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12-09 00:00
[테크닉]

CUDA가 가져올 동영상 제작 & 인코딩 환경의 변화

1. 처음 2. 동영상 인코딩과 편집 소프트웨어
3. 동영상 인코딩의 종류 4. CUDA 등장은 동영상 인코딩에도 영향
5. CUDA 지원 인코딩 프로그램 6. CUDA 인코딩 향상은?
7. CUDA로 인한 인코딩 환경의 변화

     2. 동영상 인코딩과 편집 소프트웨어



동영상 인코딩이란?

인터넷의 보급으로 대용량 파일 교류가 활발하고 HDTV 방송을 녹화하여 보거나 저장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으며, 유튜브 (YouTube)로 대표되는 웹상의 온라인 동영상 포털 사이트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컨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상에 게시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UCC (User Created Contents) 등이 등장하면서 동영상에 대한 일반 유저들의 관심도 증폭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의 가격이 낮아져 일반 사용자들도 가정에 하나 쯤은 두고 있을 만큼 보급되고 있다. 이에따라 영상을 편집하기 위한 편집 프로그램 사용법 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캠코더나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촬영된 동영상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원하는 효과나 자막 등을 추가하거나 용량을 조절하여 웹상에 게시하고 HDD 등에 저장하기 위해 적절한 용량을 만드는 등의 편집작업이 필요해졌다.

이런 편집작업은 캠코더나 디지털 카메라, HDTV를 녹화하거나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 PMP 등의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본 사용자들이라면 한 번쯤은 시도해봤을 정도로 디지털 기기 사용자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들이다.

 

인코딩과 디코딩(Encoding & Decoding)

PC에서 처리하는 모든 데이터는 반드시 Encoding과 Decoding작업을 거친다. 동영상 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등 모든 데이터는 반드시 Encoding(변조)작업을 통해 PC에 저장하고 Decoding (복조) 작업을 통해 다시 복원해내어 재생해주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상당히 많은 용량의 데이터를 가지게 되어 데이터의 이동, 전송, 처리과정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비효율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기 위하여 인코딩과 디코딩 작업이 추가된다.  흔히 알고 있는 BMP파일과 JPG 이미지파일 역시 대표적인 인코딩/디코딩 작업의 예로, BMP파일은 인코딩을 하지 않은 원본데이터 자체이고 JPG등의 파일은 인코딩과정을 거친 출력물 데이터이다.

인코딩은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를 일정한 약속된 프로토콜을 통해 화질을 조정하고 필요없는 데이터를 삭제하며, 데이터의 용량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조작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물론 이러한 과정을 거친 파일은 디코딩 소프트웨어를 통해 재생이 가능하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미디어플레이어 및 영상재생프로그램 (곰플레이어등) 이 여기서는 디코딩 소프트웨어에 속한다.

[비디오 인코딩 과정, 417Mbps 영상 파일을 50Mbps 영상으로 줄인다.]

동영상 인코딩은 늘어나는 데이터의 크기 증가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영상의 화질 손실을 줄이면서 압축을 통해 용량을 줄이는데 일차 목적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코덱(프로토콜)과 인코딩 프로그램 그리고 디코딩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된다.

이미지는 동영상 인코딩을 진행하는 과정을 표현한 것으로 대용량 원본 동영상을 인코더를 통해 목적에 맞게 크기를 줄이는 것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인코더를 거치면 원본과 비교하여 화질 저하가 이루어지는 대신 동영상의 크기는 크게 줄어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인코더는 코덱을 이용한 압축을 진행하여 목적에 맞는 동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참고로 이미지에 나타난 동영상은 640 x 362 해상도와 30fps로 재생되는 20초 영상으로 용량 계산은 640 x 362 (pixels) x 24bit/pixels (픽셀 당 24bit, R,G,B 표현에 각 1Byte 씩 색상 표현에 3bytes가 필요) x 30 (fps) x 20 (seconds)/ 8 (Byte를 bit로 변환위해 8로 나눔)로 약 417MB용량의 원본은 인코더와 코덱을 통해 50MB의 용량의 크기가 크게 줄어드는 것을 보여준다.

동영상 인코딩에서의 압축은 기본적으로 손실 압축 (화질이나 음질이 감소)이 사용되기 때문에 인코딩을 진행하게 되면 원하는 용량이나 효과들을 적용할 수는 있지만, 원본 화질이나 음질은 떨어지게 된다. 동영상 인코딩에 압축 (손실 압축)이 사용될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의 눈은 영상이 심하게 왜곡되지 않을 경우 어느 정도의 왜곡은 구분이 힘들며, 비슷한 여러 가지 색상을 대표적인 RGB (Red, Green, Blue)로 구현해도 이전의 비슷한 색 조합의 세세한 구분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동영상 인코딩에 필요한 코덱

동영상 인코딩에 많이 등장하는 코덱 (Codec)은 영상이나 음성의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경해주는 코더 (Coder)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인 영상이나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코더의 반대 역할을 하는 디코더 (Decoder)가 합해진 단어다. 일부 코덱의 경우 디코더 하나만의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동영상 인코딩에 사용되는 코덱들은 일반적으로 인코딩 과정에서 발생되는 화질 저하나 음질 등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개선되고 있지만, 코덱의 옵션에 따라 화질과 음질 증가 (비트레이트율 증가, bitrate)될 경우 원본에 가깝게 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되어 코덱 옵션 설정의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

