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2-07 00:00
[리뷰]

HTPC? 키보드 하나로 끝내자! Xboard RF

1. 처음 2. 키보드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
3. 10미터 밖에서도 자유롭다 4. 미디어베이로 MCE 따라잡기
5. Xboard RF 하나면 충분 // 댓글이벤트

     2. 키보드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


  태그(Tag)  : 유무선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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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예언자 (circlet) / 05-12-07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건전지 세 개면 꽤 무게가 나갈거 같은데.. 네개짜리도 꽤 버거웠어도.. 두개짜리로 줄일 수는 없나..
97095195 (ID) / 05-12-07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밧데리를 내장하고 있는 제품 안나오나...

이철진 (dbalsskdrns) / 05-12-07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좋은데요

류관열 (elcaryu) / 05-12-07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키보드에 노트북 키보드처럼 작아서 좋긴한데....
문제는 주파수 대역이 별루~~영 신경이 쓰이네요...
2.4GHz대역은 물분자하고 가장 잘 반응하는 주파수 대역 아닌가요???? 사람몸이 대부분 수분인뎅...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싸구려 무선 트랙볼 키보드 하루 쓰고 반품해버렸습니다.(그래도 가격이 35000원정도로 기억하는데요..)
키감과 트랙볼의 조작성이 극악이더군요...

적외선 방식은 키보드가 무조건 리모트 수신부를 보아야하고, 주파수 대역이 낮은 녀석은 거리가 짧아서 거실에서는 못 씁니다.

이 녀석은 거리와 방향성은 모두 만족하는데...
가격이 문제군요. 이 녀석은 마우스도 있던데...
마우스와 합치면 13만원대이던데요...

그래도 키감과 트랙볼 성능만 확실하다면 싸구려 제품보다는 훨씬 메리트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추가로 배터리 성능도 있군요.. 타 제품은 하루 4시간 사용시 한달에 한번 배터리 교환이라고 하던데요...(이건 정확한 정보 아닙니다.)


라이닥 (lighdark) / 05-12-07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에 PDP를 설치하고부터 멀티미디어 허브로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디빅스 플레이어를 선택할까 하다가 지금은 직접 HTPC를 조립하는 쪽으로 많이 기운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번 셔틀 베어본 기사에서 처음 본 무선 트랙볼 키보드가 번쩍 떠오르더군요. 마침 이렇게 별도로 리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실에서 어떤 전자제품을 사용하려면 아무래도 리모컨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디빅스 플레이어가 아닌 PC인 이상 리모컨은 아쉬움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리모컨과 같은 기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가 있다면 편의성과 효용성 측면에서 이상적인 환경이 가능해지리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거실의 멀티미디어 허브가 각광받을수록 함께 주목받게 될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구나 MCE와 유사한 형태의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해준다면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솔루션에 다름 아니겠죠. ^^
demonpwr (ID) / 05-12-07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곡선형으로 예쁘네요^^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많이 벗어난 제품
그런데, 실제 건전지 3개를 이용하면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반경 10M 면 어느 가정에서나 충분이 카바 할 수 있는 거리네요^^
이 제품 있으면 엄청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겠네요..^^
좋은 제품일 것 같습니다..^^
류승남 (snil) / 05-12-07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BMW에서 사용할 정도니 충분할테고...
관건은 역시 가격이군요.
jewel (ID) / 05-12-07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키패드라 무선의 강점을 살린듯 하군요.
대만제 2.4대 무선마우스 3년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오래되서 그런지 배터리가 24시간밖에 안가는 단점이 있지만 수신거리는 아직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문제는 아무래도 배터리랑 소프트웨어 같군요. 마우스보다야 덜 잡아먹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자주 갈아주야 된다면 그 귀차니즘은 감당할수 없을테니...

오타있군요
편의성면에서는 옥이티라고...->옥의 티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갖고 싶었더 무선키보드인데 집에 있는 HTPC랑 너무 잘 어울릴거 같아요.
성능도 무난하다고 하던데
허준혁 (hjhyuk) / 05-12-07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적외선으로 된 제품을 본 적이 있는데.. 영 불만족스러웠습니다만..

거리가 10미터면 거실정도는 아주 쉽게 커버가 되는군요.
현재 무선키보드/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거리가 짧아서 그냥 책상용으로 쓰고 있습니다만..--;

트랙볼의 감도가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만.. 가정홈 컴퓨터에 적합해보입니다.

암흑천사 (hojin93) / 05-12-07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예전에 쓰던 컴퓨터를 거실에 내어놓으면서 전에 쓰던 무선키보드,마우스 셋트도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무선 키보드셋트는 무선거리가 무척이나 짧더군요. 2m를 넘어서면 마우스 감도가 확연히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제품은 10m...아니 10m도 필요없죠. 거실에서 사용하니 4~5m정도만 되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니 무선거리는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키보드 마우스에 익숙해져버린 제가 트랙볼을 얼마나 불편없이 사용을 할수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제품설명에 키보드 전원관리를 할수 있는 설명이 없는 것을 보니 전원관리를 따로 하지 못하는것 같네요.
기존의 타社의 무선 키보드 마우스제품을 써보면서 아쉬웠던 점이 하나가 전원관리를 못해 밧데리 소모가 빨리된다는 점이었는데.....이제품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네요.
조현홍 (hooky1) / 05-12-07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이라 베터리 사용시간과 수신율이 관건있건 같은데
물론 가격을 빼놓을순 없구요.

