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10-31 00:00
[벤치]

Core 2 Duo (콘로) 지원 메인보드 34종 벤치마크 1부

1. 처음 2. 테스트 제품 선정 및 리스트 소개
3. 칩셋 스펙 비교 4. 제품 소개 - P965 메인보드 (1)
5. 제품 소개 - P965 메인보드 (2) 6. 제품 소개 - P965 메인보드 (3)
7. 제품 소개 - i975X 메인보드 8. 제품 소개 - i945P 메인보드 (1)
9. 제품 소개 - i945P / i945PL 메인보드 (2) 10. 제품 소개 - 내장 그래픽 G965 / i946GZ 보드
11. 제품 소개 - 내장 그래픽 i945G / P4M890 보드 12. 제품 소개 - nForce 570 SLI / i865PE 메인보드
13. 1부 정리

     3. 칩셋 스펙 비교


샘플 리스트에 들어간 메인보드 칩셋의 스펙과 특징을 따로 정리해보았다. 이 가운데 인텔 Core 2 Duo 지원을 공식 표방하고 있는 것은 i975X, 965 시리즈, i946GZ(FSB 800MHz 제품에 한함), nVIDIA nForce 570 SLI와 590 SLI, VIA에서는 P4M890이 들어간다.

  

인텔 975X

인텔 975X 칩셋은 현재 인텔의 데스크탑 메인보드 칩셋 라인업 중에 최상급에 속하고 있다. 다른 일반 인텔 칩셋들과 달리 Extreme Edition 버전이라 불리는 Pentium4 EE, Pentium Extreme, Core 2 Extreme 프로세서를 공식 지원하는 유일한 칩셋이기도 하다.

그러나 Core 2 Duo의 출시 이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Core 2 프로세서에서 공식 지원하는 DDR2-800 메모리는 지원하지 못하고 DDR2-667 메모리까지만 공식 지원하고 있어 메모리 지원 부문에 있어서는 퍼포먼스급에 속하는 965 시리즈보다 떨어진다. 하지만 거의 모든 975X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바이오스를 통해 충분히 DDR2-800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975X는 일반 인텔 보드에는 없는 멀티 렌더링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픽 카드용 PCI Express 16X 인터페이스를 둘로 나눠 8X + 8X 구성을 통해 ATI의 Cross Fire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8X + 8X 구성 자체가 nVIDIA의 SLI 기술 역시 지원할 수 있으나 nVIDIA에서 드라이버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Cross Fire만 사용할 수 있다.

 

인텔 P965/G965

인텔 P965 칩셋은 Conroe 코어의 Core 2 프로세서와 함께 출시된 메인보드 칩셋으로 965 시리즈는 인텔 칩셋 가운데 유일하게 DDR2-800 메모리를 공식 지원하고 있어 많은 유저들이 Core 2 Duo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기본으로 삼고 있는 칩셋이기도 하다.

975X에 MPT(Memory Pipeline Technology)라는 메모리 최적화 기술이 들어갔듯이 965 시리즈에는 FMA (Fast Memory Access)라는 이름으로 그래픽 메모리 컨트롤러 허브(GMCH) 아키텍쳐를 업데이트해 메모리 대역폭을 최적화하고 레이턴시를 낮춰 기존의 945 시리즈에 비해 높은 성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G965는 P965에 내장 그래픽 기능인 GMA(Graphic Media Accelator) X3000 코어가 들어간 버전으로 DirectX 9.0c Shader Model 3.0 /OpenGL 1.5 지원이라는 3D 기능 외에 X3000에만 들어간 Intel Clear Video 기술이나 HDMI 인터페이스 지원 기능을 가지고 있다.

P965와 G965 외에 Q965 및 Q963이라는 인텔의 비즈니스 플랫폼 vPro를 위한 칩셋도 있는데, Q965는 내장 그래픽에서 GMA X3000이 아니라 GMA 3000이 들어가며 일반 리테일 시장을 겨냥하진 않는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는 인텔에서 만든 Q965 보드가 판매되고 있다)

 

인텔 946GZ

인텔 946GZ 칩셋은 946PL과 함께 94x 시리즈 기반에서 Core 2 Duo 프로세서를 지원하기 위해 나온 저가형 버전으로, 인텔에서 인정하는 Core 2 Duo 공식 지원 칩셋이지만 FSB가 800/533MHz만 지원하기 때문에 1066MHz의 Core 2 Duo 프로세서는 사용할 수 없다. FSB 800MHz를 지원하는 Core 2 Duo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Core 2 Duo E4200으로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E6000 시리즈는 모두 FSB 1066MHz를 지원하고 있어 946GZ/946PL에서는 공식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국내에 출시된 946GZ 메인보드이자 오늘 벤치마크에 등장하는 Foxconn 946GZ7MA 메인보드는 FSB 오버 클럭을 통해 FSB 1066MHz의 Core 2 Duo 프로세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표시하고 있다.

