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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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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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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시장으로 이동한 P45 주력 메인보드 4종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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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이 되 버린 머나먼 님, P45

P45에는 크게 두가지 상반된 평가가 내려진다. 첫째는 45nm 공정이 적용된 LGA775 프로세서들의 매력을 절정으로 이끌어낸 제품이라는 평가와, 기존 메인스트림이었던 P35 제품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LGA 1366 소켓의 Core i7이 고성능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면서 성능상으로도 큰 메리트를 주지 못하는 플랫폼이라는 평이다.

어떠한 평가이든 간에, 현재 P45는 2009년 주력프로세서인 코어2 시리즈의 성능을 가장 극대화하는 보급형 칩셋임엔 틀림없다. 물론 X48이 있긴 하지만 이는 P45와는 거리가 멀고 일부 상위층유저만이 선택하는 제품이었지만 P45는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플랫폼의 제품이 출시되어있어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가장 고성능을 추구할 수 있는 메인스트림으로서 그 손색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2008년 9월 이후 국내 환율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P45메인보드 가격 역시 큰폭의 향상을 보였으며, 2009년 2월 ~ 3월중 또한번의 환율급등으로 일부제품의 경우 이제는 더 이상 다가가기가 불가능한 가격대까지 가격이 급등해 버린 머나먼님이 되어 버렸다.
더군다나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자 지출의 급감으로 주력 메인보드도 P45에서 G31로 이동해 버린 상황이며, 시장의 주력 제품은 G31로 굳어진지 꽤 오래 되었다. 이제 P45는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라기 보다는 보다 성능에 관심있고 고급형 PC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퍼포먼스 플랫폼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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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P45시장의 변화와 제품선정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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