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6-21 00:00
[벤치]

인텔 P45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 벤치마크

1. 처음 2. 인텔P4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3종 소개
3. CPU 전원부, Phase 조절 PWM 컨트롤러 비교 4. 쿨링 솔루션, 확장슬롯, SATA포트 비교
5. 온보드 스위치, 백패널, 온보드 장치 비교 6.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비교
7. 테스트 사양 및 CPU/메모리 정보 8. 성능 테스트(1) - CPU, 메모리, 인코딩
9. 성능 테스트(2) - 3DMark06, 게임 10. x8 + x8 Lane CrossFire 구성시 성능은?
11. 업데이트 성격의 P45, 빠르게 가격 안정화가 필요

     3. CPU 전원부, Phase 조절 PWM 컨트롤러 비교



CPU 전원부

메인보드의 전원부, 그중에서 CPU 전원부는 파워서플라이에서 전원을 공급받아 CPU를 통해 각 컴포넌트로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전원부는 일반적으로 레귤레이터, Mosfet, 캐퍼시터, 코일의 조합인 Phase의 수로서 그 성능을 대신하고 있는데, 실제로 Phase만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얼마나 좋은 퀄러티의 부품들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느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된다.

ASUS P5Q Deluxe의 CPU 전원부는 지금까지 출시되 메인보드중에서 가장 많은 16 Phase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CPU 소켓 주위로 16개의 코일과 코일당 2개의 Mosfet이 장착되어 있으며 메인보드 전체에 5000시간 동작을 보증하는 일제 솔리드 캐패시터가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멀티 페이즈 구성으로 인해 Phase당 부담해야하는 부하를 줄여줌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낮은 발열등으로 효율성을 높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ASUS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경쟁사인 G사의 메인보드와 비교해 12Phase를 구성한 제품과는 최대 14도, 6Phase 제품과는 67도의 온도 차이를 보여준다고 언급하고 있다. 또한 ASUS는 16 Phase 전원부 구성이 최대 96%의 효율을 제공한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이밖에 메인보드 전력 감소 기능인 EPU가 더욱 강화된 EPU-6 Engine를 갖추고 있다.

 


GIGABYTE GA-EP45 DQ6 - 12Phase 전원부

GIGABYTE GA-EP45 DQ6은 Ultra Durable2 전원부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GIGABYTE가 말하는 Ultra Durable2 전원부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쵸크코일과는 달리 스위칭 저항을 줄여 발열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Ferrite Core Choke를 사용하며, 일반 구리재질의 쵸크코일보다 고클럭 내구성과 전기 저항력을 높여 에너지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Low RDS(on) 모스펫을 적용한다. 추가로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적용함으로써 내구성 향상 및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게 된다.

 


GIGABYTE가 밝히는 1Phase 구성

GIGABYTE의 경우 2개의 Low RDS(on) 모스펫과 Ferrite Core Choke, 그리고 솔리드 캐패시터가 조합되어 1Phase를 구성하는데 모스펫의 ON/OFF 역할을 담당하는 ISL6609 드라이버 1개가 2Phase의 전원부를 구성하여 실제로는 6Phase로 동작하면서 12Phase의 효과를 내주게 된다.

 


MSI P45 Platinum - 5Phase 전원부

MSI P45 Platinum은 5Phase 전원부 구성을 하고 있는데, 단지 Phase 수로만 본다면 앞서 살펴본 ASUS나 GIGABYTE에 비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MSI는 P45메인보드를 선보이면서 기존 전원부의 핵심이었던 MOSFET을 개선한 DrMOS를 채용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절전 기술인 GreenPower, 강력한 무소음 냉각 솔루션인 Cire-Pipe2를 채용한 XpressCool, 그리고 오버클럭을 위한 RapidBoost 의 세가지 기능을 통해 보다 강력한 성능과 안정성을 겸비하게 되었다.

