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4-18 00:56
[칼럼]

Springdale, Canterwood 그 출시에 즈음하여...

1. 처음 2. i865/i875, 3개 칩셋 동시 출시가 갖는 의미
3. 퍼포먼스급 책임질 i865P/PE 4. 하이엔드급 노리는 i875P
5. i865/i875. 기존 CPU와의 호환문제는? 6. 새로운 ICH5 / ICH5R 사우스브릿지
7. Springdale의 간단 성능테스트 8. i865 / i875제품군,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나?
9. 마치며

4월 14일, 인텔은 그동안 NDA에 묶여있었던 FSB800 Northwood 프로세서와 FSB800지원 Canterwood 칩셋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단, Springdale로 표현되는 i865P/PE계열은 아직 인텔의 NDA기간이며 NDA가 풀리는 날은 5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4월 14일, 엔드유저가 처음으로 아직 인텔의 NDA하에 있는 Springdale장착의 메인보드, MSI 865PE NEO2를 구입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전 4월 12일, MSI는 Springdale과 Canterwood의 국내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이에대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보급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MSI의 행보는 국내의 타 유통사에게 상당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으며, MSI를 제외한 대만의 메이저 메인보드 제조사는 한국의 소식통을 통하여 MSI의 4월 14일 Springdale 한국발매를 접한후 대책회의를 벌이는 등 상당히 혼란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그것뿐인가, 한국의 소식통은 대만의 본사에 MSI Springdale의 메인보드 출시가격 및 공동구매 가격을 보고했으며, 대만의 다른 제조사들은 이를 접하고 충격에 휩싸인 것으로 알고 있다. 다들 인텔의 NDA Out를 기다리고 있던 대만의 제조사들에게는 139,0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과 NDA를 한달 남겨놓고도 판매에 돌입한 Sparq Electronics의 행보에 겉으로는 태연하지만 속으로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장먼저 출시한 브랜드가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용산의 불변 법칙에 따라, MSI는 당분간 Springdale에서 만큼은 한국에서 일단 주도권을 잡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인텔의 눈치를 보고 있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현재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의 한국시장의 일반적인 행보와는 정 반대로, 대만의 제조사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이번 MSI의 Springdale출시는 한국시장의 위상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순식간에 동이 나버린 150장의 메인보드는 한국의 유저들이 Springdale / Canterwood 출시에 얼마나 목말라 있었는지를 대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시장상황이 상당히 안좋은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이는 대단한 관심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필자는 이러한 상황이, 한국 유저들의 특수한 입맞에 맞춘 하나의 '이벤트'였다는 점에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이런 행보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MSI의 한국지사 진출과도 맥락이 깊다. 필자는 이런 메이저급 제조사들이 한국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한국의 유저들이 더욱 빠른 정보를 접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선 한국시장이 더욱 커져야 한다는 점을 지난 MSI Korea 방문기를 비롯해 여러번 강조한 적이 있다.

유저들은 그들에게 '왜 한국시장을 무시하느냐'는 무책임한 이야기만 남발하는 것 보다 한국시장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시장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크리스마스에 눈이내리는것처럼 좋은 이벤트가 있을까? (엠파스에서 발췌)

어차피 기업 이란 이윤에 의해 움직이는 집단이며, 보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떠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시각에서 필자는 MSI Korea와 Sparq Electronics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이런 급박한 시장 동향에 따라 그동안 많은 소문을 뿌리고 다녔던 Springdale, Canterwood (앞으로는 i865P/PE, i875P로 부르기로 하겠다)가 현재 CPU가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의 유저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는지에 대해 보드나라는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과연 기존 i845PE 및 E7205계열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에 FSB800 CPU를 구입할 유저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현재의 FSB400 / 533 CPU유저들에게 i865PE / i875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현재 출시된/출시 준비중인 제품을 기반으로 깊이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깊은 생각중??

