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03-23 00:00
[테크닉]

디지털 전원부, 메인보드의 마지막 선택인가?

1. 처음 2. 디지털과 아날로그에 대한 개념정리
3. 디지탈 전원부가 등장하는 이유 4.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동작 방식의 차이
5. 아날로그와 디지털 전원부의 비교 6. 디지털 전원부의 Phase 구분 방법
7. 디지털 전원부의 도입은 필연적이다!

     2. 디지털과 아날로그에 대한 개념정리



 

 

 

 

 

 

디지털과 아날로그 전원부의 차이를 살펴보기 전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는 무엇이고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넘어가고 있는 배경 등을 살펴보도록 하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

최근에는 아날로그라는 단어보다는 디지털이란 단어에 더 익숙하다. 흔히들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는 언급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다양한 장치들이나 기기들이 디지털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등장하게 된 단어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TV, 휴대폰, 카메라, 컴퓨터 등 수없이 많은 것들이 이미 디지털화되어 있고 우리들은 이 디지털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은 무엇이고 아날로그는 무엇일까?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그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날로그<->디지털 변복조 과정. 출처 : Understanding Computers Press by Time-Life Books]

위 이미지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처리 방법을 볼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상단에 있는 곡선이 아날로그를 의미하며, 아래의 막대그래프는 디지털을 의미한다. 이 이미지만 보아도 서로의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아날로그는 연속되어 곡선 형태인 반면, 디지털은 막대 그래프로 각 값이 정확하게 표현되고 있다.

이 그래프는 아날로그 곡선에 대응되는 디지털 값을 보여주는 것으로 디지털 방식은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2진수를 이용한다. 이때, 디지털에서 표현하기 위해서는 각 값에 맞는 전압이 필요하게 되며, 오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패리티비트 (오류 검출을 위한 값으로 생각하면 쉽다.)도 함께 포함되어 전송된다. 이때, 곡선의 원래 데이터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에서는 각 값을 더욱 미세하게 나누어 표현할수록 원래의 데이터에 가장 근접한 값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렇지만, 디지털의 데이터 압축 방법을 이용하여 전송한 후 이를 복원하게 되면 하단의 세 번째 그래프처럼 나타나는데 이 막대 그래프를 보아도 원래의 아날로그 곡선과 비교하면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표현의 한계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아날로그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범위를 기준으로 하는데 이때 디지털 방식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모두 포함하며, 이러한 결과 불필요한 잡음 등이 포함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디지털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함하기 때문에 아날로그의 방법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 더 좋다, 나쁘다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유는 각각의 방식이 상황에 따라서는 장점 혹은 단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날로그 방식 역시 장점이 있는데 디지털 방식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디지털 처리 방식의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디지털의 장점과 단점

디지털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아날로그에서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수치를 이용하여 정확한 표현과 전송, 오랜 사용에도 손실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다.

데이터를 전송할 때를 생각해보자. 아날로그의 경우 데이터를 전송할 때 있는 그대로를 전송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도는 완벽하지만, 전달받는 사람에 따라서 불필요한 부분을 포함할 수도 있다 (노이즈같은). 또한 아날로그 데이터는 전송과정에서 상쇄되어 손실되는 데이터로, 송수신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 처음의 데이터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디지털은 데이터 하나하나를 일종의 프로토콜로 통해 숫자(Yes or No)로 전송하므로, 송수신이 여러번 반복되어도 데이터의 손실률은 0%에 가까워 신뢰성이 높다. 이것이 디지털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이 부분은 디지털이 데이터를 아날로그 데이터 그대로 전송하지 않고 수치화하여 기록 및 전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능해진 부분이다.

또, 사용에 있어 디지털은 아날로그와 비교하여 노후에 따른 손실이 0%에 가깝다는 장점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부품은 오래 사용하면 미세한 오차를 일으켜 정확한 값을 감지하기 어려워지고 이러한 결과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된다.