 

DrMOS는 Phase 구성에 사용되는 두 개의 MOSFET과 한 개의 드라이버 IC를 단일 패키지로 구성한 새로운 구성의 통합 MOSFET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 방식의 경우 메인보드내 전원부 구성시230㎟의 면적을 차지하는 것에 비해 DrMOS는 64㎟만의 면적을 차지해 약 70% 이상의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칩셋간의 배선 길이가 줄어들고 선간 저항이 낮아지게 되면서 전력 밀도의 경우에도 기존 109mA/㎟ 보다 3배 정도 향상된 309mA/㎟를 제공하게 된다.

 

MSI 메인보드에 사용된 DrMOS는 일본의 반도체 제조사인 RENESAS사의 R2J20602NP integrated Driver-MOSFET이 사용되었다. RENESAS의 칩셋 설명에도 DrMOS(2세대)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자체 테스트 결과에서도 기존 방식들에 비해서 최대 20%의 전력 감소 및 보다 높은 효율을 제공해 주고 있다.

 

참고로 인텔은 컴퓨팅 분야에서 드라이버 + FET Multi-Chip 모듈(MCM)의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표준화하고 시장 채택을 가속화 하기 위해 DrMOS(Driver MOS)라는 제품 표준을 정의하게 되었다. 이 표준은 표준화 드라이버+FET MCM에 대한 일련의 동작 조건, 파라미터, 규격을 정의하고 있는데, DrMOS 표준은 현재까지 수년 동안 이용되고 있으며 2004년 11월에 1.0 리비전이 발표되었다. R2J20602NP의 경우 인텔이 제시한 DrMOS Rev 1.0 규격을 만족하는지 표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종류

DrMOS 리버전 1.0

R2J20602NP

스위칭 주파수

500KHz 이상

2MHz

입력 전압

5-16v

12v

출력 전압

0.5-1.5v

1.3v

출력

25A

40A

최대 전력 손실
(1MHz&25A기준)

3W 이하

4.4W

 

R2J20602NP는 인텔 DrMOS 1.0 규격에 비해 최대 전력 손실 부분을 제외하곤 모든 항목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특히 스위칭 주파수의 경우 4배이상 향상되었고 1MHz에서 약 89%의 효율을 제공하는등 성능과 효율성에서 커다란 향상이 이뤄졌다. (결국 성능을 위해 전력손실 부분을 어느정도 희생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DrMOS는 기존 MOSFET에 비해 보다 높은 효율성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발열도 30%가랑 낮아졌으며, 여기에 MSI의 전력 관리 기술인 GreenPower가 결합되어 CPU 및 메모리, 칩셋의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각 컴포넌트별 Phase 구성을 사용자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MSI 메인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ASUS는 True 16-Phase, GIGABYTE는 Virtual 12-Phase?

메인보드 부분 1,2위 간의 신경전인가? 물론 대부분 홍보용 프리젠테이션에는 자사 제품의 특징을 언급하기 위해 경쟁사 제품과의 비교를 주로 하는데, ASUS의 경우 그 대상이 주로 GIGABYTE로 삼고 있다. 그중 ASUS는 P45메인보드를 출시에 발맞춰 CPU 전원부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자사는 True 16-Phase Power 라고 명시하면서 경쟁사인 GIGABYTE는 Virtual 12-Phase Power라고 비교를 하고 있다.

ASUS의 주장을 살펴보기에 앞서 우선 Phase의 구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이미 보드라나에서는 3 Phase의 진실을 밝힌다! 메인보드 전원부에 대한 모든 것 라는 기사를 통해 전원부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적이 있는데, 해당 기사에 따르면 1Phase의 전원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 1개의 초크 코일
  • 2개의 MOSFET 소자
  • 1개의 Switching Regulator
  • 컨덴서
  • Switching Regulator를 컨트롤하는 드라이버 칩

이러한 1 Phase 구성은 바로 ASUS가 주장하는 1Phase 구성과 동일하며, 결국 위에서 언급된 GIGABYTE의 1Phase 구성과는 다소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ASUS가 밝히는 1Phase의 구성

즉, GIGABYTE는 1Phase 구성에 드라이버칩이 제외되어 있으며, 결국 GIGABYTE는 12 Phase를 구성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메인보드내에 드라이버칩이 6개만 장착되어 있고, 이 드라이버칩이 각각 2Phase로 동작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ASUS는 Virtual 12-Phase Power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ASUS P5Q Deluxe는 보드 뒷면에 16개의 드라이버칩에 장착되어 있다.

