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1-10 13:00
[리뷰]

현실적인 가격으로 다가선, Rextech 이지스 350W 파워 / [이벤트]

1. 처음 2. 450Watt에서 부품 하나만 바꿨다! / [이벤트 공지]

 

렉스텍의 이지스 파워 서플라이는 OEM 공급업체, 즉 원제조사가 TOP Power로 해외에서는 명성이 있는 곳이고, 제품 자체도 외관이나 편의성, 가격 등 두루 좋은 요소들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인지도가 올라가지 않고 있다. 컴퓨터에 사용되는 부품 중 관심이 없자면 한없이 무관심해지는 부품이기도 하지만, 관심을 두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보수적이기도 한 것이 바로 파워 서플라이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은 TOP 파워를 그대로 가져온 제이씨현의 치누크든, OEM 제품인 렉스텍의 이지스든, 타간이든, 이미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갖고 있는 시소닉, 세븐팀, 스파클, 에너맥스, 안텍 등과 같은 브랜드에 밀려 그리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번에 리뷰를 진행했던 450W 파워가 일반인에게 관심으 끌기 어려운 지나치게 고가의 제품이었다면 이번 토막리뷰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가격의 350W 제품을 기존 450W 제품과 비교해 보는 것으로 이지스 파워 서플라이를 재조명해보도록 하자.

박스의 디자인은 현재 출시 되어 있는 350, 400, 450W 제품군이 동일하며 스티커로 출력을 표기하고 있다. 간혹 생산라인의 실수로 450W에 350W 딱지가 붙어 나온다면 재밌는 상황이 연출될지도... 이지스함을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450W급이 이지스 순양함이었면 400W는 구축함, 350W는 프리깃 정도에 비유할 수 있을까?

박스를 열어 봐도 제품 외관이나 구성물은 동일한데, 측면 스펙표의 오른쪽 위에 보이는 EP-350W라는 출력 표기 스티커가 없다면 세 제품을 구분할 수 없다. 케이블타이와 정리용 밴드 등의 세심한 배려 역시 동일하게 제공된다. 제품의 스펙을 보면 3.3V 출력은 세 제품이 모두 동일하며, 5V와 12V 출력에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3V와 5V에 묶여 있는 Combined 출력은 동일한 상태에서 5V만 단일 출력을 뽑아낼 때의 최대 전류량만 변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3.3V와 5V 출력은 사실상 달라지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450W 제품 사용자에게는 억울한 일일지 몰라도 350W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기분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랄까...?

고출력의 제품은 주로 그래픽카드의 전력 소모량이 많거나 하드디스크를 주렁주렁 달아 놓을 때 필요하기 때문에 12V를 중점적으로, 그리고 5V도 함께 출력이 향상되는 것인데, 이번 토막리뷰의 주인공인 350W 제품은 12V 출력이 450W 제품과는 차이가 좀 벌어지지만 400W 제품과는 2만원 가량의 차액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 좀 의심스럽다. 다른 말로 하자면 350W 제품의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것이다.

그 외에 케이블의 구성이나 특징들도 450W 제품과 완전히 동일한데, 20+4로 분리가 가능한 24 + 8 타입의 메인보드 전원 커넥터, 그래픽카드 전용 6핀 및 4핀 출력 커넥터, SATA 커넥터 2개, 5V-12V 4핀 커넥터 6개와 미니 4핀 커넥터 2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트위스트 처리와 해리컬 실딩도 그대로이다.

 

다음페이지.450Watt에서 부품 하나만 바꿨다! / [이벤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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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최지환 (hanelian) / 05-01-10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0과 350의 다른 설계 부분이 거의 동일하다면 꽤나 괜찮은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네요. 단 콘덴서가 다른 동급 350제품과 비교했을떄 높진 않다는것... 이것이 이 장점을 좀 깍아 내리는 점으로 보이는군요.
듀얼 쿨러로 파워의 온도 뿐 아니라 본체 내부 온도도 순환되어 쿨링도 괜찮을듯 하네요.