 

또한, 단순한 FSB800 CPU를 장착한 성능벤치마크의 시각에서 벗어나, 현재 FSB400 / FSB533 CPU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유저들이 i865PE, i875PE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소비자의 선택권이 어떻게 바뀌는지, 또한 앞으로 6개월 동안의 시장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해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시간을 마련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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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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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찬희 / 03-04-18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테스트 결과를 종합해보자면...그렇게 인상적인 성능이 아니라는게..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ㅡㅡㅋ
왜 sis655쪽이나..이미 시기상으로 또는...정책상으로...버려진..

850e와 e7205쪽의 성능이 더 인상적으로 보이는걸까요??
기대만큼 실망이 커서일까요??800mhz버스 도입으로..일반유저
들이.. 하이퍼포먼스 시스템을 쉽게 구성할수 있단 메리트는..

보이지만.. 이미.. 1년또는 반년이 다 되어 가는 시스템들과의..
성능경쟁에서.. 거의 차이를 보이지 못하는.. 875p같은..고가의
시스템은.. 솔직히 실망만 주는거 같습니다..

ddr400의 경우 cas타이밍을 나춰서 겨우 꼬리만 ddr400의 이름
을 달고 있는 삼성램이나 저가이지..제데로 된 성능을 내주는..
게일같은.. 특화메모리 밴더들의 메모리 가격은..그렇게 싸지도.
않으니.. 메리트가 없어 보일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역시나..인텔의 마케팅 전략에 또한번 놀아난거 같단 생각만..
드는건 저뿐일까요??이번 기대는..개인적으로는 물건너 간거..
같으니.. 프레스콧을 기대해 보도록 하죠
김정찬 / 03-04-18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님 수고 하셨습니다. (__)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 7205 보단 좋은 성능을 볼수있다는 점에대해 아주 환영 합니다. 사실 845 씨리즈의 경우 절음발이(?) 시스템인건 사실입니다. 그 이유에서인지 AMD 가 빛을 발하기도 하였지만...

일단 안정성이 좋아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인텔 칩이 실망을 준적이 없으니 이번에도 한번 믿고 따라 볼 생각 입니다.

어쨌건간에 865 칩은 845 다음으로 베스트 레어 아이템이 될겄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이유광 / 03-04-18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칼럼 잘 봤습니다...(역시 밤에 이루어지는 보드나라.ㅡㅡ~)

현재 업글을 계획중인 intel 칩셋 유저들을 Target 이 되는

일종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글이군요..
장균탁 / 03-04-18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 발표회때 FSB 400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었는데 그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65p의 경우는 공식적으로는 533 까지만 지원이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800까지 오버클럭 형식으로 지원을 해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가격이 845pe 보다도 낮은 가격이 가능할것 같은데 그러면 845pe의 위치가 흔들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845pe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다면요.. 거기다 865pe이 경우도 공식800 지원이라는 차이점밖에는 큰 차이가 안보이기 때문에 865p 에 밀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865 하고 875의 pat 모드 사용에 따른 성능차이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875보드가 입수된다면 꼭 테스트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GeonY / 03-04-18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프레스콧은 FSB가 800인가요? 아니면 그 이상인가요?
프레스콧은 FSB 800에서 동작하는데 무리가 없는건지..

