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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3-26 00:00
[벤치]

퍼포먼스시장으로 이동한 P45 주력 메인보드 4종 벤치마크

1. 처음 2. P45시장의 변화와 제품선정이유
3. 벤치마크 4종 제품 소개 4. 전원부
5. 전력절감기능 & 쿨링솔루션 6. 확장슬롯 & SATA포트
7. 패키지 구성 8.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9. 테스트시스템 사양 안내 10. 성능 테스트
11. 최종평가 12. Editor's Choice와 나머지 제품평가 정리

     7. 패키지 구성


 

패키지 구성

현재의 메인보드 시장을 살펴보면 손에 꿉을 정도의 메인보드 제조사들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모두 어느정도 성능의 상향 평준화를 거치면서 이제는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을 만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는 앞서 살펴보았듯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하드웨어적인 개선뿐만 아니라 제공 소프트웨어나 패키지 구성등에서도 차별화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보드나라에서는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인텔P35칩셋 메인보드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자세한 벤치마크 기사를 작성한 바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여기서는 생락하도록 하겠다. (실제 포함되는 유틸리티의 경우 대부분 버전 업데이트정도의 성격이기 때문에 참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에 테스트에 참여한 인텔P45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들은 ASRock를 제외하곤 각 제조사별로 메인스트림급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들이며 하드웨어적인 부가 기능에 따라 패키지 구성에도 차이를 보이게 된다.

 


ASRock P45XE

 


ASUS P5Q

 


GIGABYTE GA-EP45 UD3R

MSI P45 Neo2-FR

우선 가장 관심있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매뉴얼이다. 필자가 받은 제품이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패키지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모든 메인보드들이 한글 설명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하지만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MSI와 GIGABYTE를 제외한 ASRock, ASUS는 한글을 포함한 다국어 버전으로 매뉴얼이 아닌 퀵 인스톨 가이드 부분만 한글로 제공되기 때문에 완벽한 한글 사용자 설명서라고는 할 수 없다. 특히 ASRock의 경우 BIOS 설정등이 포함된 매뉴얼은 제공하지 않아 홈페이지를 통해 PDF파일(영문)을 다운로드 받아야만 한다.

이에 비해 MSI와 GIGABYTE의 경우 영문으로 작성된 매뉴얼을 완벽하게 한글화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서 설치 뿐만 아니라 BIOS 설정등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그밖의 구성물을 살펴보면 ASRock는 보급형 모델인만큼 가장 기본적인 구성을 보이고 있으며, ASUS의 경우에는 위 사진에는 없지만 eSATA 포트와 IEEE-1394 미니 4핀을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 있는 브라켓과 프론트 패널에 꼽아 손쉽게 연결을 해줄 수 있는 Q-Connector을 제공하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GIGABYTE는 내부 SATA 포트를 eSATA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eSATA 브라켓의 제공, MSI는 외부 USB 브라켓 및 손쉬운 조립을 위한 M-Connector의 제공등이 다른 제품들과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메인보드의 오버클럭 설정이 권장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탓에 각 제조사들도 자사의 메인보드에 최적화된 오버클럭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력의 차이에 따라 오버클럭이 잘되는 메인보드와 그렇지 못한 메인보드로 자연스럽게 나뉘어 진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럭, 그중에서 메인보드를 통한 오버클럭이라고 한다면 CPU의 오버클럭을 떠올리게 된다. 다만 오버클럭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CPU가 얼마만큼의 부하를 견딜 수 있느냐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메인보드 자체의 회로 디지인과 최적화된 바이오스를 통해 CPU가 얼마나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는지, 그리고 그때 주변 장비들도 얼마나 보조를 잘 맞출 수 있는지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한다.

이와 관련해 각 메인보드 별로 제공하는 BIOS내 오버클럭 관련 기능들은 다음페이지에서 언급한다.

 

  태그(Tag)  : P45/P43, 애즈락, ASUS, 기가바이트,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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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msi가 4시리즈 칩셋 들어서 너무나 선전해주고있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델도 보지않고 막연히 글쓴이의 선택은 MSI 제품이 선정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P45 에서 MSI 메인보드가 - 최소한 저에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나봐요. 그런데 선정된 MSI P45 Neo2-FR 는 초기 출시떄는 비교 모델들보다 높은 가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걸 생각하면 비교모델들보다 좋은 성적을 내는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P45 칩셋 자체가 가지는 위치가 너무 애매하지않았나 싶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가장 만족할만한 칩셋이 아닌가 싶긴 하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Rock 메인보드도 이제 외관은 부실해보이지 않는군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ASUS, 기가바이트, MSI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기본 성능도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수준이네요.


