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1-02 01:43
[칼럼]

2002년 한국 메인보드 시장을 되돌아보며

1. 처음 2. 스펙을 결정하는 칩셋, 그러나...
3. ASUS, ABIT 4. AOpen, Albatron
5. Chaintech, Epox 6. Gigabyte, Iwill
7. MSI, Soltek 8. 마치며

     4. AOpen, Albatron


AOpen - 과연 부활할 것인가?

후반기 AOpen 바람이 거세다. 가격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AX4PER이 후반기 선전하면서, AOpen의 부흥을 예고하고 있다. 이전까지 이렇다 할 히트상품이 없던 AOpen 입장에서, 이번에는 재기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반기 히트작인 AOpen AX4PER

AX4PER은 AOpen의 브랜드 인지도와 HCL의 가격승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i845PE 장착 메인보드중에서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AOpen의 탄탄한 기술력과 저가 정책이 가져온 후반기 히트제품이다.

 

AOpen은 AX4PER전까지, 몇가지 문제에 항상 시달렸다. 기존 유통사가 자주 변경되면서 빛어온 브랜드 불신문제와 한국시장의 특성을 배려하지 않는 메인보드 설정, 그리고 비싼 가격이다. AOpen은 기존 유통사 교체문제로 A/S의 공백화가 치명타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을만큼, 소비자의 반응은 냉담했다. 현재도 구형 메인보드의 A/S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으며 해결되지 않고 있다.

또한 오버클럭을 고려하지 않는 관계로, 구매자들에게 별다른 메리트를 가져다 주지 못했으며, 세번째로 타 제품보다 늦은 출시시기, 그리고 비싼 가격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악순환이 2002년 지속적으로 반복되었으나, AX4PER의 가격 하락으로 순풍을 타면서 현재는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PE제품군부터 오버클럭 관련 부분이 클럭 고정기능으로 해결되었으며, 가격도 저렴한 축에 속하며 소비자에게 좋은 구매 대상이 되고 있다. 비록 이번 PE제품군도 출시시기가 한참 늦었다는것이 아쉬운 점이지만, 올 상반기까지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는 PE시장에 좋은 반응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AOpen 브랜드의 한가지 아쉬운점은, 한국시장을 고려하지 않는 제품 정책이다. TUBE계열의 제품도 그렇고, FM제품군도 그런 면에 속할 수 있다. 물론 이는 이 제품들이 이웃 일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AOpen 브랜드가 제품 정책에 한국시장의 특성을 많이 고려해주기를 바란다. 한국시장은 IT시장의 '척도'이다. 한국시장에서 성공하는 제품이 세계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불문률'이다.

 

Albatron - 신예 대성으로 입성하다

Albatron이라는 브랜드는 이전부터 국내에서도 잠깐 소개되긴 했으나, Gigabyte의 몇몇 엔지니어가 Albatron으로 옮겨간 뒤 출시되는 제품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ASUS브랜드로 유명한 STCOM에서 국내 유통을 담당하면서 좋은 가격과 제품 품질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PX845PEV Pro

Albatron은 845E제품군부터 국내에 선보였으나, 본격적인 판매는 845PE제품군이 PX845PEV 제품군부터 시작되었다. PX845PEV 제품군은 이더넷기능이 있는 Pro 제품군과 제거되어있는 일반제품군 두가지 종류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AOpen AX4PER과 같은 저렴한 가격대에 위치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Albatron의 국내 성공은, STCOM이라는 유통사의 인지도가 크게 작용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ASUS브랜드로 절대 신임을 얻고 있는 STCOM은, 현재까지의 ASUS제품 유통사중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인상을 심어준 유통사로 알려져 있어, Albatron 제품의 실질적 판매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중론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대로 ASUS와 전혀 다른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 ASUS제품군과 소비자층이 중복되지 않는다는것도 큰 장점이다.

