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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12-12 00:47
[벤치]

너와 나는 맞수다! nVIDIA Geforce 5700 Ultra vs ATi Radeon 9600XT

1. 처음 2. FX5700 Ultra 출전선수 소개
3. Radeon 9600 XT 출전선수 소개 4. 기본성능 테스트 - 3DMark
5. 기본성능 테스트 - nBench, Quake3, UT2K 6. AA, AF적용시 화질
7. AA, AF 적용시 성능 8. 그래픽카드별 성능 비교
9. 선택은 자유...?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에서 양분화 현상이 가장 심한 품목은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일 것이다. 프로세서 시장은 Intel - AMD 진영이 자리잡고 있듯 그래픽카드 시장은 ATi - nVIDIA 진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데, 이러한 양분화 현상이 낳는 폐단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치열한 경쟁을 통해 득을 보는 것은 결국 보다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 소비자일 것이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군과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을 제품군은 특히나 경쟁이 치열한데, (사실 가장 돈을 잘 벌어주는 부분은 최하위 제품군이긴 하지만...) 최근 nVIDIA Geforce FX 5950 Ultra와 ATi Radeon 9800XT의 하이엔드유저 유혹하기에 이어, 보다 치열한 메인스트림 쟁탈전을 위해 FX5700 Ultra와 9600XT의 제품군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 그리고 요즘처럼 모델명과 성능이 비례하지 않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게 됐는데, 제품을 고르는데 가장 정직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필자는 가장 쉽고도 정직한 방법으로 '가격'을 기준 삼는 방법을 손꼽겠다. 수요와 공급이 안정화 되지 않은 상황에는 신뢰하기 어려운 척도이겠지만, 정상적인 유통이 이루어진다는 전제 하에서는 자연적으로 가격 ∝ 가치(성능, 기능, 품질 등...)의 공식이 성립되게 마련이다. 쉬운 말로 '돈 값 한다'라고 말하곤 하듯이...

 

  출시 가격이 $199로 동일한 것으로 알려진 Geforce FX5700 Ultra와 Radeon 9600XT의 등장은 위의 공식대로 생각한다면 '같은 가격이면 같은 수준의 성능'을 보여야 할 것이다. 과연 그러할 것인가? 이번 칩셋 비교 벤치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다음페이지.FX5700 Ultra 출전선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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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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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창은 (ceoh) / 03-12-12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새벽에 모든게 이루어지는 보드나라...
잘 보았습니다...^^;;

p.s.그런데 제겐 너무 비싼 그래픽카드들이네요 T_T
하얀무당벌레 (geniuth) / 03-12-12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 예전과는 다르게 nVIDIA도 이제 화질에 조금씩 신경을 쓰는 것 같네요. 발열과 소음 개선을 한 5700후속작이 기대 됩니다.

예언자 (circlet) / 03-12-12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사실 5600에 너무 실망했는데.. 5700은 꽤 괜잖은듯 하여 맘에 듭니다.
김원 / 03-12-12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것을 기대하긴 어렵네요.
다만 동영상 테스트가 없네요~
주관적인 입장도 좋으니. 동영상 테스트가 없음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ATI 와 nVIDIA 와의 입장에서 쓰셨으니
동영상 테스트가 있어야 하지 않은 생각이 드네요 ^^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오래간만에 관심있는거 보고 갑니다~
cello / 03-12-12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00도 ti200 -> ti4200 -> ?으로 이어지는 주류를 흡수하기엔 아직 아쉬운 면이 많습니다.

20만원후반대를 치는 5700울트라의 가격이 많이 내려가기를 바랍니다. 20만원정도로만 내려가도 아쉬운대로 주력이 될만 할 것입니다.
흠.. / 03-12-12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AA 샘플의 이미지 퀄리티를 구분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사진이 좀 작네요..)

차라리 FSAA tester나 HardOCP 리뷰에서 주로 쓰이는 언토2003에서의 위치를 잡는 것이 AA퀄리티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동일 배율의 멀티샘플링시 이미지 퀄리티는 ATI쪽이 좀더 좋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http://www.3dcenter.org/artikel/ati_nvidia_aa_performance/zz_fsaatest_r300_aa04.php
http://www.3dcenter.org/artikel/ati_nvidia_aa_performance/zz_fsaatest_nv30_aa04.php

여담으로 ATI의 하드웨어에서 AA 샘플링 배율에 따라 잔디의 길이를 발견하신 리뷰어님의 눈에 감탄하고, 이것은 제가 아는 모든 리뷰중에 처음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흠... / 03-12-12 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말을 해놓고 링크 안시키면 좀 허전할 듯 해서 하드OCP에서 자주사용하는 AA 샘플인데 퀄리티 차이를 알아보기 쉬운 듯 해서 링크 시킵니다.