위 제품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좋은것 같군요
mirapey (ID) / 05-12-07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외각을 유선형으로 디자인하여 기존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델인것 같군요^^
트랙볼의 경우 예전에 구형 노트북을 사용할 때 사용해 봤는데, 사용하기 엄청 불편한 점을 경험했었는데,
이것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10m 내의 거리에서 컨트롤이 가능하다니 일단 웬만한 가정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반경을 지니고 있네요....
xboard RF 하나면 리모컨이 필요없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것같네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꼼꼼한 리뷰 잘 봤습니다
완성도 높은 제품 같습니다
트랙볼로 마우스기능까지 소화하고
RF2.4GHz라 거리의 제약도 없어보이고
응용프로그램 설정도 넘치도록 많군요
앞으로 꾸준한 프로그램업데이트와
친근한 가격이라면 HTPC용으로 그만이겠네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무선키보드를 사용하다보면 거리가 멀어지게 되면 경고창이 나와 사용제약을 받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2.4GHz 주파수 기술을 이용해 10미터라는 경이적인 수신거리를 제공하여 실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마우스 기능까지 추가되어 있어 누워서도 동영상 감상이나 PC 작업시 휠씬 만족스러우리라 여겨집니다.

그런데 배터리 세개를 필요하여 충전지 사용시 좀 곤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충전지는 쌍으로 충전과정이 이루어지므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도킹 스테이션과 같은 방식도 고려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이충희 (arsene) / 05-12-07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무선 제품들에 비해 수신 거리가 확실히 늘어난 점이 눈에 띄는군요. 수신 거리가 늘어난만큼 기존의 키보드 사용 용도보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의 폭을 넓혀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큰 모니터나 프로젝션 환경에서 PC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은 제품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리모콘의 용도로 써보고픈 마음이 듭니다.^^;
강낙훈 (indy815) / 05-12-07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저가형 RF 방식의 무선마우스를 구해보았는데 감도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심지어 다른 무선 마우스보다 떨어져서 실망했는데, 이 제품은 고주파수를 사용했다니깐 그런 점에서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10미터라는 것이 벽이 있으면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키보드에 트랙볼까지 있고 단축키 설정 등으로 리모컨처럼 쓸 수 있으니, 마루에 TV 출력 용도로 쓰면 딱 일 듯합니다. DVD를 컴퓨터로 돌리면서 TV 앞에서 저 키보드로 조정하면 괜찮을 듯 하네요. 그런데 저 역시 건전지 3개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의 고속 충전기 대부분이 짝수로 충전이 되는데 3개는 어중간하네요. 원래 무게도 좀 나갈 것 같은데 3개든 4개든 신경쓰지 말고 4개로 했으면 좀 더 오래가고 충전하기도 편할텐데 말이죠.

이상휘 (geranimo) / 05-12-07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선 미니키보드 중에선 BTC 6100이 최고!!! (쌩뚱 맞은 댓글;;)

로즈칼 (bbikupig) / 05-12-07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아보이는 키보드이긴 합니다. 이제품 하나만 있으면 마우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원거리에서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하지만 배터리가 3개라는 점이 아쉬운 점이네요. 시중에선 두개를 묶어서 파는데 홀수라니... 충전기의 경우도 보통 2개까지 충전되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겠네요.

문영민 (makesound) / 05-12-0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이런타입의 키보드를 사용해 본적이 있지만..
테탑과 동시에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더군요...
정말 거실이나 원거리 컨트롤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필요하지요. 거기다 RF면 방향의 제한도 없고 좋을것 같군요..^^>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m라는 수신거리가 눈에 띄네요. 기존에는 거의 2m정도였지만 10m라고 하니 장애물 등을 감안할 때 실사용시 문제가 없겠네요. 다만 배터리 사용시간이 어떨런지...초기 무선 마우스 제품과 같이 사용시간이 짧다면 사용상 큰 장애인데...

앞마당확장 (hy0415) / 05-12-07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부터 세련된것이 기능까지 받쳐주는 듯 합니다...^^
이 정도의 제품이면 이동성이나 기능성, 디자인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손진선 (jsunson) / 05-12-07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밧데리 소모는 얼마나 되지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효반경 10M라면 어느곳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겠네요..
요즘 이 키보드를 사은품으로 많이 주던데... ^^;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이유일지도 모르겠군요.
♣千里眼♣ (tusik) / 05-12-07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무선을 사용해 보질 못해서...가늠하긴 힘들지만...
아무래도 유선보다는 편리하겠죠...
배터리 수명이 오래 지속되는 제품이면 좋겠네여...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제품 같네요 일반 데탑에도 상당한 편리성을 느낄것 같습니다. 특히 거실용으로 사용하면 최고일것 같네요 저는 트랙볼이 내장된 키보드는 처음보는거라 그런지 무지 좋와 보이는군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저기 활용성이 좋을것 같네요~~ㅋㅋ
써보고 싶은놈이네요...
거백이 (y189si) / 05-12-07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괜찮아 보이고, 원거리에서 동영상이나 기타 자질구래한 작업하기 좋겠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터그래프 방식의 10미터 무선 키보드라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장점을 느낄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사실 무선 제품에서는 팬터그래프 방식이 거의 없었기에 편안한 팬터그래프 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좋아하는 키감이란 쉽게 포기 하기 힘든것이니...

그리고 10미터의 거리로 기존의 보통 2미터였던 무선 제품들에 비해서 자유로움만큼 활용폭도 커진다고 봅니다. 사실 저가의 제품들은 2미터 조차도 안되어서 누워서 조작하는 것조차 불가능하였고, 고가의 제품들도 장애물에 따라서 꽤 까다로운 설치환경을 요구했었죠.

리모트컨트롤 소프트웨어로 복잡한 설정없이 다양한 멀티플레이어를 원격 조작가능하게 해준것도 편리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실 그걸 귀찮아 하는 사용자들도 상당히 많으니까요. 그리고 키보드만으로는 상당히 힘들거나 불가능한 작업을 위해서 트랙볼까지 내장했으니 원격조작이라는 작업에 가장 편안한 제품이 된것 같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의 사용시간을 가지는지 궁금하네요.
qhemskfk7 (ID) / 05-12-07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엔 정말 여러가지 홈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키보드가 있다면 더욱더 편리한 생활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그림에 떡이지만 참 좋아 보이네요. ^^*

엄성욱 (xercxess) / 05-12-07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홈시어터용으로 PC용 무선리모컨 대신 이런 무선키보드 사용해볼까하고 생각했던적이 있엇습니다... 수신반경 10m에 에러 없다는게 대단하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7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성능이 일반 무선키브드 보다 좋다고 하던데.
작고 사용하기 편하고 하지만 가격이 좀 비싸네요.