945 시리즈 가운데 내장 그래픽 기능을 가진 945G의 경우 GMA 950 그래픽 코어가 사용되었으나 946GZ는 Q965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GMA 3000 그래픽 코어가 사용되어 Q965/Q963 시리즈와 같은 그래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같은 GMA 3000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으나 G965와 Q965, Q963에 들어간 내장 그래픽 코어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G965에 들어간 GMA X3000은 하드웨어 기능을 통한 Shader Model 3.0 및 비디오 가속 기능을 지원하며 GMA 3000에는 아예 없는 Color Control 기능도 가진다. OpenGL도 X3000은 1.5 규격까지 지원 가능하다. HDMI 인터페이스는 GMA 3000에는 아예 들어가지도 않으며, HDTV의 1080p 출력 역시 이로 인해 GMA X3000이 들어간 G965만 가능하고 Q965나 Q963에서는 1080i까지만 지원한다. 비디오 메모리 할당도 G965가 가장 많다.

 

인텔 945P/945G

인텔 945P 시리즈는 Core 2 프로세서가 등장하기 전까지 메인스트림 시장의 주력으로 사용되던 칩셋으로 FSB 1066/800/533MHz를 지원하고 있어 FSB 만으로는 Core 2 Duo도 사용할 수 있으나 975X와 마찬가지로 DDR2-667 메모리까지만 공식 지원하고 있어 975X는 전원부 교체 및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Core 2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나 945 시리즈는 인텔에게 Core 2 지원 칩셋으로 채택되지 못했다.

그러나 많은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945 시리즈로 Core 2 Duo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가격이 비싼 965 시리즈 대신 Core 2 Duo를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탈바꿈시켰다. PATA IDE가 완전히 사라져 별도로 IDE 컨트롤러를 달아서 만들어야 하는 965 메인보드들과 달리 아직 PATA IDE 채널을 가진 ICH7 시리즈를 사우스브릿지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제조사들로 하여금 더 저렴한 Core 2 Duo 지원 보드를 만들 수 있는 이유가 된다.

GMA 9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945G는 945P보다 저렴한 Core 2 Duo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어 따로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훨씬 더 실속있는 선택이 된다.

 

인텔 945PL

인텔 945PL은 945P의 Lite 버전으로 946GZ와 마찬가지로 기능에 제한을 두고 저가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칩셋이다. FSB도 946GZ처럼 1066MHz를 지원하지 못하고 800/533MHz만 공식 지원하며, 메모리에도 제한을 두어 DDR2-667이 아니라 DDR2-533 메모리까지만 지원한다. 메모리 슬롯도 2개만 가지고 있어 최대 확장 가능한 메모리도 2GB까지다.

똑같이 FSB 800MHz까지만 공식 지원하는 946GZ도 Core 2 Duo 지원으로 되어 있으니 945PL이라고 쓰지 말란 법은 없지만, 이번 벤치마크에 등장하는 이 칩셋을 사용한 GIGABYTE 보드는 Core 2 Duo 프로세서를 사용하더라도 FSB 1066MHz가 아닌 FSB 800MHz로 동작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FSB 800MHz에 DDR2-533으로 동작하는 Core 2 Duo는 어떤 성능을 보여주게 될까?

 

인텔 865PE

ASRock만 아니었다면 이번 벤치마크에는 감히 끼지도 못하고 용산 구석 중고 시장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한물 간 메인보드 칩셋이 바로 865PE다. 이 녀석은 공식적으로는 Core 2 Duo는 커녕 LGA 775 소켓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 소켓 478 시대의 주력이었으나 ASRock은 LGA 775용 Pentium 4와 Pentium D로도 모자라 865PE를 Core 2 Duo 지원 메인보드에 이름을 올려놓게 했다.

