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9-09 00:00
[리뷰]

자동차에 PC 달고 싶니? 그러면 당연 ARTiGO지~

1. 처음 2. 작아도 갖출 것은 다 갖췄다
3. 다양한 입출력 포트로 호환성을 높였다 4. 초소형이라 어디든지 가능하다

     3. 다양한 입출력 포트로 호환성을 높였다



다양한 입출력 포트로 호환성을 높였다

아티고의 구성은 베어본 시스템(시스템 조립이 대부분 되어있고, CPU, 메모리, HDD/ODD만 장착하는 형태)에 가깝지만 메모리와 HDD가 시스템 하부에 위치하는 관계로 시스템 조립은 사용자가 직접하도록 되어 있다. 그림으로 된 사용자 메뉴얼이 함께 제공되어 조립하는데 큰 어려움은 따르지 않는다.

아티고에 장착된 브라켓을 떼어내어 하단에 HDD를 장착하고, 메모리를 장착한 EPIA PX 보드를 브라켓 상단에 장착한 후 IDE 어댑터 보드로 EPIA PX 보드에 HDD를 연결해주면 일단 서브적인 작업이 끝난다. 그 다음 케이스에 파워 보드를 장착하고 보드+HDD 조립체를 얹고 내부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조립은 마무리가 된다. 케이스 커버만 덮으면 완성이다.

▲ 아티고는 내부는 이런 구조이다

▲ 조립이 완성된 모습

 

만약 일반 파워서플라이와 연결하여 아티고를 사용한다거나 외부의 2.5인치 HDD를 사용하고 싶다면 함께 제공되는 커넥터를 이용하면 된다. 아티고는 기본적으로 어댑터를 통해 전원으로 공급받지만 ATX 20핀 커넥터를 함께 제공하여 일반 파워서플라이에서 공급받은 전원을 파워보드를 통해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보드 방식의 IDE 커넥터 외에 15CM 길이의 플랫 IDE 케이블도 함께 제공한다.

▲ 일반 파워서플라이 사용도 가능하다

▲ 외부 HDD 사용시에는 플랫 IDE 케이블을 사용

 

EPIA-PX 임베디드 보드에는 많은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지만 아티고는 초소형 구조를 지닌 관계로 기능만큼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장착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케이스 전후면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으며, 전후면 포트에서 지원 불가능한 입출력 포트는 별도의 케이블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전면에는 4개의 USB 포트와 사운드 출력, 마이크 입력 포트 그리고 상태 LED, 전원 버튼이 마련되어 있다. 후면에는 HDD와 EPIA-PX 보드가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추가 포트 없이, 보드에 장착된 D-Sub, LAN, 전원입력, 열 배출구만이 위치하고 있다. DVI 출력과, COM 포트, PS2 키보드/마우스 연결은 함께 제공되는 입출력 케이블을 통해 사용하면 된다. 단, 별도 케이블 사용시 케이스 덮개를 닫지 못하게 된다.

▲ 전면 포트 구성

▲ 후면 포트 구성

▲ 확장 케이블을 통해 추가 입출력 포트 지원

 

  태그(Tag)  : VIA, 저전력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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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활용성
 크기가 작아 어디든지 활용이 가능
7.0   호환성
 다양한 입출력 포트 제공
8.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1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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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정용도에 적합하게 만들어 졌네요..

룰디스 (rulldes) / 08-09-09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브 타이틀에 오타있네요..^^;

"손다박만한 PC~! ARTiGO"라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부족하지만 작은 크기와 의외로 잘 갖춰진 확장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 같군요. 이후 내장 그래픽 칩셋 성능이 뛰어난 제품도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ta가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저전력 머신으로 딱이긴 한데 HDD 확장이 한계가 너무 극명하니...
그나저나 VGA 케이블 확장이 좀 뜬금없는데요 ^^;;
numan (akira099) / 2008-09-09 3:13/ 자국/ 신고/
저도 그래서 찾아봤는데, "EIDE 방식의 HDD를 지원하고 별도의 S-ATA 포트를 하나 제공한다." 라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정말 가지고 싶었던 물건인데 드디어 들어오네요.
작년쯤에 보고 국내는 안나오겠지 했는데 WIS에서도 보고 국내에도 정식출시도 하고 ^^:
WIS에서 전시되어있는거보고 들고 튈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지난달 초 제품을 실제로 사용중인걸 본기억만으로 말하자면 나중에 유입된 먼지만 처리하면 나쁘지 않을듯 싶더군요. 그분이 7200rpmHDD를 써서 그런가 아님 CPU도 같은 문제인지 어쩃든 다소 발열이 높기도 했고 소음도 있긴했습니다. NANO가 출시되어 변경된다면 아주 좋은 녀석으로 변할듯 싶네요.

발열문제는 SSD도 하나의 해결방법이기는 합니다마는 노트북하고 키를 재는 비용이 들면 또 나름대로 문제니;;

기왕이면 국내유저를 위해 자동차 베이에도 설치가능하게 가이드를 같이 넣어준다면 좋을듯 싶네요.

http://technovoyance.com/
링크는 VIA의 서포트를 받아 아무래도 VIA 프로세서 제품들을 위주로 소개되고 있는데 video에서 가장최근 영상에서는 국내 출시한 제품의 차기작에 대한 언급이 있지요. 국내에도 일부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시죠;
저도 하나 구입하고는 싶은데 늘 그놈의 쩐이 문제네요.ㅜ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장난이 아니군요. 작아서 잘만하면 사용할만한 곳이 무궁무진하겠습니다. 다만 비아 프로세서의 저성능이 관건이겠네요.

우선 제일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활용방법이라면 카PC 겠네요. 별도의 가이드를 별매한다면(제품에 포함되면 더 좋겠지만) 카PC의 형태로 사용하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좁은 공간 때문에 섣불리 들여놓지 못했던 서버로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의 5.25 인치 베이에 아티고를 장착하고 리눅스 서버로 만들어서 버춰PC 같은 가상화 프로그램이 아닌 리얼 서버로 활용한다면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프로그램의 오류 같은 문제도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여러대의 아티고를 풀타워 케이스 등에 여러대를 장착해서 베오울프 같은 형태로 리눅스 클러스터링 머신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리눅스 클러스터링 머신으로 만들어서 3D 랜더링을 위한 랜더팜 같은 형태로 구현한다면 최소한의 크기로 최대의 성능을 뽑아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기대가 되는 상품이네요...^^
lsblord (ID) / 08-09-09 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hdd대신 ssd로 바뀐다던지...

