한데, 하드웨어/게임/모바일 기기를 제외한 일반IT분야에 대한 보드나라의 관심도가 조금 떨어지는 거 같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IT 사건이라면 대한민국 행정부(방통위)의 삽질이겠습니다. 휴대전화 보조금 규제, 출고가 규제, 보안서버 의무화 등등요.
그 중 보안서버 의무화 사건 같은 건, 인터넷 쇼핑 전자결제에서도 안쓰는 SSL을 개인정보 보호한답시고, 의무 탑재하라고 강요하는 건, 로비 받고 칼춤 추는 횡포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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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
/ 14-01-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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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픽 리마킹 사건은 보드나라에서 많이 강조된 사건이고 실제적으로 보면은 사기이지요, 엠당과 엔당의 치열한 출시경쟁이 잇엇던 한해였던거 같고
씨퓨는 하즈웰이 나왓지만 오버도 그렇고 그닥 각광받지 못하고 차기작에대한 기대만 남게했고 엠당은 APU에 촉점을 맞춘듯
SSD는 이제 필수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만큼 가격경쟁력을 확보한거 같고
손목과어깨결림으로 인하여 탈마우스에ㅐ 나름 관심이 많았습니다
LTE-A라고 LTE와 별로 차이가 없는데 올인한 통신사나 정부도 웃긴거 같고
고요금제로 인하여 넥서스4가 나름 저렴하게 출시를 했는데도 보조금주는 모바일기기를 구입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쉬웠습니다. 010으로 의무적으로 갈아타야하는 아쉬움도 있엇네요. 노트북이나 태블릿보다는 웨어러블시대가 더 각광받을거라고 생각되고 윈도우폰이 2,3년안에는 어느정도 시장의 한축을 담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국내 대기업제품들이 모바일기기납품 하청업체로 전락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나름 선전해 주기를 바라기도 하구요.
플렉시블 모바일기기가 나왔지만 시제품이라서 그다지 호을을 받지 못한거 같구
4K시대는 곧 도래할거 같습니다. 대형티비와 모니터를 겸할수 잇어서 시력보호에 점더 좋을 거 같습니다.3D모니터 광품이 불엇는데 왼만한 애들 장난감은 프린터해주는 시대로 가는거 같구 미래에 인간의 손이 얼마나 필요할지 다들 분발해야할듯 싶기도 합니다. 피씨게임보다 모바일게임을 중장년층에서도 많이 하더군요. 피씨게임시장은 한계를 보일듯 합니다. XP만큼 좋은 운영체제는 없을듯한데
지워닝 종료된다니 아쉽기도 하구 윈도우8의 생소함은 어쩔수없이 받아들여야할듯 합니다.
피씨시대가 지고 모바일기기가 대세가되어가는 느낌 감슴에 와닫는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보드나라도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서 번창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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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 14-01-06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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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년을 아주 잘 정리해 주신거 같네요.
언급한 내용 모두가 지난 1년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슈들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노키아의 인수가 큰 이슈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amd와 nvidia는 항상 치고 받는 사이이고 pc쪽은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는 분야인데, 새롭게 뜬 모바일에서
수년간 왕좌를 지켜오던 노키아가 한방에 몰락해서
결국은 피인수되는 처지까지 몰리고, 그 상태가 ms라는 사실까지...
국내로 눈을 돌리면, 게임을 중독으로 지정한 게임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게임에 중독성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것을 중독법으로 하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그런 식이라면 더 심각한 담배는 왜 규제를 안하는지....
올해 14년의 바람은
공인인증서가 없어져서 그 막무가내 액티브X없이
평안한 웹서핑을 했으면 하고
인텔의 14nm공정 모바일 제품이 제대로 나와서
모바일 제품의 성능과 가격이 뒤집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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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 14-01-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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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대기업들의 독주가 많았던 시대였던 한해였죠. 엘리시움이라는 영화에서 말해주듯 1%들이 갖고 있는 것을 나눠줘도 모든 사람들이 쓰고도 남는다 하죠. 씁쓸한 날들만 점점 더 심해질 터...기기들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인간성은 더더욱 얇아진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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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렝 / 14-0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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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굵직한 이슈들이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무게가 모바일 중심으로 개편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PC H/W 시장에서 눈을 돌리는 사용자들도 많은 것 같네요.
모바일 디바이스 중심으로 이동해 가는 만큼 국내 웹 환경의 개선과 소프트웨어의 경량화, UI의 변혁들을 기대해보게 되는 2014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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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투지 / 14-01-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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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게 잘 봤습니다
그래픽쪽은 역시 막판 스퍼트에 성공한 AMD의 선전이 눈에 띄는군요.
LTE쪽에 황금주파수란 단어는 참 누가 지었는지 이해가 안되는부분이고요
ocz파산은 좀 안타깝네요.