현재 FSB 800 P4들은 프레스콧으로 가기위한 과도기에 있는 CPU라는 의견이 무성한 가운데.. HT지원과 와 FSB향상이라는 점으로 별 성능 향상도 없어 보이는 P4 CPU를 구입한다는것은 인텔의 전략이 휘말리는 결과가 되어 버리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양경진 / 03-04-18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뿌레수꼿은.. 초기 800 후에 1066 이구여.. L1 + L2가 현제 의 두배가 돼는것이죠 당연이 HT기능도 -_-;;
------------
865p가 865pe자리를 흔들거라고 생각들지는 않은데^^;;
비공식800이라.. 오버클럭이란건 결코 그리 좋지는 않은선택이죠^^
그리고 당연히 메인보드가 듀얼 333까지 지원해야하는데.. 결국은..
기본상태가 아닌.. 씨퓨 오버/램오버해야 800을 지원.. 이런건 -_-;;
일단 불안정한 시스템으로 간주 할수 있고 또한 가격차도 그리 심하지 않기에 저렴한걸원하는사람에겐 865p 좀더 안정적이고..
fsb800이상의 오버와... DDR 400이상의 오버를 원하는사람에겐 865pe 제품의 매력이 있을겁니다.. 개인적인 견해차겠지만 제가 보기엔 전혀 칩셋간의 문제가 없을듯 보입니다 ㅡㅡ;; 큰차이가 없다라기 보기 힘든 큰차이로 보입니다 -_-;;;;;;;;;;;;;;;;;;;;;;;;;;;;
HT기능과 800의 기능을.. 3기가이상은 다지원하죠..
다시 말해 533이나.. 800을 지원하는 3.06 vs 3.0 은..
둘다 HT기능을 지원해서.. 리뷰등에서.. 조금 좋은성능으로 비추어젔으나..
현제 그거만 출시 돼었기에.. 여러싸이트등에서 효과가 그리 없을듯 나왔지만.. 그이하제품에는???
2.4G를 예를들면.. 2.4(533) vs 2.4(800)일때 메리트가 없다??
3기가의 리뷰를 들어서 빗대서 예상하는건 ㅡㅡ;; 기초가 틀렸다고 봅니다 -_-;;
3기가대에는 어짜피 있는기능에서 fsb만 올라간거 뿐이지만..
2.4기가대에서는.. 안쓰던 기능까지 추가됀건데;;
3기가대의 성능차보다는.. 오히려.. 2.4기가대의 성능차가..
오히려 좀더 많이 날듯 보입니다..
2.4(533) + 845pe 칩의 조합 vs 2.4(800) + 865pe의 조합
돈의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도.. 성능차이는 잇을걸로 보이는데요 전
845자체가 대역폭 깍아먹구..
865pe에서는.. 대역폭 다맞추고.. 거기에 HT기능 추가..
--------------------------------------------------
지금까지 3.06 vs 3.0 의 리뷰많을 보고.. 너무 성급한 판단들을 하시는거같습니다.. 많은분들이..
3기가 대만아니라면.. 충분히.. 신제품의 성능이 현제품보다는 좋을것이 당연합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구여 -_-;; 충격적인 865pe의 가격을 보더라두 ㅎㅎㅎㅎ
이미 대새가 흘러가는데..
------------------------
865pe 와.. 875보드랑의 차이를 물으신분이 위에 계신대요;;
사이트 잘돌아다녀보시면.. 차이가 상당합니다 -_-;;;
딸랑 PAT기능 하나로.. 상당한 성능차를 보이고 잇습니다 -_-;;
특히 메모리 측면에서는 단연코 최고의 성능을 -_-;;
어짜피.. 1초라도 빠르면 좋은사람들에게 맞추어저 나온제품인데;;
1초빨라지고 가격 10만원더 비싸면 머가 좋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면 안돼는 제품이죠^^
875보드도 싼제품은.. 30만원정도 할듯한데.. 괜찬은 가격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_-;;
컴으로 먹구 사시는많은분들은.. 1초에(과장이 좀 심했지만;; 결국은 시간으로;;) 먹구 사는분들이 상당합니다..
그런분들에겐 제격이죠^^ 제온시리즈처럼 고가로 가기 전에 좀더 낳은성능을 원하는분들에겐 좋은제품으로 보입니다.. 865pe랑의 비교가;; 무색하죠^^ 성능은.. 솔직히 저도 의심했지만..
떨렁 pat하나만으로.. 상당히 멀리가더군요 황당하게도;;; 머 실제 체감은 비스므리하겠으나.. 느끼다보면 차이는 날정도일듯하더군요^^
궁금이 / 03-04-18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 칩셋 + 시피유를 사려고 여태 bx 보드에 p3를 사용중입니다만...3분기중에 90nm 공정의 프레스캇 코어 펜티엄이 나오면 이 865pe 메인보드에 그 시피유를 장착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까? 또 모양 바꾸어서 메인보드 또 사게 한다면...저는 그러면 e7205나...프레스캇이 800, 1066 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곧 구매가능한 865/875 계열의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 된다면...쩝...설마 그렇지는 않겠지요?
