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GPU 가속 지원 양사의 현황

윈도우7에 포함된 다이렉트컴퓨트 (DirectCompute)는 GPU로 CPU가 하던일 일부를 돕는 GPGPU 기술로 공개표준인 OpenCL, 그리고 AMD의 ATI Stream, 엔비디아 (NVIDIA)의 CUDA와 함께 대표적인 GPGPU 기술로 알려져 있다.
AMD와 엔비디아는 각자가 개발한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된 ATI Stream과 CUDA를 기반으로 하여 윈도우7의 다이렉트컴퓨트와 공개표준인 OpenCL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아직 표준화되지 않는 GPGPU 기술 중 어떤 기술이 표준이 되더라도 바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보드나라에서도 이들 GPGPU 기술들을 소개하였고 이들 중 윈도우7의 다이렉트컴퓨트 기술을 이용하는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에 대한 AMD와 엔비디아 (NVIDIA) 양사의 지원 여부를 여러 차례 살펴본 바 있다. (윈도우 7 RTM으로 살펴본 DirectCompute, 윈도우7과 GPGPU가 만나면 이렇게 된다! DirectX
Compute, ATi 라데온의 DirectCompute 지원, 정말
될까?, 다이렉트컴퓨트, ATi 카탈 9.12와 10.1은 지원되나?)
다이렉트컴퓨트 가속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은 엔비디아는 이전 결과를 통해 지원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AMD는 카탈리스트 10.1 버전이 등장하기까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후 카탈리스트는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현재 카탈리스트 10.10 WHQL과 10.10e Hotfix 버전이 등장한 상태로 오늘은 엔비디아 카드들과 함께 과연 새롭게 업데이트된 드라이버들에서 윈도우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의 GPU 가속이 지원되지는지를 다시 확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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