유니구기 (espress0) / 08-09-09 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디오 가속되고..hdd말고 ssd지원에.. sata하드 외장으로 단다면 거실에서 tv에 연결하기 딱 좋겠군요.^^
갸랑잎 (cocorigo) / 08-09-09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없는게 없네....~~ 좀만 일찍나와주지.....^^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상적으로 작은 크기네요. 저 정도가 PC라니 정말 말이 않나올정도네요. 저기에 SSD 하드와 메모리하나만 들어가면 그야말로 환상 자체일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나 성능이 중요하지 않는 그 어떤 곳에서나 유용하게 사용될 초소형 PC네요. 로봇 만들때도 유용하겠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카피시 만들려고 고생안해도 되겠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것도 좋지만 성능이 동영상은 제대로 돌릴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런 데트스도 진행됐으면 좋으련만
gazaaja (ID) / 08-09-09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첨에는 사타 인터페이스 없어서 조금 걱정햇는데 윗분 리플중에서 사타 지원된다는것도 잇고, 크기와 활용성 그리고 적절한 인ㄴ터페이스 지원도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도 정말 좋은것 같네요...

아버지 자동차에 정말 달아 드리고 싶을정도 ^^;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상당히 좋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크기면에서 정말 매력적이네요.
다만 임베디드 시장쪽이 아닌, 카PC 등의 개인사용자의 활용도면에서는 프로세서의 성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지는 않을런지.... 네비등과 비교해서는 충분한 성능일지 모르나 PC 의 활용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프로세서 성능이 좀 더 필요하지는 않을런지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뼘도 안되는 길이로군요. 아무래도 가로로 긴 형태를 보아하니 카PC로 최적일 것 같습니다. 최근 대형 화면에 외부입력 단자를 제공하는 네비게이션이나 DVD플레이어 등이 많이 보급되었는데 그와 연계하면 편리하게 카PC구축이 가능하겠군요. 디자인으로보나 성능으로보나 카PC에 딱일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돌아다니보면 가끔 보이는 간판을 보면 카PC로 되어있고 가게에는 전시해놓고 있던데.. 튜닝적으로 해도 좋고 자작으로 꾸며도 자기만족의 최고일듯하네요. 나만의 카PC를 가져보고 싶어지네요..

화랑 (kdash0220) kdash02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노를 채용한 후속작이 더욱 기대됩니다! ^^

쌔뽁조아 (hsn1981) / 08-09-09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작은 PC도 있군요. 카PC에 활용하거나 입는 PC에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공학용으로도 좋고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대한 리뷰도 좀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쨋든 카 PC라 짱

나란한 봄날 (audwls0088) / 08-09-09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 PC 좋죠! 한 대씩 있으면 참 좋을듯.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작은 PC도 있군요.. ㅎㅎ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9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PC용으로도 정말 괜찮은 구성을 하고 있군요. ^^;
Paul (tscheon) / 08-09-10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놀랄만큼 컴팩트한 사이즈의 컴퓨터군요...
대충 활용도면은 보이는데..
단지 리뷰에서 성능에 대한 내용이 없어 좀 아쉽네요..
무리없는 웹서핑이나 DiviX 이상의 동영상이 구동된다면 짱일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하는 거 보니 가격적 부담이 아주 없어졌더군요...그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긴 하지만..

할일없는하루 (khs0900) / 08-09-10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량에 장착하면 이거 다용도겠는데요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협소한 차량내부에 장착하는거면 정말 유용해 보이는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인터넷과 동영상 재생에 문제 없다면 정말 많은 사용자들이 찾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량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군요. VIA의 제품이 참 다양하게 나오네요. 외부 디자인에 좀더 신경쓴다면 굉장히 좋은 반응이 예상이 되는군요.
업그레이드 되는 시리즈로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쓸만하군요
사이즈도작고 잇을건다잇고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긴 하지만 과연 실용성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니터도 있어야지...