이에 비해 ASUS는 Phase의 수에 맞춰 드라이버칩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제대로된 전원부 구성을 의미하는 True를 붙히고 있다. 실제 ASUS P5Q Deluxe를 살펴본 결과 메인보드 뒷면에 16개의 드라이버칩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Phase 구성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며 제조사별로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을 위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 구현 방식등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또한 현재로써는 이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규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한쪽손을 들어줄 수는 없는 상황이다.

Phase 조절 기능을 갖춘 PWM 컨트롤러

최근 PC분야의 트랜드 중에 하나는 바로 에너지 절약기술이다. 물론 좀더 높은 성능도 원하지만 한편으로는 쓸데없이 소비되는 전력을 줄이기 위한 전력 감소 기능이 주목을 받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프로세서를 비롯해 그래픽카드, 스토리지등으로 이어져가고 있으며 이제는 이 모든 부품들이 조합되는 메인보드에도 적용이 되기 시작하였다.

메인보드 전력 감소 기능은 대표적으로 ASUS - EPU, GIGABYTE - DES, MSI - DrMOS & GreenPower 등을 들 수 있는데, 제조사별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지만 Phase 조절 기능을 통한 전력 소비를 낮춘다는 기본 원리는 동일하다.

이러한 Phase 조절기능은 바로 메인보드에 장착된 PWM 컨트롤러가 그 역할을 하게 되는데, 기존의 경우 Phase가 고정이 되었지만 이제는 시스템의 부하에 따라 그에 맞는 적절한 Phase를 구성하도록 변경해주는 하드웨어적인 Phase 조절 기능을 갖추게 된 셈이다.


ASUS P5Q Deluxe - EPU


GIGABYTE GA-EP45 DQ6 - ISL6336


MSI P45 Platinum - ISL6336A

이러한 Phase 조절 기능을 갖춘 PWM 컨트롤러의 경우 ASUS는 자체 개발한 EPU라는 칩셋을 통해서, 그리고 GIGIABYTE 및 MSI는 Intersil사의 ISL6336(A) 칩셋이 사용되고 있다. 즉, 세 메인보드 모두 하드웨어적 Phas 조절 기능을 갖춘 PWM 컨트롤러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각 제품별 전력 감소 기능의 동작 방식 및 특징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사로 준비중에 있으니 관심있는 분이라면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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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Asus 제품 테이블에 MSI 제품 정보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면에서는 확실히 MSI가 좋긴 합니다만,
구성면으로는 역시 아수스네요 -_-; 기가는 왠지 비호감 됐음 ㅠㅠㅠㅠ

덧. SLI5723 -> Sil5723 입니다 :)