 

이후 STCOM은 PX845PEV이후로, KX400-8X계열과 GEV계열, GV계열등, 기존에 수입하지 않던 제품군들을 추가로 들여오고 있다. 올 후반기에 좋은 인상으로 자리잡은 Albatron브랜드가 2003년에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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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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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김건중 / 03-01-02 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간에도 글이 올라 오는 군여...
수고 많으십니다.^^
얼씨구리 / 03-01-02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는 역시 ASUS아닙니까. 그 안정성하며, AS도 3년이고.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합니다. 잔고장 없고.
보드에서 뻑내는 일도 없습니다. 지금껏 많은 보드를 써봤지만,
역시 보드는 ASUS가 짱입니다. 싼거 찾다가 돈낭비 시간 낭비
하느니 보드는 좀 비싸도 좋은 것을 쓰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ASUS 짱짱짱...
박현수 / 03-01-02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will bd100 사용했던 유저입니다만 별다른 특징이 없던 보드로 기억되네요.
헐헐 / 03-01-02 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ASUS 보드 보면 값만 비싸고 오버도 제대로 안되고 안정성이야 다 그놈이 그놈이죠. 바이오스, 지원도 신예 Epox나 전통적 강자 Gigabyte MSI 등등 잘 해주고 있고 (사실 솔텍이나 ECS 말고는 바이오스 지원은 다들 그럭저럭..)

특유의 풀옵션 초호화 시리즈 외엔 ASUS도 이제 한물 간 듯..
이수원 / 03-01-02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이거다!"하고 내세울 만한 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메인보드 회사들도 나름대로 안정선에 이른 것 같고, 브랜드와 옵션
조금으로 차이를 내는 것 같더군요.
김현성 / 03-01-02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2년에는 ASUS가 정말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던 것 같네여..
최고의 브랜드로서 손색이 없는 제품들을 가진 회사는 ASUS밖에 없겠지요... MSD는 여전히 뭣같은 MB나 팔고 유니텍도 우리같은 소비자 속여먹기나 하고... 에이~~
김진협 / 03-01-02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거다~ 라고 내세울 만한 메인보드는 없지만... 아무래도 메인보드 구입은 제한된 폭 안에 되있는것 같습니다. amd쪽 메인보드는 자세히 모르지만 p4쪽은 근래 구입하는 분들(2002년 말, 11월~12월)을 보면 iwll,기가바이트,asus, 그리고 12월 말에 aopen이정도인듯... 각 메인보드마다 안전성등은 비슷하고 기능면으로 비교해야 되서 아무래도 초보들(저 포함--;)에겐 메인보드 구입이 헷갈림이 있었던듯 싶습니다.
흠 / 03-01-02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한해 아수스와 아비트를 모두 써봤지만 둘다 괜찮은 보드인것 같습니다. 아수스야 1년반 동안 전혀 아무런 문제없이 잘 돌아가 주었고 아비트는 편리한 사양과 고급스러움이 기억에 남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역시 메인보드는 전통적으로 강한 아수스, 아비트, 기가바이트가 최고일듯합니다.
고광민 / 03-01-02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SUS,GIGABYTE.EPOX세종의 보드 써봤는데. 근래에는 기가 보드 쪽이 좋은거 같습니다.8IEX보드 쓰는데 성능도 무난 하고 부가적인것도 많고요(겜방에서 씀)ASUS는 펜2프로시절 부터 애용하던 보드라서 정도 많이 가고 지금은 개인컴에 A7V133쓰는데 아직도 A/S기간 안끝났습니다. 그리고 안정성도 좋고요. 근데 EPOX만은 별로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펜31기가 용으로 815EP보드 구입 했는데. 캐패시터가 타는 증상이 생겨서 요즈은 집에서 인두로 캐패시터 교체 손수 하고 있습니다. 저는 ASUS 기가 보드 둘다 좋습니다. 특히 겜방에서 쓰기에는 기가 보드가 좋은거 같아여 부가적으로 부품 사지 않아도 되고요.....허접한 글 몇자적엇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혜성 / 03-01-02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본 SOYO꺼만 빼면 머든지 좋을꺼 같다는..;;;
안병훈 / 03-01-02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이름도 좀있고 메인보드 값도 저렴한 편이고 좋지 않나요^^
저는 슈마 MSI 845 PE보드 쓰는데...
제제아 / 03-01-02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제가 쓰고 있는게 XP333 가격대비 성능으로 구입한건데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하네요. ^^ 흠. 욕할정도 까지는 아닌데..
안정성이라. 좀 떨어지는거 같기는 해요.^^ 가장빠르다는 ide 부분 또 한 그런듯. 가끔. 버벅 거리는거 같구. 하지만. 뭐. RAID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를 못느낌. ^^ 뭐 아직까지도 여러가지 테스트 하고 있기는 하만.^^ 전에 쓰던 보드는 ABIT BE6-II 를 사용했었는데
속도도 다른거에 비해 빠른 편이구. 안정성도 좋았죠.. 문제가 있다면. 보드가 약간 특성을 탄다는거 제가 사용한 부품때문인지. 드라이버 설치 순서에 따라 안정성이 달라지고 카드 꼽는 위치도 정확한 위치가 아니면 쫑나는 점이 있었죠.^^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보드 였던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아수스 / 03-01-02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보드하면 오직 ASUS만을 써 왔습니다..
850E까지요..RD램 1066으로..
하지만 이번에 DDR333으로 오면서
Iwill로 한번 와봤습니다..
P4HT-K...
아수스보다 좋으면 좋았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a/s도 좋은 편이구요...아수스에 빠져 있는 각종 내장기능들이
아수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됩니다..
안정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오버클럭도 2V까지 지원됩니다.
아수스를 깎아내리는게 아닙니다.
다만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보드는ASUS가 짱이야~~~
이건 문제 있습니다...
Iwill에서 앞으로 어떤 보드를 만들지 모르지만,
845PE에서는 솔직히 전 Iwill P4H-K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P4PE보다는요...
참고로 전 펜4-2.4B c스테핑 기본전압에서 오버해서
3기가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아수스 P4PE는 기본전압에서 안되더군요..
거의 1.675까지 올렸던걸로 기억됩니다..
Iwill 지켜볼만한 브랜드입니다..
박지훈 / 03-01-02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다난 한해 가 지나갔네요..
제 견적에 휩쓸고 지나간.. 기가바아트 흔적....
그리고 작년 하반기 견적에...
장기 집권을 한 장본인.. ASUS나...
뒤늦게 따라온 슈마 MSI 845PE MAX
예전의 기가바이트의 명성을 되살린다..
알바트론 메인보드...
그리고 상처 받은 솔텍....
간간히 그래픽카드로 승부수를 뛰우지만..
너무 여의치 않은지... 후계자 샘물테크로
물러 받으면서 철수 하였고..
IWILL 은 작년 연말에.. 서버전용메인보드에서
입증된 안정성과..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견적에 휩쓸 분위기 였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데가다.. 별로.. 특색 이 없는
듯한.. 한발 더 물러나는 눈치고...
ASUS는 최고의 강자네요.....
그런데 체인텍 애기하면 달라질것 같기도 하고..