그놈 (gunom) / 08-09-11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차용이므로.. 일반 하드가 아닌 메모리타입 하드가 필요하겠군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가 좀더 높았으면 좋겠네요...비아 1기가면 영...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괜찮아 보이긴 한데 확장성은 많이 떨어지네요.. 확장 케이블이 있어도 그 케이블을 따로 빼낼 구멍이 없으니..-_-; 다만 카PC로는 적격일듯!!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공구 하는 가격 매력적이더군요. 기존의 제품들이(물론 하드와 메모리가 포함되어 있지만) 기본 50만원 이상인걸 감안하면 가격대비 맘에 듭니다.
확장성 부분은 컨셉 자체가 카피씨나 5.25인치 장착해서 피씨안의 피씨가 목표이니 전혀 문제될게 없을거 같구요.
단지 아쉬운 점이라면 하나 있는 모니터 출력이 D-sub보다 DVI였으면 훨씬 구매력이 작용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왕 크기 남는거 뒤로 공간 더 늘려서 통풍을 위한 구조가 더 마련되면 좋겠네요..어차피 눈에 안보이는 부분이니 남는 공간 활용해서 크기를 키우고 그 자리에 다른 기능(카드리더기 기능이나. 3.5인치 하드 공간이 가능한지도..)이 들어가면 최고의 가격대비 제품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kdash0220 / 08-09-11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 (bw0209) / 08-09-11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관부터 딱 카PC용으로 특화된 제품이라는 느낌을 주는군요.
작은 크기에 있어야 하는 건 다있는 느낌입니다.
CPU를 보면 고성능을 기대하기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카 PC라면 그리 고성능을 요구하지는 않겠지요.
가격만 좀더 착해졌으면 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제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초소형구조네요. fullHD동영상에 문제만 없다면 새로운 시장을 형성 할수도 있고,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을수도 있는 형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문제는 사후지원이나 추후 업그레이드등 고객을 위한 발전된 모습을 빨리 보여줘야 한다는 것..사후지원도 충실하고요.
역시, 시장에서 살아남기위한 많은 부분이 또 필요하네요.
강낙훈 (indy815) / 08-09-11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긴 작은데 요새 입지가 좁아지는 듯 하네요. 워낙 UMPC들이 치고 올라와서, 모니터도 없는 이 제품이 얼마나 이름을 널리 알릴 지가...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아주 작군요,... 정말 기대가 되는 제품이네요..깔끔하고 작은만큼 기능도 다양하고 가격만 착하다면 좋겠네요..
오창은 (ceoh) / 08-09-11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I등 외부 연결 케이블들을 케이스 덮어도 사용할 수 있게 옆면에 구멍을 뚫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은 PC네요
비록 성능이 뛰어난 것은 아니만
작은 사이즈로 인하여 제품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나 설치할 수 있어 좋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로 효용성이 였보이네요. 서브컴이나 카PC로 개인들이 사용하던지.
옵션으로 미니 모니터를 선택할수 잇으면은 어떨지.
네비 7인치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좋을듯 한데 ..그걸지원하는연결선도 옵션으로 하면 좋을듯도 하고...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하려면은 효용가치가 많겠고 작은사이즈 이동성으로
다양하게 사용하기에 안성맞춤같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고 저전력인 점은 장점이 분명하지만 케이블 연결에 대한 케이스의 대응이 미흡하다는 점은 아쉽군요. 하다 못해 케이블이 지날 구멍을 내고 구멍주위에 고무로 마감만 해줘도 좋은 텐데요....
하지만 너무 작은 크기는 정말 매력적이군요. 휴대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카피씨나 거실의 멀티미디어 재생용 등등 활용성이 좋은 점 또한 사실이군요.
lee12235 (ID) / 08-09-11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저전력으로 가는 이유가 이런 이유때문이네요. 소형화와 그에따라 휴대성이 좋아지는 만큼 전력을 공급하는게 어려워 지니까요. 크기가 정말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쓸정도라 대단합니다. 저같은 자취생들 이사할때마다 데스크탑 들고 다니기 싫어서 노트북 쓰는데 그래도 무겁습니다. 이런 제품 있으면 자주 옮겨다니는 사람들한테 좋겠네요. 다만 성능이 어느정도일지 좀 궁금합니다. 그래도 각종 사운드 출력 등 단자가 충실해서 확장성이 좋아보이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그마한 녀석이 대단하군요.
좁은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딱일것 같아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9-12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RTiGO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PC라고 생각할 수 없을만큼의 작은 크기와 전력소비... 그리고 일체형이라는 점인데 아쉽게도 성능을 고려해본다면 단점도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나름대로의 시장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초보탈출 (jun1023) / 08-09-12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코itx라는 폼팩터 정말 작군요..카피씨가 주 컨셉인거 같은데...기존 카오디오의 공간보다 훨 작은 공간을 차지하니..diy하기 쉽겠습니다.
게다가 시거잭만으로 전원도 해결될테니 배터리 직결도 필요없을테고..안의 선도 모니터 선만 연결하면 해결되니 배선도 간단하고...
거기다 가격까지 기존 카피씨들보다 저렴하니 금상첨화네요.
아쉬운 점은 너무 크기를 줄여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버린거 같아 아쉽습니다.
카오디오의 80퍼센트 크기로만 만들어도 충분한데....너무 줄였네요..
크기를 좀 키워서 뭔가 더 넣을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무선인터넷 디바이스라도..
click807 (ID) / 08-09-12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요즘들어 저는 저전력PC와 작은크기의PC가 가장 갖고싶기도하고, 눈에 띄기만 할때마다 내가 저걸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빠집니다. 물론 총일이 없는 학생이라 언제나 공짜인 눈팅만 즐기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ARTiGO를 예전에 한번 본것 같은데, 국내 정식출시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는군요. 일단 초소형에 성능은 그렇다쳐도 카PC나 아니면 메인컴 5.25인치 베이에 넣어서 써도되고 아니면 그냥 손바닥만하니 작은파우치에 넣어다니면서(노트북은 비싸니.)엔코더와 함께 갖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TV아웃해서 동영상머신이나, 아니면 거실에서 간단한 시스템으로써 사용해도 괜찮은 제품같네요. 또 예전 C3가 아닌 C7코어를 넣음으로써 이전에 4저에서(저전력, 저발열, 저소음, 저성능?)에선 그나마 벗어나는듯 싶어서 적어도 왠만한 동영상은 렉없이 돌릴 수 있고, 덕분에 인터넷도 더 잘 돌아갈 것 같습니다. 또 저 작은공간에 층층이 사용해서 기본부속을 모두 넣은게 신기하기만 합니다만, 아쉬운건 ARTiGO는 확장 입출력포트를 사용하면 뚜껑을 닫을 수 없다는것인데, 차라리 케이스에 약간의 구멍을 냈더라면 충분히 사용가능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 후면엔 D-SUB가 달려있는데, 아예 DVI만 놓고, D-SUB는 젠더를 통해 지원해고, 원래 D-SUB를 헤더로 만들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운영체제는 어떻게 설치하는지 방법이 잘 나와있질 않습니다.(물론 USB로 하면 되겠지만요.) 그리고 왜 색은 검정색만 있고, 화이트가 없는지 조금은 아쉽습니다. 아무리 검정색PC케이스가 대세라고 해도 저같은 경우는 화이트를 쓰거든요.. 아무래도 색에선 에러일듯 합니다. 아무튼 저에겐 장점이 더 많이보이는 PC인데, 작은PC와 저전력을 사랑하시는분에게 좋은선택일 듯 합니다. ㅎㅎ

靑鶴 (gscha99) / 08-09-12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생각하던대로 점차 PC가 소형화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면 PC가 휴대폰정도의 크기로 되겠지요. 아마 꼭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ARTIGO는 그 선두주자로 나서는 제품이로군요.
점차 사용용도가 포터블로 가면서 무궁무진한 사용 편의성을 보여 줄 것 이라 생각해 봅니다.
김가이바 (kimgyver) / 08-09-12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발열이 원활히 처리가 될지 궁금하네요.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RTiGO 사이즈가 정말 작네요 CD롬 크기만되어도 작은건데
C7코어라 HD동영상도 잘돌아갈것같고.. 내부를 보니 쿨링시스템부터
작지만 정말 알차게 구성해놓은것같습니다.
아쉬운건 외관이 좀 너무 투박하네요.. 디자인에 거의 신경을 안쓴듯..

