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5-30 00:00
[벤치]

메인스트림 유저를 위한 29종 그래픽 카드 성능 비교

1. 처음 2. 테스트 시스템 및 방법
3. 각 그래픽 카드별 3D 성능 비교 4. 그래픽 카드별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해보자
5. 소비 전력 기준, 와트당 성능은 누가 좋을까? 6. 가격-소비 전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은?
7. 테스트 결과를 보면서 알아두어야 할 점은.. 8. 그래픽 카드의 평가 기준은 성능 외에도 많다

     3. 각 그래픽 카드별 3D 성능 비교


테스트 옵션은 22인치 모니터에 맞춰서 진행

그래픽 카드의 성능 테스트 환경은 22인치 LCD 모니터를 사용하는 일반 유저들의 시스템 사양을 고려해 3D 게임의 경우 1680x1050 해상도를 맞춰서 진행했으며, 그래픽 옵션은 최신 3D 게임의 화면 품질을 느낄 수 있는 High급 옵션으로 설정했다.

다만 실제 테스트에 사용된 모니터는 풀HD 동영상 재생 테스트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22인치 LCD가 아닌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24인치급 LCD를 썼다.

 


가격 불문! 성능 위주 그래픽 카드 테스트

3DMark06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면 듀얼 GPU 구조의 AMD 라데온 HD 4870x2 2GB 제품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역시 듀얼 GPU 방식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295가 2위를 차지했다. 두 듀얼 GPU 그래픽 카드 모두 싱글 GPU 그래픽 카드에 비해 성능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데, 필자가 메인스트림 제품군 위주의 테스트 환경을 조성하다보니 플래그십 제품들의 특징인 과부하 상황의 안정적인 성능 발휘가 드러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해상도를 높이거나 AA, AF 같은 그래픽 옵션을 줄 경우 테스트 결과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기본 1280x1024 해상도의 테스트 결과는 지포스 GTS 250 이상부터 하이엔드, 라데온 HD 4850에서 4670까지를 메인스트림, 그리고 지포스 9500 GT 아래로 보급형 이하로 구분할 수 있겠다.

 

3DMark Vantage 벤치마크 테스트는 듀얼 GPU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X 295 1.8GB가 18000점 이상의 성능을 보였으며, 싱글 GPU 중에 가장 높은 성능을 가진 GTX 285가 2위를 차지했다. 라데온 HD 4870x2 역시 듀얼 GPU 그래픽 카드지만 테스트 시스템에서는 드라이버 버그로 3DMark Vantage 화면이 깨지면서 제대로 된 성능 측정이 되지 않아 싱글 GPU 수준의 결과가 나왔다.

이전 보드나라 라데온 HD 4870x2 테스트 때의 성능은 15000점 가량의 결과를 보였으니 실제 라데온 HD 4870x2의 성능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지포스 GTX 295 다음으로 높을 것이다.

라데온 HD 3450과 지포스 6200 TC는 3DMark Vantage Performaance 모드 테스트를 수행하지 못해 점수를 측정하지 못했다.

 

Crysis Warhead는 최근 많이 보급되고 있는 22인치 와이드 LCD의 1680x1050 해상도를 기준으로 High 옵션에 해당되는 Gamer 옵션에 DX10 모드로 평균 프레임 측정 테스트를 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계열에서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게임인지라 지포스 GTX 295를 비롯해 285, 280, 275까지 지포스 하이엔드 제품들의 평균 프레임이 가장 좋았으며, 라데온 HD 4890과 4870x2가 AMD 계열에서는 최상급 모델답게 평균 40 프레임을 넘었지만 지포스 GTX 275보다 낮은 결과를 보였다.

하이엔드 이하의 메인스트림 제품들과 밸류 라인은 지포스와 라데온의 혼전으로 나타나며 세대는 다르지만 각 시리즈의 최하위 모델들은 모두 바닥권의 성능을 보였다.

 

DirectX 9 게임인 Left 4 Dead의 평균 프레임 측정 결과 듀얼 GPU 제품들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지 지포스 GTX 295와 라데온 HD 4870x2의 성능은 높지 않았다. 엔비디아 싱글 GPU 최상급 모델인 지포스 GTX 285, 280이 1, 2위를 차지했으며 라데온 HD 4870, 4890이 그 뒤를 이었다.

지포스 GTX 260까지의 하이엔드 모델은 평균 110 프레임 이상, 라데온 HD 4850부터 4770까지는 90~100 프레임대, 라데온 HD 4830과 지포스 9800 GT까지는 80 프레임대로 상위권에 들어갔다. 라데온 HD 3870부터 지포스 9600 GSO 512까지는 50~60 프레임대로 중간층에 속하고, 라데온 HD 4650 아래로는 보급형, 4350 이하는 저가형으로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어려운 수준이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콘솔 게임기용으로 출시했던 The Last Remnant의 PC판 데모버전의 성능 벤치를 돌린 테스트 결과도 Left 4 Dead와 마찬가지로 싱글 GPU 위주 성능 결과를 보였으며,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엔비디아 최적화 게임답게 지포스 계열의 성능이 높게 측정되었다.