일단.. 저는 인텔 계열에서본다면은
1위는 ASUS였지 않나 싶습니다..
뛰어난 오버율과.. 특색 있는 부가기능....
안정성이 입증되었죠.. 조금 안좋은 애기도 있었지만은요.....
2위는 알바트론
새로운 신예 그렇치만 지금은 신예가 아니다..
예전의 기가바이트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메인보드... 안정성도 뛰어날 뿐더러...
인기 만점 이였던 보드였던 것 같다.. 가격면에서....
3위 슈마 MSI
아쉽게도 MSI는 저한테는 좋은 눈치를 보왔던 것 같았었는데..
무엇이 부족한 것인지... -_- 자꾸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슈마는 그래픽카드에 인지도를 많이 한걸로 알고 있는데..
메인보드에 점수를 늦게 따서.. 그런가 싶다..
금년에도 파이팅을 외쳐본다.. MSI 파이팅!!
4위 체인텍
체인텍도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던 한해였던 것 같았다..
그저그런 메인보드로 평가 받았던 체인텍은..
작년 연말 에 대반격을 시작했으나.. 때는 늦어서 인지..
그냥.. 금년을 기약하며.. 천천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가
싶다...
5위 AOPEN
저한테는 아주 색다른 메인보드라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준 메인보드라 할수 있다..
진공램프를 이용한 사운드 진짜 획기적인 것 같았고..
엄청난 화재를 일으킨 장본인 이였다...
그리고 라디오를 컴퓨터에 볼수 있는 FM도 나왔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에 맞지 않아서인지..
그냥 제 자리를 걸음을 하고 있는 것같아..
내심 안타까워했다... 금년에도 우리나라 성향에
맞는 메인보드가 나와서.. 힘을 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AMD쪽에서는...