양해룡 (sunryong) / 08-09-12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중에 나온 터치패드식 네비게이션에 연결하면...좋겠습니다.
사이즈대비 입출력 지원이 매우 유용하네요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자동차에 PC를 만들기 위해서 직접 노트북을 거치대에 붙여 만들거나 부품을 사다가 만들지만 크기면에서 사실 마당하게 놓을 자리도 없고 특히 소형 및 중형차에는 위치부분에서 많은 제약을 당하지만 본 제품인 아티고는 그러한 제약을 말금히 해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에코- (sensdis) / 08-09-12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드뎌 이런 제품들이 나오는군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제품 보기 힘들었죠...
이젠 정말 날로 날로 발전 하네요~!.. 이보다 더 작은 제품들도 나올꺼라 예상됩니다.
정말 굉장히 작고, 카PC로 아주 제격인 제품이네요~!

이젠 자가용에 카PC로 다들 1대씩은 생기겠습니다..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는 부분에 있어서 박수를
쳐주고싶네요~!

이상입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이즈는 정말 혁명적일 정도록 작군요. 이만한 크기의 pc가 있다는 것 자체도 처음 알았습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기사 내용처럼 카pc나 기타 용도로 활용 폭이 넓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작은 크기와 기능에 촛점을 맞추었는지 디자인적 배려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차량에 설치하려해도 차량 내부와 디자인이 어울려야 하는데 앞 대쉬보드에 올리기엔 다소 부족한듯합니다. 좀 더 개선이 되었으며 좋겠네요. 그리고 입출력 포트의 다양성도 조금 더 고려되면 좋겠습니다.
월하짱 (월하짱) / 08-09-12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크기에서 놀랄만한 제품이내요.
거기의 활용도도 찾아보면 다양해보이니.
좋은 선전이 기대되는군요.
실질적인 성능이나 활용도가 어디까지일지가 관건이겟군요.
앞으로에 행보도 눈여겨봐야겠습니다 *.*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형만 보면 박스형 KVM이네요
5.25" odd의 절반크기니가 정말 손바닥만하긴한데
추가 확장포트가 카pc나 단말기 대응용인가보네요
성능은 요즘 나오는 네비게이션이나 pmp보다도 못할거 같고
크기도 물론 더 크고..
머리는 엄청굴려서 작게 만들었지만.. 반죽만 잘한다고
맛이 나는게 아니듯이 원재료가 별로라 생각됩니다.
노틸러스효성 / 08-09-12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M 단말기에 느려터진 VIA CPU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걸 PC 본체 베이에 꽂으면 PC안에 또 다른 PC가 되는군요.
제품 크기가 워낙 작아서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싸이즈가 워낙 작다보니 저정도 성능이라도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이제 시작이니까요.

내부 구조도를 보니 예전에 사용하던 mini-ITX PC와 크게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PCI 어답터 보드도 있고 전원보드 역시.. 겉으로 보기엔 크기만 작아진것 같이 보이는군요. 하지만 중요한건 크기가 작아졌음에도 내부적으론 집적도는 높아졌을 것이고 무엇보다 과거에 비해 월등한 성능 향상?이 있으니 그걸로도 대단합니다. 확장 케이블은 조금 어거지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워낙 작은 내부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기도 합니다만 케이스를 굳이 열지 않고서도 외부에서 모든것이 가능하도록 자체 개발된 멀티포트가 지원됐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경쟁사 인텔의 아톰을 내세운 미니 PC가 워낙 강세이니 좀 더 다양한 마케팅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또한 차기 플랫폼에서는 차기 인텔 제품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만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데 그렇게되면 VIA 플랫폼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청동백서 (jdh4032) / 08-09-12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통상의 PC와는 다르게 컨셉이 특이하네요.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일단 VIA제품을 사용했다는 점인데...
제가 이 제품과 같은 CPU를 사용한 UMPC를 사용해봤는데...
한 20분 사용하면 말그대로 "SO HOT"하게 됩니다.
만약에 CPU를 아톰으로 채택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크기가 좀 더 커지더라도...)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점은 가격입니다.
HDD와 RAM은 별매인데 이것까지 살 돈이면 차라리 UMPC로 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확장단자입니다.
어쩔 수 없다 해도 말이죠.
예로 키보드와 마우스 쓸때마다 케이스를 뜯어야 하는 그야말로 황당한...

아쉬운 점이 상당히 많지만 컨셉면에서는 칭찬합니다.
앞으로 나올 제품은 더 좋게를 기대해 봅니다.
forest7878 / 08-09-13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안선 (forest7878) forest787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3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가히 크기만큼은 최강이네요~ 내손안의 컴퓨터가 조금씩 실현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성능이 어느정도 될지 궁금하네요~
성능테스트랑 활용도 테스트를 해보고 싶네요...^^ 휴대용 전원과 모니터를 같춘다면 노트북을 밀어내 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새로운 제품 잘~봤습니다.
당찬이 (s3diamond) s3diamo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3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 베젤 교체식이면 색상 맞추기 쉽겠는데 아니라면 조금 아쉽네요.

아직은 이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이지만 VIA의 Mini-ITX 플랫폼이 그러했든 하나의 시장으로 잘 자리잡으리라 생각합니다.
gladhappy (ID) / 08-09-13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와 발열 소음은 꿈의 피씨네요.
그러나 노트북의 고질적 문제인 CPU와 그래픽카드의 선택성이 제한된것은 아쉬운 부분이군요
doking (ID) / 08-09-13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전력이니 토렌토 머신이나 웹서핑 전용으로 쓰면 딱좋겟네요.
디자인은 너무 작다보니 앞에 출력포트 너무 붙여서 그런지 뭐 그냥 ㅡ,ㅡ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4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군요.
별도의 파워서플라이가 필요가 없네요.
시피유 성능이 궁금...

