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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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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10-29 18:00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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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엔 예방이 최고, 전자제품을 위한 살균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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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의 등장

최근 필자가 가방에 넣어서 항상 휴대하고 있는 상품이 하나 늘어났다.
 유한 킴벌리에서 출시한 '킴케어'
평소 휴대폰과 PDA, 휴대용 게임기 등을 휴대하는 필자가 지인의 요청으로 추가적으로 휴대하는 물건은 '손 소독제'이다.
 신종플루를 대비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 세미나도 열린다.
아침에 출근할 때, 그리고 퇴근해서 저녁에 TV를 볼 때 어김없이 보게되는 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 플루)'소식이다. 단지 신종 플루의 확진 확자, 의심환자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오래전부터 들려왔으며, 신종 플루로 인한 연로한 노인에서부터 이제는 초등학생과 40대 여성의 사망 소식따라 들려와 신종 플루에 대한 관심은 증가되고 있다.
필자가 가지고 다니는 소독제도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 때문에 구입을 하고 출퇴근길에 생각나면 사용하고는 하는데, 이러한 소독제 말고도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상품의 살균을 하는 방법은 없을까?
 분사형 손 소독장치. 여기다 휴대폰을 소독할 수는 없는 일.
일상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휴대전화부터 시작하여 MP3나 PMP, 휴대용 게임기, 컴퓨터의 키보드와 마우스. 사람의 손이 빈번하게 닿게되는 전자제품은 살균하겠다고 살균제를 바를 수도 없는 일이며, 살균소독 세탁기에 넣을 수도 없는일이다.
20대인 필자도 걱정되는 '신종 플루', 다음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살균 제품들을 통해서 이젠 휴대하고 다니는 전자제품에 살균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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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살균 기능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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