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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4-15 00:00
[칼럼]

[리뷰A/S] 4월 1~2째주. BTC ZEUS7000 241MS Deluxe, ASUS Eee PC 다시보기

1. 처음 2. 리뷰어도 뻘짓 한다! BTC ZEUS7000 241MS Deluxe
3. 가격과 해상도, 용량에서 아쉬움이 남는 Eee PC

     3. 가격과 해상도, 용량에서 아쉬움이 남는 Eee PC


본인이 ASUS Eee PC를 처음 접한 것은 지난해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07의 ASUS 부스에서였다. 그당시만 해도 프로토타입 형태로 공개되었지만 이미 어느정도 스펙은 알려진 상황이었기에 $200의 가격대는 상당히 큰 메리트로 다가왔다. 특히 컴퓨텍스 행사내내 1.5Kg 무게의 14인치 노트북을 메고 다녔던 것을 생각하면 왠만한 가방에 쏙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와 0.9kg의 무게는 성능이나 확장성등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노트북 시장에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였다.


지난해 대만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07의 ASUS 부스의 모습

솔직히 ASUS Eee PC의 사양만을 볼때 노트북과 PDA의 중간 정도의 위치에 있다고 보는것이 적당할 정도다. 최근들어 서브개념의 미니 노트북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간단한 사무작업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오히려 분에 넘치는 사양으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인텔이 생각하는 NetTop과 데스크탑PC와의 차이 (출처 : IDF)

이에 ASUS는 Mobile Internet Device(MID)라는 개념을 적용해 Eee PC가 노트북 대용에서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간단한 업무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는 얼마전 개최된 IDF에서 언급된 Atom 프로세서 탑재의 NetTop/NetBook과 동일한 개념이며, 특히 기존 플랫폼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개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영역 분리가 된다는 장점에 제조사에서도 환영을 받고 있다.


800x480 해상도를 갖춘 1세대 Eee PC

즉, Eee PC는 사양상으로 볼 때 표준 XGA 해상도에도 미치지 못하는 800x480의 LCD,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4GB용량의 스토리지 공간등 최근 노트북등의 기준에 비하면 크게 부족한 수준이다. 하지만 ASUS는 이러한 제약 사항에도 불구하고 MID라는 개념을 도입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고 그 결과 해외에서는 히트작이 되었다.

결국 사용자들은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Eee PC를 알맞은 가격대의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은 Eee PC의 스펙에 맞춰 자신이 필요한 용도를 찾아내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극히 일부 유저는 Eee PC의 성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적인 부분까지 확장을 해서 사용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로 인한 A/S불가는 본인이 감수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해외에 한정된 이야기일 뿐이다. 국내에서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비슷한 상황의 경쟁 제품들을 따돌릴 만한 Eee PC만의 특징을 갖춰야 하는데, 솔직히 휴대성 이외에는 성능이나 가격적인 메리트를 찾기는 힘든 편이다.

이미 리뷰에서 언급했듯이 일본 및 국내에서 발매된 Eee PC에만 운영체제로 리눅스가 아닌 윈도우 XP 홈 버전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어쩔 수 없는 가격상승이 이뤄져야만 했다. 물론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리눅스보단 윈도우 XP 환경이 보다 거부감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SSD 채용등으로 초기 개발당시보다 높아진 기기자체의 가격에 운영체제 가격까지 더해져 결국 국내에서는 49만원대로 판매가 된 것이다.

물론 MS로부터 운영체제 도입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얼마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399 + 한글 윈도우XP 홈 = 49만 9천원 이라는 공식을 쉽게 납득할 국내 유저들은 꽤 많지 않을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미니 노트북등이 상대적으로 고가였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경쟁력있는 가격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최근들어 50만원대의 노트북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며 애초에 Eee PC를 $200 가격의 PC라는 홍보가 워낙에 강렬했던탓에 상대적인 허탈감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4GB 저장 용량, 800x480 해상도는 활용성을 생각할 때 너무 부족해..