 

  태그(Tag)  : 게이밍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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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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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친구 것보다 좋은가... 흠 중요한 요소지요.
싸이월드 빨리 뜨는 것도 무시할 수 없구요.

전 그래서 내장그래픽 사용합니다. ... 아톰플랫폼 넷북 보다 빠르고, H.264 / VC-1 / MPEG2 VLD 지원 내장그래픽.. +_+

마진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ㅠㅠ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5-30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친구 것보다 좋은가...이게 저에겐 웃음 포인트군여..ㅋㅋ

하여튼 9600GT를 쓰고 있는 데 9600GT도 어느정도는 포함되니 좋군여..
그러나 역시 HD4770이 부럽다는..
border (pofpog) / 09-05-30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잘 나가다가 와트당 성능에서 왜 갑자기 TDP가 나와서 살짝 안드로메다로 터닝해버리게 만드셨는지.. -_-;
벤치인데 당연히 실측치가 나올거라고 기대하고 다음버튼을 눌렀건만..
특히 전력소비 대비 성능에서 발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4830이 4850과 동급으로 놓이면서 결과가 영 애매해졌네요.
(실측치로 보면 4830은 3850 수준의 전력소비를 보입니다.)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5-30 8:16/ 자국/ 신고/
네, 사실 저도 이 부분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TDP는 그래픽 칩셋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공식 스펙이고, CPU의 경우 와트당 성능을 논하는데 TDP를 기준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VGA에도 같은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실측 자료에 비하면 와트당 성능 비율이 낮아지고 TDP와 실제 소비 전력에 차이가 많은 제품이 더 불리해진다는 문제가 있지만 일단은 제조사 스펙에 따른 최대치를 고려했다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새로운 관점에서 그래픽카드들을 비교하게 한 벤치마크로군요.

다만, 본문에서도 강조하셨다시피, 위의 결과로는 성능이 나쁜 그래픽 카드가 가격이 싸기 때문에 높은 평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능을 기준으로 일종의 패널티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채점하였으면 어떨까 싶네요.

예를 들어 게임을 하는데 별다른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도가 60프레임이라면, 60 프레임을 기준으로 보정값을 곱해주는 방식으로 점수를 내었다면 어떨까 싶네요. 즉 6 프레임이 나오는 그래픽 카드라면 기존 결과값 * 0.1(10%)을 하고, 54 프레임이 나오는 그래픽카드라면 기존 결과값 * 0.9 (90%), 60프레임을 초과하는 경우는 별다른 가산점을 두지 않고 1을 곱하는 형식으로 말이죠.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가격이 싸지만 성능이 미달인 제품을 확실히 걸러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어쨋든 재밌는 벤치마크 잘봤습니다...^^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5-30 8:20/ 자국/ 신고/
역시 프로그래머시라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시네요. 6페이지의 어정쩡한 그래프도 제가 공식을 정확히 만들지 못해 생긴 문제입니다 ㅠㅠ

그래픽 카드의 가격은 늘 변하는 것이고 위에서 김희열님이 지적해주신 실측 소비 전력 대비 성능 문제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 번에 기사를 작성할 때는 이 부분들에 대해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는남자 (jung21) / 09-05-30 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a사나 n사나 하나씩 특출난 제품이 있군요. 아직은 부족한 현세대들, 이래서 더욱 다음 세대 메인스트림이 기다려지네요,
좋은팅구 (smilewy) / 09-05-30 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3850 가격이 저렴해졌네요..가격대배성능이 젤 나은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기업마다 확실한 제품들이 있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친구것보다 좋은가..ㅋ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5-30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기사네요. 잘 봤습니다.
내 친구것보다 좋은가 이 요소도 무시 못 하죠.ㅎㅎㅎ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확실히 ATI에 관심이 가는 것이 사실이지요. 특히 4850의 가격인하는...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정도 참신한 기사입니다.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기사이니...
위에서 회원분들이 지적하신 대로 실구매에 참고는 할수 있어도 지표로 반영하기는 힘든 결과들이죠.
노력하는 기사, 칭찬합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기사 잘봤습니다.
TPD대비 성능.. 가격대비 성능.. 어디가서 보기 힘든 기사네요''a