인텔 칩셋 스펙에서는 당연히 Core 2 Duo를 지원하지 못하고, 듀얼 코어인 Pentium D도 나오지 않는다. 오직 Pentium 4, Celeron D만 지원 CPU로 올라와있으며, FSB는 800/533/400MHz에 메모리는 DDR2가 아니라 DDR 400 메모리를 공식 지원한다. PCI Express 인터페이스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아 그래픽 카드는 AGP 8X 방식을 써야 하며 사우스브릿지도 ICH5 시리즈로 간신히 SATA 하드를 지원하지만 SATA II가 아니라 SATA I (1.5Gbps)만 지원한다. 그 대신 PATA IDE 채널은 2개나 가지고 있어 IDE 하드나 ODD가 많은 사람은 버릴 것 없이 그대로 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본 벤치마크에서 상당히 엽기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칩셋이다.

 

nVIDIA nForce 570 SLI Intel Edition

nVIDIA의 nForce 570 SLI는 AMD용 버전만 출시되었으며, 인텔용 nForce 570 SLI와 590 SLI는 계속 제품 출시가 지연되고 최근에는 새로운 nForce 650i SLI 및 680i SLI로 등장할 거라는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아무튼 nVIDIA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식 스펙에서는 인텔의 975X와 마찬가지로 Core 2 Duo 뿐만 아니라 Core 2 Extreme 버전까지 지원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메모리는 975X처럼 DDR2-667 메모리까지만 공식 지원하며 사우스브릿지는 nForce 430 MCP를 써서 SATA II 4포트에 PATA IDE 채널 2개를 지원한다.

상위 버전인 nForce 590 SLI는 SATA II 6포트가 965 시리즈처럼 6개로 늘어나지만 그 대신 PATA IDE 채널이 1개로 줄어든다. 그러나 nForce 570 SLI와 달리 16X + 16X SLI 지원에 듀얼 기가비트 랜을 활용한 다양한 이더넷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텔이나 VIA, SiS 등 경쟁사 칩셋에 SLI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nForce 570/590 SLI는 인텔 플랫폼 가운데 유일하게 SLI를 구성할 수 있는 칩셋이기도 하다. (이것은 AMD 플랫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AMD 계열은 nVIDIA가 주력이라도 인텔 플랫폼에서는 인텔 칩셋들이 메인이다)

 

VIA P4M890

FSB 1066MHz 지원을 근거로 나름대로 Core 2 Duo 프로세서 지원을 표방하고 있는 VIA P4M890 칩셋도 스펙을 보면 DDR2-533 메모리 공식 지원, 사우스브릿지는 SATA I (1.5Gbps) 지원 등 언밸런스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다.

P4"M"이라는 문구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내장 그래픽 기능이 들어가 저렴한 가격에 Core 2 Duo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P4M890 칩셋 보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은 5만원대 중반의 가격을 자랑한다. (내장 그래픽을 지원해 별도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없음을 감안하면 시스템 조립 비용은 더 줄어드는 셈이다)

 

아무튼 위에 열거한 Core 2 Duo 지원 메인보드 칩셋들의 스펙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인텔 프로세서는 AMD처럼 메모리 컨트롤러를 CPU 안에 내장하지 않고 메인보드 칩셋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DDR2-800이 Core 2 Duo를 지원하는 공식 스펙으로 구분될 수는 없다. 이것은 Core 2 Duo를 지원하는 965 시리즈에 들어간 새로운 공식 스펙일 뿐이며, 975X 보드처럼 DDR2-667까지만 지원하더라도 얼마든지 Core 2 Duo 및 Extreme 지원 칩셋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보면 945 시리즈는 965 출시로 인해 975와 명암이 갈린 케이스라고 해야 할 것이다)

Core 2 Duo의 동작 버스 클럭인 1066MHz을 공식 지원하지 못하는 칩셋은 946GZ와 945PL, 865PE가 있으며, 메모리는 DDR2-667을 지원하지 못하는 칩셋이 945PL과 865PE, P4M890이다. 최대 장착 가능한 메모리는 인텔의 하이엔드 및 최신 칩셋들은 8GB까지 늘어났으나 945PL은 2GB에 그치고 있으며, 이더넷 기능도 칩셋 스펙표에서는 865PE와 P4M890이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SATA II 미지원도 이더넷 기능과 동일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이론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스펙 비교일 뿐 실제로 Core 2 Duo 시스템이 비교표만큼의 성능 차이를 가져올 거라고 장담하긴 어렵다.  