개인적으로 보급형 노트북의 대중화를 선언하였던 Eee PC에 저장 장치로 SSD 가 사용되었는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물론 SSD는 기존 HDD에 필요한 모터와 기계 구동장치가 필요없기 때문에 열과 소음이 발생하지 않으며 외부 충격에도 강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크기 및 무게가 기존 HDD에 비해 50% 가량 적고 읽고 속도는 3배, 쓰기 속도는 1.5배가 빠른등 전체적인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에 비해 현재까지는 용량의 한계와 높은 가격등으로 인해 일부 고급형 노트북에서만 채용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Eee PC에서는 4GB SSD가 채용되어 있다. 물론 이는 작은 외형과 소비전력을 위해 그리고 작은 파일들의 빠른억세스가 가능한 SSD의 특징상 웹서핑등에 보다 유리하기 때문에 사용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부족한 용량은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DHC를 지원하는 SD 리더기를 내장하고 있지만 SSD에 비해 느린 읽기/쓰기 속도 덕분에 SD카드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경우 느려지는 속도에 불만이 생길 수 있다. 또한 기본 상태에서는 불과 1.5GB 용량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여기에 몇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우라면 차후에 윈도우XP 서비스팩3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

결국 이러한 저장용량의 한계는 자연스럽게 활용도를 제한할 수밖에 없게 된다. 간단히 웹서핑이나 문서작업등은 충분할지 모르겠지만 여러편의 영화를 넣어 본다거나 장르별로 음악을 넣고 다니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국 일부에서는 윈도우내에 기본으로 설치되는 서비스 관련 프로그램을 제거함으로써 여유 용량을 늘이는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으며 이밖에 Eee PC의 동작 속도를 900MHz로 오버클럭한다거나 1024x768  해상도로 강제로 조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 Eee PC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 800x480 해상도또한 Eee PC 선택에 주저하는 한 이유가 될 수 있다. 물론 별도의 유틸리티를 통해 800x600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상하로 스크롤 되는 화면에 익숙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이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800x600 가상 해상도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세로폭이 480 픽셀 이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800x480 해상도로는 하단의 화면이나 버튼등을 보거나 클릭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해상도를 800x480으로 설정하였을 경우에는 하단의 버튼이 깨져 제대로 클릭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실제 이러한 현상이 여러 프로그램들에서 발생하고 있다. 결국 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800x600의 가상 해상도를 사용해야만 하며, 또한 WOW와 같은 게임에서는 기본적으로 800x480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800x600 해상도를 사용해야 하는등 해상도로 인한 불편은 예상보다 큰 편이다.

 

지금까지 Eee PC의 국내 발매에 대해 약 8개월 가량 기다려온 유저의 한 입장에서 느꼈던 아쉬운 점들을 정리해 보았다. 현재 리눅스 버전을 탑재한 Eee PC의 경우 올해 하반기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리눅스내에 포함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모두 한글화하기 때문에 예상밖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책정된 가격이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해외 출시가격인 $399과 비슷하다면 나름대로 구매 매리트는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걸림돌은 남아있다. 우선 ASUS는 8.9인치 액정(1024x600) 탑재에 최대 12GB 용량을 제공하는 2세대 Eee PC를 조만간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밖에 HP나 ACER등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의 미니 노트북들이 출시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국내의 UMPC 판매량이 약10만대가 되지 않는 등 UMPC 시장 자체가 매우 좁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안과 밖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감수하면서 버텨내기에는 차별화되는 구매 매리트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해외에서는 높은 관심과 만족스런 판매량을 보였던 Eee PC지만 가격, 성능, 편의성등을 모두 만족하길 원하는 국내 사용자들의 높아진 눈높이 덕분에 고전을 겪고 있다. 과연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이 Eee PC가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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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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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핫; 동적 IQ에서 대 폭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EeePC는 전혀 국내에서는 쓸모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가격이라면 그냥 저가 노트북을 사는 쪽이 훨씬 이득일 듯 하네요.