손호근 (yes311) / 05-12-07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과 LCD모니터와 함께 쓰니 정말 아기자기해보이는...
자체 충전이나 USE로 중전이 가능하면 더 좋을듯...
륜 (mepisto) / 05-12-07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군요 한번 써보고 싶다는....

DualMoon (dualmoon) / 05-12-08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 내장 킵보드라 멋지네요. 약간 아쉬운건 역시 배터리란 것...충전하려면 귀찮잖아요..^^;;
안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넣어두고 아답터로 충전가능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군요

최정훈 (notebe) / 05-12-08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는 보이는데.. 무선의 경우 배터리 편리성이 중요하겠지요, 조금 아쉽네요.
이원찬 (lee1255) / 05-12-08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작은 크기에 키보드 자체 성능까지 만족스럽다니, 정말 욕심납니다..정말 영화같은거 멀리 떨어져보다가 다시 모니터 앞으로 가려면 짜증나더라구요.. 이런게 있으면 정말 괜찮겠네요. 트랙볼을 만지고 있으면 마치 게임패드를 잡은 느낌일듯..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타그랩 방식에 10미터에 이르는 먼 거리가 장점이지만 AA 충전지 3개나 들어가는 점은 좀 아쉽네요. 배터리가 어느 정도 수명을 가지는지가 가장 큰 관건인 것 같네요. 지금 쓰는 무선 마우스는 게임을 자주 해서 그런지 한달을 채 버티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멀티미디어 기능을 포함한 키보드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멀티 리모콘 없이 키보드 만으로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phose (gracephose) / 05-12-08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미터의 무선거리 정말 좋아보입니다.
무선 키보드셋을 사더라도 짧은 거리에
실망할때가 많은데 정말 좋은 제푸인듯 싶습니다.

밧데리가 3개 들어가는 만큼 긴 활용도가 잇으면
좋겟습니다.

바리스타샘 (sam0128) / 05-12-08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굳이 큰 키보드가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기사에 나온 키보드는 정말 필요한 기능이 들어 있고 더구나
무선이라서 상당히 쓰임새가 먾을것 같네요.

OMNIT (omnit) / 05-12-08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PC를 사용중인데.. 이 키보드 정말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안되면 하나 구매해서 사용기를 써봐야 겠네요 ^^..
노민호 (pasmis) / 05-12-08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안그래도 HTPC 구성중이라 하나 물색중이었는데
딱이네요 :D 무선마우스 + 무선 키보드 조합이 제일 만만
하기는 하지만 두고두고 쓰는것인만큼 두개 합쳐놓은게
더 괜찮더라구요
결정적으로 무선마우스를 따로 쓰면 패드가 필요해진다는
점이 매우 -_- 부정적입니다 (보통 HTPC는 거실에서 쓰니..)
raphyr (mclljr) / 05-12-08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용으로 나왔다면, 그만한 성능과 편리성을 갖추 제품이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문제는.. 역시..숫자키패드군요...
저부분을 깍아버려서.. 휴대성.. 크기를 감소한건 좋았는데...

따로 숫자캐패드를 옵션으로 제공했드라면 어떨까요??
그거 빼고는 너무 맘에드는 물건입니다...

무선이기두 하구요..^^;
언제 유선을 탈피할지;;
강연실 (sweetanne) / 05-12-08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이제 보았더니 숫자 키패드를 없애고 크기를 줄였네요. 그렇다면 차라리 범용 배터리가 아니라 내장 충전지를 사용해서 무게를 더 줄이는 게 어땠을까 싶습니다. 건전지3개라는 숫자는 아무래도 어중간 해서.

이진영 (uranos) / 05-12-08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의 효용성이 더 커질 제품...
전화식 (epddhk) / 05-12-08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사용자 편의 성을 생각한 좋은 제품같아 보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가 하나로 되어있어서 멀리서 컨트롤하는 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겠네요.(일반 가정에서 10M씩 넓은 공간은 흔치않겠죠^^ㅋ)
그 외에도 키감 좋은 팬타그래프 방식 키 등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띠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에 마우스 기능까지 합쳐진 제품으로 공간이 협소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같습니다. 트랙볼은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손가락을 이용하는 것이라 세세한 움직임을 컨트롤할 수 있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10m를 커버할 수 있어 만약 HTPC를 구축하여 사용한다면 소파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항상 무선기기는 주파수 감도와 세기가 문제라 주파수 간섭현상이 심하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보입니다. 인터페이스도 USB 1.1를 사용해서 좋고, 자판 배열이 노트북과 흡사하여 손놀림이 빠른 사용자에게 유리하겠네요. 특히 손이 작은 분들에게.. 그리고 눈에 띄는건 많은 멀티미디어 키입니다. 잘 사용하면 유용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과 색상도 저정도면 무난하고.. 역시 키보드는 흰색보다는 밤색이나 검정색 계통이 때타지 않고 좋습니다. 기대되네요

조재현 (magui) / 05-12-08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랑 카피시를 주아점으로 한듯한데... 시장이 너무 협소한건 아닌지... HTPC라 해도 앞으론 무선랜으로 송수신 기능 갖춘 디빅플레이어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한데...