관건은 전압의 웨이브가 얼마나 안정화 되어있냐와 가격이 어떻게 책정 되는가 라고 생각듭니다. 타 경쟁사의 동급 파워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가격에 책정되면 좋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이유는...
저희집 묻지마 파워가..ㅠ.ㅠ 전압이 불안정하게 들어와서 오류가 자주 뜹니다. 시퓨전압이 1.65로 맞춰놓으면 1.59와 1.65 사이에서 계속 왔다갔다... 한번 이제품 사용해보고 싶네요.
ㅁㅁ / 05-01-10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이런것보다

"소음"

이단어가 충족되지 못하면 다 소용 없어 보이는데

이 파워는 소음이라는 측면에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 이 회사(TOP Power) 제품이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는 OEM 이라는 점입니다. OEM 방식이라는것은 제조업체보다는 유통업체를 보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파워가 TOP-POWER 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보단 렉스텍에서 만들었나보다 라거나 또 다른 중국산인가보다라고 생각할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벤트나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서 제품정보를 더욱 많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20+4pin 커넥터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전원케이블을 꼬아서 실드처리는 아니지만 깔끔한 처리를 해준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른파워와 다른 쿨링팬의 배치도 마음에 듭니다.
CPU의 열을 빼내는 데에는 단점이 있겠지만 파워서플라이의 열을 빼내는데는 더욱 좋은 효율을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3년전에구입한 시소닉 300W 를 사용중인데 이번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를 하게되어 24pin 전원을 쓰는 메인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2V가 15A 이상을 지원한다면 20pin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계속 사용중이지만 조금 불안한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2gwon2 (ID) / 05-01-10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가 대만TOP-POWER이고
OEM납품 제품이란 말이군
Active PFC만 지원 안하고
하이엔드 제품이랑 차이가 없단 야그군요

파워렉스걸 3년째 사용중인데
왜인리 소음이 심한지원
굉음 비슷하니

몇번을 분해 조립하고
먼지 털어내고 그러니 요즘 잠잠한데
이걸로 한벌 갈아 타고 싶군요

12V가 450은 28A면 충분한것 같네요
20+4핀도 저사양 메인보드를
배려하면서 신제품 메인보드를
감안한 선택인것 같네요
yettie (ID) / 05-01-10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 이지스 파워가 TOP Power OEM이었군요.
그래서인지 제품 내/외부나 패키지 구성이 타간 제품과 거의 유사하네요. ^^
이런 부분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알려지면서 가격적으로도 경쟁 제품보다 우위를 점한다면 확실한 인기를 끌 수 있을듯 하네요.
현재 파워 용량이 부족한것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호기심에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forevar (ID) / 05-01-10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에서 OEM으로 제품을 제조하고 있군요^^
그렇다면 성능에서는 왠만큼 보장이 되어있다는것이고,
렉스텍의 알찬 제조능력 그리고 A/S 또한 성실,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제품 광고와 벤치마크로 인지도만 높인다면 베스트 판매목록으로 골~인 할 수 있겠군요.

제가 얼마후에 있을 업그레이드시에 파워를 구입할 예정인데...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면 파워서플라이에서 고려대상 목록에 오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성능에 충실한 이지스 제품군입니다~ 추천 한방!!

최근에 불고 있는 타간, 시소닉, 안택 등의 제품군 핵폭탄공격을 완벽 방어해주길 기대하며...^^
forevar (ID) / 05-01-10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 싶습니다 ㅠㅠ

