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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965 Express 칩셋 발표 1년
인텔은
작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6에서
코어2
프로세서
시리즈를
지원하는
Intel
965
Express
칩셋
제품군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성능보다는
클럭을
우선시했던
기존
넷버스트
아키텍처에서
벗어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를
채용한
Core2
Duo
프로세서는
동작
클럭은
Pentium
D보다
낮지만
실제
성능
및
소비전력,
발열등에서는
크게
앞선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새로운
프로세서의
등장에
맞춰
인텔은
이를
지원하는
975X칩셋에
이어
기존
945
칩셋
시장의
뒤를
이은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P965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
물론
975X
Express칩셋보다
965P
Express칩셋이
하위
제품이지만
좀더
나중에 출시된
탓에
DDR2
800
메모리
지원,
Intel
Fast
Memory
Access
기술을
통한
개선된
메모리
컨트롤러,
ICH8
사우스
브릿지
채용등
오히려
앞선
스펙을
갖춤으로써
현재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975X
및
965P
칩셋의
시스템
버스는
둘다
FSB
1066MHz(QDR)까지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들도
모두
1066MHz(QDR)을
사용해왔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면서
인텔이
FSB
1333MHz를
지원하는
차세대
데스크탑
CPU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올
3분기에
FSB
1333MHz
지원의
콘로
프로세서가
등장하며
이와
함께
대대적인
가격인하도
이뤄질
것이라고
한다.
특히
새로운
Core2
Duo
E6X50
시리즈는
얼마전
가격인하조치를
단행한
E6x00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낮은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이렇게
FSB
1333MHz
동작의
프로세서의
출시가
임박하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들에
대한
정보도
서서히 구체적으로
공개되기
시작하였다.
CeBIT을
통해
공개된
Intel
P35/G33
Bearlake는
2006년초
로드맵에서부터
꾸준히
언급되었던
것으로
현재
975X
칩셋을
대체할
X38에서부터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G35/G33,
그리고
965P
칩셋을
대신할
P35에
이르기까지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었다.
올
3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07에서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2~3분기에
출시
예정인
Bearlake
코드네임을
갖는
Intel
P35/G33칩셋이
장착된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여기에는
ABIT,
FOXCONN,
ECS,
MSI,
GIGABYTE,
BIOSTAR,
EPoX,
Intel
등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Intel
P35
+
ICH9시리즈
조합의
메인보드를
선보였는데
주목할
만한
점은
메모리
구성이
DDR2
전용과
DDR2+DDR3
혼용,
DDR3
전용등
제조사마다
3~5가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
CeBIT
2007에서
선보인
Intel
P35+ICH9조합의
Intel
DP35DP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Intel
P35는
DDR3
및
DDR2
메모리를
모두
지원가능하며
초기에는
DDR2
메모리를
지원한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물론
이러한
배경에는
DDR3
메모리의
출시가
지연되고
있으며
가격또한
높을
것이라는
점,
메인보드와의
호환성
문제등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CeBIT에서는
Intel
P35
이외에도
그래픽
코어가
내장된
Intel
G33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와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한
Intel
Q35/Q35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일부가
선을보여
리테일
시장에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하였다.
IDF
2007에서
Bearlake의
정보
공개
4월
17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린
IDF
2007에서
인텔은
Bearlake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우선
인텔에
2007년
2~3분기에
새롭게
선보일
칩셋은
총
7가지로
하이엔드에서부터
메인스트림
그리고
엔트리
레벨까지
대대적인
세대
교체를
이루게
된다.
이
칩셋들의
가장
큰
특징은
FSB
1333MHz
프로세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DDR3
메모리의
적용
및
차후에
출시될
45nm
공정의
Penryn
지원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코드네임
Bearlake
X로
알려진
Intel
X38
Express
칩셋은
최고급형
모델로
975X를
대체하게
된다.
