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2-02-09 19:00
[테크닉]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부족의 새로운 해결책! 퍼스널 스토리지 서비스

1. 처음 2. 모바일 기기의 용량 부족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
3. 클라우드와 NAS의 장점들을 모은 퍼스널 클라우드 4. 기존 클라우드(&NAS) vs 퍼스널 클라우드
5. 퍼스널 클라우드의 현재,그리고 미래의 모습 6. 현명한 모바일 기기 사용을 위한 여러분의 선택은?

이제 버스안에서나 커피숍, 혹은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보는 것은 그리 낯선일이 아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2000만명을 넘어선 지금 모바일 기기가 제공하는 저장 용량은 극히 적은 최소한의 용량이고 사용자들은 점차 휴대기기에서 장소와 시간, 무선 환경등에 구애받지 않고 연동할 수 있는 대용량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은 55%, 태블릿PC 시장의 성장률은 64%에 이르는등 고속 성장을 하였고 여기에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기존의 스트리밍 방식에서 벗어나 더 자유롭게 컨텐츠를 즐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가 제공하는 저장 공간은 컨텐츠를 담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스트리밍등을 위한 네트워크 환경은 3G, LTE, WiFi등으로 제한되어 있어 결국 모바일 기기를 통해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려는 사용자들에게는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결국 환경적인 요소와 기계적인 한게를 모두 뛰어넘는 대안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대부분 모바일 기기의 저장 용량은 최대 64GB

대표적인 모바일 기기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이 제공하는 저장 용량은 16GB~64GB 수준이다. 블루레이와 같은 영상과 무손실 음원, 천만화소 이상의 촬영 이미지등 고품질 컨텐츠들을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며 해당 공간에 각종 애플리케이션도 저장되어야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은 더 줄어들 수밖에 없다.

물론 고용량 휴대 기기를 선택할 경우 사용자의 비용 부담은 더욱더 커지게 된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태블릿PC인 애플 아이패드2 16GB 모델의 경우 64만원이지만 64GB 모델은 89만원으로 용량은 48GB 증가된 반면 비용은 25만원이 늘어나며 만약 여기에 3G 지원되는 64GB 모델이라면 가격은 103만 9천원으로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지게 된다.

결국 이렇게 부족한 모바일 기기의 용량 부족을 보완하기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태그(Tag)  : 클라우드, NAS, 외장형 HDD / 케이스, 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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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버쿨럭커 / 12-02-09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무선스토리지나 클라우드도좋지만 문제는 인터넷과 배터리가 허락을해야된다는게 단점이죠 sd32기가사서 다보기도전에 배터리가 끝나버리는 불편한 진실
스마트하지 못한 세 / 12-02-09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에선 인터넷종량제와 요금부담, 주파수부족사태, 배터리, 이동형저장매체의 신뢰성, 컨텐츠제공사들의 불법복제우려등 여러가지 문제가 상존하는거 같네요.. 당장 KT의 스마트TV차단문제만 해도 해결이 쉽지는 않을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속도...이건 와이브로나 lte로 해결한다쳐도 요금은 정말;;;ㅠ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에도 이젠 용량전쟁이 시작되는듯 하군요. 클라우드와 퍼스날클라우드가 활성화 될려나 봅니다.
dot / 12-02-09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토리지 '실물'을 들고 다니는데 클라우드라고 하는게 되게 거슬리네요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매체의 집적화 기술이 모바일 시장의 기술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니 결국 이런 온라인 저장매체가 나오는군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아이패드의 용량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다는점이
장점인듯 보입니다. 특히 동영상을 시게이트에 넣고 난뒤에
바로 플레이 할수 있다는점도.맘에 드는 가운데..아쉬운점은..아무래도
배터리가...적다는거.ㅜ.ㅜ///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계는 아직 죽지않았다....
다 좋은데.. 가격만 조금 내렸으면 좋겠네요. ㅠ.ㅠ
신기술이답 / 12-02-10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카이스트에서 DNA구조를 이용한 신기술이면 우표만한 크기의 반도체에 HD영상 1만개를 넣을 수 있다는데, 이게 정확힌 몇 테라인지는 몰라도
하여간 현재보다 100배가 증대된다니까 미래엔 HDD가 사라질 듯 합니다.
HDD는 속도의 한계 때문에라도 미래엔 사라지겠죠.
어쨌거나 속도나 용량에서 1000배니 100배니 하는 신기술이 상용화되는 날이 어서오기를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무선 데이터 연결 방식 사용 시 속도 저하 극복, 패킷 비용 문제해결, 그리고 최대 3대까지 동시 연결 지원, 각각 다른 콘텐츠 재생 지원, 전용 미디어 앱 지원 등 장점이 매력적이네요.