김영훈 / 03-04-18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궁금한것이 2.4(533) vs 2.4(800) 의 오버시 성능차이인데요.
2.4(533) 는 현재 c1스테핑을 구하면 3.0기가 정도까지는 오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2.4(800) 는 과연 그럴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FSB 800은 오버할수 있는 여력이 별로 없죠..배수도 낮고 .......
그래서 3.0까지의 오버는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이렇게 오버가 가능한영역까지 오버한경우 2.4(533) vs 2.4(800) 의
성능차이는 어떨까요? (HT기능은 제외하고)
지금까지의 결과로 보면 FSB 향상으로 인한 성능향샹은 얼마 없는거로 보이는데요......
김성민 / 03-04-18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E7205 보드를 조립해서 사용해봤는데...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체감 속도가 기대 이상이더군여....정확한 수치가 아니라 단순히 체감 속도를 가지고 빠르다 느리다 말하는 것은 우습지만...내가 다시 SYSTEM을 구성한다면 현재 시점에서는 E7205가 최선의 선택이 아닐지...솔지히 875의 스펙은 탐이나지만...아직은 안정성도 검정되지 않았고...........
양경진 / 03-04-18 15: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75안정성은 좋을듯 하구여^^;
프레스콧은.. 핀수가 틀리게 나올듯하여..
865/875시리즈 의 칩셋은 그대로 사용하나.. 결국은 보드를 바꿔야할듯 합니다^^
2.4(800)오버도 상당한거 같은데요^^
기타 싸이트 보면 -_-;; 일단 865메인보드에서..
FSB 300~350까지 올린다고 ^^;; 일단.. 팔려 봐야 아는문제지만;;
오버는 일단 씨퓨가 나와봐야 알듯하네요^^;;;
이번리뷰에서.. 스팍메인보드로..
170까지는 문안하게 올린걸로보이는데^^
신현 제품은 어떨까..... 저두 궁금하군요 -_-;;
나오면 바로 사게 됄듯하기때문에^^;; 2.4/ 2.6을 기다리고 있는데 후아;;
일단 나와서.. 오버가 잘돼면 더 인기를 모으지 않을까도^^
7205메인보드 가격이 비싸잔아요^^;;; 단종됄 모델이니;;;
조만간에 사라질(예견됀)모델이었으니........ 비운이죠^^
김영진 / 03-04-18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xp1800+와 엔포스2+ddr333 조합과 성능과 가격에서 어느게 나을까요? 펜2.4(800)+i865pe+ddr400 사용시.. 객관적으로 최대적정수준 오버폭은 대충 나오잖아요..
양경진 / 03-04-19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웁;; 왠만하면.. 팬4를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_-;;
1800하고 2.4기가를 비교하기엔 이미 숫자적으로도 밀리고;;
특히나!!!!!!!!!!!!!!!!!!
865시리즈에 디댤 400에 fsb800까지 하는;;거와 비교하기엔;;
이미;; 상대가 안됀다고 보이네요 -_-;;; 쩝;;
글구 마지막으로.. 램값과.. 보드값이 싸기때문에..
구지 AMD의 저렴함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으니 -_-;;
모든면에서 ㅎㅎㅎ AMD가 불리하다고 볼수 있지요;;;
3000+ vs 3.0 (fsb800)에서.. 인텔이 대승을 거둔것처럼 말이죠 -_-;;
박규하 / 03-04-19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cpu 값은 반 값이 채 안되지요... 충분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김정찬 / 03-04-19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건 intel 이건 둘다 좋습니다. 없어서 못쓸 뿐이죠. ㅎㅎㅎ