http://hardocp.com/image.html?image=MTA2NjcxMTE2NnU4YUJGek5WVzdfNl8zX2wuanBn
http://hardocp.com/image.html?image=MTA2NjcxMTE2NnU4YUJGek5WVzdfNl80X2wuanBn
 / 03-12-12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로 봐서는 5700Ultra보단 그냥 5700이 더 좋아 보이는데 ;)
5700Ultra가격이면...쬐~~끔 보태서 5900을 ^^;;
지나가다 / 03-12-12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의 비교한 그림을 보니까. 어느게 더 좋다는 구분이 좀 애매하군요. 차라리 흠님이 링크하신 그림쪽이
눈에 잘 들어오는군요.
지나가다.. / 03-12-12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님의 링크는 일종의 결함이 있습니다.
머냐면요 일종의 눈속임인데
선형으로 그어진 즉 직선을 대각으로 그은 이미지는 ati가 낫게 보입니다만.. 그것은 aa샘플갯수는 적고 샘플뽑는위치를 흔들어주는 ati방식서는 잘 나옵니다만.. 실제로는 격자형으로 하고 샘플갯수많은 nv쪽이 일반상황서는 확실히 뛰어나지요. 참고 하시길
지나가다... / 03-12-12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랑 nv랑 둘다놓고 써봤는데 AA품질선 리뷰어님 보신것처럼 제가 보기에도 ATI가 약간 품질이 낮고 속도가 빠른듯 했습니다. 그래도 ATI쪽의 AA도 나쁘진 않습니다. 보시는대로 아주 큰 차이는 없지요 문제는 AF입니다. 그림을 한번 왜곡크게하고 격자무늬 텍스처를 넣어보고 trilinear랑 AFx2 부터 차이가 팍팍 벌어집니다. 내부 연산정밀도가 낮아서 그런듯한데.. floating point의 정밀도가 낮을때 일어나는 현상을 보여주더군요. 머 보통 게임하시는 분들에겐 그다지 상관없는 부분입니다만.. 취향따라 화질 좋은거 찾으시는 분들에겐 결함이 될 소지가 있더군요. 그냥 게임시 빠른 프렘 바라시는 분들에겐 ATI카드가 나은듯..현재 쉐이더 코드상 무거우니 길게도 못치고.. 그쪽은 정밀도 낮다고 해도 문제될게 없어 보입니다. AF외엔 그다지 티가 안나더라구요 그나마 그 AF도 그거 볼때 신경쓰는 분외엔 괘안으리라 봅니다
지나가다...... / 03-12-12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 써주신 글처럼 화질까지 따지면 NV 아님 ATI이리 사라고 적어놓으신 말씀이 맞는듯 합니다. ATI의 AF중 x2이상 부터는 솔직히... 별로라고 봅니다. x16을 해도 이미 연산정밀도가 무너져 버린 상태라 원래라면 부드럽게 값이 퍼져야 하는데 거칠거칠해지는것처럼 각이 생깁니다. 말씀대로.. 취향따라 고르면 될듯 합니다.
지니가다.. / 03-12-12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글쎄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픽셀쉐이더 2.0코드를 놓고 쳐봐도 ATI쪽은 신통칠 않더라구요. 제가 최적화를 못한 까닭인가.. 아무튼 명령최적화에 열심히 하지않고 그냥치면 ATI나 NVIDIA나 픽셀쉐이더는 기어갑니다. 2.0쓰면 말이죠.. Dx9.0테스터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3DMark.. 9600np 사용중인데.. 픽셀쉐이더에 실망.. 머 Fx도 기어가긴 매한가지.. 아직은 사용하기가 시기상조인듯
elbum / 03-12-12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부분에서 지포스 계열은 DDR 유효클럭 전부를 표기해 놓았고 ATI 계열은 DDR 실클럭으로 표기해놓은건 오류 아닌가요.
그래프 상으로는 두배의 차이가 나지만.
실제적으로 그렇게 나오지 않을텐데요
DDR 350 짜리도 유효클럭은 700 이 나오는데
이부분은 잘못 벤치해놓으신것 같군요
버거 / 03-12-12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오버드라이브에서 아마 실클럭을 잡아주기때문에 저렇게 표기하신듯 싶습니다.
쥐포쪽은 DDR로 표시하지요=_=;;
흠.. / 03-12-12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님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눈 속임이라는 것도 결국엔 효율적인 이미지 퀄리티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제 글에서는 "동일 샘플링 개수"란 조건이 붙었습니다. ATI의 스무스 비전에서는 최고 6개의 샘플링을 할 수 있지만 NVIDIA의 것에서는 훨씬 많은 샘플링을 취할 수 있죠.(물론 슈퍼샘플링과 혼합이긴 하지만 16개 까지 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개수에서는 편법을 쓰건 아니건 간에 ATI의 MSAA쪽의 이미지 퀄리티가 보기 좋아보입니다.

극강의 이미지 퀄리티는 엔비디아가 이론적으로 좀더 우세에 있지만 이에 따른 플레임 감소는 현격합니다.

좀더 최소한의 샘플링으로 최대의 퀄리티를 나타내는 ATI의 것에 개인적으로 점수를 좀더 주고 싶네요.
바이오 / 03-12-12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멀티 샘플에 의한 AA는 눈속임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더 뛰어난 방식입니다. 예전에 부두5가 AA에 처음부터 슈퍼샘플이 아닌 멀티샘플의 한 종류인 RGSS를 사용 했고 nVIDIA난 ATi는 OGSS를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곧 ATi는 RGSS 비슷한 방식으로 바꾼게 지금의 방식입니다.
ATi의 AA는 부두의 방식과 비슷하지만 처리과정이 좀 다르다고 보면 될겁니다.

그리고 결국은 샘플의 수가 많은것이 유리한 것 처럼 보이지만 중력의 법칙으로 사물이 대부분 수직/수평으로 정렬되기 때문에 같은 샘플일때 RGSS 방식이 유리한 것입니다.

흠 님의 비교에서 세로 90도와 수평 부분에서 ATi와 nVIDIA가 질의 차이가 많이 나는것은 이 때문입니다.

이동훈 (infinity9) / 03-12-12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측면에서 더 떨어질 수 없는건 이미 자리잡고 있는 5600의 위치가 애매해진 입장에서 nVidia스스로 판매감소를 부축일 수 도 있는 가격대보다는 어느정도 5600의 재고 처리를 위해 가격대를 높게 잡은것이라 생각됩니다.. .. 거기다가 9600xt와의 경쟁가격 보다 싼편이니 5700은 2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케이스라 생각됩니다..
aa/af성능은 제가 라데온 계열을 쓰지 않는 관계로 함부로 말씀을 못드릴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aa/af를 좋아하지 않아서 쓰지도 않고요..^^
yuiji / 03-12-12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 잘 보았습니다. 쥐포 이번에 잘 구워졌네요 ^^ 제가 보기에도 화질이 라뎅보다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AA8x는 없느니만 못하네요 ^^; 화질도 별로 차이나지 않고, 벤치마크 숫자만 낮출 뿐이니깐요.