  태그(Tag)  : 코어2듀오, P965/975X, 9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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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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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lena / 06-10-31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원 전 AGP 시대 유물인 i865PE에서까지도"
저는 845pe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태초의 유물이군요.
페롱 / 06-10-31 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이거 국내 벤치사상 최대의 벤치가 아닌가 모르것네요..(글픽카드가 있었던가?)
아고...그 노가다 눈에 선합니다. 힘내시기를...
(그나저나 DFI(에버탑) 975x/g는 내보내지 않았네...부담이되어 피했나...파코x에는 무상필테3개를 주었으면서...쯧쯧쯧. 하는짓이 짱나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4종 벤치마크 목이 떨어져라 기다렸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꼼꼼히 다 읽어봤습니다.
일단 방대한 분량에 입이 벌어니지네요^^
보다가 한가지 틀린부분이 보이네요..
9번 페이지에 ASRock ConRoeXFire-eSATA2 스펙데이터에 ICH-7이라고 표기 되어있는데 ICH-7R로 정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2부를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jin2006 (ID) / 06-10-31 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기대하던...

자부리 (ujine) / 06-10-31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드디어....떴네요....^^ 엄청난 노가다에..수고 많으십니다...^^
신충호 (cheetoss) / 06-10-31 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 드뎌 떴군요..
자려던 참인데.. 이것참 곤란..ㅎㅎ
신충호 (cheetoss) / 06-10-31 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 칩셋 스펙 비교
VIA P4M890
P4M890 칩셋 보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은 필자가 ASRock 865PE 보드보다도 더 싼 5만원대 중반의 가격을 자랑한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너무한가요??

^__________________^

김정우 (kjw8211) / 06-10-31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단대단!
이수용 (lsy77777) / 06-10-31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라보~
왕입니다요!
이정훈 (cyberjh7) / 06-10-31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nRoe945G-DVI에 함께 제공되는 DVI 출력용 Add On 카드는 메인보드의 맨 아래에 위치한 DVI Add On 카드 전용 확장 슬롯인 HDMR 슬롯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정정요망..
pci-e x16 슬롯에다 정착 합니다.
메뉴얼 정독하시길....
이정훈 (cyberjh7) / 06-10-31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
Thank you for contacting ASRock.
ConRoe945G-DVI did not support 1680x1050 resolutions.

It supported 1920x1200 and 1440x900 resolutions.

Best Wishes
ASRock
=================================================

대나무 (psu8307) / 06-10-31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왔군요. 정말 기대됐는데 34종 벤치마크 정말 좋네요.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군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wnation2020, cheetoss, cyberjh7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곰탱이 (a5810) / 06-10-3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함성길 (felfin) / 06-10-31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 사이트에서도 하지 않은 벤치가 나오겠군요..하하

이왕 하시는거, 분량만 채우지 않는 테스트 기대하겠습니다.(압박 날리기..ㅋ)
전무후무 / 06-10-31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고 이걸 실행에 옮기시다니..정말 무모하리만큼 용기가 있는ㅋㅋ 하튼 내용이나 결과여부를 떠나 맨날 야근하시며 스트레스 받을 담당자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짝!짝!짝!)

한승혁 (neohans) / 06-10-31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 기대 중입니다. 보드나라 홧팅-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칩셋이 없군요 흠 내장용으로 많이 나간건데^^;

베르 (idchs) / 06-10-31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으십니다... ^^

마감의 무서움은 여전하네요... ^^;;;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보드분량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혼자 진행하시는건가요? 놀랍습니다. 1부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hufskon (hufskon) / 06-10-31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기사 올라왔군요. 엄청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단 보기전 선리플 달고~ 정독모드로 갑니다^^
김훈 (bunzen) / 06-10-31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기대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6-10-31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종류가 너무 많아서 사진찍고 편집하는 것만해도... 시간이 엄청 걸리겠군요. 그런데 어차피 시장에서 주력으로 팔리는 상품이 P965나 975X, G965, 엔포스인텔에디션정도라는 것을 감안해서 조금 줄였으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쌓인 박스들만으로 이미 덜덜덜...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31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했던 자료가 하나씩 올라 오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콘로 보드 종합편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야 할 듯...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시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06-11-01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휴...30여종을 하려면 도대체 시간이 얼마나 걸릴런지...쩝...고생고생 많으십니다.