이
칩셋의
가장
큰
특징은
PCI-Exressx16
슬롯을
2개
갖추고
있는
점으로
최대
5Gbps의
전송
속도의
PCI
Express
2.0
규격을
만족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SLI와
CrossFire의
지원여부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메모리
지원의
경우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DDR2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고
DDR3-800/1066/1333을
지원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코드네임
Bearlake
P로
알려진
Intel
P35
Express
칩셋은
965P를
대체할
메인스트림
제품으로
노스브릿지에
DDR2
및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모두
내장되어
DDR2와
DDR3
메모리를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제조사에
따라
DDR2
와
DDR3
메모리
슬롯을
모두
갖춘
제품도
선보일
수
있겠지만
하나의
메모리
종류만
사용이
가능하며
초기에는
DDR2
메모리를
지원할
제품들을
주력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가능한
메모리는
DDR2
800
또는
DDR3
1066까지이며
DDR3
1333지원은
불투명하다.
코드네임
Bearlake
G로
알려진
Intel
G33
Express
칩셋은
P35와
동일한
스펙에
그래픽코어가
내장되었다는
차이를
갖추게
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소식으로는
내장그래픽
코어는
DirectX9
기반이며
인텔
클리어뷰
기술을
지원하지만
VC-1
가속지원여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초기에
코드네임
Bearlake
G+로
알려진
Intel
G35은
DirectX10
호환
그래픽
코어,
HDCP,
DDR3
1066
및
DDR2
800
메모리
지원등이
주요
특징인데,
2007년에
들어오면서
상당부분
변경이
이뤄졌다.
이에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코드네임
Bearlake
GZ로
알려진
Intel
G31은
엔트리
레벨로
DirectX9
기반의
그래픽
코어
내장,
DDR2
800
메모리
지원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다만
코드명
Yorkfield
은 지원되지 않는다.
이밖에
사무용
모델로는
Intel
Q35(Bearlake
Q),
Intel
Q33(Bearlake
QF)가
있는데
원격관리,
자원
분배
및
자신관리의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인텔
vPro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외
자세한
스펙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듯
인텔은
FSB
1333MHz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칩셋과
프로세서를
선보이면서
이들
간의
조합을
통해
엔트리
레벨부터
하이엔드,
그리고
사무용환경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걸쳐
확실한
교체작업을
벌일
예정인
것이다.

Bearlake는
G+와
G
버전이
존재?
인텔의
초기
로드맵을
살펴보면
Bearlake
칩셋의
개발
때
부터
Bearlake-G
와
BearLake-G+
라는
두가지
모델로
나누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좌측
참고)
둘
사이에는
+가
붙었는지,
안붙었는지
단순히
코드네임에서의
차이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다른
공정과
기술들이
적용이
되었다.
그런데
앞서
살펴보았듯이
인텔에서
선보인
FSB
1333MHz
지원
칩셋의
명칭과
코드네임을
살펴보면
Bearlake-G는
Intel
G33칩셋을
의미하지만
Bearlaek-G+는
더
이상
Intel
G35
칩셋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초기
인텔이
구상한
Bearlake-G+와
Bearlake-G의
구성
및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자.
|
비
교
|
Bearlake-G+
|
Bearlake-G
|
|
GPU
|
코어
|
GMA
X3000후속
|
GMA
3000후속
|
|
DirectX
|
DirectX
10
|
DirectX
9
|
|
Intel
Clear
Video
Tech.
|
지원
|
미지원
|
|
VC-1
가속
|
지원
|
미지원
|
|
PCI-Express
|
Lane
개수
|
2x16
|
1x16
|
|
전송
속도
|
2.0
(5Gbps)
|
1.0
(2.5Gbps)
|
표에서
볼
수
있듯이
Bearlake-G+와
Bearlake-G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PCI-Expressx16
슬롯의
지원
개수를
들
수
있는데
전자가
2x16인
것에
비해
후자는
1x16을
지원한다.
또한
전송속도의
경우에도
Bearlake-G+는
5Gbps
속도를
갖춘
PCI-Express
2.0
규격을
만족하는
것도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밖에
내장
그래픽
코어에서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GMA
X3000과
GMA
3000는
하드웨어
쉐이더
가속을
지원하는가의
차이로
Bearlake
G+가
G965에
사용된 GMA
X3000
GPU의
후속
버전이
장착되는
반면
Bearlake
G는
Q965에
사용된
GMA
3000
GPU
후속버전이
장착된다.
두
제품
모두
Intel
Clear
Video
Technology기술을
지원하지만
Bearlake
G는
VC-1
가속은
지원되지
않는다.