결론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고사양에서는 쥐포를, 조금 아래면 ATi를 사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오우 박터지는 싸움 ~_~
지나가다. / 03-12-12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RGSS자체가 눈속임이라고 한 쪽은 아닙니다.. 약간 오해가 생겼군요. 일단 RGSS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문제는 화질을 위처럼 대각선으로 그어준 즉.. 직선을 대각선으로 그은 상태에서 위력이 급등하는데 두 물체의 AA샘플 비교를 RGSS쪽에 상당히 유리한쪽을 놓고 비교하는 비교물체를 두는 점.. 즉 비교방법을 눈속임이라고 말씀드린거지요. 그리고 흠님의 말씀처럼 ATI쪽이 효율이 좋지요. nv는 화질당 효율은 별로입니다.
역시나 / 03-12-12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님께서 한 회사에 집착하는 분들에게 핍박받지 안기 위하여 상당히 애를 쓰시면서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저는 지포스유저 입니다. ATI의 고질적인 드라이버 버그 및 호환성 무제 니드포2 실행안되기 등등.. 지포스가 화질이 나빠도 호환성이 워낙 뛰어나서 지포스를 쓰고 있는데 ti4200다음 세대의 vga카드 같습니다. 이번에는 화질도 좋고 가격만 내려간다면 더할나위 없겠군요,
왠지 / 03-12-12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고화질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 AA도 켜보고, AF도 켜보는 유저들에게는 Geforce FX 5700 Ultra가 좋은 그래픽카드임은 분명하지만, 값비싼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고도 저런 기능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단지 게임 화면이 안 끊긴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사용하는 대다수의 유저들에게는 차라리 Radeon 9600 XT의 가벼운 모습이 훨씬 매력적일 것이다
위의 말이 잘못보면 논란거리가 될수도 있겠네요
머 저에겐 둘 다 만져보기 힘든 카드들이지만 ㅠ.ㅠ

골드부엉 (wowl95) / 03-12-13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 난 잊을께요..~~ 아아아아아... 휴우....
글세다 / 03-12-13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쉽게 생각합시다. 말씀들을 초보자가 봐도 어려운말씀들을 하시는군요.
ati장점은 색감이 좋고 가격이 쌉니다. 속도도 다이렉트 9버전에선느 빠릅ㄴ디ㅏ. 하지만 고질적인 드라이버 버그 및 예뮬및 고전게임에서 실행조차 되지 않는 호환성의 부족 및 샘물8500 275/275 니드포2 안되는 것들.. 단점도 많습니다.
반면 지포스는 호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게임과는 찰떡궁합이죠. 전문가들이 지포스~ 색감 안좋다~ 9600보다 느리다고 하지만 뭐 안정성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라면 지포스를 추천합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짜증나는군요.

ati 128 레이지프로 <-윈2000에서 드라이버 안잡히는버그 결국 98로 대체

ATI 슈마라데온 9000 프로 <- P4P800보드와 궁합맞지 않아 다운 (컴퓨존에서 공지)

샘물 8500 275/275 or 275/250 버전
니드포 무한질주2 아예 실행조차 안됨.친구컴터임.

9700 프로 - 특정 상품중 니드포 무한질주2 실행이 안되 거나 튕기거나 하는 등의 버그

9600프로-벤치마크 사이트에서 특정화면에서
어느 부분이 색표현이 되지 않음.

3가지 써보고 궁합이 안맞아서 지포스로 바꿨습니다.

분명 이런글 올리면 ATI광신도가 분명 태글걸텐데 위에
처럼 확실하게 증거를 댑시다~
흠.. / 03-12-13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님의 AA 화질에 의한 비교시 FX의 AAx4와 라데온의 AAx6의 매치업을 같거나 오히려 FX쪽이 좋다고 하셨는데 동의하기가 좀 힘드네요.. ^^;;

많은 리뷰에서 같은 샘플링개수에선 화질은 라데온이 좋고, 보통 매치업을 반대로 하는 경우를 보았어도 이해가 안되네요..

근거를 삼디03의 겜4를 예로 드셨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너무 화면이 작은 면도 있기도 하고 좀더 다양한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에서 설명을 하셨으면 합니다.

이제껏 보아왔던 NV30 이후 보아왔던 많은 리뷰나 이미지 퀄리티 비교에서의 결론과는 정반대의 결론 때문에 좀 헷갈리네요..

일단 다음과 같은 해외 사이트의 링크에서 상당수 동일 배율에서의 AA퀄리티는 ATI가 우세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http://anandtech.com/video/showdoc.html?i=1931&p=9
http://anandtech.com/video/showdoc.html?i=1931&p=10

http://www6.tomshardware.com/graphic/20031023/nvidia-nv38-nv36-15.html#fsaa_full_scene_antialiasing

http://hardocp.com/article.html?art=NTM3LDY=

여기 사용된 게임은 제다이나이트와 툼레이더, 아쿠아마크, 언토2003의 게임을 예로 들었는데 리뷰어님의 결론과는 좀 틀린듯 하네요.

보드나라와 위 열거한 리뷰 사이트간에는 분명히 견해차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견해와 정반대의 결론을 주실때는 그만큼 많은 검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zzz / 03-12-13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ati가 무슨 게임이 안된다는 건지..
VGA 말고 메인보드나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아보세요.
애궃은 VGA 맨날 의심하시지 말고.
지금것 무한질주 시리즈 다 해봤어도 안되는것
없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안되더라도 그건 무한질주2의 문제이지
ATI 라데온VGA의 문제가 아닙니다.
도대체 뭘 알고 떠드는건지..
ZZZ / 03-12-13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아직도 ATI의 호환성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한심하군요.
그것도 9100같은것도 아니고, 9500/9600 썼다는 사람들이. 실제로 써보기는 한겁니까?
제가 얼마전까지 9100 쓰면서, 링크스 2003에서
프레임 안 나오는건 MS 링크스 개발팀에 문의해서
해결 방법 찾았고,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의 안개문제도 문의해서 방법 찾았고, 기타 여러 게임에서
ATI를 제대로 지원 안해서 생긴 문제 모두 해결했습니다.
ATI의 문제가 아니라, 개발사들이 지금껏 지포스의 독주에 안주해서, 다른 VGA에 대한 지원을소흘히 해서 그런것이죠.
게임 몇개 하시면서 그렇게 함부로 말하시며 안되죠.
ㅋㅋㅋ / 03-12-13 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AA/AF 켜고 게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데요?
그거 켜면 대부분의 게임은 버벅됩니다.
무슨 벤치인줄 아십니까?
실시간으로 그래픽 그리다보면 버벅되서 끄고 하는데..