그러나 ^^ 잘보았습니다. ^^
그냥 / 06-11-01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는 해야 벤치마크지..ㅋㅋ
수고하삼...좋은정보감사~^^
lightlas / 06-11-01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보고 제 입에서 나온 한마디...
"이건 미친 짓이야...."

이런 미친 짓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
이 기회에 '한국의 톰아저씨'를 컨셉으로 동종의 하드
웨어 전체를 매년마다 일괄 벤치하는 것도 기획해
보시면 어떨까요? (후후후... ^^;;;)

김태화 (taekim81) / 06-11-01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대백과 사전 출판을 머리속에 염두하신 건가요?

^^;

그냥 소개만 이만큼인데... 올해 끝나나요?

암튼 노력 끝내줌!
폭풍처럼 (asstorm) / 06-11-01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쇄하게 되면 11장 이후로 화면에 나오질 않네요^^

확인 부탁 드려요.. ㅎㅎㅎ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1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읽고 최상의 조합 ( 가격 + 성능 )을
찾아보도록 해볼까나....

암튼 ... 34종의 보드를 테스트 한다는 것
대단합니다....

끝까지 보도록 할께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1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즈락 실험정신 !!!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97095195 (ID) / 06-11-02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정말 멋집니다... 이런 기사 꼭 보고 싶었는데.
김길수 (eros96) / 06-11-02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피부에 와 닿는 알찬 정보에요 ^^ 감사합니다~
임용희 (himne) / 06-11-02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flea11 / 06-11-02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제가 지금까지 본 기사중 가장 알차고 도움되는 기사인거 같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언제나 한마음 (dolphinscry) dolphinsc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네요. 2부 성능편이 정말 기대됩니다~^^

김지훈 (flutist1004) / 06-11-02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바꿀려고 하는데 2부기사를 꼭 보고 정해야겠습니다...하루빨리 2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윙스 (jwings90) / 06-11-03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이상현 (netage00) / 06-11-03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가다 벤치로군요... ㄷㄷ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3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문 중에 VIA P4M890이 듀얼 채널 메모리를 지원한다는 잘못된 내용이 있어 이를 수정하였습니다.

럭키싱글 (airdp36) / 06-11-03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스콘도 근래에 나온 보드인데 빠져있군요. 게다가 유명회사의 965칩 탑재 보드들이 중복이 되버렸네요..흠..

태즈매니아 (tazmania) / 06-11-03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와 분량의 압박에 다이어트 되시겠어요~ ^ ^

2부가 기다려지네요~~

헛뚜 (suteki00) / 06-11-04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lena님과 같은 845pe보드-_ㅠ
엄청난 분량의 벤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4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엄청나네요 저 많은걸..ㅎㅎ 기다려왔던 기사 였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서 2부 내용이 기다려지네요 시간이 된다면 P965만이라도 오버클럭 테스트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강기창 (risha) / 06-11-05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업장 모습이 눈에 선하네여... 얼마나 어리러울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정도네요. 아무쪼록 고생하시고... 2부를 기대하겠습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6-11-05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엄청난 벤치군요
이 벤치 결과로 시장의 판도가 바뀔만한 벤치입니다

애즈락의 엽기성은 여전하네요 우와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벤치마크네요. 2부 기대하겠습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스케일이 엄청 크네요.. ^^; 2부가 기대됩니다.

임윤철 (zooc80) / 06-11-05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거의 최대 스케일의 벤치마크가 될것 같네요~! +_+ 전부다 테스트 하신다니 @_@

랴뉴 (ryangedu) / 06-11-05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nRoe865P가 정식스펙으로는 Core2도 지원 안하다니..
godanhan (ID) / 06-11-05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정말 기다려지는군요. ㅎㅎ
고생이 많으십니다.

유수영 (u2504) / 06-11-05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지막지하군요. 2부가 기대됩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요. 파이팅!
졸리울까 (timewill) / 06-11-05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곱니다! 865 보드의 선전을 기대하며!
박장열 (dolsook) / 06-11-06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적으로 굉장한 규모네요.