Moon-Boy (theadadv) / 08-09-14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착 전용으로는 적당한 듯. 다만, 쿨러같은 것을 갈기 쉽게 했으면 좋겠네요. 장착해놓으면 열이 높아지는데, 저런 타입 쿨러는 수명이 짧아서.
가격은 현재로는 괜찮지만, UMPC 덕에 곧 아슬아슬 해질거라는 것이 문제겠군요.
wizerdy203 (ID) / 08-09-14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착 전용이라는데에서 쿨러 교체가 가능하게 했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망울이 (yunjey) / 08-09-15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네요..ㅡ.ㅡ;;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5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작은 PC가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기술을 발전으로 작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고 이 정도만 하더라도 왠만한 작업은 가능하니까요. 문제는 아직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 이런 작은 제품은 오히려 많은 기능을 넣으면 안좋더군요. 외부 인터페이스로 확장이 가능하게끔 하고 본체는 간편하게 만드는 것이 좋겠지요. SATA 방식으로 통일해서 e-SATA 만 하나 빼두면 좋겠고, DSUB보다는 HDMI로 해두면 확장성이 더 좋을 듯 하네요. 들고 다니면서 작업하기에 나쁘지는 않겠네요. 노트북으로는 어려운 일이 있을 수 있으니...그런데 색상은 조금 더 밝게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투박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5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제품도 있구나 하고 첨부터 끝까지 정독했지만 성능은 작은 만큼 한정되고 사용 용도가 단순한 그러나 용도에 맞는 사용을 한다면 커다란 pc로 골치아픈 공간 활용의 문제가 없을 것이고 노트북처럼 활용도 가능하고 차량에서 사용하는 정도 괜찮아 보입니다. 처음 글을 접하고 글 읽어가면서 내비게이션용으로 괜찬겠다 싶더군요. 내비게이션의 한정된 기능에 조금 더 나은 활용도가 가능할것 같고 성능은 더 나을것이고.. 기사 잘봤습니다.

dreamwizard (dreamwizard) / 08-09-15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은 제품이군요. 작은만큼 휴대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성능이야 아주 높은 점수를 주긴 어렵겠지만 호환성이 좋기에.. 그 부분도
어느정도 해소가 되겠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5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ano-itx사이즈로 카오디오 1딘 크기의 완제품들이 여럿 잇었는데 가격이 문제였죠. 아티고는 pico-itx를 채택하면서 크기는 훨씬 줄이고 가격도 덩달아 줄였으니 아주 메리트가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요즘 사용자가 늘어나는 카피씨로 아주 각광받을 제품인거 같네요. 카피씨 동호회 등에 공구제안을 하면 괜찮을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ANUBIS (anubis0) / 08-09-15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피씨의 용도가 네비/mp3/디빅/dmb/인터넷서핑/mame 정도만 되면 훌륭하다는 생각에 적극추천 들어갑니다 단지 가격면에서 얼마나 호평을 받을지는 미지수;;;
토욜 (skslok) / 08-09-16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도 점점 소형화 추세네요^^
토욜 (skslok) / 08-09-16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도 점점 소형화 추세네요^^
토욜 (skslok) / 08-09-16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도 점점 소형화 추세네요^^ 비아의 선택이 이제 잘 마져떨어지는것 같순요. 차에 장착가능한 PC.....ㅎㅎㅎㅎ
토욜 (skslok) / 08-09-16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도 점점 소형화 추세네요^^ 비아의 선택이 이제 잘 마져떨어지는것 같순요. 차에 장착가능한 PC.....ㅎㅎㅎㅎ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퍼포먼스나 확장성 위주의 사용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제품이겠지만 크기가 작다는 이점은 사용해보면 굉장한 것입디다. 생각하기에 따라 용처는 무궁무진할 것이고, 저전력이라는 이점도 무시못할 장점 중 하나가 되겠지요.아쉬운 점으로는 메모리를 1GB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쓸만한 제품이 될것 같네요.
물론 성능이 어느정도 되냐가 관건이지만요.
via칩이라 좀 그렇긴한데 성능이 얼마나 나올런지.. 흠...
1G램까지만 확장가능이 좀 걸리긴하지만, 차량에서 사용할건데 그정도면 충분할것 같고, 차라리 부팅속도가 빠르면 좋겠어요~ ^^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것 같구

카pc 로 사용하면 매우 좋을것 같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생각해도 아톰정도만 됐어도...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하게 집에서 영화나 보거나 아니면 차에서 사용하기 좋을거 같네요..
천리마 (jeenlove) / 08-09-16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용해보이지만 가격이나 성능이 아직은..하는 생각이 드네요
카피시용도라면 네비에 피시기능 접목시키는게 더 빨리 발전하지 않을려나요..

태재 (gimjeong) / 08-09-16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답타까지 내장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작은 케이스 안에 넣었다는 것이 놀랍네요. 하드가 요즘 대세인 SATA가 아닌 점은 많이 아쉽게 느껴집니다.다음제품에서는 좀더 좋은 성능의 cpu와 780등의 좋은 gpu가 사용되길 기대하며, 리뷰 잘 봤습니다.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9-16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녀석이군요. 차에서 사용할 수 있다니. 차량운행시 진동을 생각한다면 HDD는 SSD가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네비에 WINce 가 깔려있는데 궂이 차량에 장착할 이유가 있냐는 것이고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에 대한 답은 없군요. 본체야 카오디오 자리에 고정시키고, 모니터는 네비로 해결한다고 해도, 입력장치를 줄래줄래 달고 다닐 수도 없고 운전하다 키보드 치기는 좀 애미할것 같은데요. ATX같은 기계야 움직이지 않는 특수용이니 그렇다쳐도 다른 기능에 대한 몇가지 대안이 없다면 그냥 외장하드기능 이외의 특수기능은 그다지 밝다고 하질 못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비게이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발전속도가 빨라지는 지도.. 그러면서 용량도 점점 커지고 더 높은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시점에서 카피씨는 정말이지 당분간은 이를 잠재워줄만한 해답이 될수 있지 않을가 생각된다.
하지만 카피씨의 형태를 잘 자리잡고 있지만 SATA의 부재등이 큰 아쉬움으로 보입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도 작은 사이즈가 이 PC의 최대 강점이네요. 하지만 그만큼 제약도 따른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외장 케이블을 달 경우 케이스가 닫히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작은 만큼 카 PC나 여러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좀더 스펙이 올라가면서도 DVI는 기본으로 지원하면 호감도가 높아질 플랫폼입니다.
syrius (cwnam303) / 08-09-17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도는 다양하게 사용될수 있겠네요... 허나 확장성이나 확장케이블
나오는 틈을 케이스에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 가격이 조금 더 착해지면
좋을듯 싶네요 ...