리뷰어께서도 성급히 결론을 내리는 우를 범하시지 말고, 폭 넓게 보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결론을 알아서
내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할듯싶네요.
괜히 이게 좋다고 해서 괜한 논란 일으키시지 말구요.
버거 / 03-12-13 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_-;;;;
또...뻔한 논쟁으로 가는듯하네요;;;

그리고, AA/AF걸고 겜 하는사람 예상외로 많습니다.

리뷰어님께...
시간 있으시면, 두 제품의 AA, AF 이미지를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원본 그대로요.
NGO / 03-12-13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샘물 8500 275/275 or 275/250 버전
니드포 무한질주2 아예 실행조차 안됨."

-전 그냥 아무 문제없이 잘 되고 TV아웃으로 티비로도 잘하고 있는데...오락 안되면 무조건 ATI탓인가? 드라이버 한2년전꺼 깔고 쓰시나--;
ggg / 03-12-13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다님 주장에 이의
8500에서 니드포스피드HotPursuit2가 실행이 안된다는건 동의못합니다. 저도 쓰고 있지만 ATIMANIA에 올라왔던것도 게임이 안된다는것이 아니라 그래픽 옵션을 풀로 켰을때의 이상증상입니다. 한단계만 낮추면 이상없이 돌아갔고 이후 신형 드라이버로 해결됬습니다.

예전 게임이 안됬었다는건 인정합니다. 예전에 카탈2.x대의 드라이버에서 예전에 나온 게임을 돌려봤더니 초기화면만 뜨고 검은 화면만 계속 되서 포기했었는데 카탈 3부턴 잘 되더군요. 드라이버시비는 그만 걸었으면 합니다.

글세다 / 03-12-13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히 ATI광신도는 2명 있군요.
분명 문제가 있었고 업데이트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했
다고 증거를 제시했는데 ggg님같은 경우는 인정할건
인정하는 모습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처럼 뭘 알고 말하는건지? 처럼 건방지게 말하면 저도 짜증자죠.
ㅋㅋㅋ
ATI도 호환성 이제 좋아지길 바라며~
ㅋㅋㅋ
행인 / 03-12-13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위의 분들이 ati 광신도면 글세다 님은 nvidia 광신도시군요. -_-; 전 부두 사용자. -_-;
zzz / 03-12-13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NVIDIA는 드라이버 잘만듭니까.?? ㅋㅋ
드 수많은 드라이버중 제대로 된건 어쩌다가 한두게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전부 그래픽 표현 좀 엉성하게 되고..어떤건 화질 떨어지고...최신버전순으로 쓰는게 아니라...자기꺼에 맞는거 골라써야 하죠..ㅡㅡ^ 옛날에 나온카느는 옛날 드라이버만 써야 되고.요즘꺼 쓰면 X같이 처리되는 그래픽들.;;
ATI에서 안돌아가는 게임이라뇨...잘만 됩니다..쓰는 사람이 잘 못다뤄서 그럴뿐....NVIDIA 머지않아 세력이 반이상줄어 들껍니다..DX10나오면 NVIDIA는 거의 끝났다고 봐야죠...물론 게임사와 ATI ,NVIDIA등에서 항의끝에...나오는 시기는 늦춰서...2년뒤에 dx10이 나오지만 dx10에는 fp32입니다..지금 24도 제대로 못쫒아가는 NVIDIA...fp32로 바꾸면 성능이 지금의 60%밖에 안나옵니다.dx10에서 FP32를 원하고 ATI는 그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고 지금읜 FP24 를 곧 FP32로 바꿀 계획이며 성능하락은 거의 없을꺼라고 하고 있습니다...NVIDIA FP32되서도 끝끝네 16으로 버티다가 쓰러질지.-_- 엄청난 성능하락을감안하고 32로 갈껀지...ㅋㅋ 지금처럼 눈가림식으로 드라이버 X같이 만들껀지...궁금하네요..ㅋㅋ
zzz / 03-12-13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특히 그 최적화 부분...ㅋㅋ 이제 드디어 최적화가 무엇인지 모두 드러난 상황에서..
그딴걸 최적화라 말하는 NVIDIA 한심스럽습니다...
최신겜 하나 나오면 그게임 분석해서 알고리즘 바꿔 좀더 잘돌아가게 만드는것...그것까진 좋지만..
그러한게 오직 그게임에서만 작동한다는것...
버전 업할때마다 수십가지 게임을 조사해서...추가로 또 기능을 넣죠..그게임도 잘되게.;;
요즘은 그런걸 최적화라 하는지..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좀더 잘이끌어낼 드라이버를 만들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드라이버는 제대로된 처리능력을 보여야 하는데.-_-
매번 버전업하면서 새로 나온게임있으면 새로나온게임 하나하나 최적화 시켜가니...정말 한심스럽군요..
룸펜 / 03-12-14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금의 Nvidia를 보면 LG그룹이 생각난다.
감사 / 03-12-14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훔... / 03-12-14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니지2를 1280*960 32bit에 AA4x AF8x 걸구 겜하고 있거든요... 라데온9700프로로요...
프레임 많이 올라가는곳 가면 100프레임도 나오고...
(특히 용계)
탑이나 등등 보통 30-40프레임은 나와주는...
AA/AF걸구 제대로 할려면 지포스FX 5800이상...
라데온 9700이상은 되야 제대로된 AA/AF를 볼수 있을꺼라구 생각하네영..ㅡㅡ
그리구 20만원 후반이면 라데온 9700Pro 중고 사는뎅...
버거 / 03-12-14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nvidia는 FP32입니다-_-;;
FP32되는 유일한 카드입니다.
그리고 Dx10때 되면 현재에 비해 성능향상이 있어야 정상이지요..