이래저래 성능이 어찌됐든 결과표를 보자면 시장 점유율이 N당이 높은게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AMD는 좀 더 분발해야할듯 하네요. 어떻게 그래픽 벤치마크 할때마다 드라이버 버그는 빠짐없이 등장하는지 ''a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한 3D 성능 비교 기사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이 노력하셨다는 것이 잘 느껴지는 기사였습니다. 컴퓨터 부품에 대해 아는 것이 늘어나면서 항상 고민하는 것이 가격대 성능비인데 폭풍전야 님의 기사 덕분에 다음 그래픽 카드 구입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TI쪽이 더 좋은거같네요..엔비디아도 어느정도의 가격인하가 필요해보이는데 말이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흥미로운 직접 분석 벤치자료가 나왔네요.
좋은 자료 잘보았습니다 :)
MaiZard (kurakimai) / 09-05-30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잘 알수 있는 벤치네요.
제 그래픽카드도 여기 들어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512mb 제품이 없는게 약간 아쉽네요. 꽤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하는것도 버거운 일인데.. 29종이나 성능 비교하셨군요 ㅡ.ㅡㅋ
8600gt는 암울하구나.. 4천대에서는 4770만 40나노를 보여주는구나..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고급 라인만을 이야기 한게 아니라 더욱 와닫는군요.
로우엔드(3450)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더더욱 와닫는군요.

4350이나 4670으로 업글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잠깐이지만 들었지만..
그래도 지금 3450에 크게 불만까지는 없으니까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0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종이나 테스트 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다양한 비교자료가 있어서 어떤게 나은지 쉽게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사입니다.

뭘보낭 (cth79) / 09-05-31 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들어갈 때 가지고 가려고 9800gt 55nm 샀는데 기대됩니다.

MrBerkt (fkim2) / 09-05-31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00gt, 나름 아바 커뮤니티에선 초기에 인기있었는데... 지못미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31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것 같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1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기사네요. 이런 기사 하나면 공부도 되고 나름대로 기초자료로써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런 아낌없는 기사를 토대로 어떻게 분석을 하고 이해를 하면 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형대헌 (deny) / 09-06-01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도 최고급형 그래픽 카드를 쓰는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또 엄청난 고가의 그래픽카드를 벤치를 위해 구입하는 편이 아니어서
어느정도 성능에 저전력에 가격이 낮은 제품을 찾습니다.

이기사의 내용은 심히 공감이 가네요
특이하지만 괜찮은 벤치 였다고 봅니다.

단 .. 용산의 시장 특성상 가격 변화가 심해서 저기사가 몇개월, 아니 며칠만 흘러가도 맞지 않는 내용이 될텐데 그런것들도 표시가 되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후에 보는 분들이 착각 하지 않도록 언제 가격이 기준입니다 같은 글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1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판 노가다식 탐스 아저씨 버전이군요-_-

리뷰 ㅅㄱ
phose (gracephose) / 09-06-01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 하게 만드는 리뷰 입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1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도 있는 좋은 리뷰군요.수고하셨습니다.
요즘은 4850 가격인하로 어느정도 4770의 수급문제가 채워질지 궁금해지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6-0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하시느라고 수고하셨네요. 다양한 그래픽 카드의 테스트 잘 봤습니다.

사나운 새벽 (morrian) / 09-06-01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그래도 4850이 4770보다는 성능이 앞선다는걸로 위안이 되는군요. 벤치마다 4770이 더 앞선 성능을 보여 주기도 해서 속이 많이 쓰렸는데..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에서 8800gt로 이동하는것이니 머 매리트잇네요
흐윽..원래 4770사려햇던것인데..
봐서 와트당 성능이 제일 뛰어난 4770으로 갈아타야겟어요
(nvidia제품명만 컬러를 달리햇으면 보기편햇을거란생각이)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6-02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질의 기사 잘 봤습니다.
3D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vga는 저에게는 그저 가격대 성능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요소별로 비교해주셔서 차후에 vga구매 시 좋은 참고 자료가 되겠네요.

꿈많은새 (nanocube) / 09-06-02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많은것을 테스트 하시느라 고생 하셨네요
내가 쓰는 카드는 제일 바닥에 있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심층적인 벤치마크 결과는 오랜만에 보는군요.
각 그래픽카드를 비교 분석한 기사는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유저가 원하는 가격에 가장 성능이 높은 카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기사를 봐도 역시 HD 4770과 9800GT, 9600GT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 보이네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와 소비전력대비라 색다르긴했는데
마지막페이지처럼 개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건
각자 알아서 할몫이라 생각되네요
짱구 (cho7hs) / 09-06-02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기사네요.가려운데를 확실하게 끍어주는 기사. 솔시원하게 알려주는기사군요. 설마 1인이 조사,분석한건 아니겠지요.
아쉬운점은 9800GT그린에디션이 빠졌네요
i5216 / 09-06-02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리뷰네요
9800gt와 4850의 비교를 위해서 유심히 봣는데

제길 4770이 역시나 대단하군요..ㅠ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2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성능만을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
전력소모를 고려한 벤치였다는게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전시대 가장 균형잡힌 카드는 9600GT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능, 전력소모, 발열, 부가기능의 효율성 면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모든걸 만족시키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니까요.
당연히 성능이야 9600GT 수준의 가격으로 기대할 수 있었던 수준으로서요...
그 이름을 이어가는게 HD4770이 되어야할것 같은데
수율 문제로 머나먼 길이네요.