동영상 인코딩에 사용되는 코덱으로는 동영상 편집에 많이 사용되는 MPEG 1/ 2/ 4 (Motion Picture Expert Group), 인텔이 제안한 인디오 (Indeo), MPEG-4 기반으로 영상 압축률과 좋은 화질을 제공하는 DivX, 상용인 DivX에 대응되는 MPEG-4 기반 공개 코덱인 XviD, 애플사기 제안한 MOV, 마이크로소프트사의 WMV 6/ 7 8/ 9, VC-1,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고화질과 높은 압축률을 제공하는 H.264/ MPEG-4 AVC (MPEG-4 Part10), XviD 성격의 x264 (H.264 기반) 공개 코덱 등이 있다.

파일 포맷도 코덱에 따라서는 MPEG는 mpeg, mpg로 마이크로소프트가 1992년 소개한 AVI (Audio Vidoe Interleaved), 애플 mov, 마이크로소프트의 wmv, vc1, MPEG-4 기반의 H.264/ MPEG-4 AVC 코덱을 적용한 휴대용 기기들에는 mp4, PC에는 mkv, 플래시 동영상 포맷인 flv, HDTV 수신카드 파일 포맷으로 tp 등이 사용된다.

최근 디지털 기기들은 압축률과 화질이 높은 DivX, XviD 등의 코덱 지원과 H.264/ MPEG-4 AVC 코덱을 지원하는 장치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라이센스 등의 문제로 공개 코덱보다는 상용 코덱을 기반으로 영상을 지원하거나 독자적인 파일 포맷이나 코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동영상 제작 경향과 다양한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

동영상을 제작한다는 것은 사진을 찍는것과는 개념이 약간 다르다. 그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시간'의 개념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는 이미지(사진)역시 Photoshop등의 편집프로그램을 거쳐 파일을 생성하듯, 동영상 역시 편집프로그램을 거쳐 출력물을 생성하게 된다. 사진은 그렇지 않기도 하지만 영상은 반드시 편집과정이 수반된다.

동영상 제작은 크게 두가지 과정으로 구분된다. 하나는 원본을 시간에따라 적절히 편집하고 영상에 다양한 효과를 삽입하여 영상 자체를 편집하고 생성하는 과정과, 이렇게 완성된 영상으로 출력물을 생성하는 과정이다. 이미지(사진) 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포토샵의 경우도 편집후 저장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는가?) 동영상의 경우 꼭 구분을 하는 이유는, 저장과정이 상당히 지루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포토샵에서는 그냥 '저장'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끝나지만, 영상의 경우는 '저장'에만 짧게는 수십분, 길게는 몇시간이 걸릴 정도로의 방대한 작업이다. 단순한 트랜스코딩류의 경우는 빠르게 끝나는 편이지만,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한 인코딩에서는 수시간은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것이 보통이다.

 

우리나라는 인터넷이 빠르게 보급되어 인터넷망 구축이 잘되어 대용량 파일 이동이 쉽다. HDTV 수신 카드 등의 PC 장치들과 휴대폰, MP3 플레이어,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보급도 잘 되어 있어, 대부분 편집이 끝난 완성본 영상을 기기의 목적에 맞게 사이즈와 용량을 변환하는 작업이 보편화되어 있다.이 작업 역시 인코딩 작업에 속한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재인코딩, 즉 트랜스코딩이라 부른다)

그러나, 최근에는 급속한 UCC의 인기 증가, 그리고 캠코더의 가격의 인하로, 트랜스코딩에서 벗어나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편집과정이 수반된 영상을 제작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따라 영상제작 프로그램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파일의 인코딩이나 트랜스코딩(재인코딩) 만 제공하는 인코딩프로그램이 있으며, 다른 하나는 편집의 기능이 기본 기능이고 인코딩기능이 포함되어있는 영상제작/편집 프로그램이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대표적인 전문가용 영상제작 프로그램]

어도비 프리미어나 소니 베가스 등의 프로그램은 뛰어난 영상제작/편집기능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전문가들을 위한 영상제작 프로그램이며, 사이버링크 파워디렉터 7 등과 유사한 계열의 프로그램들은 이러한 고가의 전문가용 프로그램들보다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영상제작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이들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단순 인코딩이나 트랜스코딩이 아닌, 원본 영상을 통한 다양한 수정과 효과, 자막 등을 원하는 대로 적용하여 영상을 제작하는데 주로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영상 제작/편집 프로그램보다는, 디지털 기기의 파일 포맷 변환이나 HDTV 녹화 파일 변환 등의 트랜스코딩 목적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이들에 강점을 보이는 단순 인코딩/트랜스코딩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룬다. 대표적으로 바닥, 곰인코더, 다음 팟인코더 등과 같은 인코딩 프로그램들을 들 수 있다.