그리고...어플에 대한 지원쪽은 nvidia가 더 좋습니다;
현재는 거의 문제가 없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ATi카드에서 문제를 일으킨 게임이 몇몇 존재했죠.

nvidia도 5800부터의 대박삽질이 안타깝긴 하지만-_-;;
단점을 파자면 둘다 끝이 없으니...

승부는 내년초 nv40과 r420에서 나겠지요.
zzz / 03-12-14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NVIDIA가 FP32라니...ㅋㅋㅋ
말이야 좋죠..dx10에서는 FP32를 쓸꺼라 확실히 장담했으니....문제는 라데온은 FP24==>FP32로 별문제 없이 갈수 있다는거구...지포스는 지금 16가 32를 같이 쓰지만..
모든 드라이버에서 FP16을 쓰고 있죠...ㅋㅋㅋ 말만 FP32지원이지 실제 FP32쓰면 성능이 엄청나게 떨어지기때문에 FP32안씀니다..!!!
만약 3dmark가 5천점이라면(FP16)일경우 이걸 FP32용 드라이버로 돌릴경운 3천 후반에서 정도 나올껍니다.ㅋㅋ
만점이라면 7천에서8천점..정도 밖에 안나온다는거죠.ㅋ
이상해.. / 03-12-14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의 3D mark 점수가 좀 이상한 감이 있네요..
1024 768에서 라데온9600XT가 3694점밖에 안나온다는 사람은 처음 봤네요..

3800점 이상은 오버안하고도 기본적으로 다들 찍던데..

그리고 벤치점수라든지 프레임 비교라든지 하는 것이 케이벤치라든가 여러 외국사이트와 왜 저렇게 차이가 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굳이 보드나라만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제가 5700과 9600 둘 중에 어느걸 사야 되나 꽤 오랫동안 고민했고, 벤치 결과 본 것만 해도 2-30개는 될 겁니다. 결론은 대체로 9600XT의 미세한 승리였죠..화질차이는 논외로 치고 프레임이나 점수에서.

아무리 벤치사이트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온다지만 저런 식으로 5700이 모든 면에서 압승이라는 결과는 생전 처음 보는군요.

그리고..ATI 광신도니 어쩌니 하는소리 좀 그만합시다. 짜증납니다. 난 ATI랑 지포스 둘다 쓰는 사람인데.. 자기 글에 근거를 대야지 남을 비방하는 걸 가지고 자기가 옳다고 자위하면 사람이 못쓰게 됩니다.
곽재문 (doctork79) / 03-12-14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건 지포스리뷰에서 벤치하면 5700의 승리,
라데온리뷰에서 벤치하면 9600의 승리라는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주로 하는 게임 비교에서 어떤 겜은 지포스가, 어떤 겜은 라데온이 앞서는등 이른바 '최적화' 의 문제가 주로 결정짓는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 / 03-12-14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 점점 중요시 되는 점은 소음, 소모 전력량, 그리고 가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제가 볼때는 9600XT가 위에서 말한 면에서 지포스 보다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잘만 같은 것을 단다는 것도 그 또한 2만-4만 원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니까요...

그래픽 카드에 추가 전원을 넣는다는 것도 그 또한 파워에 대한 추가 비용을 고려할 수도 있다는 것이 되죠...

AA나 AF나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차이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인정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성능도 윗분들 말씀처럼 그 게임이나 tool이 어떤 그래픽 카드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냐가 관건이 되겠구요....

성능면에서 그 performance가 saturation 될 수록 부가적인 면들이 부각되고 그에 따라 구매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는 라데온 시리즈가 좀 더 낳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가격도 5700 울트라가 더 비쌀 것 같은데..아닌가요?)
버거 / 03-12-14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P32로의 전환이 별 문제 없이 된다는 건 다. 아직은 ATi의 주장일 뿐입니다. 제품이 나와봐야 알지요...
그리고 FP32모드의 비교는 미래제품끼리 해야되는거겠죠. nvidia가 놀고먹을것도 아닌데 저 성능이 그대로일리는 없죠.

그리고 제가보기엔 FP24->32가 될 ATi보다는 32를 계량하계될 nvidia가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일단 먼저해본놈이 유리한점이 있겠지요-_-;;

저 두 제품중에서는...전원부의 충실함이나 등등을 보자면 5700U가 나을듯하지만...;; 솔직히 -_- 카드가 뽀대는 만땅이나 부담되는 사이즈입니다;
둘중에 고르라면 9600xt를;; 성능은 비슷하니;;
가격도...5700U가 약간 비싼 가격을 형성하게 될듯...

아무리 안좋아도 소프트쿼드로의 축복이 쥐포를 지켜주리라=_=/
글쎄요 / 03-12-14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P32 로의 전환이 어렵다는건 잘못 생각하시는겁니다.
FP32 탑제 자체가 어려운게 아니고 nvidia의 최대 삽질
이었던 FP16/32 유니트 동시 탑제가 최대의 난제
였던거죠. 지금 3Dmark 03이나 여타 dx9.0게임에서
그나마 nvidia가 숨좀 쉬는건 FP16 모드로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현재 GPU/VPU들이 FP32에
버거운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nvidia는 다음세대인
Nv4x에서도 여전히 FP16/32 유니트 탑제를 한다고
합니다. 끝까지 독자노선이죠. ^^
ATI가 FP24를 선택한건 dx9.0의 표준을 지키면서
성능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었던거죠.
결과적으로 nvidia가 암울한 시기를 보내온게
다 저 이유때문입니다. 뭐 그래도 FP16모드로
버티기는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
중립 / 03-12-14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미쳤습니다..

방금 5900xt소식을 들었는데..20만원대 후반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라더군요..이로써 5900se의 유명무실화, 5700울트라 및 이하 제품군의 전반적인 가격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를듯..