실측정이야 당연히 되는게 좋겠죠.
TDP야 정말 두리뭉실 정책이라서
상당한 여유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빠듯한걸 지나서,
공식 TDP를 넘어서는 전력소모를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과거 프렛스캇만 아니라 근래 VGA 벤치에서도
TDP에 육박하는 카드도 있었고...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6-04 12:09/ 자국/ 신고/
안 그래도 댓글에 TDP와 실측 전력에 대한 의견들이 많으셔서 향후 이 부분만 별도로 다룬 기사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
ibig82 (ID) / 09-06-03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force 9800 GTX+ black edition 씁니다.. 근데 저에겐 과분한 비디오카드라고 생각되는군요.. 적당히 맞춰서 살껄 그냥 좋은거 질렀습니다... 그렇게 쓸모도 없는거..
pproom / 09-06-03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650 은 처음에 20W 라고 해놓고 뒤에 TDP 는 75W 군요.
실제적으로 풀로드 시켜보면 30W 도 안먹죠.
TDP.. 가 실제 소비전력도 아니고.. 벤치가 왜 이런지..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6-04 9:59/ 자국/ 신고/
지적해주신 2페이지 ATI 제품 스펙표 일부가 잘못 표기되어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철 (netcherl) / 09-06-05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그 동안의 식상한 방식을 탈피한, 제가 정말 알고 싶었던 유용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기자님께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와트당 성능을 1순위로 보고, 2순위로 가격대비 성능을 봤습니다. 무식하게 전기많이 먹는 카드는 개인적으로 별로라. 이 기사를 보니 현재 제게 잘 맞는 카드가 뭔지 알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사양 게임만 할것도 아니기에 형편에 맞게 가격대성능비 좋은 제품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되면 물론 최고의 성능으로 가겠지만..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5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종이나 되는 그래픽 카드 성능 비교 잘 봤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겠네요.

승리지상주의자 (gkwind) / 09-06-06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8800gts 는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된건가
벤치 비교에도 못들어가네 ㅎㅎ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가격이 한 5만원쯤 내렸으면.... ㅜㅜ
코나유키 / 09-06-28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시기에 구입할 분들께 정말 좋은 기사인가 같습니다.
기자님의 정성과 고생이 기사에 고스란히 배어나네요^^

최고의 그래픽카드는 자신의 컴퓨터 활용도 자금력 모두 고려해서 각자의 판단의
몫이죠
그러나 그 판단기준을 내리기엔 너무 막연하니
이런 벤치기사가 있으면 엄청난 도움이되지요
물론 위에 댓글다신분들처럼 시기별 가격이 변화가 심하면 판단하기도 어렵지만
단기간에 그렇게 큰 차이가 심하게 나는 제품은 저 29종중에 그리 많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런 자료가 있으면 추후 3개월까지 개인적으로 가격적용해서 개인이 판단을
내릴수 있는 문제니까요

정말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나그네 / 09-07-15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에 오기가 많네요.
HD3000 시리즈와 HD4000시리즈의 동영상가속은 UVD+, UVD2, UVD2.2(RV710)등으로 약간씩 다릅니다. 모두 다 UVD2라고 표기하셨군요.
그리고 8400GS는 신형 G98코어 제품에 VP2가 아닌 VP3가 탑재되어있습니다.
수정바랍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고생해서 만드셨네요. 실측정 자료들로 만들어 더욱 값진 벤치 기사라 생각됩니다. 댓글에서 언급들 하신 점들을 바탕으로 다음에 더 좋은 벤치 기대하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saharian (cobraman) / 09-09-19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수고가 보입니다.
저같은 초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별 (animatus) / 09-10-16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네요. 보통 성능 위주로만 테스트한 기사만 봐왔는데...
처리 / 09-12-03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 버젼업 해주세요!
ATI 새로운 비디오카드 출시및 시장 변동등이 이 기사가 쓰여질때보다는 6개월 지났네요. 메인스트림 카드 굵직한것 몇개만이라도 버젼업되면 유익할것같아요. 이젠 기사도 A/S 시대! 항상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7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수고많으셧네요.
요즘 어디가도 이렇게 최신 그래픽카드를 일목요연하게 알게 해주는 사이트가 없더군요. 역시 보드나라입니다.
기사에서 새로운 내용이라 언뜻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것도 있지만 다양한 방법이 앞으로 더욱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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