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2-02-09 19:00
[테크닉]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부족의 새로운 해결책! 퍼스널 스토리지 서비스

1. 처음 2. 모바일 기기의 용량 부족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
3. 클라우드와 NAS의 장점들을 모은 퍼스널 클라우드 4. 기존 클라우드(&NAS) vs 퍼스널 클라우드
5. 퍼스널 클라우드의 현재,그리고 미래의 모습 6. 현명한 모바일 기기 사용을 위한 여러분의 선택은?

     2. 모바일 기기의 용량 부족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


앞서 살펴본것처럼 현재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이용 빈도가 늘어나면서 기기의 용량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들은 대부분 플래쉬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6~64GB의 용량을 갖추고 있어 최근같은 고품질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감상하기에는 저장 용량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용량이 클수록 기기값이 비싸지기 때문에 무조건 저장용량을 올릴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모바일 기기의 부족한 용량을 보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제시되어왔으며 그중에서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들은 인터넷상의 별도의 스토리지 공간을 마련하고 접속을 통해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개인이 직접 서버를 만들거나 또는 NAS를 이용해 네트워크 스토리지 구성을 갖추는 방법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최근들어 네트워크와 스토리지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와 홈서버/NAS 서비스가 갖고 있는 장점들을 유지하면서 각각의 아쉬웠던 점들을 해결해주는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각 서비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든지 OK!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간단히 말해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외부 데이터센터에 저장한 뒤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작업을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올려놓은 사진이나 동영상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포함해 업무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멀리 떨어져 있는 PC나 스마트폰, 태블릿PC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각종 자료가 한 기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기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업무를 보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기 위해 기기내에 파일을 저장해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으며 클라우드 컴퓨팅에 접속만 하면 어떤 기기에서든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들어 플랫폼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굳이 호환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TV,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어떤 기기에서든 원하는 자료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스토리지 개념은 옛말

기존에는 제공되었던 클라우드 서비스가 단지 저장공간의 제공만을 강조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클라우드=스토리지 개념으로 인식을 했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데이터를 보관하는 수준을 넘어서 사용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가 PC나 스마트폰, 태블릿등에 직접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내의 플랫폼 서버에서 구현한 후 화면을 사용자의 디바이스로 전송하는 클라우드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클라우딩 컴퓨팅을통해 엑셀 문서를 외부 데이터 센터에 저장했다면 현재는 엑셀 문서를 다운로드 받아서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된 PC나 스마트폰등에서 확인이 가능하지만 클라우딩 컴퓨팅이 구현된다면 PC나 스마트폰에 오피스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엑셀 문서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정은 바로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으로 국내에서는 포탈 업체들과 일부 솔루션 업체들, 그리고 이동통신사들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하나둘씩 내놓고 있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들도 있다.

 

 

나만의 서버를 만든다. 홈 PC 서버 / 홈 NAS

고용량의 영상을 다수 보유하고 무선으로 스트리밍 하려는 이용자들은 개인용 홈서버나 NAS(나스)를 이용해 미디어 서버를 구축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이다.

미디어 서버 정도의 용도를 구축하는 수준이라면 고성능을 갖출 필요 없기 때문에 시스템 구성에 드는 비용은 예상보다 작아 최근에는 구형 PC로 홈서버를 구축하기도 한다.


다만 홈 서버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성능보다는 경제성, 크기, 소음등의 외적인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 이는 서버의 특성상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전력 소비량에 민감할 수밖에 없으며 일반 가정내의 공간에 위치해야하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의 크기와 소음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렇게 가정용 홈 서버를 위해 저전력 프로세서 또는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한 베어본이나 서버 시스템이 선보이고 있으며 이런 제품들은 작고 조용하고 전력 소비량도 적으면서 공간 활용성도 우수해 홈 서버 구축으로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갖춘 PC기반의 홈 서버

이렇게 PC를 기반으로 한 홈 서버의 활용은 무한하다.

단순히 네트워크 그룹을 일치시켜 폴더를 공유하고 검색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외에도 파일 서버 구축을 통해 방송 수신을 위한 IPTV 셋톱박스에서 PC의 컨텐츠를 재생하도록 하거나 최근 NAS에서 제공되는 토렌트 다운로드 기능을 윈도우나 리눅스용 토렌트 프로그램을 사용해 원격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줄수 있다.