제일 열받는건 인텔 하즈웰 점점 인텔이 산으로 가는것같습니다.
향후 소켓 호환도 참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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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oy / 14-01-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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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이 점점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 한해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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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oi
/ 14-01-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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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013년도에는 SSD의 보급화가 눈에 뛰게 잘 이루어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기술 가격대가 비쌌던 2012년보다는 2013년에는 확실히 기술도 좋으면서 애량생산을 제대로 했는지 몰라도 여러업체들이 좋은 질의 SSD를 잘 내놓으면서 보급화가 잘 이루어지는 계기가 이루어진거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SSD의 명성이 좋았던 OCZ의 파산이라는 점에서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저로써는 쓸쓸한 마음뿐이네요.
다양한 미디어콘텐츠들이 나왓지만, 눈에 뛰게 2013년을 밝혀주는 물건은 없었던거 같기도 하면서 다소 다양한 시도에서 조금은 몰락수준까지 진행이 된 제품들이 아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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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
/ 14-01-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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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하드웨어에 대한 기사, 정보를 탐독하고 공부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해보려는 노력을 가장 게을리 한 해가 2013년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2년과는 비교되지 않을정도로 드토록 좋아라 하는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졌죠. 가장 큰 이유라하면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의 영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무거운 게임보다는... 그냥 항상 즐길수 있는 가벼운 게임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저항하려해도 커다란 패러다임의 변화를 거부할수 없는 저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죠.
2013년의 IT분야의 이슈를 정리해주신 기사를 읽어보면서 일부는 전혀 알지도 못했던.. 아니 알려고 하는 관심조자 없었던 분야가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물론 반대로 정말 관심있는 분야가 이제 제대로 다루어지는구나라는 반가움도 느끼게 되었고요. 점점 IT분야에 대한 발전속도나 관심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그래도 작년 한해는 이런 일도 있었구나라고 기억을 되살려주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재탕 삼탕이 되더라도 일부 유저에게는 이런 기사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내년에도 기대해보면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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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 14-01-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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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류가 활성화되면서 PC를 퇴물 취급하는게 현실이고 나 역시도 스마트폰 사용한지 5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PC만큼 강력하고 편리한 장치는 없더라는..
올해는 미니 PC 시장이 더 활성화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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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 14-01-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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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계에서 AMD의반격..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2013년에는 AMD가 많이 앞서간듯합니다. 그리고 SSD 와 HDD가 결합한 형태인 SSHD의 출시도 신선했고..
전체적으로 2013년 결산 기사를 보니..역시 큰 흐름은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윈도우XP의 종료도 그 영향을 받아서이겠지요..
왠지 씁쓸합니다. ㅜ_ㅜ
또한 MS와 노키아 인수 소식도 있군요~개인적으로 윈도우폰이 제대로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4 새해에는 PC,모바일이 같이 윈윈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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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꾸꾸 / 14-01-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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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니 2013년에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군요.
몇가지 짚어보자면 우선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그래픽카드 분야의 AMD 반격은 정말 놀라웠던 사건인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파격적인 가격대에 내놔서 엔당의 왠만한 그래픽카드들의 가격폭락을 만들어 내는 사태를 이끌어냈죠. 특히 인상적이였던것은 770이 출시 초기가에서 지금은 거의 반토막 수준이더군요. 성능대비 파격적인 가격대로 출시한 AMD의 대반격 , 아직도 그 여파가 진행중인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AMD의 또하나 약진이 눈에 띄었던게 엑박원과 플스4 출시와 맞물리면서 였죠. 몇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콘솔 , 콘솔의 대결도 눈여겨볼만 하지만 탑재 프로세서들이 모두 AMD APU를 탑재해서 AMD의 다양한 루트를 통한 약진이 눈부셨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재미있던 사건들이 많았었습니다. 가짜 그래픽카드 사건은 분노와 동시에 비주류 브랜드들에 대한 신뢰도를 한번 더 꺾어버리는 아쉬운 전례로 남게 된 씁쓸한 일이였고 SSD시장의 큰 축이라고 생각했던 OCZ이 파산하는 놀라운 사건도 있었죠. 하스웰의 C2 스테핑 문제로 또 리콜사태가 있는건가? 하는 우려가 있던 때도 있었구요. 어쨌든 몰아보니 정말 다양한 사건이 쉬지 않고 터뜨려줬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올한해는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네요. PC분야에서는 하스웰 리프레쉬와 SATA 익스프레스 , DDR4 램 출시 등 굵직한 일들이 올해 또 일어날것이라고 많은 예견기사들이 뜨곤 했었는데요. 모바일 시장과 충돌하며 그 세력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데탑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도 유익한 정보와 함께 PC정보 가이드 역할을 하는 보드나라의 모습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시고 앞으로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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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 14-0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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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멀티미디어세상으로 변화하고있는점을 기사들을
통해서 알게되고 특히 각종제품들에서 특정업체의선호도가 나타나고있다고
생각되서 분발이 올해 기대하고 저와 일반소비자들이 잘모르는 업체사정이라던지 변화의조짐을 보드나라기사로 빠르게 접해서 변화무쌍하는 IT제품을 기사나
구입으로 확산되기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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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엔비타민C
/ 14-01-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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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단지인 대한민국의 스마트폰,새로운 CPU와 메인보드의 ATX,M-ATX,ITX보드등등의 새로운 VGA카드의 신개념 오버클럭과 튜닝된 케이스와 화려한 LED^^올해도 기대되는 제품이 속속 잘 나오고, 경쟁이 치열한 제품들이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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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 / 14-0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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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연초부터 빅데이터, 클라우드, 웨어러블기기 등 새로운 IT 기기들이 속도감있게 밀려들어 하드웨어던 소프트웨어던 가장 핫한 한해가 아니었는지 생각해봅니다.
