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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helia |
RADEON8500 |
Geforce4 Ti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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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공정 |
0.15 |
0.15 |
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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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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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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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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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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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클럭 |
220Mhz |
275Mhz |
3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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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비트 |
512it
|
256bit
|
256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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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클럭 |
275(550)Mhz |
275(550)Mhz |
325(65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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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비트 |
256bit
|
128bit
|
128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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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대여폭 |
17.6
GB/s |
8.8
GB/s |
10.4
G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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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세이더 |
1.3 |
1.4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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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
세이더 |
2.0 |
1.1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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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Fill
Rate |
880
Mpixels/s |
1100
Mpixels/s |
1200
Mpixel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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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파이프라인
갯수 |
4 |
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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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el
Fill Rate
|
3520
Mtexels/s
|
2200 Mtexels/s
|
2400
Mtexel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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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
파이프라인 갯수
|
4
|
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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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당 텍스쳐 유닛
갯수 |
4 |
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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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당 픽셀
세이더 유닛
갯수 |
5
|
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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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DAC |
2 x 400Mhz&외부 1개 |
2 x
400Mhz |
2 x
350Mhz |
위의 표를 보면 지금나와있는 제품중
Parhelia의 경쟁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RADEON8500과 Geforce4 Ti4600을
비교해논 것인데 위에서부터 차근 차근 보면.. 우선 제조공정은 모두
0.15Micron에서 생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중요한 점은 그 밑에
코어내부에 집적된 트랜지스터 갯수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8000만개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있다.
따라서 공정의 변화없이 같은 공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타 제품에 비해 코어가 상대적으로 크며 발열문제도
상대적으로 높을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다음으로 코어비트와 코어클럭부분인데
코어비트는 지금까지 다른 칩셋이 256bit이었던 것에 비해 세계 최초로
512bit체제로 만들어져 있으나 아쉽게도 클럭부분은 타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클럭으로 되어있는데 이는 위의 내용과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 왜냐하면 0.15공정으로 저 많은 트랜지스터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타제품에 비해 발열등 여타문제로 인해 그리 높은 클럭으로
사용할 수는 없게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미 초기 제품발표회때 코어에
붙어있던 쿨러가 일반 CPU용 쿨러였던 것을 보면 이문제는 제품제조공정의
변화가 아니고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0.13micron공정으로
제조하여 다이사이즈를 더욱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메모리비트와 메모리 클럭부분..
이건 제품성능에 많은 영향을 주는 메모리 대여폭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인데 Parhelia에는 256bit메모리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어있다
타 제품에 비해 두배의 메모리대여폭을 할당해 줄 수 있으며 경쟁제품들이
물리적인 대여폭을 개선하고자 LMA II나 하이퍼 Z II등의 아키텍쳐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실제 물리적인 대여폭의 차이로 스펙상으로는 상당한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
그다음으로는 픽셀세이더 및 버텍스세이더와
파이프라인들에 관해서인데 얼마전부터 DX9.0세대의 코어들이 픽셀
렌더링 파이프라인이 8개 & 버텍스 세이더 유닛이 4개그리고 픽셀
세이더 및 버텍스 세이더 유닛의 버전이 2.0을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알려으나 Parhelia는 확실히 DX8.1세대를 넘은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DX9.0세대들이 갖춰야할 스펙에는 반정도만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텍스 세이더 유닛의 버전과 갯수는
2.0과 4개로 DX9.0세대 스펙을 만족하지만 픽셀세이더 유닛과 픽셀 랜더링
파이프라인의 경우에서 픽셀 세이더 유닛은 1.3으로 지금의 Geforce4코어에
탑재된 것과 같으며 픽셀 랜더링 파이프라인 갯수는 4개로 이것도 DX9.0이
요구하는 8개에는 반정도만이 충족될 뿐이다.
그러나 이에 대에 Matrox에서는 픽셀
세이더 2.0버젼을 탑재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다이크기보다 두배정도의
크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고 이는 역시 0.15micron의 제조공정에서오는
한계로 제조공정의 변화가 있지 않고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있다.
마지막으로 RAMDAC의 경우 아래서
설명드릴 10bit GigaColor technology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일반적인
RAMDAC이 아닌 채널당 10bit color을 출력하기 위한 10bit RGB RAMDAC을
사용하였으며 좀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Parhelia에 적용된 기술들에
대해서 알아볼때 설명드릴것이다.
여기까지 제품 스펙비교로만 타 제품과의
차이를 알아보았는데 진짜 스펙상으로는 확실히 Parhelia가 우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결과는 이미 알려졌듯이 기대이하라는 점인데 이는
어쩜 성급한 판단일 수도 있으니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글 마지막에서
정리하면서 알아볼까 한다.
그럼 지금부터 이미 위에서 잠깐 예기했듯이
Parhelia의 기능들과 그에 따른 실제 테스트결과를 각 부분별로 알아볼
것이며 각 테스트에 사용되는 테스트 시스템 및 설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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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entium4 1.6Ghz@2.13Ghz |
|
Mainboard |
SOLTEK SL-85ERV
[P4X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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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256M PC2700 DDR333 Sam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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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Maxtor 40G 7200RPM
[D740X-6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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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XP
셋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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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helia |
v 1.05.233(인스톨CD에 포함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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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8500 |
Catalyst 02.2 (6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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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4 Ti4200 |
디토네이토
정식 v3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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