거의 슈마가 독점을 하지 않았나 쉽다.....
특히 8K8A+가 등장하므로서.. 최강의 오버클러킹
메인보드라 칭송을 받아왔고..
뒤늦게 추격한 에수스,기가바이트는....
-_- 아쉽게도 금년을 기약하는 수밖에 라는
표정을 지울수 밖에 없었다..

필자가 제일 인상 깊은 메인보드는

에어오픈.. 진공램프로 사운드를 내는 것인데..
참으로.. 신기 했다... 호기심 천국 과도 같아서....
화제의 메인보드라 생각했고...
신예에서도 강력한 신예 신예 답지 않은
알바트론 의 선전을 했던 한해 였던 것 같았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를 보고.. 한해를.....
다시 정리할까 합니다...

임현규 / 03-01-02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XP333 이 최악의 보드 까지 뽑힌 것은 좀 의외 이기는 합니다..

좋은 새해 되시길..

스팍유저 / 03-01-02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Li 칩셋이 너무 안 좋은 이미지를 얻게되어 좀 섭섭하네요.

SUN의 Blade 100은 ALi 칩셋이더군요. SUN과 같은 메이저 업체에서 선택했다면 그리 나쁘지 않다는 증거일 텐데...

여담이지만 확실히 SPARC계열이ㅣ 컴퓨터 구조는 훨씬 나은 듯 하네요. 너무 맘에 드네요.
이명종 / 03-01-03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 아수스가 아니라 에이서스 아닌가요...??
박제훈 / 03-01-03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가 맞습니다 ..본사에서도 아수스라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저역시 ASUS TUSL2-C 를 사용하면서 즐거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비록 한물간 815EPB 칩셋이지만 ...튜알 보드중 최고급 보드지요

극한 오버 FSB166에도 견뎌주는 ASUS 의 튼실한 전원부하며

싸구려 694 보드와 차별이 있는 성능 등이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ASUS 의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바이오스 업은 정말 맘에 듭니다

품질을 떠나..사후 관리에도 신경을 써주는 ASUS 태도가 참 좋습니다

올해도 ASUS 좀더 분발해서 열심히 해주길 바랍니다,,
앙마무너™ / 03-01-03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푸후훗..박제훈님 말씀 넘 웃기네여^^*
자신이 쓰고있는 제품은 가장 좋은 제품이라고들 확신 하져~ 제훈님
도 그 케이스에 속하네여 푸후훗..
싸구려 694 보드와 차별성?? 그게 모져??
Tuv4x에서도 전압조절 되고 FSB 1MHz조절도 되고 될건 다 되는데 싸구려 694보드라구여?웃기네여^^*
815칩은 메모리가 512밖에 지원하지 않나여? 694칩은 1.5기가까지구여.
또 지금 나오는 투알 보드중 최고일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나왔던 보드들까지 합치면 또 와이어트윅을 써서 투알을 지원하는보드들까지 합치면 님이 쓰고 계시시는 TUSL2-C는 최고급이라고는 못할것입니다. 고급에는 속하겠지만..
^^ / 03-01-04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라는 회사의 원래 이름이 Pegasus 였습니다.
페가수스 라고 읽죠..??
그런데 메인보드 제조업체 이름을 알파벳 순으로 나열하면 P는 뒤쪽에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의 Peg 를 떼어버리고 회사 이름을 ASUS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페가수스의 발음대로 아수스 라고 읽어달라고 했다는군요.
박제훈 / 03-01-04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앙마무너 님 제 글이 좀 문제가 있다 싶더라도 말씀이 지나치신듯

오버 해보시면 압니다 ;; 싸구려 694t 보드하고 815 보드 차이점을...

fsb155 이상쯤 가니까 그 차이가 드러나더군요 ....

약 8종류의 694 보드만 써봤네요 ..그중에 fsb155 이상 먹는놈 못봤습니다

694 보드는 agp 문제도 있고 (2배속만 되는 ;;) ide 성능은 쥐약이라

별로 맘에 안들더군요

뭐...그렇다 해서 694 보드가 나쁜건 아니지만 .....

