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3-26 00:00
[벤치]

퍼포먼스시장으로 이동한 P45 주력 메인보드 4종 벤치마크

1. 처음 2. P45시장의 변화와 제품선정이유
3. 벤치마크 4종 제품 소개 4. 전원부
5. 전력절감기능 & 쿨링솔루션 6. 확장슬롯 & SATA포트
7. 패키지 구성 8.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9. 테스트시스템 사양 안내 10. 성능 테스트
11. 최종평가 12. Editor's Choice와 나머지 제품평가 정리

     10. 성능 테스트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Sandra의 Porcessor Arithmetic 항목은 산술 논리 연산 (ALU)와 부동 소수점 연산 (iSSE3) 성능을 통해 프로세서의 순수한 연산 성능을 살펴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프로세서의 개수와 동작 클럭에 비례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산술 연산 및 부동 소수점 연산 결과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MSI제품이 8Mhz 높은 클럭으로 성능이 약간 높게 측정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같은 클럭시 성능차이는 없다 정리될 수 있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프로세서의 멀티미디어 처리시의 성능 테스트 결과도 약간씩의 차이를 보이지만 큰 변화가 없다. 참고로 QX9770의 경우 SSE 4.1 명령어셋을 지원하고 Sandra에서도 이를 통한 정수 연산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iSSE3 적용시에 비해 몇배나 높은 성능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소요시간 : 수치가 낮을수록 우수)

원주율 계산을 통해 CPU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System Stability Tester 1.0을 사용해보도록 하자. 이 프로그램은 잘 알려진 Super Pi과 동일한 성격의 프로그램이지만 계산 방법을 Borweion 2차 수렴법과 Gauss-Legendre 구적법을 모두 지원하며 또한 다중 쓰레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 코어의 성능을 보다 확실하게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단일 쓰레드 일 뿐만 아니라 4쓰레드 일 경우 모두 모두 근소한 차이지만 MSI가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ASRock가 가장 느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이전 Sandra 프로세서 테스트와 동일한 모습이다. MSI 제품이 1Mhz 높은 클럭으로 동작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CPU의 렌더링 성능을 살펴볼 수 있는 CineBench R10은 특히 멀티 코어 지원을 통해 보다 렌더링 시간의 단축을 가져올 수 있다.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동일한 시스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씩의 성능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우선 비교제품중 가장 높은 동작 클럭을 갖춘 MSI가 싱글 및 멀티 프로세서 렌더링시에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GIGABYTE와 ASUS가 바싹 쫒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각 제품별 렌더링 소요시간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종류

1 CPU

x CPU

ASRock P45XE

252초 (4분 12초)

73초 (1분 13초)

ASUS P5Q

250초 (4분 10초)

72초 (1분 12초)

GIGABYTE GA-EP45 UD3R

251초 (4분 11초)

73초 (1분 13초)

MSI P45 Neo2-FR

248초 (4분 8초)

71초 (1분 11초)

 


(소요시간 : 수치가 높수록 우수)

Sandra 및 ScienceMark를 이용한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에서는 지금까지 테스트와는 달리 ASUS가 가장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MSI가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CPU-Z에서 살펴보았듯이 모든 제품들이 동일하게 DDR2-1066으로 설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스 상에서 메모리 타이밍을 Auto로 설정하였을 경우 MSI만이 5-7-7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보인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소요시간 : 수치가 낮을수록 우수)

이번에는 동영상 인코딩시의 성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테스트에는 쿼드 코어 지원을 비롯하여 SSE4 명령어까지 지원하는 인코딩 프로그램인 TMPGEnc 4.0 Xpress와 멀티 쓰레드 지원의 바닥 최신 버전을 사용하여 인코딩 시간을 비교하여 보았다. (참고로 바닥의 경우 코덱에 따라 듀얼코어까지만을 지원해준다.)

우선 TMPGEnc 4.0을 이용해 1080p 영상을 720p로 변환시의 소요시간을 살펴보면 MSI가 ASUS보다 2초가량 빠르며 가장 느린 ASRock 제품에 비해 14초가량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바닥 프로그램을 이용한 720P to PSP 인코딩 테스트의 경우 앞의 결과와는 달리 ASUS가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MSI와 ASRock가 2초가량 늦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소요시간 : 수치가 낮을수록 우수)

사우스브릿지의 성능을 살펴보기 위해 파일 복사시에 소요되는 시간을 각각 살펴보았다. 모든 제품이 ICH10(R) 사우스 브릿지를 채택하고 있는데, 작은 용량의 파일들과 많은 폴더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와 큰 용량의 파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 대해 각각 복사 사긴을 3회 평균내었다. 참고로 테스트 여건상 2개의 하드디스크로 구성해 복사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하고 파티션을 나눠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의 복사 테스트를 한 점은 이해를 해주길 바란다.