아무래도 시장은 가격이 결정해주죠.
zzz / 03-12-14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900XT가 20만원대 후반인게..뭐가 놀라운 사실이라고..-_-;;
5900XT엄청 구립니다.;;;
가격대 성능이 떨어져서 아마 왠만한 사람은 안살듯..
라데온 9800SE도 마찬가지죠.;
둘다 이름만 좋은거고 성능은 XX같아서 비싸기만 비싸죠
zzz님 / 03-12-14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900xt가 5700보다 훨씬 좋습니다..
256비트 메모리버스, 두배의 파이프라인을 고스란히 가지고
오로지 클럭만 다운된 제품입니다..
버거 / 03-12-14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SE랑 5900XT는 다릅니다;;
9800SE는 파이프가 반이된 녀석이지만 5900XT는 클럭차이빼고는 다른점이 없습니다;;
ggg / 03-12-14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00울트라도 원래 외국에선 20초반에 발매한다고 했지만 지금 국내의 5700가격만 봐도 알수 있듯이 루머일 가능성이 큽니다.

전직..O기자 (np75) / 03-12-15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00울트라와 9600XT의 원래 공시가격은 199달러던가...동일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제조사와 수입사간의 가격차이가 있을뿐이고요...
슈마의 9600XT때문에 가격차이가 나버렸지만 그제품을 제외하면 가격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5900XT는 5900SE의 자리를 그대로 차지할듯 보입니다. 이름만 바꾼제품일지도...ㅡ.ㅡ 가격대도 거의 그대로 보이구요...

전직..O기자 (np75) / 03-12-15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9600프로 쓰다가 게인워드5700울트라로 다시 건너온 결정적인 이유는 TV아웃때문입니다.

그래픽카드쪽보다는 텔레비젼쪽 문제인데...특정엘지티비에서 시그널문제로 티비아웃이 잘안됩니다. 라데온은 자동감지 끄거나 RCA단자 쇼트나 별짓 다했지만 카탈 3.7이던가...그버젼까지 테스트 했었고 라뎅 7500(290), 8500(275,BBA), 9200SE, 9600프로 모두 안됬습니다만....Ti4200, 5700울트라에선 자동감지끔을 체크하고서 제대로 나오며 5700울트라에서는 자동감지를 손대지 않아도 기본상태에서 인식을 했습니다.

세세한 호환성때문에 쥐포씨리즈에 대한 인식이 더 좋아진 경우라 하겠습니다.
글쎄냐 / 03-12-15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의 카탈리스트 호환성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신형드라이버 나오면 그건 나아져도, 또 다른 겜에서
자잘한 문제를 일으키고.. OpenGL 성능 떨어지고..
좋다고 해도 별로 끌리지가 않는다. 드라이버 잘 만드
는 쪽 것을 사는게 편안한 즐겜의 지름길이다.
뭔겜 안되면 일단 ATI를 의심하게하는 상황이 싫다.
ㅎㅎㅎ / 03-12-15 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논쟁은 한편이 승리할때 까지 계속해야죠...
이로서 서로간의 나올수 있는 모든것이 나오니깐요..

광신도로 몰아세우는 님과 둘다 비판하는 사람은 도데체
아무런 도움을 못주는 쓰래기에 불과하죠..
자신이 사실에 대한 인식도 못하기 때문에 판단하기
힘들뿐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게 나쁘다고 보기는 힘들죠..
좋은정보 보고갑니다..
드라이버.. / 03-12-15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8500 사용하면서는 어느 정도 문제가 있었죠. 아니 그보다는 카탈 초반 버전에선 문제가 심했습니다. 이 문제가 일어났던 과거의 게임중에선 아직 픽스가 안되었던 게임도 많긴 합니다.

하지만 작년에 9700으로 업글하고 카탈3.x 대가 나오면서 부터는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일단 페이탈 에러 같이 튕기거나 다운된 기억은 없습니다. 드라이버에 의해서 텍스쳐 등에 문제가 있던 것은 메탈기어와 귀무자 같이 콘솔에서 이식을 한 일본 게임 소프트와 샤이닝 워터같은 바이오 웨어의 게임 정도군요.(지금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일단 현재 라데온으로 진입하려는 분중에서 드라이버에 관해 걱정 많이 하실것 같은데 제 경험에 의하면 안심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덧붙여서... / 03-12-15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글처럼 제 경험에 의한 귀납적인 결론이라 객관적인 것과 거리가 멀긴 하지만 위 몇 분처럼 호환성에 관해 공격을 한다면 잘사용하는 사람들(어느 정도의 비율인지는 모르겠지만..)의 반론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난 잘사용하는데 왜 그렇지?" 란 생각도 들고요.

