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AMD Technical Forum & Exhibition 2010

AMD의 TFE(Technical Forum & Exhibition)는 2005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올해 열린 TFE 2010은 6회째 행사이다. 관련 기술의 촉진을 위해 파트너社 관계자들과 함께 포럼을 개최하는 것이다.

실험실에서 나오는 기술을 상용화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며 학계에서 나온 지식을 이용하여 상용화로 이끌고 있다. 그래서인지 올해 TFE에는 대만과 홍콩의 대학에서 많은 학생들도 참가하였다.
5회까진 업계와 엔지니어 위주의 세미나였으나 올해부터는 이러한 관련 학생들과 파워유저, 그리고 미디어 관계자들까지 초청하여 진행을 하였다.

행사장내에는 협력업체들의 부스와 함께 조만간 출시될 예정인 신형 제품의 데모전시가 한창이었다. 발표되지 않은 신제품의 데모전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존 타일러가 단상에 올라 TFE 2010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의 주제는 미래의 경험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는 것이며 퓨전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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