인터넷 시대가 열린 이래 매년 그랬듯이 2013년 역시 IT 트렌드는 분명했던 것에서 뭔가 기이하고 창의적인것이 나타나는식(?) 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자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이제 생활속에 필수서비스로 녹아들정도로 당연하게 쓰이고 있는데, 여기에 메세지를 받고 나면 곧 삭제돼 버리는 스냅챗 같은 서비스가 나타나거나 3D 프린팅, 비트코인 같은 전자화폐도 지금은 장난처럼 여겨지지만 이것이 곧 시장을 개척하거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거든요.
끊이지 않는 맥북의 행진이 윈도 랩탑을 대체했다면 올해는 윈도 랩탑이 정말 위축되기 시작할 것이고 맥북이 더 우월한 플랫폼으로 채택되기 시작한다고 하는 말이 이제는 장난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도,
'시장은 포화가 없기 때문'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에서 영원할줄 알았던 워크맨도 MP3 를 만들어 누군가 시장의 판도를 깨고 나오잖아요? ㅎㅎㅎ 2013년 IT 분야에서도 다사다난한 사건사고가 있었다는것을 기업에서도 즐겁게 받아드리고 앞으로도 한번더 기사를 클릭하게 만드는 창의적인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에 깨알같은 문구들이 참 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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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지 / 14-0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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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산층에 끼기 힘들다고 의기소침해 있는 서민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반가운 한해도 아니고 그렇게 나쁜 한해도 아니었던것 같아요.
연말에 AMD의 신제품이 나오긴 했지만 하이엔드 제품 위주였고 보급형인 7850 7790정도의 270, 260은 사골우리는 수준에 가격하락도 그닥... NVIDIA는 타이탄 출시이후 과거 8800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가격으로 절 놀라게 하더니 290시리즈 출시후 부랴부량 인하하긴 했지만 저한텐 남의 이야기~~ 정작 가격좀 내려줬으면 하는 GTX660급 카드들 가격은 요지부동이구요~~
그나마 가성비 생각해서 구매할려면 10만 후반대~20만 초반... 여전히 지갑열기 쉽지 않은 가격이고 그 아랫급은 성능이 팍~~ 떨어지구요... 큰 변화는 분명 있었지만 서민들에겐 별 감흥없는 그래픽 카드 시장이었어요...
CPU는 4세대나 3세대나... 된장인지 떵인지 구분하기 어려웠고 2세대에 비해서도 그다지 나아진 부분을 찾기 힘들었는데 저같이 2세대 붙들고 있는 입장에선 좋더라구요~^^ 굳이 갈아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니까요 ^^ㅣ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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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지 / 14-01-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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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요넘의 스마트폰 부분인데... 해가 바뀔 수록 신제품 떡밥 나오는 통에 자꾸 뽐뿌질 오르게 하는 마케팅에 혹해서 안된다 ~ 안된다~~ 하면서 자꾸 무리하게 된다 말이요. ㅠㅠ
뭐같은 방통위가 벌금먹이고 해서 예전 처럼 대박도 뜸하고 갈아타고는 싶은데 만만치 않은 매달 요금이 부담스럽고 안넘어 가자니 내폰을 보면 한숨나오고 ~~~ 그나마 팬텍이 살아나고 있고 보급형 폰들이 좀더 다양해진다는 점이 위로꺼리 네요.
어째 수출은 잘된다고 하고 흑자도 계속 난다는데 왜 내 월급은 고대로며 물가는 자꾸 올라 내 생활은 상대적으로 점점 빈곤해지는 느낌이 드는지... IT부분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것 같은데 통신기기나 요금 부담은 점점 늘어가고 램이나 VGA 모니터 등등 PC기기들도 하이엔드쪽에 촞점이 맞춰가는게 영 마음에 들지않아요... 별기대는 안하지만 2014년엔 내 월급이 오르던가~ 물가가 덜오르던가~ IT시장이 보급형 위주로 좀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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