성능좋은 PMP나 저가 노트북의 사이에서 어중간한 성능에 어중간한 가격이니...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TC의 ZEUS7000의 디자인의 변화가 색다르게 느껴지지만 가격은 절대 변하지 않는군요 점점더 올라가려는 몸부림..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후후 그랬군요''a
리뷰A/S 정말 재밌습니다-_-)b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가격만 디따 높은 제품들이라서 관심이 안가는 상품들이었는데, 역시..ㅎㅎ

해피검프 (happygump) / 08-04-15 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쓰는 것이 쉽지만은 않군요. ^^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EeePC는 가격대 휴대성이나 기타 부분에서 유저들을 못 만족 시킬듯 하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PC는 사양이 딸리면서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 아쉽더군요. 그런데 BTC모니터 동적명암비가 정말 10000:1인가.. HDTV보다 높은건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TV 는 최근에 백만 대 1 도 나오는 추세이니 만대 1은 뭐.. ㅎㅎㅎ
리뷰어도 뻘짓 한다.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것은 같은 제품을 놓고서 수입사에 따라 아예 모델이 다른경우도 있지요

cloudbook이라는 녀석도 원래는 다른곳에서 수입하기로했는데 수입사가 2군데나 되서 수입을 관둔 업체도 있지요.
w8111 (ID) / 08-04-15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 재밌네요 ㅋㅋ
고생하시면서 리뷰하시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풉 역시 기자님들도 사람인지라 ㅋ 근데 디게 웃겨요 ㅋㅋㅋ
고생도 많이 하시네요 ㅋㅋ
jin2006 (ID) / 08-04-15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기사보다 기다리는 기사...ㅋㅋ
역시 EeePC 는 초기 의도대로 20만원대가 되어야...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잘보았습니다^ㅡ^*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Eee 가 제일 흥미로워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재미있게잘 봤습니다. Eee의 800해상도 서핑시 정말 우울하군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동적 IQ...^^;;;

솔직히 박스 뒤집어쓰신 폭풍전야님 모습도 보고 싶어진다는...ㅎ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의 모습도 우리네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군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동적iq...................... 명언인데요?ㅎㅎㅎ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접근하기에는 메리트가 부족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어서...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 모니터 성능을 시험해보기 위해 그런 노고까지 치르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고생해서 글을 쓰시는 것이니 앞으로는 제품 소개 기사를 더욱 자세히 읽어보도록 해야겠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우스 모니터는 아무리 베사 월마운트를 지원치 않는다 하더라도 나사 풀어도 뒷판이 제거 안되는게 이상하네요 ㅎㅎ
EeePC는 외국에서라도 200불짜리로 팔리는거 외에는 인기 없지 않나요? 초반 광고랑 결과가 너무 달라 완전 외면하게 되던데;;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이네요. 인텔 칩셋이 DX10를 지원하게 되었군요. 그런데 별 효과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16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vesa 마운트를 지원하지 못하는군요... 기존 제품에서 보여주었던 장점이 사라졌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 PC는 국내에서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가장 문제가 가격이겠죠.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B.... Dynamic Brain.... 비티씨만의 개성이 사라진듯한 느낌이네요. 이피씨는 ~~~ 이제는 논외대상... 뭔가 코드가 맞질않는다라는... XP라도 빼고 가격이 싸던가... 아니면 확장성에대한 논란이라도 명확하게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저 소비자가 봉이란 말인가..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에서는 변태씨라 불리우는 BTC 좋은녀석임은 틀림없네요. 광패널좀 많이부착해주지~ ㅠ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모니터 재밌네요 어쨌건 마운트지원을 안한다는 결론은 나왔네요 디자인이 깔끔한데... 스탠드를 바꾸지 못한다는건 아쉽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뒷판을 뜯을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대단한 리뷰의 열정입니다..
ㅎㅎㅎ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16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EE PC는 아직 가격이 비싼편이니 아마 올해 후반이나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경쟁적인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고 시장 경쟁이 일어나면 싸질 것 같습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자 분들의 열정이 대단하네요.
Huchi (junclassic23) / 08-04-22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리뷰가 있어 보드나라에 들어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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