인체공학적이라는데 크게 인체공학적으론 보이진 않는군요.. 디자인면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자동차나 협소한 공간에선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 데탑에서 기존 키보드를 대체하기엔 뭔가 어정쩡해 보입니다. 물론 HTPC용 세컨컴에선 상관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론 이런식보단 차라리 풀기능의 고급스러운 무선키보드에 각종 미디어 재생용의 트랙볼 내장 무선 리보컨을 착탈식으로 구성해 보는 것이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가격이 좀 오르더라도 확실히 '고급'이라는 느낌을 줬으면 싶습니다. 기존 무선 키보드들과 큰 차이는 못느끼겠군요.

데탑을 대상으로 한 충실한 무선키보드의 등장을 기대해봅니다.

파이올링 (voran) / 05-12-08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저 같이 차에서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활용도가 있을것으로 보여지는군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 디자인이 흡사 노트북 키보드처럼 생긴것이 이쁘게 보이네요.
펜타그래프 방식이라니 키감도 걱정이 없을것 같네요.
무선 키보드로서의 기능을 완벽하게 갖춘 제품이네요.
2.4 Ghz대의 주파수를 사용해서 10미터의 거리까지도 수신이 가능하다니 놀랍군요.
리모트 베이와 미디어 센터 베이가 참 마음에 드는군요.
프로그램을 등록해서 사용할수 있고 미디어 센터 베이는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네요.
다 좋은데..문제는 가격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키보드는 많이 사용하지만..의외로 싼걸 많이 찾으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세련되고, 트랙볼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효율이 더 높을 듯 합니다.

배터리가 많이 들어가는 점이 조금 걸리기는 합니다만, 일반적인 용도에서는 적외선을 사용하는 방식들에 비해 RF를 이용하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hufskon (hufskon) / 05-12-08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 사용하기 상당히 귀찮지 않나요. 486제품들이 노트북으로 출시될때 트랙볼 노트북 사용햇었는데 정말 불편해서 못쓰겠던데요. 가격이 좀 상승하더라도 터치패드로 갔으면 어떨까 싶네요

박희동 (dully2) / 05-12-08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쁜데요. 무선에 크기도 작고.. 숫자 패드야 원래 미니 키보드의 경우에는 없는게 정석이니.. 노트북 키패드 같네요. 트랙볼까지 있고.. 무선 프리젠 테이션이나 영화 볼때 컨트롤 용으로는 좋을듯 하네요. 10m 까지 떨어져서 일을 할일은 없다고 봅니다만 그만큼 감도가 좋다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그만큼 떨어지면 프로젝트를 제외한 모니터는 안보일듯.. 무게는 조금 무거운듯한 느낌이 드네요. 밧데리 제외 저정도면 넣으면 조금 무겁다는 느낌이 들듯 하네요. 무거운게 안정감으로 작용할지 휴대 불편으로 작용할지는 직접 들어 보지 않아 모르겠네요. 멋지네요.

임주영 (isuru) / 05-12-08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에서 컴퓨터를 TV에 연결해서 사용하거나 HTPC를 사용
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어울리는 제품같아요. 무선으로
멀리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니 너무 맘에 드는 제품
이네요. 활용성도 클것 같구요
fatherme (ID) / 05-12-08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활용도가 높아 보이는 키보드네요.
베어본이나 HTPC, 카PC, 미디어센터 에디션에도 사용이 가능해 보이네요.
특히나 컴퓨터로 영화볼때나 음악 들을때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어 보이는군요.
2.4 Ghz대의 주파수를 사용함으로 수신거리도 10미터나 되네요.
키보드 디자인도 이쁘고 깜찍하게 되어있어 보이네요.
키배치도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있군요.
가격이 조금 비싸보이네요. 물론 성능은 좋아 보이지만..가격이 조금 부담되는군요.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정말 다용도적고 실용적인 키보드네요 ^^
저런 차는 없지만 비스무리한 벤에서 사용하고싶네요 ㅎㅎ
이동중에도 편의하고 참 좋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제품이라 생각 합니다 조아조아^^
spacific (ID) / 05-12-08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가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무선이라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해 보이고, 또한 무게도 가벼울것 같네요.
지금 IBM에서 출시했던 네츄럴 키보드 쓰는데..너무 무겁다는..
여러가지 기능키도 좋아보이고..특히나 트랙볼 위치가 참 마음에 드네요.
사진 작업시 참 편리하게 써먹을수 있을것 같네요.
베터리가 다소 걱정이 되는군요. 무선의 단점중 하나인 베터리 문제..
금방 베터리가 달아버려서.. 자주 바꿔주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어떨련지 모르겠군요.
motherme (ID) / 05-12-08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참 이뻐보이는 키보드네요.
키부분만 보면 딱 노트북 키보드네요..펜타그래프 방식이라니..부드러운 키감을 보장하겠군요.
2.4 Ghz대의 주파수를 사용해서 수신가능 거리를 10미터나 되게 만들다니 대단하군요.
집안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특히 HTPC나 베어본등에 딱 좋아보이는군요.
리모트베이와 미디어센터베이 프로그램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가격이 다소 부담이 되는 금액이네요.
베터리 문제도 약간 걸리구요..조금더 개선해서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문수 (aspire01) / 05-12-08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board RF는 다양한 용도의 PC활용에 있어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크기도 노트북에 사용되는 펜터그래프 방식을 사용하여 크기를 줄였고 다양한 기능키를 장착하여 편리성을 염두해 두었을 뿐만아니라 기존의 적외선 방식이 아니라 2.4Ghz RF 주파수를 이용하여 작동거리도 늘린점이 돋보이네요~ 무게가 좀 나갈듯 싶으나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천민기 (cmk1201) / 05-12-08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미터라 대단하군요...
가격이 비싼거 같지만 한번 써보고 싶은 키보드네요

hong620 (hong620) / 05-12-08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도 작고 트랙볼위치도 좋네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활용도가 상당히 높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위 기사에 나온 예시 그림 외에도 HTPC 뿐만 아니라 크기가 휴대할수 있을 정도의 크기가 되니 학교나 관공서에서도 활용하면 상당히 좋겠는데요! 특별히 한가지 활용 예를 들면 프리젠테이션이나 미디어 관련한 수업이 주인 강의시간에 XBOARD RF을 사용한다면 환상적인 강의가 될 수 있겠습니다. BMW에서 사용할 정도이니 그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럭셔리한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 디자인이 상당히 호감이 가는군요.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2.4GHz 주파수를 사용하여 기존의 제품에 비해 거리의 제약에서 좋은 점수를 줄수 있겠지만 다양한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는 제품들을 혼합하여 사용할 경우 분명 간섭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의 대역을 사용한다 해도 분명 한계가 있을것을 생각해 본다면 주파수 대역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넣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정구영 (jgywrd) / 05-12-08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쓸만해 보이네요...