그 외에도 소프트웨어를 통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하여 장비의 유연성을 높이고 재사용에 의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 처리가 앞서 살펴본 장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단점들 역시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부분은 바로 한정된 수치로 표현해야 하므로 원래의 데이터가 가진 것을 완벽하게 포함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 부분은 샘플링 비율을 높이면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해진다고 하지만, 원래의 데이터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없는 부분은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들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원부를 왜 교체하는 것일까? 앞서의 내용들을 이해하였다면 디지털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데 아직 이해가 안되었다면 그 이유들을 함께 정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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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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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으로 글이 좀 어려운 편입니다. 내일 이해가 쉬운 도면과 그림들을 추가하여 이해를 쉽게 도울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입니다만.. 디지털 전원부로 이행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뭔지 확~ 와닿지는 않네요. 약간 아쉽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그러나, 아날로그는 필요한 부분만 수치로 변환하여 먼 거리를 이동해도 정보의 변화도 없고 빠른 이동 역시 가능해진다. "
??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현이 정확치 않아 엉뚱하게 전달이 되는군요. 일단 수정이 되었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2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수정중이신가 보군요. 안나오네요.^^;
아침에 마저 보겠습니다. ㅎ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는 3월 22일 0시 30분에 포스팅되었으나, 내용의 개선을 위해 기사를 내리고 23일 0시 재포스팅하였습니다. 이전 댓글은 수정전 기사에 달린 댓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냥 어렵지만 디지탈은 엘피와 시디의 차이점 이랑 많이 비슷한데요.. 그런것이 전원부에도 쓰일줄이야..-0-ㅋ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이 가능해졌다. 디지털이면 이젠 칼전압이 가능하다 인가요^^;

디지털로 가는 만큼 브랜드 차이도 많이 줄어들듯...

왠만한 보드도 다 칼전압을 찍는 날이 올지도..

파워서플라이도 디지탈로 변환하면 초 슬림 파워도 가능할지 모른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모양이 사운드카드랑 비슷하당~^_^ㅋ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용과 기술적인 문제로 도입이 되지 않고 있던 디지탈 방식은 기존 아날로그 방식이 가지고 있던 여러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고, 아직은 메이저 회사들만이지만 결국 모든 제품들이 디지탈 전원부를 가지게 될 것이다. <- 요약?? ㅎ

그 시기가 빨리왔으면 좋겠군요. ^^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대충 알고 있는내용 ㅎㅎㅎ;
좀 더 가까이 느낄수 있는 2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된 소자 스펙상세비교라던가 동일회사동급메인보드제품으로 실사용비교라던가...VRM의거등등)
바이퍼님 기사인가? 감자나무님 기사인가..?
돼지털멘보드 거품이 몸뚱이보다 커서 ㅡㅡ
jin2006 (ID) / 07-03-23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벤치위주의 2 부 기대합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컴퓨터는 완전한 디지털이 되겟군요 -_-;
하지만 오버에는 쥐약일거 같은?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세는 디지털..
확실히 0,1 처리를 하니
받는 쪽에서 편하기는 하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화살표를 넣었더니... 태그로 인식해서 뒷내용 날아갔네요. ; ㅎ
DECOMAN (jeikim) / 07-03-23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가장 큰 이점이 출력쪽에 작은 용량의 캐패시터(세라믹 캐패시터)를 쓸수 있어
전원부의 전체적인 단가 하락이 있겠네요..
(세라믹 캐패시터를 써도 단가 하락이 없다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자세한건 데이타시트를 봐야 할듯.... 데이타시트를 공개하지 않으니.... 거참....
강윤철 (desigramer) / 07-03-23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Phase의 진실을 밝힌다. 메인보드 전원부의 모든것 - 2002년 11월 27일'기사의 링크가 이페이지를 새창으로 다시열리도록 되어있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링크 수정하였습니다.

서진석 (kebl)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지는 디지털 방식의 전원부가 좋다는 거군요...
Guardress (mbyoon) / 07-03-23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확히 말하면 아날로그와 디지탈이 아니고
개별 인덕터와 커패시터를 집적한것 뿐이네요.
전원공급이라는 측면에서만 보면
두방식의 어느것이 낫다고 말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집적방식이 외장이 깔끔하고 미세 콘트롤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겠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기존 아날로그 전원부를 사용한 메인보드들은 바이오스에서 인가한 전압과 실제 적용되는 전압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디지털 전원부를 사용한다면 바이오스 전압과 실제 적용되는 전압이 같아질수가 있을까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차 디지털 보드가 많아지겐세요, 정교해진 디지털로 인해 보드의 수명도 늘어날런지..

베르 (idchs) / 07-03-23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페이지 사진아래 물류창고 비유에서 오타가 있습니다...