AMD 유저들에게 intel 이 욕을 먹은 이유는 램과 씨퓨의 동기화 때문에 그랬던것 같습니다.

클럭대 성능비가 안좋다는... -_-;;

사실 어떤 회사의 것들이라도 자기 쓰는 용도에 따라 좋고 나뿐 시스템이 결정되는거 같습니다.

만약 CAD 나 그래픽 하는사람이 싱글 씨퓨 3G (non-HT)로 돌리는 사람과 팬텸 3 제온 700 (2M 케쉬) 듀얼과 붙는다면 어떤게 빠를까요? ㅎㅎ 게임에선 당근 3G 가 앞서겠지만 다른작업에선 듀얼씨퓨의 성능 못따라 가는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
다~ 자기 사용 환경에 따라 그 좋다 나뿌다가 결정되는듯 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xp1800+와 엔포스2+ddr333 조합.. 이것두 좋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잖아요. 어떤 용도냐에 따라 다른거니깐요.

자기 만족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이여... 왠만큼 만족하면, 그만 욕심부리며 살자~
^_^ / 03-04-19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pe 칩셋사용시 ddr333램 가지고 FSB200짜리 2.4G 노스우드
면 FSB250으로 오버클럭시 딱 맞아 떨어지는 클럭이 되네요.
DDR 램 클럭도 400으로 맞아 지고 CPU클럭은 3.0G가 되니..
CPU적당하게 잘 잡으면 막강한 조합이 될듯 하군요.
양경진 / 03-04-20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님말씀대로 슬슬 오버에 대한것을이 출현하기 시작하는데요;;
FSB 250까지는 문안한듯 나옵니다.. 오버에 대한걱정이 사라지기 시작하는것이죠 ㅋㅋ;;;
250*4 = 1000인가?ㅋㅋㅋㅋ FSB1000느낌상으로도 맘에 드는군 ㅋㅋ
ddr 466쓰는사람들은;; 오버할때 참 부럽단말이죠^^;;
가격이 너무 비싼게 흠이지만 -_-;;
466 오버해서 500까지 될러나??
그럼딱 듀얼로 1000같이 맞아서 좋을터인데^^
삼성은(400) 가격은 싼데 성능이 젤 후리다는 ㅡㅡ;;
물론 호환성은 좋긴한데^^(메모리는 거의 먼저 출시하는터에 항상 기본모델처럼 느껴지는...) 성능이 -_-;;
남들은 다 2.5 인데.. 왜 삼성만 3이냐궁 -_-;; ((삼성껄루 살예정 ㅋㅋ))
-----------
혹 아시는분 계시면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요즘도 RDRAM을.. 용산서 바꾸거나 할때 써먹을수 있나요??
이거 처분이 상당히 두렵군요 -_-;; 안돼면.. 걍 인터넷으로 내놓고;; 팔아서.. ddr이나 좀더 올려야 겟네용 용량좀;;
1기가를 목표로하는데;; 가능할런지^^
업하면 버벅돼는일이 없어지길 기대해봅니다^^
문안? / 03-04-24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안-> 무난
별로 어렵지 않은 철자인데 이거 틀리시는 분들 아직도 많네요.
괘종시계 / 03-04-25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3000+vs 3.0에서 인텔의 대승이라?
3000+와 인텔의 3.0을 비교해서 인텔이 더 빠르지 않으면(실제 쪼끔 더 빠르죠) 인텔은 도둑넘들인 겁니다. 3000+가 실클럭이 얼마인데...
이를테면.. 티뷰론이 엑셀한테 이기고는 자랑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 되네요.ㅡ,ㅢ
그리고 사실amd사용자들의 대다수는 2000+이상의 제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장 낮은클럭을 구입하고 (1800+같은) 오버클럭으로 산드라같은 벤치마킹상으로 인텔3.0과 비교되는 씨퓨로 사용하고자 하죠...
ㅎㅎ / 03-04-26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800+ 신코어로 fsb 200으로 평균 실클럭 2300은 올라가는데......
amd 실클럭 2300이면 p4 3.06보다 한참 높게 나옵니다.
운이 좋아서 2500정도 나오면 이미 game over......
p4 2.4로 3.4 오버한 것보다 더 나옵니다.
흠..... / 03-04-28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우스브릿지와 노스브릿지 사이의 대역폭은 정말..
하드디스크를 제대로 돌리면 3개만 돌려도 대역폭이 꽉차겠군요.
만약 pci확장레이드와 sata레이드간에 화일복사를하면 성능이 얼마나 떨어질까요?
nvidia의 800Mbps : 233Mbps .... 인텔이 이렇게 약했나..
OS하드에 가상메모리까지 잡고 뭔가 대규모 연산에 들어간다거나