그리고...오랜만에 보는...

트랙볼!

주니삼촌 (ljh9408) / 05-12-08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림처럼 차안에서 쓰기에는 딱인듯 하네요.
일반 컴퓨터에 사용하기에는 트랙볼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요즘은 트랙볼을 잘 사용하지 않으니까 아무래도 가정용보다는 업무용이나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는 용도로 적당할 것 같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Ghz 주파수.. 수신거리 10M 내외..
그것보다.. 키보드로서의 역할도 하면서 여러가지 단축키와 트랙볼..마우스등....

조금은 떨어진 거리에서 키보드로 모든 제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미디어 베이와 함께라면... 더욱 편하게 제어가 가능하겠네요. 흠..

대형화되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에 어울리는 장치라 보아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있으면 편하지만 없어도 불편함이 없는듯한~~~
그래도 있었으면 좋겠다....
indisea (ID) / 05-12-08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용 리모콘을 몇종류 써봤는데 입력의 불편함과 답답함때문에 오래 사용을 못했는데(그나마 imon제품들은 꽤나 쓸만했고) 이런 형태의 키보드라면 활용도가 대단할듯.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으로 우수한 제품임에 틀림없지만, 이런종류의 무선키보드류에 항상 결여되는 작은 아쉬움이 이번에도 여전히 남아있군요. 트랙볼 버튼들사이에 스크롤휠 하나 넣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기술적 문제일까요?(웹서핑하면서 휠이 없으면 얼마나 불편하다는 걸 알텐데...-.-;;;)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2-08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방식에 팬터그래프까지..
HTPC 나 카피시에서 좋을듯한 제품.
트랙볼가지 있으니 마우스도 필요없겠고
배터리는 얼마나 갈려는지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에 바라던 아이템이군요...

윙스 (jwings90) / 05-12-08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팬타그래프 키보드가 많이 나오네요.
기존 키보드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적응하는데 애로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여러가지 편의 기능과 무선의 조합으로 편리함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키보드 마우스셋트도 사용해 보았고
지금은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사용중입니다
카피씨용으로 유선 미니키보드를 가지고 있는데...
확실히 무선의 유혹이 강합니다.
게다가 이 녀석은 멀티미디어 기능에, 미디어센터 어플리케이션까지..
제가 가진 미니키보드에 아이몬까지 합쳐놓은 것의 기능을 하나로 해결할수 있을듯 하군요
카피씨에서 비교해서 사용해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램의 리소스 사용률과 rf의 태생은 벗어날 수 없는 수신율의 한계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드를 하시는 사무용분들에게는 쥐약인 키보드..
하지만 멀티미디어, 게임, 거실에서 멀리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키보드..
전 그냥 일반 키보드에 리모콘을 하나사서 컴퓨터를 작동하는데 간혹 리모콘을 못찾아서 헤매는 경우가 있죠. 또한 키보드는 유선이라 키보드로 작동해야 할때는 반드시 바로 앞에 있어야 하고..
이런 키보드 하나면 리모콘 찾을 일도 없고 멀리서도 간단하게 컴퓨터를 조작가능..
꿈같은 일이네요..
양지웅 (egoistwoong) / 05-12-09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다재다능한 녀석이네요..그런데 가격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HTPC와 무척이나 잘 어울릴 듯 합니다.

가격만 적당하다면 메리트가 상당히 큰 제품 같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용으로 사용하면은
정말 좋은제품인듯
펜타그래프 방식에 멋있는 디자인
수신율10m에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를 사용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용도가 확실한 제품인듯

황규일 (smartstone) / 05-12-09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저같은 사람을 위한 키보드 같군요.
현재 작은방에 있는 PC에서 거실에 있는 TV로 HDTV-Out을 해서 보고 있는데 영화 실행하고 거실까지 뛰어 나와 볼려니 귀찮은게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10m라니 수신율 걱정도 안해도 되겠군요..
탐나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용이나 차량용으로도 좋고 침대나 방바닥에 누워 편안한 자세로 영화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불연듯 청소년 시절 야한 소설을 엎드려서 보았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

때쥐신산 (taiji0213) / 05-12-09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는 무선으로 사용해서 별문제 없으나....
게이밍시 키보드를 꼭 사용해야하는 게임은 아주 쥐약이더군요. 틈나면 꼭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싶군요.
근래 추세인 팬터그래프 채택은 아주 좋은 조건이라 생각됩니다. 문제는 배터리군요. ^^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전지수명만 좀 길게 가줬으면 하는데 이제품은 어떨지~~~ 꼭한번 써보고 싶군요...
영물너구리 (darkbluu) / 05-12-09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 내장이라는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로지텍 무선 키보드 마우스 셋을 사용하면서 무선의 큰 장점을 느끼게 되었는데 성능이나 수신률, 건전지 사용률은 어떤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깔끔한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지에스 (gskjh1004) / 05-12-09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워서 컴 하고 싶은데.. 유용하것네용.
심창석 (aynam) ayn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기능이 있어서 거실이나 야외에서 쓰기에 편하겠네요,.