(A가 15개, B는 12개, C는 100개, D는 13개를 각각 필요하여 총 50개만 있으면 된다.)

-> 'C는 100개'가 아니라 'C는 10개'가 되야죠... ^^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75 => 전원부로 보면 아날로그 방식은 특성상 매번 처리할때 항상 같은 값을 유지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디지털 방식에서는 정확한 값으로 처리하여 빠른 전송과 손실률이 적습니다. (이때 디지털 전원부에는 오실레이터라는 소자를 이용하여 항상 정확한 값을 생성하여 일정한 값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디지털 방식으로 전원부를 구성하면 아날로그에서는 항상 일정하지 못하게 공급되던 전원을 보다 안정적이면서 일정하게 공급이 가능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론상으로라면 디지털 방식이 아날로그보다 정확한 값을 인가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지털 방식은 바이오스 전압과 실제 적용되는 전압의 차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날로그와 같이 디지털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오차가 아날로그와 비교하여 적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전원 인가가 가능합니다. 덧붙여 바이오스에서 측정되는 값은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칩셋에서 측정되는 값으로 이전부터 정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왔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값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측정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dchs =>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불꽃싸나이 (heroncw) / 07-03-23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흥미로운 기사네요. 큰 용량의 캡패시터가 없이 안정적인 동작이 된다는 자체가 상당이 흥미롭습니다.
vt1115m에 대한 데이타쉬를 좀 보고 싶었는데 공개가 되지 않고 있는듯 하네요.

잘 일어나지는 않지만 디지털의 단점중에 하다가 잡음에 강하긴 하지만.... 하위 비트 보다는 상위비트하나의 오차로 인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인데 전원부위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이건 완전 대형 사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하게 되네요. vt1115m 데이타 쉬트가 있으신분 공유 점...

MC남C (skarhkdg) / 07-03-23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전원부에도 방열판 달려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_-;;

꼬라쥐 (muphy22)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볼땐... 디지탈이란게 다른부분이 아니라..
출력전압부분을 모니터링 해서 일정한 전압을 유지시켜 주는 부분을 디지털화한거 같은데..
(그로인해 출력쪽 전압의 오차가 작아지거나 순간적인
전류 흐름으로 인한 전합강하에 더 빨리 대처하여 조금더 안정적으로 전압유지 하는거 같습니다.따라서 캐패시터 용량도 작아진듯...)
한마디로 전체적인 구조는 아날로그와 거의 흡사한거 같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03-23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짧게 배운 전자 회로 지식으로는 기존의 레귤레이터 모듈과 큰 차이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4위상(phase)이상의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서 다른 방법을 썼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드라이빙 부분만 약간 바뀌었을 뿐 기존의 PWM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고 콘덴서의 사용이 줄었다는 장점 말고는 달리 보이지 않네요.

스위칭시 나타나는 지터 노이즈를 말단의 세라믹 콘덴서들도 잡아낸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네요.

일단 위상 증가에 따른 회로 구성의 변화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PWM도 디지털 방식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어려운 부분이라 그런지 의견이 많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결국 제게 보이는 것은 발열이 적다라는 내용이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이 적으니~그리고 쿨러제한도 약간줄었을듯 하는데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리까지 설명하시느라 글이 좀 한눈에 들어오지는 않는군요. 대세는 디지털 전원부가 된다는 얘기군요. 천천히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의 장점이 점점 극대화하는 느낌이네요.
아날로그는 약간 비효율성이 있어서

koof (koof) / 07-03-24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만 적다면야...추천.
mica 콘덴서 / 07-03-24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농담삼아 한마디...
컴퓨터에 슈퍼콘덴서 사용합시다...ㅎㅎㅎ
그러면 잘하면 컴터전원부가지고 전기자동차를 끌수있을지도..ㅋ;;
단 메인보드가격은 엄청나게 폭등..;;
양태석 (yts12) / 07-03-24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워 글이 ㅠㅠ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교한 전압을 보여줄수 있겟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한번도 디지탈 전원부를 실제로 보지 못했지만 페이즈 구분 부분외에는 솔직히 어려워서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더군요.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디지털이 좋다는 의미인가요...??
untitle / 07-03-25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MD를 적용하기 위해 SMT 공정을 갖추어야 하므로 기술력과 자본이 없는 제조사들은 쉽게 이를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전 아날로그 전원부의 전해 캐패시터 용량에 따른 충실한 전원부의 구분과는 차이를 보인다.