 

[CUDA 지원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GPU 병렬 컴퓨팅을 가능하게 해주는 C언어 기반 NVIDIA CUDA를 이용한 인코딩 프로그램으로는 CUDA의 홍보와 함께 가장 먼저 BadaBoom (Elemental Technologies사의 GPU 가속을 위한 RapiHD 비디오 플랫폼 적용)이 등장하였으며, 이어서 페가시스사의 TMPGEnc 4.0 Xpress 최신버전에서도 비디오 필터 효과 적용시 GPU 가속을 지원하는 CUDA를 지원하게 되었다. 최근에 공개된 사이버링크 PowerDirector 7 최신 버전에서도 CUDA를 이용해 GPU로 비디오 필터 효과들을 가속해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등장한 CUDA 지원 인코딩 및 편집 프로그램들은 모두 상용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구입의 필요성이 높지 않다. 또, 우리나라는 편집과정이 필요없는, 휴대용 기기에 맞게 파일 포맷 및 용량을 조절하는 목적의 트랜스코딩이 강세고 이를 지원하는 무료 인코딩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므로 국내 실정에서는 이들 상용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크게 와닫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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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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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료라는거 자체가 이미 상대사 및 기존 업체들에게 밀리는 부분이 강하죠.
특히 기능이 너무 제한적인것 뿐만아니라 자막을 넣을 수 없다는
사실 하나로도 국내 모바일 디바이스 유저들을 흡수하지 못할 것이라는게
너무 자명하기에...
뭐 쨌든간에 더 발전해서 업스캔쪽까지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했으면 좋겠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아비보 인코더에 비하면 딱히 이점을 찾을 수 없다고 봅니다.

동영상 인코딩에 대한 기술은 대개 프리로 오픈된 FFMPEG 쪽의 인코더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아니더라도 코덱 개발사에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소스코드를 가져왔을듯. 그렇지 않고서는 개발기간이 이렇게 짧을 리가 없겠죠)... CUDA로 전환하는데 더 많은 기술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한다면 CUDA 자체가 C언어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는군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필 유료라는게 대중화를 가로막는 길이죠.
제한된 기능에...인코딩 부분이 보편화된 우리나라에선 먹힐지 싶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작업에서 CUDA가 효과적인 것은 아니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더군요..아비보가 무료라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향상이 있어도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큰 인기를 못 끄는 게 소프트웨어 시장의 동향이니 앞으로 해결책을 모색해봐야겠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1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다붐을 사용해 보니까 상당히 빠르긴 빠른데요.. 지원포맷도 제한적이고.. 불안정한 면이 있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곰인코더,바닥 등에서 GPGPU 를 이용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군요. 소개된 프로그램들은 국내에서는 소수만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니. 상대적으로 사용도 어렵구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엔비디아에서 홍보하던 만큼의 차이는 않나는 군요. 게다가 오픈규격을 지원하는 AMD측의 대응도 변수라고 봅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도 차별적이 수준의 인코딩 성능향상은 있다고 보고,
앞으로 하드웨어의 성능강화와 소프트웨어적 최적화가 이루어진다면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수 있겠죠.
소프트웨어의 유료라는 점에서는 돈을 받는 만큼 가장 빠른 지원이 이루어진는거고
시간이 지난다면 지원 무료프로그램들도 나오겠죠.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를 이용하면 인코딩 속도가 몇배는 빨라질 줄 알았는데... 그래도 2배 이상이면 대단한 성능 향상이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9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UDA 가속 가능한 인코딩 프로그램들이 유료가 많네요.
전 걍 버츄얼덥으로 만족을...

끓여만든배 (kama136) / 08-12-10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장점이 크다고 볼 수가 없군요... 유료라는 점도 걸리는 문제구요.

태재 (gimjeong) / 08-12-10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시험적으로 지원되는 느낌의 성능이군요. 유료라는 점도 많은 사용자들의 점근을 가로 막고 있네요. ATI에 희망을 걸어야 하나?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다붐 화질이 영아니죠. 돈을 지불하고 쓸만한 퀄리티가 안나옵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1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별로 그다지 장점을...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3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UDA기술 기대되고 다양한 부분에 이용되는건 좋은데 CUDA 지원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유료라는게 좀 아쉽긴 하네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면 더 활성화 될텐데 말이지요.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4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UDA기술이 에이티아이의 가속기능보다 한수위인듯 합니다.
갠적으로 ATI화질을 좋아했는데, CUDA때문이라도 엔비디아로 적응해야 겠네요.
하지만, ATI가 CUDA기술 못사용하는건 아니고, 곧 조인식 한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알아보아야겠군요. 흠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9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저는 엔비디아의 카드가 없으니 이렇다 말할게 없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직도 내장인지라...ㅎㅎ 최적화만 되면 좋은 기술일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1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수정되어야 할 부분은 아주 많지요.
돈값을 하는가인가에 대해서는 아직은 글쎄라고..
젬마 (chunsu) / 09-01-03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료만 아니라면.....
烏飛梨落 (gurngi) / 09-01-05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를 이용한 동영상인코딩시대는 열렸으나 유료화는 가장큰 걸림돌이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1-07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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