근데 10페이지의 x8+x8 CF 성능 비교편에서
p35의 3870 CF 성능이 p45 3870 CF 성능보다 뛰어나게 나온게 맞습니까?
뭔가 좀 아리송. 위 아래가 바뀐거 같기도 하고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31/ 자국/ 신고/
저도 P45 의 8+8 구성의 성능이 오히려 아래라서 이상해 보입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1 0:46/ 자국/ 신고/
실수로 그래프에 P35와 P45의 값을 바꿔 입력을 했네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지 튄 가격을 주고 싶은 성능은 아니라는 생각이..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성능은 차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_- 출시되어서 드라이버 최적화가 된다고 해봐야 GPU처럼 큰 차이가 없는게 보드이니 거기서 거기일테고.. 옆그레이드 아닙니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사운드의 경우 기가바이트는 P35시절에도 889A를 이용하고 있었고, MSI는 888d을 이용했든데, P45에서도 변함이 없군요. 내장사운드 스펙을 따질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MSI의 내장사운드 칩셋 변화가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1 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에 관련된 전압 BIOS옵션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기존 칩셋의 업그레이드라기 보다는 '옆그레이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초기라서 가격대가 높은 옆그레이드.
김혜성 (heaye) / 08-06-21 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16만원 전후대의 메인보드로 해주셨으면 좋았는데.. 좋은 벤치이지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그림속의 떡인거 같습니다.
김혜성 (heaye) / 08-06-21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성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시장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는 아닌듯.
P45가아닌P43쓰고, ICH10R로RAID지원, 노스방열판큰거달아주고, 기가비트랜1개,
가격은16만원이하, 6~8페이즈전원부, eSATA/1394/코엑시얼/광출력모두지원,
... 정도가 시장에서 가장 히트칠듯 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대접받기위해서는 그만큼 가격의 경쟁력이 중요하겠죠 지켜봐야 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p45의 가장 상위 버전(준 플레그쉽정도)의 제품을 가지고 벤치를 한듯합니다. 이런제품에 가격 안정화 무리인듯 아마도 메인하이엔드급은 10만원 후반대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프로슈머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출시 첫버전이라서 그런지 P35보드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추후에 리버전되는 보드들에게서 좀 더 기대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기사에 오버클럭 기사가 없었던게 조금 아쉽습니다.잘 봤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는 너무나 고가의 칩셋인지, 관련 메인보드들 모두가 20만운대 전후니 관심이안가는 제품입니다..

산골사랑 (bluemoonkjh) bluemoonkj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정보에 목말라 하던 제게 단비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5 쓸려면 먼 미래에 사용해볼것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godanhan (ID) / 08-06-21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ch10R의 레이드 성능비교가 빠진게 조금 아쉽군요. 듣는 소문에 ich9R보다 조금 떨어진다는 소문이 있떤데...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아수스 레이아웃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오버클럭시에도 전력절감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 나중에 나올 전력절감 기술편을 잘 살펴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jin2006 (ID) / 08-06-21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msi 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45 는 35에 비해 그리 큰 차이가...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기능은 둘째치고라도 가격이 감히 생각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군요.
이윤복 / 08-06-21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ASUS P5Q PRO(P45)를 구매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P5K살려다가 이왕 살거 최신으로 구매했습니다. P5E보단 가격메리트 있구요. 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에 접속하셔서 최신정보 누르시면 간단한 사용기 올려놨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될걸로 보입니다.
가격 인하를 통해서 좀 더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사의 세 메인보드 제조사는 같은 칩셋을 기반으로 제조하다보니 CPU나 그래픽 카드와 달리 한쪽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닌 제품이 나오지는 않는군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제품에 입맛이 가지만 가격만 떨어진다면 더 좋겠어요
어느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스는 왠지 좋아보이고, MSI는 구성이 괜찮고, 기가바이트는 ????...
그래도 괜찮은 제품으로 3강에 들은 것 같다눈~~
DFI도 있던데....음 좋은 보드는 역시 가격이 부담된다는 것이 선택하기 힘들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와 P45의 가장 큰 차이는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16+4와 8+8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머진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생각하신다면 P45를 선택하시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엔 P35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가격차가 지금보다 줄어든다면 아무래도 신제품이 좋겠죠.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65 이후 칩셋이 옆그레이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보드 업글 시기 잡기 쉽지 않네요.. 가격이 우선 하락해야 보급이 될 듯 합니다.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다들 멋진 메인보드들이네요
특히 기가바이트 백패널은 헉~ 하는 소리가 나네요
lan port 4개라니..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가격이 하늘을 찌르네......메인스트림이 되긴 글렀쌈!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슬슬 p45 칩셋이 본격적으로 활동할 시기가 도래하는군요,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라서 지금은 대중화가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제품에 안기기를 바랍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가 미미하듯...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굳이 바꿀이유가 크게 있어보이지가 않는군요.

플토 (compluto) / 08-08-22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너무 비싸서 업글은 힘들지만..
슬슬 준비하고 잇는데..땡기긴 하네요..미미한 차이긴 하지만 ㅎㅎ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차이보다는 기능이군요..

Neoo (ph664lsm29neo) ph664lsm29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 가격안정화가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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