또한
Bearlake
G+의
내장
그래픽코어는
DirectX10
기반으로
Unified Shading 아키텍쳐를
지원하며
HDMI
출력등도
지원한다.
인텔은
Bearlake
G+에서
그래픽코어
부분을
제외한
것을
Intel
X38으로,
PCI
Express
2.0
규격
미지원
및
2x16
슬롯의
개수를
줄여
Intel
G35으로
출시하려는 것이
초기
계획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2006년도의
로드맵에서
보는
것처럼
X38과
G35만이
3/4
분기로
늦춰진
것이다.
 ▲
2006년
44주째에
공개된
인텔 칩셋
로드맵
하지만
2007년에
들어오면서
로드맵상의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
우선
인텔은
OEM
벤더들에게
Bearlake
G+를
Intel
G35로
제조하는
것을
중지하고
Broadwater-G,
즉
G965
기반으로
Intel
G35를
제조하라고
알려왔다.
물론
G965
기반이긴
하지만
Shader
Model
3.0/4.0
지원,
DirectX10
지원등의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며
이밖에
VC-1
가속등도
추가되었다.
 ▲
2007년에
공개된
인텔
칩셋
로드맵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다.
Intel
X38/P35/G33등이
모두
사우스브릿지로
ICH9
시리즈를
지원하지만
중간
레벨인
Intel
G35의
경우
사우스브릿지로
ICH8
시리즈를
사용하게
된다.
이는
Intel
G35가
초기에
Bearlake
G+
기반으로
제조를
하려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도중에
Bradwater-G
기반으로
돌아섰기
때문에
ICH8
기반을
사용할
수밖에
없으며
그로
인해
메모리도
DDR2
800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즉,
Intel
G35는
FSB
1333MHz의
지원을
통해
Intel
3시리즈중의
하나로
인정을
받았으며
DirectX10
지원,
VC-1가속등의
최신
기술을
갖추었지만
태생이
G965
기반인
탓에
ICH9가
아닌
ICH8
사우스
브릿지
채용,
DDR2-800
메모리
지원등의
반쪽자리
모습을
갖추고
있다.
Intel
3시리즈와
함께
등장한
ICH9
사우스브릿지
인텔의
3시리즈
칩셋의
등장과
더불어
사우스
브릿지도
기존
ICH8시리즈에서
ICH9
시리즈로
변경되었다.
아직
ICH9
시리즈에
대한
블록
다이어그램등의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외
뉴스에서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간단히
언급도록
하겠다.

ICH9과 ICH8을 비교하며면
지원되는
SATA
포트(6개)나
레이드
구성등은
모두
동일하며
인텔이 새로운 사우스 브릿지 ICH9에 Intel Rapid Recover
Technology와 Command Port Multiplier라는 2가지 기술을 추가된 것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Intel Rapid Recover Technology는 이름 그대로 하드 드라이브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쉽게 복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로 유저의 Primary 하드에 있는 데이터를 두번째
하드(Recovery Drive)에 복사한다.
Recovery 하드는 다양한 유저 설정으로 동작할 수
있는데, 만약 Primary 하드에 기계적인 고장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문제가 생길 경
우 간단하게 Recovery 하드를 통해 부팅을 할 수도 있다.
ICH9부터 들어가는 Command Port Multiplier 기술은 SATA II 규격 가운데 하나로 기존
의 SATA는 하나의 포트에 하나의 장치만 연결 가능한 Point-to-Point 방식을 사용해 최
대 연결 가능한 SATA 장치는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포트 숫자까지 제한되어 있으나,
Port Multiplier는 USB 허브처럼 포트를 확장하여 하나의 케이블로 최대 15개의 SATA
장치를 연결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인텔이 이 기술을 ICH9에 적용하게 되면 보다 많
은 SATA 포트를 확보하기 위해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외부 SATA 컨트롤러를 추가로 장
착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러한 SATA Port Multiplier 기술은 Command-based 스위칭 방식과 FIS(Frame
Information Structure)-based 스위칭 방식의 두가지가 있는데, FIS-based 스위칭 방
식이 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비용이 증가하고 CPU 점유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ICH9에는 Command-based 스위칭 방식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FSB
1333MHz으로의 변경은 고클럭과 대역폭 확보를 위해
FSB(Front
Side
Bus)는
쉽게
표현하면
CPU와
노스브릿지를
연결하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초기에는
CPU의
속도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
부품들의
클럭이
1:1로
동기화를
이뤘지만
80486
출시이후
CPU의
제조공정의
급속한
발전으로
CPU와
주변
기기들과의
클럭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에
인텔은
CPU
클럭에
배수라는
개념을
도입하기에
이른다.
