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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15 00:00
[칼럼]

이제는 말할수 있다! 리뷰 애프터서비스 12월 1~2째주

1. 처음 2. 크라이시스, 누구를 위한 게임인가?
3. AMD Spider Paltform,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4. NVIDIA, G92로 파워업! 다음 목표는 3-Way SLI
5. 마치며

     3. AMD Spider Paltform,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AMD ATI,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

AMD는 ATI 그래픽 인수를 기점으로 이를 활용한 통합 솔루션이 발표될 것이란 소문이 무성하였지만 그때마다 AMD ATI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프로세서 시장에서는 코어2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채택한 인텔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에 K8 아키텍쳐 기반의 애슬론64 프로세서가 참담한 패배를 보였고, 그 여파는 메인보드 시장에도 이어져 일부 보급형 모델들을 제외하곤 AMD용 메인보드도 큰 재미를 보지 못한게 사실이다.

여기에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도 점차 늦어지는 출시 시기, HD환경의 강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3D 성능 등으로인해 오히려 NVIDIA가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ATI 인수 이후 오히려 더욱더 얻어터진 몰골이 되고만 AMD ATI 입장에서는 분위기를 역전할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그 해결책으로 AMD는 자사의 프로세서-메인보드-그래픽 카드를 하나로 묶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하였는데, 그것이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AMD Spider Plaform인 것이다.

AMD가 말하는 Spider Platform은 3가지가 중심을 이루는데 그 3가지는 새로운 K10 아키텍처를 적용한 Phenom 프로세서, DirectX 10.1과 PCI-Express 2.0을 지원하는 Radeon HD 3800 시리즈, 그리고 PCI-Express 2.0과 CrossFire X 기술, AMD OverDrive 등을 지원하고 있는 새로운 AMD 700 시리즈 칩셋이다.

 

Phenom 프로세서, 출시는 멋졌지만 현재로썬 글쎄....

우선 Phenom 프로세서의 경우 경쟁사에 비해 하나의 실리콘 다이에 4개의 코어를 집적함으로 진정한 쿼드 코어라는 의미의 네이티브 쿼드 코어라는 장점과 더불어 L3 공유 캐쉬의 제공, 하이프트랜스포트 3.0 지원, DDR2-1066 지원등 좀더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었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성능, 가격 그 어느것도 사용자를 끌어들일 만한 매리트가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쟁사는 이미 3GHz 동작클럭을 갖춘 쿼드코어를 선보였지만 AMD ATI는 내년이 되어서야 2.4GHz 동작클럭을 갖춘 Phenom 9700을 선보일 예정이며 동일한 클럭일 경우에도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이미 출시된 Phenom 프로세서는 TBL(Translation Lookaside Buffer) 버그로 인해 패치시 오히려 13%가량 성능 하락을 가져온다는 테스트 결과가 발표되는 등 경쟁사를 의식해 너무 성급히 출시된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든다.

그외 그동안 AMD ATI의 장점중에 하나인 오버클럭또한 메모리 컨트롤러의 영향 때문인지, 아니면 최적화의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20%폭에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지금껏 AMD ATI에 호감을 가졌던 사용자들도 회의를 하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가격적인 면에서도 Phenom 9500의 국내 가격이 23만원대로 이와 경쟁관계에 있는 인텔 코어2 쿼드 Q6600의 24만원대와 불과 1만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등 가격대 성능비면에서도 유리한 점을 찾기가 힘들다. 이러한 점들을 볼 때 현재 시점에서 Phenom 프로세서 구입은 그리 추천하지 않는게 필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AMD 7 메인보드 칩셋, 지원 메인보드의 부족

두 번째로 AMD Spier Platiform에서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AMD 7시리즈 메인보드 칩셋은 Phenom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하이퍼트랜스포트 3.0 지원, 기존 칩셋에 비해 최대 4개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ATI CrossFire X 지원, 각종 모니터링 및 오버클럭 설정을 지원하는 AMD OverDrive의 지원등을 특징을 갖추고 있다.

분명 새로운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되었지만 이런 모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가장 상위 칩셋인 AMD 790FX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이미 해당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의 출시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가장 큰 특징중에 하나인 쿼드 크로스파이어를 구성하기 위한 지원 드라이버가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았기에 현재로써는 무용지물인 점도 구입을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다.

게다가 지금껏 AMD 플랫폼용 메인보드 칩셋의 50% 이상을 차지하면서 AMD ATI의 성장에 가장 큰 역할을 했었던 NVIDIA를 Spider Platform을 구성한다는 명분 때문에 내쳐 버린 셈이 되고 말았다. 결국 NVIDIA마저 인텔 플랫폼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으로써 AMD 790 메인보드 칩셋 이외에 손잡을 만한 마땅한 파트너사가 없다는 점등은 시장 확대를 위해서 AMD ATI로써는 조속히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닐 수 없다.

 

Radeon HD 3800시리즈, 가격/성능 모두 기대보단 떨어져...

