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VPU Recover 및 OVER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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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해당 메뉴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VPU Recover기능으로 우리가 흔히
메인보드를 빗대어 생각하자면 바이오스에서 잘못된 설정으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시 자동으로 기본셋팅으로 적용되게 하는 기능과 같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갑자기 왜 이 기능이 생겨났을까?.. 이에 대해서는 RADEON9800 XT나 9600
XT의 등장을 생각해봐야 할텐데 이번 Catalyst 3.8에서는 RADEON9800
XT나 9600 XT에서만 지원하는 OverDrive라는 오버클럭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드라이버상에서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무리한 오버클럭시 분명 GPU가 동작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을 생각한다면 VPU Recover 기능이 포함된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미 다양한 오버클럭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오버클럭을
행하고 있으니 Over Drive가 지원되지 않더라도 VPU Recover기능을 활용하기에는
충분할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RADEON9800 XT와 9600 XT에서만 지원한다는 OVERDRIVE기능으로(이미지는
뉴스의 이미지이다.) 이번 Catalyst 3.8에서는 RADEON9800 XT만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기능은
RADEON9800 XT의 GPU주변에 장착된 써멀쎈서를 통해 해당 GPU가 설정된
한계온도까지 작동할 수 있는 클럭을 자동으로 적용해주는 기능으로
어찌 보면 MSI의 DOT기능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전의 R300제품군이나
RV350 그리고 R350제품군 등은 써멀센서를 장착하지 않고 있기에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RADEON9600 XT는 센서가 코어에 내장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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