기숙사생 (pdw1328) / 05-12-09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10미터,,
상당히 길군요.
이제품은 수신거리 걱정같은거 하나도 안하고 써도 되겠네요.
트랙볼 써본지도 오래 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문지훈 (2S6M) / 05-12-09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써 볼만 하군요.
방바닥에서 뒹구르르....ㅎㅎ
거기다 팬타그래프라니
지르고 싶당..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9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거 사은품으로 끼워 파는거..나도 한번 써보게 해주세요~~ㅋㅋㅋ
김경태 (nekida) / 05-12-09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침대나 방바닥에 누어서 컴터 사용하기에는 딱인거 같은데
트랙볼 위치가 쫌.. 적응되면 괜찮을듯 하지만
볼을 왼쪽 키를 오른쪽에 배치시키는게 사용하기가 더 편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알콜머신 (hiling) / 05-12-09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무난하고 편의성도 좋고 소프트웨어 지원도
괜찮은 편이고 전체적인 퀄러티는 좋네요.
다만 몇 가지 걸리는 것이 무선 RF방식이 고대역 주파수를
사용하지만 그 자체가 무선 거리와는 별 관계는 없습니다.
다른 무선 신호와 혼선이 안된다는 장점만 있지 실제
제가 마우스부터 리모콘까지 몇 가지 RF방식 제품을
써 봤는데 거의 95%가 만족할만한 수신거리가 안 됐습니다.
이 제품의 타켓시장은 바로 HDTV나 영화감상용 PC 같이
화면과 조작부가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곳에서 쓰이는 것인데
5~7미터 정도라면 괜찮은 듯 합니다.
블루투스를 썼으면 더 길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꽤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이 편하기는 하지만 생각만큼 감도가 그렇게 뛰어난것은 아닌것 같은데 이번 제품은 어쩔려나 모르겠네요. 로지텍도 보통 2미터 넘어가면 어려웠는데 이건 어떨지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키보드만 있으면 트랙볼과 기능키가 있으니 마우스도 필요없겠고,펜타그래프방식이라서 키감도 좋겠고,RF 방식으로 10 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도 작동이 된다니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겠습니다.
korviet3 (ID) / 05-12-10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슬쩍 만져는 보았는데, 키감이 너무 근사하더군요.
눈을 감고 친다면 놋북을 만지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트랙볼이 오른쪽 상단에 자리 잡고 있어서 편하기는 하겠더군요.
손목에 무리감을 주지 않는 멋진 제품입니다.

안경미 (minidoll)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것을 선물 받아서 가지고 있습니다. pc사랑책에서 선물로..ㅎㅎ.. 그런데 키보드의 손으로 누를때 느낌이 참 좋아요. 부드럽고 노트북느낌이 그대로 납니다. 가장 좋은점은 벽을 통과해서 10M까지 된다는것이죠. 앞으로 사용하게되면 더 많은 장점을 보게되겠죠. ^^& 정말 멋져요.
ehdbstka (ID) / 05-12-10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10m라니...
편리한 컴퓨터 생활을 위한 기본이겠네요.
거실에 앉아서 컴퓨터를 제어할 수가 있는 멋진 기능을 한번 체험하고 싶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M 라는 건 괜찮은데...집안 자체가 운동장 만큼 크지 않다면 왠만한 사정권 안에 들 것 같은데..

손이 큰 사람에겐 키보드로 글자를 칠 떄는 적응하는 데
애 먹을듯 싶군요...그리고 트랙볼보단 무선 마우스 셋트로 했으면 싶었는데..단가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저런 건 게임용 보단 멀티미디어 쪽으로밖에 한정될수 밖에 없을 껍니다..어디까지나 영화 보고 음악 듣고..컴퓨터 책상 까지도 앉기 귀찮은 사람에겐 편할 제품이네요..(참고로 제가 침대에 영화보고 동영상을 보기 떄문일껍니다.^^)
김용환 (yongary71) / 05-12-10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10m는 괜찮기는 한데
반응속도는 역시 좀 느리겠죠?
스타할때 반응을 따라오기만해도...
집에서 카트할때 반응이 따라오기만 해도 좋겠네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어본에 홈시어터 구성이라면 좋겠군요, 이것저것 걸치는 마우스니 선 길이에 구애받지 않고 좋겠습니다, 미디어센터와 호환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미디어플레이어가 있으니 아쉽지는 안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HDTV와 조우를~~~~~

이충섭 (lee3971) / 05-12-10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10m는 괜찮기는 한데
반응속도는 역시 좀 느리겠죠? 테트리스 할때 어때요? ㅋ
디자인은 죽음입니다 ^^
무진장 편하겟따 ^^

해피 (ssarang) / 05-12-10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도 있고, 모양도 깔끔하고 보기 좋군요
웬만한 거리는 다 커버되는듯..^^