815 보드는 비싼값은 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또한 제 자신이 램은 512 이상 필요 없으니 ...1.5 기가나 지원해봐야

쓸모가 없기도 하구요 .... (겜하고 벤치만 돌리는데 무슨;;;;)





앙마무너™ / 03-01-04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694보드와 투알 1기가로 오버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166으로 먹이면 주변기기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여?
팬3에서는 166은 정규클럭도 아니고 비 정규 클럭인데 주변기기가 무리가지 않을까 하네여.
또 포스팅만 되고 윈도 진입은 실패하지 않는거 아닌가여?
그게 무슨 오버입니까? 전 투알 166까지 오버됬다는 소리는 못들어 봤거든여? 166으로 오버해서 윈도진입이랑 3D마크 제대로 돌아갔으면 할말이 옶지만 166오버는 과장된 표현이 아닐까 싶네여.
만약 166으로 성공했으면 샌드라나 3D마크 점수를 제 메일로 보내주세여.only4u84@msn.com입니다. 자료 못보내시면 166오버는 허위정보고 알겠습니다.
박제훈 / 03-01-04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160 은 삼디마크 무한루핑 통과

fsb166 은 윈도 진입 가능 ..램벤치까지 가능.....

전압을 풀로 올리면 3디마크도 가능하지만 불안한 정도

물론 제가 비정규인데 fsb166쓰겠습니까?

원하시는 산드라 점수나 3디마크 점수 보내드리죠

사람 그렇게 뭣처럼 보시지 마시죠?

박제훈 / 03-01-04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보내드린다면 님께서 공개 사과 하시기 바랍니다
이봉수 / 03-01-04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는 누가 머래도 기가바이트로 말해 줄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 업글하면서 기가 보드로만 쓰고 있는데....
여름에 컴퓨터를 몇날 을 켜놔도 다운을 안먹는 보드입니다
절대 타는 일없구요 물론 작업하면서 몇날을 켜놓앗죠
안정성은 기가바이트 짱입니다.
박제훈 / 03-01-04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냈습니다........

메일 확인 해보시죠?
박제훈 / 03-01-04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보드 램 셋팅은 특별한건 없고

815 트위커로....

SM TRANSMIT STAGE BYPASS 인에이블

COMMAND PER CYCLE MASK 디세이블

BLOCK NEW REQUEST LOOK AHEAD 인에이블 시켜서

성능을 좀 올려준 정도입니다

VIO 3.92V 로 쇼트시켜서 사용중입니다.....
앙마무너™ / 03-01-04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 뭐같이 봐서 죄송하구여 제가 원했던 자료는 이게 아니라 다른 씨퓨와 벤치한 그걸 원한거였습니다. 박제훈님은 뭐같이 봐서 죄송하구여 이제 사람을 뭐같이 안보면 되겠네여
사람 뭐같이 봐서 죄송합니다. 이젠 멀 뭐같이 봐야될까나~
박제훈 / 03-01-05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사과 하셧다니..쩝...님의 말투가

좀 안좋은 쪽으로 들리긴 하지만..

저도 그만 하기로 했으니 그만 하도록 하죠...

뭐 원하시면 산드라 씨퓨 벤치마크 한거 그것도 올려드리죠...

램벤치 한것도 있긴 있네요....

씨퓨 벤치로만 따지면 XP 2000정도는 되는군요.....



바둑이 / 03-01-05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튜알은 튜알일뿐 P4 나 XP 는 못따라오죠..

서핑과 3D겜 조금 한다면 모를까 시퓨자원을 다 쓰는 작업에선 P4 대역폭(구라클럭이라고도 하지만 ^^)을 못따라 옵니다..

써보시면 압니다...(3DMAX 나 기타 여러가지 인코딩 작업들 ^^)

그럼 이만 ^^
박제훈 / 03-01-05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점은 있어요...튜알의 램 대역폭 같은거는 정말 딸리더군요

역시 튜알도 한계가 있는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xp333 만세 / 03-01-06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윌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좋은 글이었습니다.

하나 근데 의외가 xp333이 최악의 보드로 꼽혔다는 점이죠. 제가 무리 많이 주는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아서 그런가요? 현재 써러1700을 FSB166에 배수 10 걸어서 애슬론 xp2000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램은 256메가의 pc2700 킹맥스고요. 레이드기능은 현재 꺼놓고 있고, 내장 사운드 쓰고 있습니다.