두가지 테스트 모두 MSI가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노란그래프 테스트에서는 msi가 가장 느린 ASRock 제품에비해 3초가량, 빨간그래프 테스트에서는 MSI가 가장 느린 ASRock에 비해 9초가량 빠르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이제 그래픽카드와 프로세서 성능을 종합해서 확인할 수 있는 3DMark Vantage와 3DMark06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자.

DX10기반의 3DMark Vantage의 최종 점수는 그래픽테스트 부분과 CPU 테스트 결과, 그리고 제공되는 4가지 프리셋별로 정해진 Wgraph 및 Wcpu의 프리셋 값을 대입하여 계산이 된다. 단 High 미만의 프레셋의 경우 CPU 성능 부분이, High 이상의 프리셋에서는 그래픽 성능 비중이 증가되기 때문에 둘 사이의 적절한 조합이 중요하다.

3DMark Vantage의 3가지 프리셋(Extreme, High, Performance)시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모든 항목에서 MSI가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ASUS가 근소한 차이로 뒤따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동일한 테스트 환경임을 생각한다면 높은 CPU 클럭과 그로 인한 대역폭의 증가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DMark06의 테스트 결과도 3DMark Vantage의 결과와 동일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 설정일 때와 고해상도 및 필터링을 적용하였을 경우 모두 근소한 차이지만 MSI가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ASUS, GIGABYTE, ASRock순으로 따르고 있다.

 

DX9 기반의 게임인 COD4의 게임 초반 시작부분의 플레이를 선택하였으며, 그래픽 옵션은 모둔 항목을 최고급으로 설정하고 해상도 및 필터링 적용에 따른 프레임 성능를 살펴보았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MSI가 다른 제품들에 비해 1~3프레임가량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고해상도/필터링 적용시에는 그 차이가 1프레임 이내로 줄어들고 있다. 여전히 ASRock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체감할 정도는 되지 않는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DX10 적용시의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구간별 성능 테스트를 살펴보면 모든 테스트에서 ASUS가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MSI가 뒤따르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와 다른 모습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능을 보인 ASRock은 ASUS와 비교해 최소 2프레임에서 최대 6프레임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 공개된 F.E.A.R 2 : Project Origin 데모를 이용한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와 동일하게 MSI가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를 ASUS, GIGABYTE, ASRock 순으로 순위가 매겨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고 사양으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하지 못해 고성능 그래픽 카드의 테스트에 기준으로 많이 사용되는 Crysis Warhead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앞서 3DMark 테스트와 동일하게 MSI가 근소하나마 가장 높은 성능을 제공하지만 여전히 쾌적한 플레이를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마지막으로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새벽 시간 가장 많은 랙을 발생시키는 지역이라 할 수 있는 달라단에서 Fraps를 이용해 수동으로 프레임을 측정하였다. 게임옵션은 그림자 품질과 멀티 샘플링 부분을 제외한 모든 설정을 가장 높게 적용하였으며 5회 측정 후 평균값을 사용하였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림자 품질을 가장 낮게 설정하였을 경우에 MSI가 다른 제품들에 비해 2~4프레임 이상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멀티샘플링과 그림자 품질을 가장 높게 설정하였을 때에도 여전히 1~2프레임가량 높은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다.

 

  태그(Tag)  : P45/P43, 애즈락, ASUS, 기가바이트,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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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msi가 4시리즈 칩셋 들어서 너무나 선전해주고있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델도 보지않고 막연히 글쓴이의 선택은 MSI 제품이 선정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P45 에서 MSI 메인보드가 - 최소한 저에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나봐요. 그런데 선정된 MSI P45 Neo2-FR 는 초기 출시떄는 비교 모델들보다 높은 가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걸 생각하면 비교모델들보다 좋은 성적을 내는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P45 칩셋 자체가 가지는 위치가 너무 애매하지않았나 싶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가장 만족할만한 칩셋이 아닌가 싶긴 하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Rock 메인보드도 이제 외관은 부실해보이지 않는군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ASUS, 기가바이트, MSI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기본 성능도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수준이네요.


