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PU] 보급형 듀얼코어도 인텔이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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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보드나라 시장 판매
순위 (B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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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9월
14일 ~ 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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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제품명 |
판매율 |
가격 (원) |
지난순위 |
패키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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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펜티엄 듀얼 코어 E2140 (1.60GHz/1MB/LGA775) |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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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0 - 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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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79%,
벌크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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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코어2 듀오 콘로 E4400 (2.0GHz/2MB/LGA775) |

9.16% |
131,000 -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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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65%
트레이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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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2.1GHz/1MB/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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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
66,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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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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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코어2 듀오 콘로 E6750 (2.66GHz/4MB/LGA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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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
199,000 -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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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89%,
벌크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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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코어2 듀오 콘로 Q6600 (2.40GHz/4MBx2/LGA775) |

5.80% |
276,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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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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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코어2 듀오 콘로 E6550 (2.33GHz/4MB/LGA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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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
176,800 -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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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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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펜티엄4 시더밀 631 (3.0GHz/2MB/LAG775) |

3.39% |
65,100 - 6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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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박스 49%. 벌크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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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펜티엄 듀얼 코어 E2160 (1.80GHz/1MB/LGA775) |

3.09% |
82,400 - 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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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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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셀러론 D 프레스캇 347 (3.06GHz/4MB/LGA775) |

2.83% |
41,000 - 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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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벌크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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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애슬론64 X2 윈저 4200+EE (2.2GHz/1MB/AM2) |

2.55% |
7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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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박스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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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컴퓨터
쇼핑몰 2곳의 1주간 판매량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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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세서 분야의 판매 순위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정품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것 이외에 트레이(벌크) 에 별도의 쇼핑몰에서 선정한 쿨러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순위 선정에는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정품 및 트레이 제품의 모든
경우를 통합하였으며 참고로 우측상의 패키징 항목을 통해 정품 패키지와 트레이 제품의 판매 비율을 퍼센트로로 명시하였으니 구입에 참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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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대 가격대의 보급형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펜티엄 듀얼코어 E2140은 경쟁상대인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에 약 2%정도 높은 판매율로 3주연속 판매율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점차 브리즈번 4000+의 판매율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인텔의 E4400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적절한 견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FSB 1333MHz 지원의 E6750이나 E6550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AMD ATI의 외로운 싸움은 여전히 위태위태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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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펜티엠 듀얼 코어
E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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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 : |
65nm |
동작클럭 : |
1.6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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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속도 : |
800MHz |
L2 캐쉬 : |
1MB(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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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방식 : |
LGA 775 |
코어전압 : |
1.3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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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전력 : |
65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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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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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평가 |
Core 2 Duo를 기반으로 한 저렴한 듀얼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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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동향 |
경쟁사 프로세서의 세대 교체를 틈타 7만원대 가격은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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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전망 |
브리즈번 4000+ 과의 1위 다툼 과열 |
올해초만 해도 브리즈번 3600+과 AMD 690G/GeForce 7025 시리즈의 조합을 통해 최고의 보급형 시스템 구성을 보여주었지만 코어마이크로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한 펜티엄 듀얼 코어 E21x0 시리즈의 출시 및 FSB 1333MHz 지원 프로세서의 등장과 더불어 이를 지원하는 945GC칩셋을 사용한 보급형 메인보드가 대거 출시되면서 이제 보급형 시장에서의 AMD ATI의 아성은 어느정도 인텔에게 넘어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순위권 내의 모습을 보면 이제 프로세서 시장이 싱글코어에서 듀얼코어로 완벽하게 전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보급형 듀얼코어에서부터 30만원대의 쿼드 코어까지 사용 용도와 주머니 사정등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이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인텔이 전 라인업에 걸쳐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만족스런 가격대등을 통해 전체 시장을 장악해나가고 있는 것에 비해 AMD ATI는 그나마 강세를 보였던 보급형 시장에서도 인텔에게 덜미를 잡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네이티브 쿼트코어나 혹은 틀기플 코어등의 새로운 프로세서가 출시될 올 4/4분기까지는 이러한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AMD ATI의 신제품 출시에 맞서 인텔은 11월중에 출시 예정중인 45nm 공정의 펜린등 만만치않은 반격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에 AMD ATI의 미래가 밝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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