플토 (compluto) / 08-09-17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에 장착해서 mp3, 네비, dmb, pmp등의 기능을 전부 할수 있겠네요!!
노트북 장착을 해봤는데 이 노트북이 올인원이라서 너무 커서 별 효용성이 없었는데, 이건 뭐 손바닥만한 컴이라니 ㅎㅎ
집에서 데탑용이나 업무용으로 쓰기엔 약간 무리가 있어도 이동하면서 차량안에서 사용하기엔 노트북보다 나아보이는군요..구우우웃~
烏飛梨落 (gurngi) / 08-09-17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크기에 이정도 상양이 장착되어 있다면 있을 건 다있는 제품이네요
고사양의 작업만 아니라면 어떤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군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7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790내장그래픽으로 FullHD까지 지원되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듯 한데요.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부족한게 약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지금 대부분의 동영상과 인터넷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듯 하군요. 작은 크기로 자동차나 사무실에 장착하기도 좋고, 가격만 적정하고, 외장아답타의 크기만 작다면 강추가 될듯 합니다^^
Bris (windyc) / 08-09-17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 이렇게까지 작은 줄은 몰랐네요 ...
ODD의 반절밖에 안하다니 ㅋ ~
VIA UniChrome Pro II의 해상도가 얼마까지 지원될까요?
24인치 뒤에 살짝 붙여놓으면 본체가 어디있는지 찾지 못할 듯 ...
카PC로는 너무도 손색없이 좋을 듯 하네요
근데 동영상이나 네비게이션, DMB, MP3 돌리는데는 문제 없겠죠?
웬디 2.5인치 외장하드 있는데 이거에 끼우기만 하면 걍 새 컴이
만들어 지겠군요 ㅋㅋ 아무쪼록 이런 제품들이 많이 팔려야
더욱더 새롭고 좋은 제품들이 개발될 텐데 아쉽습니다 !
많이 팔리길 바랍니다 ...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7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차에다 단다면 최대한 가벼운 OS를 선택해야 하겠군요. 7인치 정도의 터치모니터를 달고 리눅스 깔고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하고 동영상 기능도 7인치라면 만족할 수준은 되겠네요,, MP3 플레이어로도 사용하고 지상파 DMB도 USB 버전이라면 그리고 미니 무선 키보드라면 차에서 사용하기도 불편하지 않겠고,, 카스테레오와의 연결만 잘한다면 카PC로는 대 만족이겠습니다, 거기다 와이브로 사용하면 정차중 웹서핑정도는 가격만 적당하다면 이제품으로 누군가는 만족하고 쓰겠습니다,,ㅎㅎㅎ

인아인지 (yyskjy) / 08-09-18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정말 작은 PC군요.....이동성에 대해서는 만점을 주고 싶네요.....성능은 약간 모자르지만 그래도 충분히 사용할만한 멋진 매력이 있는 제품이네요^^
한놈만때려 (hahohh) / 08-09-18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매력이네요...^^

MA징가 (dgtel) / 08-09-18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정용으로 개발된 제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중 98%가 차량용이나 특수업무용으로 구입하리라 봅니다.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엔 차라리 노트북이 낮겠죠.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8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량용과 작은 기기용으로 쓰이는 거군요...
너무 작다.. 라는생각부터 시작해서... 하지만 크기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이네요. 앞으로 작은 PC도 많이 개발 되고 성능이 많이 좋아 질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가격이 문제 이겠지만 가격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더 좋은 제품 들도 지금 즉시 출시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8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량용으로 쓰기 적당할 듯...
근데 사양은...그닥...ㅡㅡ;;;
A당껄로 나온다면...대박일텐데...ㅡㅡ;;;

암흑천사 (hojin93) / 08-09-18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임베디드 시스템의 사용으로 아티고같은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군요. 솔직히 이기사를 읽기전에 임베디드라는 말을 몰랐는데 읽다보니 이해가 가는군요.
개인적으로 높은 사양의 PC도 좋지만 그다지 고사양의 게임보다는 웹서핑, 동영상 감상등을 즐기다보니 오히려 내장그래픽의 성능이 좋으면서 크기가 작은 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그래서 요즘엔 DG45FC 와 같은 메인스트림급 미니 ITX 메인보드에 관심이 가더군요. 적은 크기지만 고성능의 프로세서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과 만족스런 내장그래픽 성능등으로.....
아직은 mini-ITX의 특징을 잘살린 케이스 부족과 상용화되고 있는 파워가 60W 100W 등으로 낮은 용량의 파워때문에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서도....