--> 마더보드에는 기존에도 QFP나 BGA같은 수많은 SMD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전원부에 SMD부품을 사용안한건 SMT공정이 없어서라는 건 기사를 쓰신분이 착각하신 것 같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에서 중요한 전원부를 디지털화하면,
오버할때 정확한 데이타를 볼수있고,안정적이어서 좋을거 같군요!
김정필 (greatman777) / 07-03-25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확한 내용은 이해하기 어렵지단 오버클럭킹에는 최적화가 가능하겠군요
untitle / 07-03-25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스위칭 주파수가 올라간건 잇점이 큽니다. 단 아날로그 PWM이라도 스위칭 주파수가 올라간건 유리해지니까 이걸로 디지탈과 아날로그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볼수는 없겠지요. 스위칭주파수가 낮다 --> 아날로그, 높다 --> 디지탈 이렇게 단순하게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날로그보다 디지탈이 높은 스위칭 주파수가 적용될경우 좀더 유리하긴 합니다.

왜냐 내부에 OP-AMP등 선형제어 소자를 쓸경우 이득 대역폭적인 한계가 좀더 현실적인 문제가 됩니다. 즉 손발은 빨라지는데 머리가 못따라 갈수가 있지요.

지금까지는 느린 손발이 더 문제가 되었는데, 현재 아날로그 PWM기술로도 2MHz대의 스위칭 제어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날로그에서도 높은 주파수는 디지탈과 마찬가지로 아니 어떻게 보면 디지탈 보다 더 힘들어 질겁니다.

이 부분에서는 디지탈 PWM이 아날로그 PWM보다 더 높은 PWM 펄스주파수에 대해 대응력이 좀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단 스위칭 주파수가 높아지면 그만큼 전자파장해가 급속하게 증가한다는 건 피할수 없습니다.

(전자파장해에 대해서 알러지가 계신분이라면 디지탈 전원부를 피하시는게 좋을지도...)

또한 디지탈 PWM으로 가려고 하려면 내부컨트롤러에 DSP등 연산처리회로가 들어가야 하므로 기술적으로 좀더 어려워지겠지요. 그래서 가격상승이 될수 있습니다.

대신 지금까지 선형제어회로에서 PWM제어하는 것보다는 소자의 스위칭 특성을 감안하여 비선형적인 제어가 좀더 요구될경우 컨트롤러 칩에 내장된 연산회로에 의해 특정알고리즘을 집어넣을수가 있으니 좀더 효율성이 올라갈 수는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지탈 PWM이 좀더 가능성이 있는기술이라고 봅니다만 현시점에서 기존 마더보드와 가격차이가 심하다면 그것만으로 마더보드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기엔 아직 아날로그 PWM보다 사용자에게 와닫는 잇점이 크질 않다고 봅니다만...

향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ntitle 님 댓글 잘 보았습니다. ^^
조시형 (pawow) / 07-03-25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방식 즉 PWM을 이용한 전압 제어를 이용하더라도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Frequency의 증가에 따르는 하모닉스의 증가가 곧 EMI로 나타나므로 이 또한 제어하려면 상당히 고심을 해야 하지요. 그래서 Design 비용 및 EMI 증가에 따른 EMI Filter Design에 또다른 비용이 소요되게 됩니다.
홍성준 (dragoune) / 07-03-25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어려운 말이로군요... ^^;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전원부라고 해서 궁금증이 많았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_-; 이해는 잘 못했지만요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전원브라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깔끔합니다.
extria (guru) / 07-03-25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이 다소 어렵군요. 요새 디지털 전워부에 관심이 있었는데 좋은 정보군요.
케나즈 (ssarangheyot) / 07-03-25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렵지만 약간은 이해가되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어서 가격하락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창은 (ceoh) / 07-03-25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읽어봐도 모르겠어요 T_T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6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기사도 많이 배울수 있는 좋은 기사였고 아래 untitle 님의 댓글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어려운 내용이지만 조금씩 이해하는부분도 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바람돌이 (pinkyuan) / 07-03-26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내공들이 대단하시다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03-26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심해서 찾아본 결과,
PA1315xL은 Coupled Inductors로 코일을 대신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구성 다이어그램을 보면

http://www.pulseeng.com/products/datasheets/P636.pdf

와 같습니다.