제가 램도 딸리고 하니, 윈도98을 쓰고 있죠. 쓴지가 한 석달 정도 된 거 같은데, 제가 이런저런 자료들 많이 다운/업로드 하는 관계로 컴을 하루 평균 15시간을 켜놓을 겁니다. 학교 가면 그냥 켜놓고 갑니다. 그런 날은 하루에 20시간도 가동시키고, 한번은 12박 13일 가동시킨 적도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까지 제 컴은 단 한번도 다운되지 않았습니다. FTP만 쓰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거 켜놓고 오락도 하고, 티비 수신 카드로 비디오 보기도 하고, DVD 감상도 합니다. 할 거 다 하고 있죠. 그런데도 불안정하다는 윈98에서 다운 한번도 안되었다는 건 이 보드가 전혀 딸릴 것이 없다는 거 아닌가요?

제가 현재 DDR333를 쓰는데도 불구하고, 산드라 벤치마킹상 845칩셋의 ddr266보다 약간 빠른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리 칩셋이 메모리 쪽에서 약간 느린 건 사실인듯 합니다. 하지만, 이거 살 당시의 kt266a 보다는 빠릅니다. 물론, kt266a는 ddr266이고, xp333은 ddr333이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혀 불만을 느낄 수 없는 사항이죠.

IDE 쪽에도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 컴 말고는 c3 시퓨 채용한 초허접 컴밖에 없어서 뭐라 하기 힘들지만, 느리다는 느낌 못받겠네요. 오히려 산드라 벤치마크 상은 우수한 편입니다. 하드는 배러쿠더4 80기가 씁니다.

하여간, 이 보드 사용자이고, 이 보드 산 이후 매우매우 만족해서 쓰고 있는 중이라, 보드에 대한 평이 나쁘다는 건 의외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이 보드를 여러번 추천했고, 같이 사용하는 친구가 서넛 됩니다. 다들 전혀 문제 없다는데...(물론, 그게 전부 다 제가 조립하구, 드라이버 다 깔아주고 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이 보드 이제 단종되고 시장에 남은 거 몇개 없을텐데, 어쨌든 자기 값은 하는 보드라는 걸 말하고 싶네요.
이명종 / 03-01-06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2000+ 에 256램이면 윈도 98 권장사양을 훨씬 뛰어넘는 사양인데......ㅡㅡ;;

내 기억으로 mmx-200 64램이..권장사양이었을듯..-.-;;
^^ / 03-01-06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2000이야 윈도 98 훨 뛰어넘는 사양이지만, 램이.....
김선규 / 03-01-08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컴터를 살려구하는데 펜티엄4 2.4G 램 ddr 512 하드 60G 그래픽은 라데온 9500 프로나 지포스 ti 4200 8x se 할려하는데여...
거희 용도는 게임 문서 음악 가끔 영화인데요
글구 컴터를 오래쓸겁니다.. 적어도 5년..
메인보드를 아수스꺼

ASUS P4PE (Full option) STCOM 212,000 살려했는데..
다른님들이 일반형이 났다고 하시던데..

ASUS P4PE STCOM 136,000 이것이 더 날까여???

둘중에 좀 정해주세여...
AMD 추천! / 03-01-08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선규님, 그보다는 애슬론xp1700과, 메인보드는 kt400채용한 기종 중 오버 잘되는 놈으로, DDR333램 512메가, 그래픽은 라데온9500으로 하세요. 애슬론 구입시, 좋은 쿨러 하나 추가 구입하셔서 오버하시면 2400까지도 오버가 됩니다. 애슬론xp2400이 팬4 2.4보다 빠르죠.

혹은, 처음부터 애슬론xp2400구입하시면, 이건 써러브레드 B 공정이라 더 높은 클럭(예컨대 2800)으로 오버할 수 있을 겁니다.
이명종 / 03-01-09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가 가격대 성능은 뛰어나지만..선규님에게는 적합하지 않은듯싶네요..메인보드를 ASUS 꺼 풀옵션사실꺼면 저가형피시는 아니잖아요..게다가 5년이상 쓰신다는데..
5년정도 쓰실꺼면(사실 5년버틸수있는사양은없음-_-)...오버가 잘댄다는 펜4 2.4 c1스테핑(12개짜리-.-;;) 사셔서 쓰다가 많이 느리다구 느껴지면 오버하세요-.-;;
램은 256 * 2 (pc-2700 삼성)
하드는 80기가 이상으로 사세요...왠만하면 100기가 넘는걸루..
5년지나면 60기가짜리 하드는 지금의 8기가하드신세를 면하지 못할껍니다...-.-;;
이명종 / 03-01-09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amd는 fsb가 266 일때는...윌라멧일경우에만 더 빨랐지...동급의 노스우드에게 실질적으로 많이 딸렸습니다..fsb가 333인 xp2800 이나 xp2700 이면 모를까...xp2400은...0.13공정.. fsb266인데...동급의 노스우드2.4 에게 뛰어난부분보다는 떨어지는부분이 더 많죠..