아티고 제품은 카Pc를 꾸미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좋은 제품이 될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아티고 제품의 아쉬운 점이라면 2.5인치 HDD를 사용하는데 SATA 제품이 아닌 IDE HDD를 사용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 제가 2.5" SATA HDD를 사용하고 있다고 아쉽다고 한것은 아닙니다. 쿨럭...^^;; )
아직은 Pico-ITX 제품의 성능이 조금 부족한듯 느껴지지만 얼마지나지않아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좋은 성능의 제품군이 출시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8-09-19 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2-3년간 VIA에서 새로운 메인보드 칩셋 발표가 없었는 데..
메인보드 사업은 접고 임베디드에만 전념하고 있었군여..
정말 작은 사이즈인 점은 강점이라 하겠구.
낮은 CPU환경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군여..(XP 구동시 말이져)
그리고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확장 포트 추가 연결시에도 뚜껑을 다 열지 않고 선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점이 아쉬워여..
하여간 정말 탐날 정도로 작네여..
김줴중 (wow8102) / 08-09-19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정말 귀엽군요~!odd 보다 작다하면 ㅎㅎㅎ
하지만 성능은 좀.....
pc가격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airjaejin (airjaejin) / 08-09-19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장성도 좋고 이동성괜찮은 pc, umpc를 키보드 모니터등을 뺀후 작은형태로

압축시켜놓은것 같네요. 성능면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활용범위는 넓은것같습니다~
네이마 (nejma) / 08-09-19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동성 부분에서 큰 점수를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성능은 기대를 하지 말아야되나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9-21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작은 크기의 유용한 구성들로 쓸모가 많은 정말 작은 PC.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1 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작은 크기는 최고의 장점이 될듯 한데요. 문제는 요즘 프로그램들의 구동이 원활하게 잘 될정도의 성능이 나오냐와 어디까지 프로그램 수행이 가능하냐가 관건이 아닐까 하네요? 최신 780 칩을 이용한 제품이 나온다면 기존의 성능 문제점은 거의 해결될듯 한데요. 근데 가격은 얼마 정도하고? 제품 종류는 얼마나 다양하게 나오는지?
이즌쉬러블리 (ksy4036) / 08-09-21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자동차에 넣고 쓰기 편하게 제작되었네요.. 크기도 적당하고..

차에서 한번 구동해 보고 싶어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1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7X17사이즈 보드는 자주 봐왔지만..정말이지 이건 대단히 작네요.
CARPC를 사용중에 있어서인지, 이런거만 보면 눈이 @@
아무래도 특성성 carpc에 많이 이용될수 있을거 같은데..
깊이는 좋지만 가로 사이즈는....너무 작아서 오히려 장착에 불편을 주겠군요. 5.25인치 베이 사이즈는 차량의 오디오 사이즈보다 작죠..CARPC에 이용하기위해선 깔끔하게 장착할수 있도록 테두리 마감재 추가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차후에라도 개선..추가 되면 좋을듯 싶습니다.
파워역시 DC2DC를 사용하기때문에 가정등에선 아덥터가 필요한 불편이있지만
DC12볼트 사용이 가능한 차량에서는 적합해 보입니다.
깊이도 11센치 정도이니 장착시 후면 배선때문에 장착이 곤란할일도 없을듯 합니다. 완전 CARPC용인데요 ㅡㅡ?
CARPC에 사용된다면 후면부에 USB단자도 추가되야 할듯 싶습니다.
차에서 사용하다보면 USB장비가 은근히 많이 사용된다지요..
USB메모리 정도라면 모를까 늘 장착되어 있어야될 무선수신부나..USB형태의 장비들을 전부 전면에 장착해야된다면 케이블 정리문제도 있고,깜찍한 ARTiGO에 옥의티가 될거같군요.오디오 자리에 요런녀석 하나 마련하려면 총알 난사가 우려되어..
트렁크에 본체하나 박아놓고 케이블 연장해서 CarPC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탐나는 녀석이군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2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대로 보는건 처음 보내요 피코 규격이라 거참..!!
몇몇 샘플 사진만 봐왔는데 리뷰나 이런것은 처음이라 신기할 따름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작은 노트북을 이용해서 카PC를 구성하는 그런 개념으로 많이 사용들 하는데 이 제품 하나면 모든 것이 해결 되겠네요
그런데 잘 이용하지 못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DMB모듈이다 프로그램이다 뭐 네비게이션에서 이용하는 기능을 제대로되게 이용할려면 정말 돈이 더 들어갈 지도 모르겠네요 그 중간을 찾아서 구성하면 정말 좋은 제품을 발 돋음 할 수 있을것으로도 충분하네요
그 외에도 피시안의 또다른 작은 피씨로 구성한다면 이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몇년 전에 유니텍에서 트윈 보드라는 제품이 나왔는데 윈도우의 관리자 기능을 하드웨어적으로 구성해서 2명의 피씨랑 같이 쓴다는 개념이였는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완전히 독립적으로 간단한 피씨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을 듯 싶네요
다만 성능을 너무 크게 기대해서는 안 될듯 싶네요^^~~~ 세컨 피씨는 세컨 피씨일분!!...기념비적이라고 생각해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2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고추가 맵다" 라는 말이 바로 떠오르네요. 작은체구에 왠만한 것을 다 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카PC로 사용하려면 일단 손재주가 많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전문업체를 찾아야 하겠지만은요? 기사 잘보고 갑니다.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를 고려한다면 가정용보다 차량용에 적합할 듯 싶네요.
물론 가정용도 좋긴 하지만 대개 가정용 제품으로 이왕이면 좋은 사양으로 맞추려하는게 보통이니 아예 카pc에 특화된 제품으로 방향 선회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자동차 튜팅 동호회등의 프로모션 이벤트용도 괜찮을 듯...

리틀엔지니어 (sasu762)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 칩셋이 소형화로만 출시되는게 다 이런 시장을 노리고 있었나 보군요. 성능은 크게 바랄게 못되겠지만 차량용 피트박스에 설치하면 정말 안성맞춤이긴 할 듯 보이네요. 전면 패널 좀 더 이쁘게 만들지...

파란별 (animatus) / 08-09-23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은 크기네요. pico-ATX 한손바닥 정도의 작은 크기에 기능은 다 갖추고 있는 제품이군요. 물론, 속도면에서는 일반 PC를 따라올 수 없지만, 저전력과 초소형 크기라는 장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라서 활용의 폭이 다양할 것 같습니다. 위에 예와 같이 Car PC, PC속 PC, 프리젠테이션용으로 휴대하고 다니기도 편할 것 같군요.
지니보이 (gnee74) / 08-09-23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작기는 정말 작군요..
지금 비아 C7을 사용한 itx보드를 사용중인데 차량안에 장착하기가 그래도 부담스러 그냥 인터넷용으로만 사용중입니다.
근데 이제품은 정말 차량용으로 딱입니다..차량안의 패키지로 구성하거나 소비전력이 적으니 나름의 사용처만 찾는다면 활용도가 상당할것 같습니다..이건 공급사에서 한번 진지한 논의를 거친다면 활로를 찾을수도 있겠네요..