단점인 사용 중 인터넷 사용불가, 짧은 배터리 시간 등도 차츰 해결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일반 외장와 다른 장점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기기 다양하게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이리 / 12-02-10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라우드 방식이 점차로 확대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장치임에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간편한 퍼스널 클라우드 시스템이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하누리 / 12-02-11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괜찮은 제품이네요.
다만, 배터리의 짧은 시간이 좀 아쉬운...

꾸냥 / 12-02-11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시간도 그렇지만, 이걸 연결했을 때 이메일이나 SNS 등이 안된다는건 빨리 해결되야겠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시대의 트랜드에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제일먼저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씨게이트 HDD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거하고 인연이 기대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움직이는 휴대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이군요.
별도의 비용도 필요하지 않고 모바일기기
저장 대체 수단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만약 NAS 기능까지 갖추었더라면 더욱 더 좋은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배터리 수명도 4시간이라고 하니 외부에서 사용하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끓여만든배 / 12-02-12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족한 저장공간과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의 편의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욱 새로운 개념이 등장할 수도 있겠네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2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를 이용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되고 각 스마트 디바이스간 공유도 가능하고 정말 좋은 개념이죠 다만 언제 HDD가격이 내려갈지..^^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성을 도모한 유용한 시스템에 적당한 제품이네요.
가격이 단점이지만 쓸만한 제품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모바일 기기의 용량도 점점 커지고 있지만 아직 용량이 부족하다면 대안으로 좋은 선택이 될듯.

특수물자 / 12-02-13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사용 4시간이면 쓸만한데요.. 단지 충전 단자랑 유선 컴퓨터 연결단자가 일반 호환 MINI USB나 USB3.0지원 제품이면 좋았을꺼 같네요.. 케이블 호환성은 좀 떨어지네요..

강정이기가막혀 / 12-02-13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 저장공간 부족을 해결할 좋은 도구네욤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 용량 부족과 보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고 차후에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었으면 합니다

디오르 / 12-02-13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도 그렇지만 뛰어난 보안성과 클라우드 방식이 상당히 편리해 보입니

다. 다만 역시 가격이 쎄군요~ 더불어 아쉬운점은 짧은 배터리시간.

스마트시대에 필요한 필수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한마음 / 12-02-13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해소를 위한 좋은 아이템이네요.

바리스타샘 / 12-02-14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기 간편해서 좋네요.

유종길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한 신선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3개의 기기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 면에서도 우수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2-02-14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터 백업은 항상 디지털 기기의 숙제군요. 미디어 용량이 큰 사용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WiFi Direct도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면 클라우드로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도 간편할 것 같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모자란 저장공간 활용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유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괜찮은 제품이네요
클라우드로 데이터 공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bluet / 12-02-18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를 대체할 새로운 저장매체가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현재의 SSD는 지나치게 속도에만 관심이 있고, 저장 용량은 좀 등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장 용량에 중점을 둔(즉 속도는 HDD수준이더라도 말이죠) SSD가 나와서 빠른 SSD는 컴퓨터 부팅용으로 사용하고, 느린 SSD는 저장매체로 활용되는 방안이 연구되었으면 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9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하드에 비해 세 배라니... 비싸도 너무 비싸잖아요. 차라리 저렴한 나스를 구축하는게 낫겠습니다. 더군다나 컴퓨터 공부좀 한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나스가 훨 낫겠군요.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은 기존에 외장하드를 사용했다면 이건 단지, '무선 접속만 가능하게 된' 외장하드일 뿐인것 같네요. 그래도 컨셉은 좋네요. 배터리도 따로 충전해야 하니, 넉넉한 배터리와 저렴한 가격이 승부수일듯 합니다.
삶은감자 / 12-02-22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족한 모바일 저장 공간을 채울 수 있어서 좋네요

로멜린디 / 12-02-29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퍼스널 클라우드라 참 여러가지 저장 개념이 있는데 이게 이렇게 쓰는 물건이었군요.

라세티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 점을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새로움은 항상 약간의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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