리누 (리누) / 05-01-10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orevar님 렉스텍에서 OEM 제조 후 납품이 아니라, 대만의 TOP POWER社 제품을 납품 받아 판매합니다. 즉, 생산자는 TOP POWER, 주문자는 렉스텍입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파워들 보면 웬만한 파워는 성능면에서는 체감하기 어렵죠. 따라서 소음 문제나 소비자의 신뢰가 그 제품의 평가에 직결되는 까다로운 면이 있죠. 그렇다면 이 파워는 일단 듀얼 팬의 성능과 소음에 대한 장점을 부각시켜야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려면 폭넓은 필드 테스트 등을 통한 신뢰도 입증과 입소문을 얻을 수 있는 행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공급업체가 어느 정도 파워 생산에서 알아 주는 업체이니 기본은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 300와트 파워를 사용중 입니다. 오래 사용하다 보니 팬의 소음이 약간 거슬리고 출력도 조금 증가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도 써보고 싶군요.
forevar (ID) / 05-01-10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헉~~~~리누님 ㅋ 그점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나 봅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V 출력도 문제없고,
외관과 다양한 케넥터와 정리 밴드까지 주는건
그야말로 마냥 좋지만,
문제는 가격과 성능 그리고 안정성이겠죠.

다나와 쪽 리뷰에 전압 흔들림 수준을 넘어서는
문제가 필드테스트로 올라온 적이 있어서 불안하고,
타간 파워 문제까지 겹쳐서 쓰기가 상당히
난감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격 조차 그냥 한번 써보자는 식의
저가형 파워 가격이 아닌 중고급형 수준이었으니까요.

사실 액티브 PFC 방식이 아닌데 470μF 라는건
좀 황당하기 까지 합니다.
저가형 제품도 저거 보다 높은 제품들이 더 많죠.

어짜피 액티브 PFC도 없고, 가격도 에너의
구형 제품과 별 차이 없고,
에너야 전압별 출력도 좋고, 안정성도 믿을 만하니
다 그런 쪽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장점인 다양한 방식의 커넥터 지원도 350은
아닌 걸로 아는데...

요즘 컴 업그레이드 하려고 파워를 살펴보고 있는데
진짜 고르기 힘들더군요.
성능을 수치로 알수 없는 제품은 구입하기 힘들어요.

써보고 싶고, 받으면 무지 기쁘겠지만
디카가 없는 관계로 이벤트는 응모 불가능...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를 알아보면서 가장 궁금했던건
히로이찌의 인기입니다.
저 제품이 인기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진짜
모르겠더라구요.

전압별 출력등의 성능은 요즘 나오고 있는
괜찮은 저가형보다 못하고,
전압 흔들림은 보는 벤치마다 저가형 수준이상의
흔들림을 보여주고,
그렇다고 가격이 싼 파워도 아니고...

소음문제도 가격도 싸고, 수명도 짧지만
소음은 볼이나 유압방식에 비해서 적은
슬리브 베어링 써서 조용한 것이고...

오로지 저소음 하나로 밀고 나가는 파워인가요?
그렇다고 보기에도 가격에 비해 성능이
너무 저열함...

히로이찌는 벤치가 잘못된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소음이 적어서 팔리고 있는 건가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0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일단 이벤트 응모는 안 합니다. 일단 타 고급형 파워에 비해 가격과 내부 부품에서 특별한 점을 찾기 힘들구요 . 어느정도 하드웨어에 지식이 있다면, 출력이 조금 낮아도 안텍을 사용하거나, 소음과 복합적인면을 생각하면, 에너맥스 제품을 사용할듯 합니다. 현재 가격을 보면, 꼭 타간 파워에 맞춘 느낌이 든다는.. 이런점에서 가격대성능비는 400W 제품부터 그럭저럭 맞는다는 느낌입니다.
장태주 (jtj134) / 05-01-11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 올해부터는 용산에서 유통되는 컴퓨터의 파워는
300W -> 350W로 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프레스캇이 원인이지요..
비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안텍 480W와 한 번 비교를
해보고 묻지마 파워가 달려있는 동생컴퓨터에 물려주고
싶네요..

youknow (youknow) / 05-01-11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제법 매력은 있는 제품이로군요...
최근 갑자기 워낙 파워 제품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어 뭐가 뭔지 헷갈리기도 합니다만...
가격에서 확실한 메리트를 확보한다면 시장성은 있어보이는군요...
dorfor (ID) / 05-01-11 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시도군요. 근데딱보는 순간 뭔가..타간파워라는 생각이들었는데.. 타간과 같은곳에서 oem납품을 받는가보군요.