이외에도 웹서버나 FTP 서버등을 구축할 수도 있다. 이 또한 이미 관련된 패키지가 모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지식만 있다면 큰 어려움없이 설정이 가능하며 특히 웹서버 설정 같은 경우에는 이를 응용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PC기반의 시스템을 이용한 홈 서버의 경우 이러한 기능들을 설정하고 구현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과 만에하나 사용중 문제 발생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관련 지식을 갖춰야 한다는 점은 일반 사용자로써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특히 리눅스 기반으로 홈 서버를 구성한다면 리눅스에 대한 지식에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하며 특히 권한 설정과 보안 문제등을 다 관장해야하기 때문에 앞서 단순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난이도를 제공한다.

 

손쉽게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공유할 수 있는 NAS

홈 서버가 갖는 여러 기능중에 네트워크에 접속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저장 공간과 더불어 작고 조용하고 간편한 설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로 NAS라고 할 수 있다. 즉 NAS(Network Attached Storage)란 PC의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홈 미디어 서버로 이용하는 대신 저장공간이 큰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네트워크에 올려두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특히 노트북 같은 PC를 외부에 갖고 나갔을 때도 NAS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고,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접속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NAS는 보통 1개의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제품에서부터 다수의 HDD를 연결할 수 있는 제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3.5인치 방식이 사용되기 때문에 용량 걱정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용량의 제공과 더불어 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각각의 하드디스크에 함께 저장하는 방식인 레이드 1 (미러링) 및 보다 빠르게 자료를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도록 한 자료를 여러 하드디스크에 분산해 저장하는 방식인 레이드 0(스트라이프)등을 지원하기도 한다.

이렇듯 NAS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여러 장비들에게 파일형태의 네트워크 스토리지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LAN 환경에 간단히 적용 가능하며, SAN이나 DAS등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의 스토리지를 제공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 보관하는데 편리하기 때문에 개인을 비롯해 중소기업에 적합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태그(Tag)  : 클라우드, NAS, 외장형 HDD / 케이스, 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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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버쿨럭커 / 12-02-09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무선스토리지나 클라우드도좋지만 문제는 인터넷과 배터리가 허락을해야된다는게 단점이죠 sd32기가사서 다보기도전에 배터리가 끝나버리는 불편한 진실
스마트하지 못한 세 / 12-02-09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에선 인터넷종량제와 요금부담, 주파수부족사태, 배터리, 이동형저장매체의 신뢰성, 컨텐츠제공사들의 불법복제우려등 여러가지 문제가 상존하는거 같네요.. 당장 KT의 스마트TV차단문제만 해도 해결이 쉽지는 않을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속도...이건 와이브로나 lte로 해결한다쳐도 요금은 정말;;;ㅠ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에도 이젠 용량전쟁이 시작되는듯 하군요. 클라우드와 퍼스날클라우드가 활성화 될려나 봅니다.
dot / 12-02-09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토리지 '실물'을 들고 다니는데 클라우드라고 하는게 되게 거슬리네요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매체의 집적화 기술이 모바일 시장의 기술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니 결국 이런 온라인 저장매체가 나오는군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아이패드의 용량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다는점이
장점인듯 보입니다. 특히 동영상을 시게이트에 넣고 난뒤에
바로 플레이 할수 있다는점도.맘에 드는 가운데..아쉬운점은..아무래도
배터리가...적다는거.ㅜ.ㅜ///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계는 아직 죽지않았다....
다 좋은데.. 가격만 조금 내렸으면 좋겠네요. ㅠ.ㅠ
신기술이답 / 12-02-10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카이스트에서 DNA구조를 이용한 신기술이면 우표만한 크기의 반도체에 HD영상 1만개를 넣을 수 있다는데, 이게 정확힌 몇 테라인지는 몰라도
하여간 현재보다 100배가 증대된다니까 미래엔 HDD가 사라질 듯 합니다.
HDD는 속도의 한계 때문에라도 미래엔 사라지겠죠.
어쨌거나 속도나 용량에서 1000배니 100배니 하는 신기술이 상용화되는 날이 어서오기를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무선 데이터 연결 방식 사용 시 속도 저하 극복, 패킷 비용 문제해결, 그리고 최대 3대까지 동시 연결 지원, 각각 다른 콘텐츠 재생 지원, 전용 미디어 앱 지원 등 장점이 매력적이네요.