Volterra VT1105M, VT1115M 칩셋과 같이 사용되며 말단에 리플제거를 위해 캐패시터가 필요합니다.

코일 5개를 쓰이는 것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생각되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6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더 읽어 봐야 하겟군...

홍성백 (totoross) / 07-03-27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층형 커페시터의 경우 아직 일반 전해 커페시터처럼 고용량이 없어서 더 많은 양의 콘덴서를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전원부 사용한 보드들은 상당히 잇습니다(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보드와 이미 출시된 RD600을 사용한 랜파티 보드에서 이미 사용되었지요 )그리고 디지털PWM을 사용시 인덕터의 부피만큼 줄어들고 페이즈 숫자는 높일수 있지요 거기에 쿨러의 간섭도 어느정도는 피할수 잇고 방열대책도 어느정도 가능하니 유리한점이 한두개가 아니라 이제 슬슬 보드들에 많이 사용될듯 합니다
정태식 (love328) / 07-03-27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a 컨버터를 썼다면(그래야 디지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컨버터 자체의 분해능도 16비트는 될련지 모르겠군요. 16비트까지는 필요가 없을련가요? 그리고 디지탈이라고 해도 0.001V 자리는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요. 필터를 아무리 걸어도 전압이
일정하게 나올리가 없으니까요. 외란이라든지 여러 요인으로 0.001V자리는 의미가 없죠. 1.525V라고 해도 1.52V이하는 의미가 없을꺼 같네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몰랐던점 많이 알아갑니다 ^^
패턴롱런 (patent07) / 07-03-27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7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아주 유용하겠어요,

홍성백 (totoross) / 07-03-28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타이틀님 말씀대로 중간에 오실레이터(크리스탈)는 PWM용이 아닐듯합니다.. 랜파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PWM근처에 오실레이터는 찾을수가 없지요.. 아마 사운드 코덱쪽에 쓰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엔 글하고 조금 다르게 어렵게 쓰셨네요..하지만 잘 봤습니다.
디지털 회로구성으로 메인보드들이 나온다.. 그래도 발열을 이루는 주요 칩셋들은 그대로 일테니 아마도 방열 시스템은 그대로 이겠죠?..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해가 될듯 말듯 합니다.
어렵습니다. 에구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과 아날로그 차이의 가장 간단한 설명...?
버튼을 눌러서 볼륨을 키우는것과 돌려서 키우는 것-_-?;;;
도전자유 (zstaiji) / 07-03-30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약간어렵네요
도라에몽 (dafcvzz) / 07-03-30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디지털이더좋다고생각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맹구 (dafcvzz1) / 07-03-31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인데요..
호뤼업 (rlatmdfyd) / 07-03-31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력적있네요
엉순 (dino7777) / 07-03-31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땡기네이거..

Nirvana (cmk05812) / 07-03-31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디지털PWM에는 귀뚜라미가 없는건가요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31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기사 강춥니다. 묻지마 추천~!
기사 작성하신다고 욕보셨습니다._(__)_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리플들이 많이 달렸네요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전원부를 사용한 메인보드는 처음 보네요. 그전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됐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1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전원부라 신기하네요.
박혜경 (hagen77) / 07-04-02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이 앞으로는 주류를 이룰것 같네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3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의 전원부가 공간이 많이 생겼네요. 다른 브렌드의 보드에도 디지털 전원부가 들어간 제품들이 나올려나...
정지훈 (catarsis) / 07-04-04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전자에서 회자되는 아날로그 파워와 디지털 파워의 경계점은 제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출력전압을 제어하는 PWM 제어기가 아날로그 로직에 의해 움직이는가 아니면 디지털 프로그래밍에 의해 움직이는가 입니다. 아날로그 제어기는 Amp와 같은 오차증폭소자를 이용하여 출력전압과 기준전압의 차이를 증폭하여 이를 PWM Duty Cycle에 반영하여 출력을 기준전압으로 제어합니다. 그러나 디지털 제어기는 관측된 출력전압을 A/D하여 제어알고리즘에 넣고 계산하여 원하는 출력전압이 나오도록 PWM Duty Cycle을 변경합니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제어기는 DSP와 같은 고성능 프로세서로 사용자가 프로그래밍을 통해 제어알고리즘을 작성하며, 따라서 기존의 아날로그 제어기가 가진 고전적인 선형제어방법 뿐만 아니라 최근의 현대적인 제어이론들을 이용하여 출력을 제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원공급장치(컨버터)의 다른 파워회로 부분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전원부 모두 기본동작원리는 차이가 없습니다.