내부구성물도 똑같고 성능등도 완전히같아서 그냥 타간파워라고 해도되겠습니다 -_-;

특히 타간파워하면 고급형의 검정..이런느김도있지만..저 트위스트된 케이블들이 눈에띄는데 이지스도 그대로 가져왔군요. 전기적 노이즈를 줄이는덴 효과적이라들었습니다.

안정적인 전압공급을 해야하는 PCI-EXP 추가전원 커넥터라던지 HDD 전원커넥터엔 수축튜브로 마감해논곳.. 불룩튀어나온곳 안엔 콘덴서와 페라이트 코어가 있어서 한번더 노이즈라던지..또 안정적인전압공급을 하게한것이...인상적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작은것 하나하나에서 유저들에게 더 강하게 어필할수있겠지요.
dorfor (ID) / 05-01-11 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구성은.. 꽉들어차있군요. 다만 전면 흡기쪽팬이 15T정도로 되보이는게 아쉽기는 합니다만 본래 파워가 후면배기팬으로만 이루어져있는게 많기에..아쉽다기보단.. 좀더 효율적으로 내부열기를 뺄수있겠지요.

방열판이 딴파워와 다르게 큼지막한데... 전원부 모스펫에서 나는 열을 좀더 효과적으로 발산할수있겠군요.

제가가지고싶은 이유라면.. 지금 애너맥스 250W를 물려쓰고있는데.. 구형이라그런지..살짝씩 불안합니다. 12V 출력이 10A밖에안되서인진 모르겠지만.. 팬컨과..CD롬등을 같이연결하면..가끔 CD롬이 오동작하는군요. 예로 트레이가 안열리고 불만 깜박거린다던지.. 구형파워인만큼.. 4핀커넥터수가 4개뿐이라..CD롬에 물려 연결할수밖에없습니다..
훗..이런것도있고 샘프론 2200+를 약갼의개조로 배수락을 풀고 2.2Ghz로 만들려하는데..쉽게안되는군요. 쿨러를 14000원짜리 기가바이트 네온쿨러로 변경해도 잘안되어서..파워문제가 아닐까싶습니다. 프라임만돌리면 12볼트가 요동을치고 코어전압이 1.6~1.65이런식으로 왔다갔다거리니..안심할수도없군요. 한번 지대로 오버클럭해보고싶습니다~
윤현상 (y1003) / 05-01-11 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위제품과는 용량차이가 난다는 것 박에 별차이가 없다 그래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라는 얘기군요
오시오450w파워 분실로 이해 지금 임시로 허접파워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해 보고 싶군요.. 지금의 허접파워는 영 불안해서리....
김상진 (jevy22) / 05-01-11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제품이 꽤 있죠.

같은 앰프임에도, 데논 마크 달면 100만원, 인켈 마크 달면 20만원.. 사람들의 평가도 데논은 우아 인켈은 에이.. (사실 같은 제품인데 ㅡㅡ)

아마 이 제품도 타간과 동일한 제품일듯 싶네요.

이름값을 빼 내는 것도 필요 할 듯 ^^
김경현 (phkhk77) / 05-01-11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네요.. 예전에 이지즈 300W사용해 봤는데 스펙부터가 상당히 괜찮았죠.. 하드 4개에 cd-rom 2개를 달아도 잘 돌아갔죠.. 지금은 치누크 450w로 바꿨는데 비록 AFC인지 아닌지의 차이겠죠..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걸 보면 역률회로가 없는 듯하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1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의 히트싱크가 사로잡네요...요즘 워낙 많은 회사에서 출시를 하다보니..이제 헷갈린다는..^^..사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파워..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1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파워도 업채명을 보구 선택을 하죠...
리드텍이 그래픽카드에이어 파워쪽에도 신경을 많이쓰시는거 같네여... 그래픽카드의 생명은 파워~~~~ ^ ^*

DualMoon (dualmoon) / 05-01-12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op에서 제조한 치눅을 쓰고있습니다. 소음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녀석이더군요.(시퓨 쿨러 소음이 너무 커서 낭패입니다..ㅠㅠ) 블랙이라 무지 뽀대나네요...헤에..블랙 케이스랑해서 맞춰보고 싶어집니다..^^:;
박준용 (ffixzitan) / 05-01-12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50W 파워중에서는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보이는군요..