네트웍으로 Ggia급 화일복사를 하려고 하면 어떻게 될지..
인텔답지 않은 모습인것 같습니다. 실망..
양경진 / 03-04-30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꺼 쓰는분들은 그냥 쓰는데^^;;
항상 AMD쓰는분들은 인텔꺼랑 비교해서 가격대 만족을 찾으시려는거 같은 느낌이 많네요^^
자기만족이니 머 할수 없는것이지만;;; 특히 AMD쓰시는분들은;; 인텔깍아먹기식의 글이 많네요^^ 3000+가.. 좋다고 하는분들;; 좋은제품이죠^^ 실클럭이 낮은데도 인텔 3기가랑 비슷하다.. 아니면 오히려 더좋다.. 근데 대체 머가좋은지요^^? 가격이 3000+짜리가.. 인텔 3기가보다 높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로 좋다고 하는건가요? 마치 3000+가 가격이 싸고 인텔 3기가짜리가 가격이 더높은거처럼 -_-;; 생각하시는거같은데.... 더군다나.. 그런 절대 가격이 싸지 않은것들을 비교삼아.. 더비싼 3000+를 바라보며 1800으로.. 오버한걸.. -_-;; 2.4짜리(기본상태)를 비교해서 바라보면.. 참 -_- AMD좋다고하는분들의 모순됀 것들이 많은거같네요;; 인텔쓰는분들은 대부분 그냥 오버하거나.. 괜찬은 속도를 사용하려고 쓰지;; AMD랑 애초에 (혹은 타사제품) 비교를 하지 않는데^^ AMD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낮은성능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인텔과 꼭 비교를 해서 더좋다고 얘기하고 싶은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양경진 / 03-04-30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C 800FSB HT 씨퓨 오버한거보니.. FSB300까지 해서.. 3.6G까지 올렸더군요.. 물론 그만큼 올리기 힘들지 모르지만..
기본적으론 250FSB정도는 올려서.. 3G가는 문안하게 오버클럭 할수 있을거같은데... 기존 2.4b랑 비교해서 오버도 그리 큰문제도 아니됄테구.. 제가 봣을땐 상당히 괜찬을 녀석으로 생각하게 만드는데^^ 인텔이 워낙 AMD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욕을 먹는것인지................
실성능이 낮다고 비판하는분들이 많으시네요^^
AMD쓰시면서 만족하시는분들이 인텔쓰다가 불만족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지..... 인텔쓰면서 만족하는분들은.. AMD 씨퓨보고 머라구 하지는 않는거 같은데^^;;;; 조금은 모순(?)됀 모습같아보이네요;;
가격이 씨퓨에 전부인것인지.. 씨퓨하나에 따라가야하는 많은것들이 비싸서인지^^ 싸고 괜찬은성능하실분에겐 AMD를 추천하는 모습이 좀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갠적으룽;;
돈좀남구;; 인텔기능을 써보고 싶은분들은 인텔쓰구 만족하면 돼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은 인텔씨퓨 모두 출시돼고;; 제대로 볼수 있는날이 오기를..........
얼릉나와야 -_-;; 2.4나 2.6꽂아보고.. 오버해서;; 글좀올려볼터인데;;
한달가가이 썩혀지네는 865메인보드.... 볼때마다... 후아~군요^^;
좀 써보고싶은뎅 -_-;; 그렇다구 귀찬타구.. FSB533짜리 사서 쓸수도 없구 쩝 -_-;;
차용준 / 03-05-02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da가 뭐예요??
감자나무 / 03-05-07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on - Disclosure Agreement. 비공개 약속 정도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제품의 발표 이전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모든 내용의 공개를 금지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youthy / 03-05-08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여 삼성DDR400 cas2.5로 되어있던데......
잘되던데.....
그래서 cas3으로 세팅했을때랑 2.5로 세팅했을때랑 벤치 해보니까
2.5로 셋팅했을때 10%정도 빠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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