이 벤치마크 문서가 콘로 지원 보드를 선택하는데 표준 지침서격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일단 샘플 제공을 거부한 보드들은 유저 입장에선 단순히 뭔가 제품에 하자가 있으니 비교를 거부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군요.

김자평 (ferrariq) / 06-11-08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에 한번 전체 구성품을 도표로 정리하는 센스도 한번 발휘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십시요^^
기대라고 있겠습니다.
안내섬광 (sinmugi) / 06-11-08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신다는 말뿐이 할말이 없네요.2부 기대할게요.
지상민 (camji) / 06-11-08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고생하셨습니다. 2부가 기대되네요
즐거운삼촌 / 06-11-09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상세스펙 비교분석..너무 알고싶은데 시간부족이 너무 슬프네요.. ㅠㅠ 지금 구매결정을 해야하는 경우라서..나중에 경우에 따른 추천보드 정도 나열해주신다면 좋겠네요 ㅋ
쭈니0812 (june0812) / 06-11-09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의 결과는 유저 그룹별로 추천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실질적인 도움이 될듯하네요...

Dest (muchunrang) / 06-11-09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 기대됩니다.
정민기 (cmk2745) / 06-11-09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대 됩니다.
2부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부률 (dultwo) / 06-11-09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저많은 보드들을 테스트 할려면 몇일이 걸릴까요^^ 2부가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참가 보드들이 대단하니까...
조태연 (neoneo) / 06-11-09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네요.잘봤습니다.2부도 기대가 되네요.

동탁 (uboat) / 06-11-11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보았읍니다!!
감사 합니다..

케인즈 (wineagle) / 06-11-11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기대되는 벤치네요.

최성윤 (keroppi) / 06-11-11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 많은 도움이 되는 기사네요. 감사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
2부도 기대가 되네요..-0-)b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하느라 꽤 힘들었겠네요. 정성이 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요. 좋은 정봅니다.

김기숙 (loveiskim) / 06-11-12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벤치네요^^
손규식 (mungty) / 06-11-12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컥... 대단하네요.. 2부가 기대됩니다
박광선 (pksps) / 06-11-12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고생하셨네요
1부에서 제품소개로 끝난건 어쩔 수 없었던것 같고 2부 기대하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많은 박스에 둘러싸인 시스템???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지원하는 대부분의 보드가 나왔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2부가 정말 기대되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는 정말 힘들겠군요..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박장우 (backho79) / 06-11-13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기대 되는군요 이번에 컴살때 참고해야지 +ㅁ+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3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계속 보면서 참고하겠습니다!
한경호 (xl8or) / 06-11-14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보드나라다운 리뷰네요
보드 무지많네
미래소년코나와 / 06-11-15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돈있으면 빵사드세요!
조경민 (xtom69) / 06-11-15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 메인보드 어느것이 좋을지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리 겠네요.

태기 (taeki)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 압박의 34종.
힘내세요..ㅎㅎ
홧팅~ / 06-11-17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테스트성능보고 구입참조해야겠네요
고생많으시네요 홧팅.. 2부 기대 만빵~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테스트네요...
one / 06-11-18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좋은 일을 하시다니 감격했습니다.
이럴경우 34명의 체험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데요.ㅋㅋ 홀로하기란.. 수고하시구요 건강하세요!
deltahos (ID) / 06-11-19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노가다 기사군요.수고하셨습니다.
해피 (ssarang) / 06-11-19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하셨네요 34종 벤치라니 ;;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다양한 메인보드를 테스트 하느라 고생했겠네요.
Tom / 06-11-21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에도 이런 벤치가!!!

고생많으십니다.
손열호 (endimion) / 06-11-23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구매할때 많은 도움이 되네요
김선익 (seonik) / 06-11-23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많은 보드가 있어 선택이 쉽지 않네요.

김승범 (nk1989g) / 06-11-25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975X 보드의 칩셋이 965P로 표기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정정해주세욥!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30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소개라서 대충 패스~~

상구리홍 (hyunymax1) / 06-12-15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군요 하나 질러보고 싶다 .
돈이 없는것이 죄로다
임현규 / 06-12-1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게 글을 보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차병무 (pdt96) / 06-12-20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도 기대됩니다.
한희재 (hanhijae) / 07-02-04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나군요..저것들 전부 할려면...담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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