김도준 (zegkim) / 05-12-11 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슬림함과 트랙볼의 편리함이 결합된 특이한 제품이네요. 요즘 키보드도 이제는 무선시대로 가고 있는데 이제품도 무선 제품으로써 트랙볼과 마우스 좌우클릭버튼이 있어서 멀리서도 마우스없이 키보드만으로 편리하게 작업을 할수 있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편리하게 조작을 할수도 있고 홈시어터 PC에 결합하여 거실에서 편리하게 쇼파에 앉아서 조작을 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기존 무선 키보드와 또 다른 쓰임새가 있을것 같네요. 2.4GHz의 RF방식이라서 적외선과 달리 방향성도 덜 타고 10미터 떨어진곳에서도 된다니 너무 좋은것 같네요.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1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 쓰임에 따라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괜찮네요. 베어본과 쓰면 딱일듯...
박태정 (p791216) / 05-12-11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유통 중인 무선 키보드 중 가장 무선 키보드다운 제품이라 들었고 그렇게 보입니다. 트랙볼과 멀티펑션키들이 사용하기 간편해 보이네요. 홈씨어터를 생각하시는 분, 그리고 화면이 너무 커서 모니터 바로 앞에서 컴퓨팅을 하기에 꺼려지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듯 싶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5-12-11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능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1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과 거리가 마음에 드네요
편리하게 사용하겠는데요
waplenet (ID) / 05-12-11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키보드에 무선까지 가능하게된 것이 시장의 흐름을 잘읽은 것 같은 제품같습니다.
홈시어터 구축에도 좋은 대안이 될것같지만 일반 컴퓨터나 프리젠테이션과 강의에도 이용해도 활용도가 높을것같네요. 일반건전지 사용은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해서 작동시간을 높여서 범용성을 높이는건 좋은데, 아무래도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할려면 전용 배터리 방식도 괜찮을꺼라 생각됩니다.
디자인은 사용하기 편리만은 안은것같네요. F1~12키들이 숫자키바로위에에 다닥다닥붙어있는게 시원스러운 타이핑은 어려울것같네요. 키마다 색깔을 달리한점은 자판 가독성을 높이는 장점같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1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더 늘어나는 무선기능의 편리함을 느끼게 하는 제품이 될것 같네요. 특히 슬림한 디자인과 트랙볼의 포함으로 간편함까지 겹비한 제품이라 이동시에도 간편할것 같네요. 또한 10m거리에서도 사용가능하다는것은 사용자의 공간활용을 좀더 편리하게 할것 같네요.
배영권 (cathrien) / 05-12-1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작고 깜직한 녀석이 바로 이녀석이었군요. 칼라톤이 저는 맘에듭니다. 물론 발광기능까지있다면야..더 금상첨화일듯합니다. 키보드나 마우스는 그래도 쓰는 사람의 손에 익어야 해서 저 제품이 얼마나 일반적인 제품과 비슷한 환경을 제공할지가 열쇠라 생각됩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키보드 하나면 제 구질한 컴텨도 HTPC 대용으로 사용할수 있겠네요.. 디자인도 멋져 보이고 성능도 괜탆아 보이네요.. 가지고 싶은 제품입니다..^^
한상훈 (neocals) / 05-12-12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아...키보드가 예사롭지 않네요..10터의 거리에서 모니터를 볼려면 보니터도 30인치 정도는 써 줘야 겠는데요..^^
리뷰 잘봤습니다..
임수홍 (selfi) / 05-12-12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데요. 깔끔하고 이쁘고, 수신거리도 길고, 장애물도 큰 상관이 되지않고. 평소에 바라던 녀석이
그대로 태어났네요.
크기도 작고 말이죠.

키 감이 어떨지는 직접 쳐봐야 알겠지만
지르고 싶은 맘이 드는 제품입니다.
chungyedam (ID) / 05-12-12 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랙볼로 인하여 손목의 고생이 좀 덜하겠지요.?
좋아 보이는 멋진 키보드네요.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전지3개는 좀 아쉽네요 홀수라......^^ 하긴 6개 사서 3개씩 갈아끼워가며 쓰면 되긴하겠네요
트랙볼 키보드라 카 피씨용으로 적합하겠고... 디자인도 이쁩니다.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사용자라면 무선키보드하나쯤은 필수인듯합니다.실제로 유선은 불편해서 사용하지못할것같고 거실에서 PC사용시 어느정도 거리에서 작동가능해야하기때문에 Xboard RF스펙을 보니 적당한것 같네요.
개풍전자HTPC케이스로 HTPC사용중이지만 별도로 무선리모콘이 제공됩니다만 역시 별도 키보드는 필수인듯합니다.
10M의 수신거리면 충분할것같고 크기나 디자인등이 거실인테리어와 잘어울릴듯하네요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에 트렉볼이 함께 구동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10미터라는 긴거리에서도 구동이 가능해서 홈시어터용이나 회의용 프리젠테이션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이네요...

디자인도 현대감각에 맞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거리가 10M이건 정말 좋네요.작고 아담한 사이즈.트랙볼도 있어 좋군요.휴대용으로 정말 좋군요.그래도 너무 작다보니 자주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있을것 같군요..

장인석 (syncjang) / 05-12-12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를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그 크기가 커서 다소 부담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무선 키보드의 경우 아담한 사이즈에 모든기능(마우스+키보드)이 포함되어 있어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왼쪽, 오른쪽 버튼과 트랙볼의 사용성이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요... 사이트에 가보니 터치패드 무선키보드 제품도 있는것 같은데요.... 애플 디자인으로 하나 출시해 주세요. 아무튼 좋은 제품 같네요
kts6068 (ID) / 05-12-12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건전지가 따로 들어가기는 하지만 사용하기에 편한 장점을 가지고 있네요.
키감이 노트북 키감이라니 조용함을 중시하는 밤에는 그 진가가 발휘되겠지요.

박병기 (kingson2) / 05-12-12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과 함게 트랙볼이 함께 있다면 쇼파에 펀안히 앉자서 키보드 만으로 영화감상을 .. 디자인과 성능 음 맘에 듭니다.
최경국 (jedichoi) / 05-12-12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감은 팬터그래프 방식이면 좋을듯... 세진무선트랙볼키보드가 이런 제품중에 젤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성능은 그 만큼 이상은 되어야겠죠? 배터리 사용시간도 오래가면 좋겠구요. ^^;
rlaalswl (ID) / 05-12-12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의 키감은 펜타그라픽방식이 맞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너무너무 좋습니다.
저도 가서 만져 보기만 했습니다.
노으리 (scentwind) / 05-12-12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사의 RF형 리모컨을 보상받아 사용중인데, 이런 제품을 일찍알았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깔끔하고, HTPC가 아니더라도 케이블로 거실에서 영화감상을 한다면 엄청 편할것 같네요, 당첨안되더라도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전상현 (mrpardon) / 05-12-12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MW의 차량용 키보드로 채용되다니 상당히 색다른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네요 ^^

2.4 GHz대 고주파의 위력은 개인적으로 예전에 사용해본 프리젠터 겸용 마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리뷰에 설명된대로 철근콘크리트벽을 거치고도 저희 집 반대편 끝까지 수신 거리를 확보할 수 있더군요. RF 방식 무선제품을 사용해오다 깜짝 놀랐던 부분입니다. 거실용 HTPC를 위한 입력장치로선 최적의 조건이랄 수 있겠죠.