9장의 HDD 소개 부분에서 '3000GB'를' '300GB'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끄응... 다 맘에 안들어요 ㅠㅠ
P5Q 시리즈는 pro 레벨 이상으로 쓰지않는 이상
차라리 p43기반의 P5QL 시리즈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P45칩셋보다 P43칩셋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물론 제가 가지고 있기 땜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 평준화되었다고는해도 성능의 차이는 있군요 ㅎㅎ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6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775는 마더보드 선택이 너무 좁아졌고 1366은 넘사벽이고 어쩨 이렇게 됬을까요..

amamus (amamus) / 09-03-2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P5Q Deluxe 5000시간 보증이라고 하는데 5000시간이면 208일밖에 안되네요 좀 이상합니다.
막시무스 / 09-03-26 1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역시 이름 값을 하는군요. ^^
한놈만때려 (hahohh) / 09-03-26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끓여만든배 (kama136) / 09-03-27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각 메인보드 제조회사 제품들마다 특징들이 뚜렷한 것 같네요.
제로군 / 09-03-27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rmos는 개인적으도 메인보드 최고의 컴포넌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에서 부실하기는 했지만 벤치 마크 처음 몇 페이지를 보고
msi가 에디터스 초이스 제품으로 선정되겠구나 생각 했는데 역시네요

벤치마크 잘 보았구요 객관성에 근거하되 주관적은 모습은 보드나라가
역시 최고의 벤치임을 잊지 않게 해주네요

아는남자 (jung21) / 09-03-27 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본기사의 MSI 제품쓰는 입장에서 초이스 된 것은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품에 작은 문제 하나가 있습니다. 기사에 보니 바이오스 버전이 3.2 이군요. 지금까지 3.4까지 나와 있는데 3.2에서 3.3 으로 넘어가면서 메모리 관련 옵션이 하나 생겼는데 어떤 세부설정이 바뀌었는지 오버능력이 기존보다 더 떨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q9550 e0 는 3.3 부터 인식한다지만 어쩔 수 없이 3.2에서 사용중인데 아쉬움이 큽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3-27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요즘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점점 멀어져가는 P45칩셋의 보드를 새로운 시장의 관점에서 자세히 비교해줘서 차후 메인보드 구매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성능이 잘나오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군요.
전압강하에 대한 평가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8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맞아요.. MSI P45이 보드 3.2에서 3.3으로 넘어가면 오버가 잘안되요.. 너무 차이날정도로 왜 이런지 모르겠음.. 뭐 어떻게 메모리 조절해도 안되더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8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MSI P45 보드를 사용하는데..
neo는 한글 매뉴얼인가 보네요..
platinum은 영문매뉴얼이던데.. ;ㅁ;

각 보드의 바이오스상에서 설정해줄 수 있는 전력관리 옵션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예를 들면 msi보드에 들어간 그린 파워 같은...
luon / 09-03-29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p35 neo2fr 보드 현재 사용중인데 제가 가진 부품들과 호환이 잘 안되는지 고쳐지지 않는 몇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일반사용자들은 모르시겠지만,,, 저에게만 있던 문제 ㅋㅋ 지금도 그냥 끙끙거리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msi는 이제 피하고 싶은데 msi가 일등이네요 ;; 쩝..

업그레이드 몇번 생각해보았는데 ㅋㅋ 역시 가격이 ㅋㅋ

분노의후진 (jhjm40) / 09-03-31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네오2FR이 1위할꺼 뻔히보엿음 ㅡㅡ;
근데 기가가 크파만 제대로 지원했음 역전...

근데 P45달고 크파 지원못하게설계한건 뭐야...P43보다 나을께없잖아 ㅡㅡ;
날아가는 새 (udstd) / 09-04-01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최고의 전력절감기술로 효과가 크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6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의 안정성을 골려하면 글쎄요..
ASROCK의 아쉬운점이라면 그 e-sata지원시 내부가 엄청 지저분해진다는점이랑 대형 사제쿨러를 장착시 설치가 쉽지 않아보인다는점;;
젬마 (chunsu) / 09-04-06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정리를 하셨네요.
MaiZard (kurakimai) / 09-05-13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한번 저런 고급 제품을 써볼까요?
MSI 제품이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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