단점인 사용 중 인터넷 사용불가, 짧은 배터리 시간 등도 차츰 해결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일반 외장와 다른 장점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기기 다양하게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이리 / 12-02-10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라우드 방식이 점차로 확대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장치임에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간편한 퍼스널 클라우드 시스템이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하누리 / 12-02-11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괜찮은 제품이네요.
다만, 배터리의 짧은 시간이 좀 아쉬운...

꾸냥 / 12-02-11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시간도 그렇지만, 이걸 연결했을 때 이메일이나 SNS 등이 안된다는건 빨리 해결되야겠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시대의 트랜드에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제일먼저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씨게이트 HDD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거하고 인연이 기대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움직이는 휴대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이군요.
별도의 비용도 필요하지 않고 모바일기기
저장 대체 수단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만약 NAS 기능까지 갖추었더라면 더욱 더 좋은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배터리 수명도 4시간이라고 하니 외부에서 사용하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끓여만든배 / 12-02-12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족한 저장공간과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의 편의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욱 새로운 개념이 등장할 수도 있겠네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2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파이를 이용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되고 각 스마트 디바이스간 공유도 가능하고 정말 좋은 개념이죠 다만 언제 HDD가격이 내려갈지..^^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의성을 도모한 유용한 시스템에 적당한 제품이네요.
가격이 단점이지만 쓸만한 제품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모바일 기기의 용량도 점점 커지고 있지만 아직 용량이 부족하다면 대안으로 좋은 선택이 될듯.

특수물자 / 12-02-13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사용 4시간이면 쓸만한데요.. 단지 충전 단자랑 유선 컴퓨터 연결단자가 일반 호환 MINI USB나 USB3.0지원 제품이면 좋았을꺼 같네요.. 케이블 호환성은 좀 떨어지네요..

강정이기가막혀 / 12-02-13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기기 저장공간 부족을 해결할 좋은 도구네욤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장 용량 부족과 보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고 차후에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었으면 합니다

디오르 / 12-02-13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도 그렇지만 뛰어난 보안성과 클라우드 방식이 상당히 편리해 보입니

다. 다만 역시 가격이 쎄군요~ 더불어 아쉬운점은 짧은 배터리시간.

스마트시대에 필요한 필수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한마음 / 12-02-13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해소를 위한 좋은 아이템이네요.

바리스타샘 / 12-02-14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기 간편해서 좋네요.

유종길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한 신선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3개의 기기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 면에서도 우수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2-02-14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터 백업은 항상 디지털 기기의 숙제군요. 미디어 용량이 큰 사용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WiFi Direct도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면 클라우드로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도 간편할 것 같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모자란 저장공간 활용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유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괜찮은 제품이네요
클라우드로 데이터 공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bluet / 12-02-18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를 대체할 새로운 저장매체가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현재의 SSD는 지나치게 속도에만 관심이 있고, 저장 용량은 좀 등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장 용량에 중점을 둔(즉 속도는 HDD수준이더라도 말이죠) SSD가 나와서 빠른 SSD는 컴퓨터 부팅용으로 사용하고, 느린 SSD는 저장매체로 활용되는 방안이 연구되었으면 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9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하드에 비해 세 배라니... 비싸도 너무 비싸잖아요. 차라리 저렴한 나스를 구축하는게 낫겠습니다. 더군다나 컴퓨터 공부좀 한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나스가 훨 낫겠군요.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은 기존에 외장하드를 사용했다면 이건 단지, '무선 접속만 가능하게 된' 외장하드일 뿐인것 같네요. 그래도 컨셉은 좋네요. 배터리도 따로 충전해야 하니, 넉넉한 배터리와 저렴한 가격이 승부수일듯 합니다.
삶은감자 / 12-02-22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족한 모바일 저장 공간을 채울 수 있어서 좋네요

로멜린디 / 12-02-29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퍼스널 클라우드라 참 여러가지 저장 개념이 있는데 이게 이렇게 쓰는 물건이었군요.

라세티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 점을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새로움은 항상 약간의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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