일단 화질은 ATI 드라이버는 엔비디아라는 고정 관념보다는 서로 나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쟐드 / 03-12-15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ㅎㅎㅎ 님은 말이 좀 심하시네요.. 쓰레기라뇨..
저또한 광신도라는 표현은 싫어하고, 무조건 광신도로 몰아가는 분위기도 안 좋지만..단순하게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남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사람에게 광신도라는 표현은 안 씁니다..
위에 분은, 사람들이 고급 그래픽카드 사서 스타나 리니지 하는 용도로만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guygun (하얀나라) / 03-12-15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올라온 글중에 인신공격적은 글은 삭제했습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시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제발요~~^^ 글구 로그인하시고 이쁜 엠블럼까지 등록되면 더 좋구요~~^^
.. / 03-12-15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 글고 여기에서 Fx쉐이더 연산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중에 어디 한번 쉐이더 프로그램 해보신분 있나 궁금합니다. Ati도 안빠릅니다 픽셀쉐이더 2.0하면 기어갑니다. 정밀도 낮아서 벅벅거립니다.. 문제는 Ati카드서 빨리돌게 짜면 Ati만 쥐포서 빨리돌게 하면 쥐포만 빨리돕니다. 한번 짜보시고서 그런말씀하세요. 적어도 심한말씀 하시려면 먼저 Dx9.0프로그램 코딩한번이라도 직접 해보시길.. 삼각형 하나라도 직접 그려보시란 말입니다 어렵지도 않은거니깐..
쉐이더퍼포먼스 / 03-12-16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X쪽 퍼포먼스 확실히 딸립니다. 삼각형 하나 정도는 둘다 비슷하겠지만 좀더 복잡해지면 밸브의 게이브뉴웰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쉐이더 마크에 관해 벤치해 놓은 곳을 링크를 시켜보겠습니다. 이것을 ATI에게 유리하게 짠 코드라고 하면 할 말 없습니만 분명 제작자는 순수하게 DX9.0 HLSL로만 작성했다고(어찌보면 이 자체가 ATI에게 유리하다고 봐야 할지도..ㅡㅡ)하니 믿어봐야 겠죠. 그리고 이것도 쉐이더 코드로 짜긴 했겠지만 윗 님이 짜신 코드와 다를 수 있겠지만요.
http://www.tech-report.com/reviews/2003q4/geforcefx-5700ultra/index.x?pg=4
그리고 많이 아시겠지만 쉐이더 쪽으로 코드를 오픈해놓은 많은 아마추어 홈페이지쪽에서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9600도 절대적으로 빠르다고는 못하겠지만 FX5700보다는 빠릅니다. 그리고 현재 HDR을 적용하면 돌아가지도 않고요..
쉐이더퍼포먼스 / 03-12-16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FX쪽의 PS2.0이 더좋다고 하신다면 객관적인 링크나 님이 작성하신 쉐이더 코드를 자유게시판쪽에 공개 부탁드립니다. 저도 공부가 좀더 될 것 같군요.^^
쉐이더퍼포먼스 / 03-12-16 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추가로 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이 간단하게 직접 코딩한 PS2.0 필레이트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한 결과가 나타난 링크를 올립니다.
http://www.beyond3d.com/forum/viewtopic.php?t=6142
http://www.beyond3d.com/forum/viewtopic.php?t=8623
포럼 내용은 대부분 떨어지는 FX의 퍼포먼스의 이유에 대해 논쟁이 벌어지고 있네요..
옹? / 03-12-16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저라면 둘다준다면 5700 울트라를 쓰겠네요
ati 9600xt도 만족을 주는 카드지만..왠지 엔비댜라는
호기심ㅋㅋ 지금은 9100 쓰고 있습니다 ^^
9100 쓰면서 엔비댜 나오는 로고 겜하면 왠지 쓸쓸하네요..ㅋㅋ 잘돌아가면서두 내꺼 머 안나오는거 아냐 그러면서 ㅋㄷㅋㄷ.. 사람들 기종 바꿀때 상위기종으로 보통 바꾸져.. 5200보다는 9100이 낮지만.... 9100보다는
5700이 좋겠져.. 모든 방면에서여(리눅스,3ds max 제외)
업글할때 비스무리 가격대에서 본다면 구린거 말고는 비슷하다 입니다~ 싸우지 마세요
옹? / 03-12-16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듣기로는 nvidia의 쉐이더는 다이렉트9.0 호환..
입니다.. ati의 쉐이더는 9.0지원 이구요..
다이렉트 9.1이 나오면 엔비댜의 쉐이더가 30% 향상된다고 그럽디다 어딘가에서... 쉐이더 발전데면 비슷한 카드 맞져? 쉐이더 말구도 5700만의 장점이 많이니 후회는 안하실듯....
나코루루 (achtung) / 03-12-17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대 전력소모량으로 벤치하면 A모사의 카드가 확실히 압승일듯.. 쿠쿡..

9000 PRO 쓰다가 9700 NP 달았는데 전기비 더 나왔어요.. T_T...
^^ / 03-12-19 1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긴 전문가만 모였군요 ^^;;
둘다 좋은카드인데...
장단점도 구분되고 ^^*
게임을한다면 nVidia, 다용도라면 ATI를
사라고 말하고 싶네요.
둘다 써본 유저로서...
국내 온라인게임에서 ATI가 표현못하는게 있더라구요. ^^
지나가다 / 03-12-20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충 보다가 AA부분에서 포기했습니다.

마치 산수에서 1+1 = 2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기엔 0이라고 생각한다. 어때?"라고 하는 황당한 모습입니다. 아무리 요즘 리뷰를 아무나 쓴다고 하지만 리뷰어님 최소한 기본적인 공부는 해야됩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듯 하는 리뷰라면 술마시고 떠드는것이나 별다를것 없습니다.
지나가다 / 03-12-20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수준이 이제 이렇게까지 떨어지다니 관계자는 아니지만 안타깝습니다. 올해의 최악이 아닌가 합니다. 기본적인 사실, 전제인 FACT에서부터 틀린데서 출발해버리니 애는 쓸지 몰라도 도로아미타불인걸.. 모르면 모르는대로 아예 손을 대지않고 넘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들한다고 다 따라하면서 엉뚱한 해설을 가져다 붙이느니..

어쨌든 글쓰느라 고생은 했겠죠. 이만..
참나 / 03-12-21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분 정말 x나게 네가지 없네
어디서부터 틀렸고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일체의 문구도없이 걍~?
글쓴이가 3d작업의 전문가가 아닌이상
보편화된 일반적 유저들이 사용하는데있어
알기쉽게 적었거늘...
대단하심. 담부턴 보드나라 오지말길...
아님 당신이 직접 적어보던가? 엉?
어느정도의 알량한 지식갖고 다아는양?
당신을 또라이의 대왕으로 임명하~~~
웃긴다 / 03-12-23 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다들 지포스 vs ATI 만 나오면
이리들 발광을 하는걸까.
잘난척. 상대방 비방.. 별꼴이다 정말
이상현 (corpse75) / 03-12-24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이나 다른 사이트의 결과랑은 정반대의 글이내요.
케벤의 쥐포랑 라뎅 AA,AF적용시 화질을 울펜 et를 예로들어 평가해 논게 있던데 분명 AA적용시 퀼리티는 라뎅이 훨씬 좋았습니다. 쥐포는 거의 AA가 적용 안된듯한
깍두기 화면 이었구요.
반면에 AF 적용시 텍스쳐 질감은 쥐포가 좋았습니다.
케벤의 리뷰를 보면 쥐포의 AA 강제 미적용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AA퀼리티도 쥐포가 우수하다는 결론은 수긍 할수 없내요.
리뷰어님은 깍두기 지더라도 무조건 선명한 화면을 좋아 하시는듯..- -;;
http://www.kbench.com/hardware/?no=23007&pg=6 <-요기
이상현 (corpse75) / 03-12-24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리뷰를 찬찬히 읽어보니 리뷰어님은 확실히 부드러운 화면보다 칼같이 날이선 화면을 좋아하시는가 보내요.
AA 자체가 화면을 깍두기 없이 부드럽게 표현해 주는 기능인데 AA 성능은 라뎅이 좋은데 AA라는 기능은 원본 화질을 뭉개서 부드럽게 하므로 리뷰어님은 쥐포 화면이 더 좋다는 결론 흠....
리뷰어님 말씀 대로라면 1600X1200 해상도에 AA미적용에AF만주고 겜 해야지 가장 좋은 화면이겠군요.
대략 낭패 - -;;
c / 03-12-25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에서 리뷰어의 선호도가 극명하게 보이는군요.
완전히 정반대로 결과가 나왔더라도 똑같은 논조로 썼을까요? 흐흐흐
ㅇㅇㅇ / 03-12-25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차라리 독자들에게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던지, 자기 멋대로인 결론에 당혹스럽네요.
리뷰수준이 그다지...
c / 03-12-25 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모 사이트도 (말은 많지만) 객관적으로 쓰려는 노력은 합니다.