김원찬 (cm3320) / 07-04-04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디지탈이 좋을까요?

Nirvana (cmk05812) / 07-04-05 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탈PWM...뭔가 좋아보이네요;

임현규 (moonlight11) / 07-04-05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보던중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DFI texhnical support team 에게 자세한 메일을 보냈는데

-------------------------------------------------

http://www.national.com/pf/LM/LM5020.html The "general description" shown on that link there will tell about all that the engineers wish to share...as to what and how they use 'a' digital PWM. Thank you.

Please use *Reply All* option when communicating with tech support. And always include previous correspondence in RE: Thank you.

Sincerely,
Robert Tech Support DFI Usa
robert@dfiweb.com
New DFI Club Forum
http://csd.dficlub.org/forum/index.php

-------------------------------------------------

이런 메일이 왔네요

저도 자료 정리하면 공유 하도록 할께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6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디지털이 좋다는 거겠죠?

케인즈 (wineagle) / 07-04-07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익한 내용이었네요. 잘봤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7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 전원부는 멋지네요.

김기숙 (loveiskim) / 07-04-07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이 길어서 읽긴 힘들었지만 충실한 내용이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7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제품도 있군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7-04-07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전공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아날로그와 디지털이라는 개념이지만 기사에서의 얘기처럼 아날로그가 더 사람의 이해에 충실하게 데이터를 전달하기에 그 풍부한 표현력은 좋지만, 역시나 그에따라 생기는 잡음(컴퓨터 입장에서 보면 잡음이겠죠..)으로 인해 컴퓨터와 생기는 입장차가 결국 디지털로 가는 귀결점을 만들어내는듯...
어려운 내용이라 다는 이해못하겠네요 ㅎㅎ

아마도 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다가가려는곳은 저 디지털의 막대그래프를 아날로그의 곡선처럼 자연스럽게 나눌수있는 수준이 되는 그날을 향해가지않나 생각되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8 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적인 발전이 있다면.. 그걸로 가야겠죠..
l3rainl3ox (l3rainl3ox) / 07-04-08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털도 괜찮네요
cheermom (cheermom) / 07-04-08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적인 방향인거 같네요..
어서 가격문제가 해결되어 대중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랴뉴 (ryangedu) / 07-04-08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디지털이 대세인가..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때 샀어야 핸는데...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한번 공구 안할려나?
미르 (mir7) / 07-04-13 1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우 어려운 얘기들이 난무하는군요..-.-;;
결론은 디지털방식으로 갈 예정이라는거군요...

이진형 (jiin81) / 07-04-13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스 시기는 언제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4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가격에 효율적인 전력공급과
저발열을 실현할 수 있다면
당연히 디지털로 가야겠지요.
가격이 그리 차이 안난다는게 신기하네요.

쑤레빠 한짝 (slayer999) slayer99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9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은 좀 어렵지만 그래도 메인보드가 진화하고 있다는거는 확실하네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4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공구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길래 질렀는데.... 어떨런지...
bbjm (banbajiman) / 07-04-25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머리아파 ㅎㅎ
고수분들이 많으시네요! 부럽습니다.

로즈칼 (bbikupig) / 07-04-27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디지털전원부 제품이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 확실히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뭐 가격이 문제겠지만 시장이 점점 디지털로 바뀌어 간다면 가격도 점점 내려가겠죠~
함성길 (felfin) / 07-04-27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정재은 (musecje) / 07-05-29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놔... 로그인하게 되네요.
untitle님이 지적하셨듯이 소형화 되는 것은 디지탈이어서가 아니라 스위칭 주파수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도 untitle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커다란 캐패시터와 인덕터의 디지털도 여기 저기 많이 쓰입니다.
근데 untitle님 말씀 중에 PWM에서 주파수가 고정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건 아니죠. 일반적으로 주파수를 고정하고 Pulse Width을 변화시키는 거죠. 인덕터나 캐패시터의 특성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주파수를 바꾸는 건 힘듭니다.

임용욱 (lyongu) / 07-09-16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시대의 변화가 파워에서도 오는 군요. 디지털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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