마지막으로 그래픽카드의 경우 최초의 DirectX10.1 지원으로 큰 관심을 받을뻔 했던 Radeon HD 3800시리즈는 NVIDIA의 갑작스런 G92코어 기반의 GeForce 8800GT 공세로 인해 출시도 되기전에 타격을 받아 버리고 말았다. DirectX10.1의 지원은 분명히 매력적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사나 게임 개발사들은 당장 Direct10.1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등을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으며 NVIDIA로써는 몇가지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상황으로써도 충분히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어 현재로써는 그저 있으면 좋은 기능 정도로밖에 인식될수밖에 없다.

또한 55nm의 제조공정으로 낮은 발열, GPU 사용량에 따른 절전 기능인 PowerPlay등을 장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래픽카드의 가장 기본적인 성능 부분에서는 경쟁 상태인 GeForce 8800GT에 비해 10% 이상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그대신 10%이상 낮은 가격이 위안이 되고 있지만 하이엔드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로써는 비용을 좀더 지불하고서라도 너 나은 성능을 원하기 때문에 결국 HD 3870보다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HD 3850이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NVIDIA는 개발 초기부터 게임 개발사들과 협력 관계를 맺어 다양한 정보 교환을 통해 자사의 그래픽카드에 보다 최적화된 성능을 이끌어내고 있는 반면 이런 점에서 AMD ATI는 상대적으로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결국 시작부터 한발자욱 물러나서 경쟁하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

 

AMD, 1+1+1=3이 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결국 AMD Spider Platform은 각 분야에서 최고가 아닌 2인자 (어차피 경쟁이라고 해봤자 많아야 2~3곳이 전부이지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세가지 영영에서의 콤포넌트들이 모여 1+1+1=3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뭉쳤다고 볼 수 있다.

실제 AMD ATI에서는 이러한 조합의 경우 약 7~10%의 성능 향상이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또한 실제 테스트 결과 몇몇 항목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증가폭이 없다는 점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려는 사용자나 새롭게 시스템을 장만하려는 사용자 모두에게 실망감을 던져주기에 충분하다. 이것이 그동안 AMD ATI가 발표당시까지도 철저하게 감춰왔던 시장상황을 반전시킬 만한 비밀 무기의 실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가득할 뿐이다.

물론 지금까지 인텔, NVIDIA등으로 너무 한곳으로만 치중된 현재 시장 상황에서 이에 불만을 갖은 사용자들에게는 AMD Spider Platforum의 등장은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만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높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필자처럼 인텔 플랫폼을 사용하거나 혹은 기존 AMD 플랫폼에 만족하는 경우에는 새롭게 바꿀만한 별다른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 그것이 바로 AMD ATI가 고민하고 해결해야할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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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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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이 시원한 기사입니다. 잘보았습니다. ^ㅡ^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의 빈약한 스토리라인(북한이 필리핀근처에 섬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되고,.ㅡ.ㅡ.)과 성능에 비해서 정말 짜증나는 사양은 저도 대공감합니다. 흠 AMD는 어여 삼성이 사야 하는건가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3870은 크로스 파이어에서 8500GT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더군요. 크파 구성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것도 장점이라고 하더군요. 3870도 나름 장점이 있어 보이는뎅^^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리뷰인줄 알앗습니다..ㅋ
jin2006 (ID) / 07-12-15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게임이라기 보다는 벤치마크툴이라 봐야 할 정도네요.
오랫만에 잡담같은 애프터서비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 말 쯤 나오는 하이엔드는 크라이시스를 제대로 돌릴 수 있지 않을지....
제품들이 1년 사이에 성능차이가 굉장하더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크게 다르지도 않은것 같고 못할말이었나도 생각되지 않고 타 사이트와 함께 묻어가는구나라고 느껴지니 크게 기대도 않되는것일까나... 왠지 불감증같다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15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 새롭게 리비전이 나올 페넘... 그리고 하이브리드 크파에 기대를 해봐야할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해 주시길..AMD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신랄한 비평을 접하는군요. 최고를 추구하다가 상업용으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크라이시스의 그래픽 엔진은 역시 일반인들에게 부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페이지 3의 '못브'를 '모습'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유저들과 함께 숨쉬는 보드나라의 열정이 가슴부서지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좋은 글 잘봤습니다.
첫페이지 댓글 관련된 감자나무님의 글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보드나라에 기사를 올려주시는 분들의 생각은 이곳 보드나라 회원분들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가 좀 많네요 ^^;
크라이스라던지 MMPRPG 라던지
여튼 꾸준한 기사 써주셔서 좋네요 :)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사이트 들은 여러가지 분야를 하면서 약간씩 비평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보드나라는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mister (vsado) / 07-12-15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느낌의 기사네요~~
다음 기사도 기대돼요~~
앗!! 오타 발견!! "어찌 되었던 예전보다 뎌욱더 SLI 및" 4 패이지의 마지막 단락에서 "더욱더" ...

Moon-Boy (theadadv) / 07-12-1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평쓰면 채택이나 개선, 반응이 되야 하는데, 이건 피드백은 커녕, 응모에서 떨어지니 할리가 없을 듯.