9장의 HDD 소개 부분에서 '3000GB'를' '300GB'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끄응... 다 맘에 안들어요 ㅠㅠ
P5Q 시리즈는 pro 레벨 이상으로 쓰지않는 이상
차라리 p43기반의 P5QL 시리즈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P45칩셋보다 P43칩셋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물론 제가 가지고 있기 땜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 평준화되었다고는해도 성능의 차이는 있군요 ㅎㅎ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775는 마더보드 선택이 너무 좁아졌고 1366은 넘사벽이고 어쩨 이렇게 됬을까요..

amamus (amamus) / 09-03-2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P5Q Deluxe 5000시간 보증이라고 하는데 5000시간이면 208일밖에 안되네요 좀 이상합니다.
막시무스 / 09-03-26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역시 이름 값을 하는군요. ^^
한놈만때려 (hahohh) / 09-03-26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끓여만든배 (kama136) / 09-03-27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각 메인보드 제조회사 제품들마다 특징들이 뚜렷한 것 같네요.
제로군 / 09-03-27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rmos는 개인적으도 메인보드 최고의 컴포넌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에서 부실하기는 했지만 벤치 마크 처음 몇 페이지를 보고
msi가 에디터스 초이스 제품으로 선정되겠구나 생각 했는데 역시네요

벤치마크 잘 보았구요 객관성에 근거하되 주관적은 모습은 보드나라가
역시 최고의 벤치임을 잊지 않게 해주네요

아는남자 (jung21) / 09-03-27 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본기사의 MSI 제품쓰는 입장에서 초이스 된 것은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품에 작은 문제 하나가 있습니다. 기사에 보니 바이오스 버전이 3.2 이군요. 지금까지 3.4까지 나와 있는데 3.2에서 3.3 으로 넘어가면서 메모리 관련 옵션이 하나 생겼는데 어떤 세부설정이 바뀌었는지 오버능력이 기존보다 더 떨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q9550 e0 는 3.3 부터 인식한다지만 어쩔 수 없이 3.2에서 사용중인데 아쉬움이 큽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3-27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요즘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점점 멀어져가는 P45칩셋의 보드를 새로운 시장의 관점에서 자세히 비교해줘서 차후 메인보드 구매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성능이 잘나오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군요.
전압강하에 대한 평가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8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맞아요.. MSI P45이 보드 3.2에서 3.3으로 넘어가면 오버가 잘안되요.. 너무 차이날정도로 왜 이런지 모르겠음.. 뭐 어떻게 메모리 조절해도 안되더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8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MSI P45 보드를 사용하는데..
neo는 한글 매뉴얼인가 보네요..
platinum은 영문매뉴얼이던데.. ;ㅁ;

각 보드의 바이오스상에서 설정해줄 수 있는 전력관리 옵션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예를 들면 msi보드에 들어간 그린 파워 같은...
luon / 09-03-29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p35 neo2fr 보드 현재 사용중인데 제가 가진 부품들과 호환이 잘 안되는지 고쳐지지 않는 몇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일반사용자들은 모르시겠지만,,, 저에게만 있던 문제 ㅋㅋ 지금도 그냥 끙끙거리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msi는 이제 피하고 싶은데 msi가 일등이네요 ;; 쩝..

업그레이드 몇번 생각해보았는데 ㅋㅋ 역시 가격이 ㅋㅋ

분노의후진 (jhjm40) / 09-03-31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네오2FR이 1위할꺼 뻔히보엿음 ㅡㅡ;
근데 기가가 크파만 제대로 지원했음 역전...

근데 P45달고 크파 지원못하게설계한건 뭐야...P43보다 나을께없잖아 ㅡㅡ;
날아가는 새 (udstd) / 09-04-01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최고의 전력절감기술로 효과가 크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6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의 안정성을 골려하면 글쎄요..
ASROCK의 아쉬운점이라면 그 e-sata지원시 내부가 엄청 지저분해진다는점이랑 대형 사제쿨러를 장착시 설치가 쉽지 않아보인다는점;;
젬마 (chunsu) / 09-04-06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정리를 하셨네요.
MaiZard (kurakimai) / 09-05-13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한번 저런 고급 제품을 써볼까요?
MSI 제품이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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