인텔은
펜티엄4부터
Quad
Pumped
Bus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하나의
사이클에
데이터를
4번
전송하는
방식으로
외부
전송
클럭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부
데이터
전송률을
기존의
4배로
끌어올리게
되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의
경우는
266MHz
x
4
=
1066MHz
FSB로
대역폭은
8.5GB에
이르게
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P965
칩셋의
블록
다이어그램의
일부를
살펴보도록
하자.

코어2
듀오
프로세서의
FSB은
1066MHz으로
P965
MCH와의
대여폭은
8.5GB/s
(1066MHz
x
64bit
/
8
)이고
DDR2
메모리와
P965
MCH와의
대역폭은
12.8GB/s
(800MHz
x
128bit
/
8)이
된다.
현재
데스크탑용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CPU와
메모리의
요구
대역폭이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이
상황으로도
큰
병목현상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
쿼드
프로세서가
보급화되고
고속의
DDR3
메모리가
채용되고
여기에
조만간
등장할
PCI-Express
2.0
버전의
대역폭이
5Gbps으로
향상되면
현재
CPU의
대역폭이
병목현상을
유발시켜
오히려
시스템
전체의
성능을
깎아먹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텔은
Intel
P35
칩셋을
통해
FSB
1333MHz
프로세서를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대역폭을
기존의
8.5GB/s에서
10.7GB/s
(1333MHz
x
64bit
/
8)으로
높히게
되었다.
FSB
1333MHz
프로세서는?
그리고 DDR3
메모리는?
앞서
살펴보았듯이
Intel
3시리즈는
현재의
FSB
1066MHz의
코어2
듀오/쿼드
등의
프로세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FSB
1333MHz를
갖춘
프로세서가
필요하다.
하지만
인텔은
출시
계획과
가격만을
공개했을뿐
현재
시장에서
FSB
1333MHz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구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아리러니하게도
이미
시장에는
Intel
P35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유통되고
있다.
지금까지
인텔의
행보를
살펴보면
새로운
프로세서의
출시와
그
뒤를
이어
이를
지원하는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지원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이미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다만 현재
이
칩셋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상황이다.
즉,
인텔은
5월
22일이후에
Intel
3시리즈
칩셋에
대한
정식
발표와
함께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그에
맞춰
지원
프로세서를
선보인다는
계획인데
결국은
그들
스스로
약속을
깬
셈이
된
것이다.
(물론
메인보드
제조사에게
그
책임을
전과하겠지만..)
또
하나의
걸림돌은
바로
DDR3
메모리
지원부분이다.
현재
DDR3
메모리의
경우
얼마전에야
정식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그
가격또한
현재의
DDR2
메모리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물론
CeBIT의
몇몇
부스에서
Intel
P35와
DDR3
1066
메모리를
이용한
데모가
이뤄지긴
했지만
아직
안정성이나
호환성등에
점검해야할
부분이
많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또한
Intel
P35/G33의
경우
DDR3
1066까지
지원하지만
X38에서는
1333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칩셋
출시에
맞춰
지원
메모리가
출시될
수
있을지도
아직은
미지수인
셈이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두
번에
나눠
출시를
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DDR2
메모리의
가격이
안정세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4월
중에는
우선
DDR2
메모리만을
지원하는
Intel
P35/G33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6월이후에
DDR3와의
호환성을
해결한
새로운
리비전을
갖춘
Intel
P35/G33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를
선보일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DDR3
메모리
채용으로
인한
성능
향상폭이
크지
않다는
점
또한
제조사들이
DDR3
메모리
지원
제품의
출시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일
것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인텔에서
새롭게
출시한
3
시리즈의
전반적인
소개와
특징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아직
인텔의
정식
발표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
내용은
수정이
될
수
있으며
5월
22일
이후
인텔의
정식
발표후에
다시한번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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