박하구름 (lsilver) / 07-12-15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부분은 머 많지 않으면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문제고~
더 중요한건 기사내용 아니겠습니까?
잘 보고 갑니다^^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5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크라이시스는 정말 지나치게 시대를 앞선 게임이군요. 개인적으로는 게임도 별로
재미있어보이지도 않고요. 그래픽만 좋다고 까부는(?) 것 같은 게임이네요.
차라리 저는 콜오브듀티나 배틀필드를 추천합니다. +_+ 사양도 적당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AMD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데요.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의 오만(?)은 한번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시 이런 고사양은 사양하렵니다.
크로넥스 (genesispower) / 07-12-15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보드나라에서나 할수 있는 이야기 였네요!!
이같은 비평 계속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MD-ATI는 언제까지 2인자로 머물러 있을지...힘 좀 냈으면 좋겠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그에 맞는 그래픽 카드 그리고 CPU 이 모든 것이 현제 정체된 PC 하드웨어 산업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굳이높은 사양을 요구하지도 않는데 다이렉트 10이 있어야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고, SLI나 크로스 파이어를 구성해야 제대로 즐기는 게임 등
게임니아 하드웨어 산업이 소비자들을 고사양을 요구하는 쪽으로 몰고가는 것 같습니다. IT 시장은 사용자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선도하는 technology pull market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사용자가 판단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사양을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이를 위해 보드나라는 정확한 정보와 비판을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12-15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읽고나서 속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크라이시스같이 너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은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매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는정보네요,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기사 잘 읽었는데 아무래도 AMD의 분전이 이루어져야 인텔도 가격을 좌지우지 안할꺼라 봅니다.
그리고 크라이시스같은 게임의 경우는 앞으로의 게임성을 보여주는듯한데 아직까지 사양이 너무 높다보니 웬만한 컴퓨터성능 아니고서는 게임을 즐길만한 여유가 안될듯하네요.
승환아빠 (dharma) / 07-12-15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극악의 고사양을 요구하는 것은 좀 심하죠.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로 성공한 이유를 배워야 할듯....
잘 보았습니다.
권오채 (kocando) / 07-12-15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에 대한 기사 잘 봤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ducky / 07-12-15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00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그래픽카드 하나 가격이 콘솔 게임기 가격에 준할 수준이 되어 가니, 더 이상 매력을 느끼기 어려운 것이 저같은 라이트유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지금도 8800GT 가격을 보면서 Wii와 저울질 중..)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3way SLI나 X-cF모두 기대에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죠.
godanhan (ID) / 07-12-15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시스는 정말 최악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사실적인 그래픽에 비해 게임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n당이나 a당이나 하이브리드 기술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2D 작업을 할때 온보드된 그래픽만을 사용한다면 전력 절감에도 훨씬 효과적이겠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판 기사가 아닌 관계로 속이 시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글이네요.
하이브리드 CF,SLI......조금 기대가 되는..--;

Sleepman (sleepman) / 07-12-16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 CPU들만 10년째 쓰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쿼드 코어는 정말 아니더군요..
이번에 PC업글(사실상 새로 한대 만드는 격)할때는 I당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하이브리드 방식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일반적으로 게임만을 위해서 그래픽 업그래이드 하기는 좀 부담스럽죠
차라리 CPU나 램쪽에 더 투자하는 편이 저한테는 더 좋네요..
N사와 A사의 하이브리드 방식은 큰돈 안들이고 저렴한 GPU의 성능까지 높이니..

앞으로도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걸 모색하지 않는 이상 인텔의 코아 아키텍처를 이기기 힘들듯 하네요.
다음 아키텍처도 내년에 바로 나온다고 하는데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16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ider 플랫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약간은 걱정이 되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저도a/s.......................인줄..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가 아니라 실랄한 평가 리뷰군요. ^^
잘봤습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6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좋은 기사 잘 보다가 오늘은 뎃글 남깁니다.
theworms / 07-12-17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의 가격대 성능비는 정말 좋습니다.
w8111 (ID) / 07-12-17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눈을 뽑아다가 바라보신듯 합니다.
기자님도 유저들이 생각하는것과 같은 생각인듯 싶습니다
이래서 보드나라 오는 맛이 납니다.
속시원하게 잘~ 읽었습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라이스시2 하기위해 투자하는 돈을 콘솔쪽으로 돌리는게 낫겠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선행이군요..휴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를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 생각도 유저랑 같은 생각이신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마의검사 (hw97054) / 07-12-18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진짜로 A/S인줄 알았습니다...(제목만 보고)

J2J2 (boboard) / 07-12-18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S에 대한 리뷰인줄알았습니다... ^^

그런데 38XX에대한 평가는 그리 공감이 안가는군요.
3870은 8800GT에 비해서 가격이 문제가 있으나
3850 256 512모델 모두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라고 생각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와 하는 탄성뒤에 아쉬움을 주던 제품들에 대한 꼬집기가 적나라합니다.ㅎㅎ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3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는 이런 기사가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랴뉴 (ryangedu) / 08-01-01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도 애프터서비스를 하는구나... 하고 신선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렇게 1부의 부족한 면도 채울수가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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