트랙볼과의 결합이라.. 확실히 거치 공간에 여유가 없는 차량 내부도 그렇고, HTPC의 경우엔 탁자 위에 거치하기 위해서라도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또한 리뷰 내용대로라면 펜타그래프 방식에 타이핑감 역시 훌륭하다니 이 또한 눈에 띄는 강점이네요. 다만 아무리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서라지만 숫자 키패드가 별도로 없는 점은 많이 걸리네요. 저처럼 노트북과 그다지 친하지 않은 이들이라면 더욱 말이죠 ^^;;

그렇게 일장일단이 있긴 하지만 깔끔한 공간 구성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만족감이 더 큰 제품일 수 있겠네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약간 스포츠카 같이 날렵하면서 멋있네요...
게다가 키감도 좋게 보이고 무선 10m씩도 되고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지원이 가능해서 무선 키보드 + 리모콘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 인것 같습니다.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2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투스 제품이 아닌 무선 키보드로 10M라는 거리까지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그런데 무선대역폭은 2.4Ghz 영역을 사용하다 보면 각 무선 기기간의 충돌이 생기거나 간섭 현상이 생기지 않는지 궁금하군요.. 일단 제가 블루투스를 사용해 보니 무선 연결과는 간섭이 없긴 했는데 RF 방식이여서 다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홈시어터 pc에 사용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3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무선 키보드라....사용도 편리할것 같고..여러모로 유용할듯...써보고 싶네요
policeman (ID) / 05-12-13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타그래픽방식에 트랙볼까지 설치가 되어 잇으면서 10m의 응답거리를 가진 제품이면...
일반 가정에서 이젠 컴퓨터를 거실로 옮길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럭키싱글 (airdp36) / 05-12-13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뭔가 2%로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군요..
고급스러운 재질이나 포스가 좀 없군요..

대니 (dany22) / 05-12-14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상당히 슬림하고 사용편의성도 좋고
소프트웨어 지원도 괜찮은 편이고...
전체적인 퀄러티가 상당히 높은편이군요~!
2.4 Ghz대의 주파수를 사용해서 수신가능 거리가
10미터나 되니 왠만한 거리에선 별 불편함 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거기다 트랙볼 마우스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HTPC 사용자들에겐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될듯 하군요~!
천민기 (cmk1201) / 05-12-16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관심이 가네요 외형도 멋지고 좋습니다.
이하영 (lhy0110) / 05-12-16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엄청난 고역대 주파수 사용하네요..
상당히 안정된 사용이 기대됩니다..+_+
소비전력이 맘에 듬..ㅎㅎ

Shine (unsearch) / 05-12-19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터그래프 방식의 10미터 무선 키보드라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장점을 느낄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사실 무선 제품에서는 팬터그래프 방식이 거의 없었기에 편안한 팬터그래프 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좋아하는 키감이란 쉽게 포기 하기 힘든것이니...

그리고 10미터의 거리로 기존의 보통 2미터였던 무선 제품들에 비해서 자유로움만큼 활용폭도 커진다고 봅니다. 사실 저가의 제품들은 2미터 조차도 안되어서 누워서 조작하는 것조차 불가능하였고, 고가의 제품들도 장애물에 따라서 꽤 까다로운 설치환경을 요구했었죠.

리모트컨트롤 소프트웨어로 복잡한 설정없이 다양한 멀티플레이어를 원격 조작가능하게 해준것도 편리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실 그걸 귀찮아 하는 사용자들도 상당히 많으니까요. 그리고 키보드만으로는 상당히 힘들거나 불가능한 작업을 위해서 트랙볼까지 내장했으니 원격조작이라는 작업에 가장 편안한 제품이 된것 같습니다.
전도한무 (ktloko) / 05-12-19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투방식 입력장치가 출시가 안되어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라면 멀티미디어용으로 손색이 없을거 같네요.
그동안 기존 무선 입력장치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게 수신거리와 수신 감도였는데 가정에서 사용하기엔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네요.
다만 전원이 직접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Xboard 미디어센터라는 매우 효율적인 소프트를 제공한다니 환영할만합니다.
출시가 되면 구입을 고려도해봐야 겠습니다.
박상태 (yk99215) / 05-12-20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계식 자판 구조인가요. 요즘은 제품 단가랑 공정 줄리기 위해서 모두 고무코킹??을 이용하는데 이런물건이 다 나왔네요. 제가 알기로 이거나오기 2~3년전에 만해도 기계자판은 독일에 조금만 중소기업에서만 만들었는데 역시 키감을 위해서 다시금 기계식으로 가는 군요. 86키말고 101키??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0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키보드네...꼭은 아니지만 이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요즘 공구로 많이 하던것 같은데도 비싸서리....

좀 싸게 해 달라고 사정하면 들어 줄까요?
2만원에 안되겠니?
qodish (ID) / 05-12-23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라 해도 저런 건 써봐야 알 수 있는거지요
통통이 (ppark) / 05-12-24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터그래프 방식이라 밤에도 좀 조용하겠죠.
10미터 무선이니 LCD모니터에 arm으로 달아 쭉 빼고
침대에 누워서 사용하면 딱이겠네요.
박준옥 (okokcom) okokco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양이 특이 하네요

장재성 (a19870308) / 06-02-18 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자주 보이는 제품이네요..

검은백작 (no1mrchoi) / 06-03-20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감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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