제 시스템에 세븐팀 300W 쓰고 있는데
9700Pro 와 사용시 가끔 전원문제로 보이는
시스템 다운을 겪어봐서,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태즈매니아 (tazmania) / 05-01-13 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V가 20A가 나온다면 꽤 괜찮은 것 같은데요~
현재 에너맥스 350W를 쓰는데 듀얼12V라는 점이
9800프로가 12V를 빨아먹는 현실에서 참 묘~하더군요...
듀얼~의 장점이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뭐랄까...흠~
기회가 되면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듀얼 12V는 곧 뒤집어 말하면 두개로 갈린다는 소리라
지금 제가쓰는 에너맥스가 좀 궁합이 안맞는 상태거든요
안지훈 (archend) / 05-01-13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마침 업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던 참이었는데..
얼마전에 에버탑의 ET-350AWT로 시스템을 하나 구성했었거든요.
근데 기대했던 것 만큼 조용하진 않더군요.
그후로 괜찮은 파워가 뭐가있나.. 기웃거렸었는데.
이거 써보고 싶네요.. 아무래도 자기 컴을 만들면 오버도 해보고 싶고, 다른 사람것 구성해주는 것보단 여기저기 건드리고 싶어지잖아요.. ^^
감히 한번 도전해 봅니다! ㅎㅎ
송정대 (sjd0904) / 05-01-13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325W 파워 필드테스트를 하면서
스스로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몇개와 비교하면서 중저가 파워의
선택에 관해 글을 적어 보고 싶습니다.

내부 모습이 꽉 차있지만 상당히 깔끔해보입니다.
황상현 (hwang1805) / 05-01-13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장성이나 기본기능은 물론 출력, 디자인, 통풍, 등을 모두 고려한 완벽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겉 모양을 봤을 때는 까만색이 매력적이긴 하네요.
하지만 요즘 120mm 팬을 사용해 소음을 줄인 제품과 얼마나 소음차가 있을지는 직접 테스트 해 봐야 알겠지요.

요즘 하드2개와 씨디롬2개 바톤2600+를 2.3기가로 오버하니 파워가 조금 부족한 듯 화면떨림이 있습니다. 파워가 힘든듯 고주파음을 내기 시작해서 파워를 하나 장만 할 때가 온거 같습니다.
승환아빠 (dharma) / 05-01-13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도 탄탄하고 써보고 싶은 파워이네요.
용량도 이것 저것 많이 달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약간 넘칠듯.
제품이야 OEM을 제작한 기술로 믿을만 하겠지만, 역시 인지도가 문제인듯합니다.
작년부터 케이스에 누전으로 손이 닿으면 깜짝놀라곤
합니다.
그래서 파워를 이리저리 알아보았는데, 허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무엇이 좋을까 서핑 결과.
물망에 오른 것이 타간과 렉스턴의 이지스 파워
가격을 알아보니 요즘 같은 불경기에 만만치 않네요.
거기다 이벤트까지 한다니, 마음이 동해 써봅니다.
선경수 (inbo) / 05-01-14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는 싶다.
그러나 할말은 없다.
써보질 않아서~~

김종호 (dcprodcpro) / 05-01-14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와 시스템 교체후 아직도 200와트큽 파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일주일정도 계속 켜놓는 저로서는 불안함에 떨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좋은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안전하게 편안한 맘으로 컴터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여러모로 고급스러운 제품 구성물과 디자인이 무척 맘에 드네요.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1-15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렉스텍 이지스파워 타간파워와 똑같은 탑파워 OEM으로써 쓸만한 파워같더군요.다만 가격이 비싸서 -_-
porpose1 (ID) / 05-01-17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를 찾아보니 출력이 안정적이고 값어치를 하는 파워같군요! 이번에 모자랐던 파워 부분을 이지스로 대체해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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