윗분 말마따나 보드나라 수준이 이정도로 떨어졌는지 실망이 크네요.
'마치 산수에서 1+1 = 2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기엔 0이라고 생각한다' <- 이 비유가 딱이네요.
지멋대로 해석해버리는데 두손 두발 다들었습니다. 크크
서준식 (boodong) / 03-12-25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 당당하게 로그인 하시고 적으세요.
자신의 주장이 떳떳하다면 왜 로그인 안하시는지...쩝

저도 이번 글에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정말 다른 밴치 사이트와 상반된 글이 다분히 보이는데... 망할, 이번에 카드 바꿀껀데...제품을 사용 않해봐서 누구말을 믿어야 할지....대략 낭패네요^^;;

어쨌던 리뷰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싸우지 마세요 ㅡ.ㅡ
여기 글쓴 사람치고 대략 나이가 있을법한데....
마치 동네 어린아이 싸우듯 하시다니...쩝.ㅡ
음 / 03-12-26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럼 어떨까요. 오락은 플스2나 xbox로 합시다.
그러면.. 이렇게 안싸우실거 같은데요..
ㅡㅡa / 03-12-27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 생겨서 컴터를 업글할려고 하는데 솔직히 자금에 따라서 글픽카드가 정해지더군요. 처음에는 9800xt 구입할려고 그랬는데 40불정도 더 생기는바람에 fx5900로 발길 돌렸습니다. 지포 fx5700u 이랑 9600xt 비슷하니 둘중 싼걸 고르는게 현명한듯.
ㅡㅡa / 03-12-27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론 9800xt가아니라 9600xt
흠 / 03-12-29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그게 그겁니다... 화질 차이도 막 화면 확대해서 생기는 깍두기 보고 이러면야 날지 모르지만 겜도중 휙휙 지나가는 화면에서 배경에 깍두기가 생기는지 또는 ATI화면이 Nvidia 카드보다 훨좋다 아님 그 반대다 하는것을 한눈에 볼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깍두기 완벽히 없애지 못하는 이상은 5700이나 9600이나 그 차이는 어떤 카드가 더 낫다 못하다를 떠나서 정말 구분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특히나 일반유저에게는...
냠 / 03-12-30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진리는.. 써서 문제 없으면 계속 쓰고, 문제 있으면 바꾸는걸 고려해보면 끝입니다 -ㅁ-) 추억의 Riva TNT2, GeForce256 DDR(이녀석은 마루에서 돌아가는중 -_-)을 쓰다가 비디오쪽이 좋다며! 라고 ATi에 왔다가 드라이버가 자꾸 태클을 걸길래 nVidia로 갈려고 하는데.. 이번엔 ATi가 좋아보이는거 같고.. -_-; 어쨋건, 가격대 성능비 좋은거 아무거나 쓸렵니다. 싸고 좋으면 끝. OK. -ㅁ-)
강인호 (s1luna) / 04-01-02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그래픽에 안주하지 마십쇼..^^:;
게임은 게임자체를 즐기면 되는거지 너무 AA/AF 옵션에 신경들을 쓰시네요..^^;;
물론 AA/AF 옵션에 신경을 쓰시는 것들도 좋지만 AA/AF 옵션은 쓰지 않은체 게임을 게임자체로 즐기는게 더 훌륭한 길이라고 봅니다..
MX200 -> MX 400 -> R8500(275/275) -> TI 200 -> R9500 PRO -> R9000 -> TI 4200 -> FX5600 -> MX200 으로 회귀한 사람의 한마디..-_-;;
게임 / 04-01-05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AF 왜 중요한지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단지 스크린캡쳐 하거나 정지화면에서 화질차이를 느낄려고 노력할때만 보이는걸 가지고...
한마디로 성능이 남아돌때 하는거죠..
오히려 AA는 텍스쳐나 겜내폰트의 선명도가 떨어질수도 있고 AF 또한 멀리있는 텍스쳐가 선명할경우 오히려 더 보기 않좋을수도 있는게 단점이죠..
 / 04-01-16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낫다=좋다/ 낳다=애를 낳다/ 낮다=나쁘다. 높이가 낮다.
 / 04-01-16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penGL 게임은 GeForce 절대 강.
속도와 화면 품질 모두.
음.. / 04-03-20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사지 뭐가 좋을까?ㅡㅡ;
뉴타입 / 05-05-21 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에 니드포2 무한질주가 등장하는걸 보니 꽤 옛날글들 같은데요..
우연히 들러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가 FX5700쓰다가 "배틀필드베트남"이 잘 안돌아가서 회사에 있는 9600XT랑 바꿔치기 해서 쓰고 있거든요?
5700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9600XT에서 훨씬 잘돌아갑니다. "파크라이"란 게임도 마찬가지구요..비교적 고사양게임일수록 9600XT가 큰 성능차이를 보이더군요..비디오메모리차이를 보세요..가격이 비슷하다고 성능도 비슷할거란 생각은 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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