저두 amd 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사실은 인정해야겠죠..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amd 가 훨씬 뛰어나다는건 인정합니다..
... / 03-01-11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333-r
ddr2100 사서 fsb166 먹이면 ddr2700으로 작동됩니다.
256램으로 충분히 2k 돌리구요. 98보다 훨 좋습니다.

아직 쓰는데 별 지장은 없습니다만... 저역시 싼맛에 구입했구요.

다음번 기회가 된다면 별로 사고싶지는 않은 보드이긴 합니다.
있으니까..걍 잘쓰야죠..

업글기회가 된다면 발열 적은 P4로 가야겠죠.. amd 쓴지 2년좀 넘었는데.. 항상 바람소리가 나는군요..
안기선 / 03-01-11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작년 말에 Epox 4B2AE(P4 423핀)으로 구매를 했는데 Epox메인보드 오버는 잘 될지 몰라도 안정성은 영점입니다. 올해한해동안 CPU가 타서 교체를 하여 몇달동안 컴퓨터 작업을 못하게 하고 CD-RW와 충돌이 일어나서 문제가 되고 하여간에 오버는 잘될지 몰라도 안정성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Epox보드는 절대금물
에폭스... / 03-01-11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옳은 말씀! 에폭스 보드들의 안정성은 정말 끝내주게 떨어집니다.
빅3? / 03-01-11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생각하는 빅3 보드 제조사
1ASUS 지금 사용중 성능에 만족^^;;
2ABIT 1년전에 한 6개월 썼는데 내장 싸운드 빼고 좋았음,소프트 매뉴3 인상적이였음
3,IWiLL 그냥 느낌이 좋음=_=
그외 MSI,Epox 오래 사용해보지 못해서 잘모르겠는데 쓸만했음;;;
Gigabyte,체인텍,알바트론?,솔텍은 써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고
Aopen 애슬론 쓸때 써봤는데..아주 환장하는줄 알았음=_=
워트스3 / 03-01-11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 최악의 메인보드 3사는...

1. 에폭스. 두개의 보드 구입, 둘 다 망했죠. 하나는 팬2 데슈츠 지원한다는데, 보드 자체가 83MHz 이상을 못버팀. ㅡ.ㅡ

2. Aopen. 이 회사의 그 싸구려 듀얼 815 보드 기억하시는지? 이거 하나 써봤는데, 그 이후로 다시는 안산다고 맹세했죠.

3. 아수스. 명품 맞습니다. 하지만 자기 가치보다 30% 받는 그 수법은, 웬지 인텔 닮은 거 같아 얄밉군요. 이렇게 말하면서 아수스 보드를 친구들에게 권하는 저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만...ㅡ.ㅡa 내 돈 아니라구 마구 쓰라는 건가....개인적으로 저는 아수스 보드 안씁니다. 2,3만원 아낀다는 의미로....아수스보드만큼 좋으면서도 더 싼 보드들 잘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flfflfl / 03-01-12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명품은 뭐니뭐니 해도 !!☆M★S☆D★!! 입니다.
죄송합니다.(__)''
^^ / 03-01-12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D 가격대 성능비 짱이죠 ^^
이동석 / 03-03-02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POX보드를 쭉써왔고...이보드 저보드 써봤는데..
현재는 그다지 만족할 만한 보드가 없네요.
제일 만족한 수준이라면, EPOX보드 입니다.
물론 보드 살때 무지하게 고생을 했지마는...
불량률이 너무 높더군요..
지금은 체인텍을 주문해놓았는데..과연어떨지요..
독고 / 03-04-26 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
붉어지다-> 불거지다 입니다..자주 그렇게 쓰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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