성능이야 이미 같은 cpu를 사용한 제품을 사용중이니 대강은 짐작이 갑니다만..역시 작다는건 엄청난 메리트로 다가오네요..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좋은데 cpu가 via라는 것이 아쉽네요.
아톰을 쓰면 더 낫지 않을까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정말 작은 피씨네요. 작아서 유용한 점 뿐 아니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할듯하여 한번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군요.
기본적인 성능은 조금 데탑에 비해 못미치는 점도 있지만, 7인치 데크에도 쏘옥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는 차량용 카피씨용으로 그만이란 생각이 드네요.
쓸만한 7인치 lCD만 구한다면 일반 네비게이션이나 PMP는 따라오지 못할 PC가 줄 수 있는 다양함을 느낄 수 있어 괜찮은 제품이라고 보이는군요.
다만 전면의 커버(베젤?) 디자인은 어떻게 바꾸어 주어야 하지 않을지.. ARTiGO라는 브랜드명의 프린트 처리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촌스러워 보이는 점이 아쉽게 다가오네요.^^
호아니이 (yadamon) / 08-09-24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 대용으로 써볼까?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크기가 최대의 장점이네요. 다만 크기를 줄이다 보니 성능은 다소 희생을 해야겠지요. 가격도 아직은 성능에 비해 비싼것이 사실이고..
앞으로 이런류의 PC가 더 많이 출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시회에서 이와 비슷한 PC를 몇대 보았는데 작은 크기 하나는 참 맘에 들더군요.

쑤레빠 한짝 (slayer999) slayer99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2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간단히 인터넷등의 단순한 일을 처리하기에는 무리없어보이네요.
VIA로 도배되어 있지만 작은 사이즈의 크기에 메모리도 1G 장착할 수 있고
SATA와 IDE 도 선택하여 연결할 수 있으니 컴퓨터 본체로 인해 방이 따뜻하고
쿨러소음과 공간의 부족등으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피시를 찾는 유저들에게는
정말 딱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비록 VIA C7 1Ghz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발휘할지가 의문이지만 익스플로러 2~3개 띄워도 버벅거리지 않고 돌아간다면 나름대로 의미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카피시로도 상당히 어울릴듯 하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오히려 공간확보가 안되는 비좁은 사무실이나 특수한 현장에서 오히려 더 유용하게 사용될거 같네요.
시피유만 좀 더 강력해진다면 대박일듯 한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오용근 / 08-09-25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 칩셋에 장점은 CPU에 저전력에 있습니다. 코딩 자체를 내부 L1케시에서 하는것이 대부분이나 VIA칩에서는 거의 L2에서 끌어다 쓰지요 L2라고 해봐야 128k~256K를 넣어놨지만요. 거의 수준별로 사용하실수는 있지만 가능한것과 못하는것이 있지요. 카피씨로 활용하신다면 네비에 보통 다른것으로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램을 넉넉하게 1G장착하시어 네비와 DMB, 또 영화 용도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왠만한 P3 1G 정도에 성능은 나오죠. 그리고 코덱을 최적화 시키신다면 문제없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내부에 업그레이드를 못하신다고 하시지만 요즘에는 USB로 장착이 가능한것들이 많이 나와있기에 여러분이 손쉽게 장착이 가능하실거라 봅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윈도2000 정도에 가벼운 OS를 사용하신다면 정말 손쉽고 빠른 체감 성능을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소음도 물론 없구요.(하드 제외시)
SSD를 장착하시어 조금만 손보시면 연결하실때에도 많은 이점으로 작용 하겠지요.
프로그램 셋팅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잘은 못하지만 도와드리겠습니다.
oyklist@hanmail.net 또 확장성을 믿고 사용하시면 많은 부분 제가 도움드리지요
diy로 거의 다 만들어놓은것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이메일로 연락부탁드릴께요
많은 도움은 안되지만 여러분이 초소형으로 PC를 차량용 또는 HTPC로 사용하신다면 많은 이점과 동시에 셋팅하시는 것에 따라 많은 용도로 사용하실수 있는 PC입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활동하시면서 많은 자료 수집하여 공유도 같이 해요^^
oh11 (ohkong11) / 08-09-25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마의 자동차를 꾸미고 싶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6 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활용도면에서는 사용할 장소에 국한되지 않는 매력이 있겠지만 성능면에서는 결국 큰 방향을 일으키기에는 지금의 노트북의 발전이 너무 앞서나가는군요 그렇다고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는 아니니깐요
토욜 (skslok) / 08-09-2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소형PC의 선발주자로서 앞으로 대세가 될 소형화에 걸맞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좀더 PC의 소형화추진에있어 성능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입출력에 있어서는 마음에 드는군요^^
망울이 (yunjey) / 08-09-27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봐도 컴퓨터 같지가 않아요...대단하네요..

사무용으로 딱이네요..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8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다보니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한거 같네요.
거기에 pc의 성능도 어떻게 보면 보급형과 비슷하다 보니 웹써핑이라든지 아님 사용목적이 불투명해도 사용상에 문제점은 없을듯 하네요.
정말루 누구나 생각했던 카PC도 이제는 더욱더 쉽게 만들어 사용할수 있으며, 목적을 확실히 정하고 설치가 가능하다보니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할거 같네요.
다만, PS/2제품을 사용할려면 조금은 힘들거 같지만, 그래도 전면부에 보여지는 4개의 USB포트로 마우스/키보드 등등 USB를 사용할수 있어서 활용성면에서도 상당히 좋아 보이네요.

가미유 비단 (camillebidan) / 08-10-03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좀 더 발전하면 굉장히 쓸만한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개선의 여지가 많이 보이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3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소형 제품이라 활용도가 다양할것 같네요. 빠른 성능보다는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MrBerkt (fkim2) / 08-10-08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자그마하네요.
여러부분에 활용가능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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