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TI Radeon X800 발표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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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TI Radeon
X800 발표 행사는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등록을 마친 후 4시부터 5시까지 약 1시간동안 환영사 및 ATI 소개, Radeon
X800의 특징과 기술에 대한 설명, 데모 시연이 있었고 약 20분간 Q&A시간을 가진 후 저녁 식사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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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시작해서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ATI 측에서 마련한 저녁식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
순서는 ATI CEO인 KY Ho 회장의 연설을 제외하면 나머지 순서는 모두 RTC 인터네셔널의 강성근(Michael Kang으로
표시되어 있다) 상무가 진행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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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CEO KY Ho 회장의 환영사. 이미 행사 전에 인터컨티넨탈 호텔 26층 클럽 라운지에 마련된 자리에서 기자들과의 사전
인터뷰를 마친 터라 필자는 별로 주의해서 듣지 않았다는... (사실 영어라 반쯤 포기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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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한국 지사의 역할을 맡고 있는 RTC 인터네셔널의 강성근 상무가 Radeon X800시리즈에 대해 설명하고 X800에
구현된 새로운 신기술과 이를 적용한 데모를 소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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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의 발전을 보여주는 도표. 2001년의 T&L 세대부터 Shader, Floating Point를 지나 자사의 신기술
3Dc에 이르기까지를 게임 그래픽을 통해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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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X800의 아키텍쳐를 설명한 그림들. X800 코어의 내부 아키텍쳐 구성에서부터 GDDR3 메모리를 사용한
256bit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Radeon 9800XT의 두배의 처리속도를 가지게 되는 6개의 버텍스셰이더 파이프라인,
그리고 픽셀 파이프라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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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X800 그래픽 카드 제조에 사용된 기술을 요약한 화면. ATI Radeon X800(R420) 칩셋은 1억 6천만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0.13 Micron Low-k기술을 사용하여 높은 클럭과 낮은 전력소모가 특징이다. GDDR3
메모리를 사용하였으며 이전 Radeon 9800XT보다 전력소모나 발열이 오히려 줄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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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X800 Pro와 X800 XT의 스펙 비교. 현재 출시된 Radeon X800 Pro는 12개의 파이프라인,
475MHz의 코러 클럭, 900MHz의 메모리 클럭을 가진데 비해 Radeon X800 XT는 4개 더 많은 16개의
파이프라인에 520/1120MHz의 코어/메모리 클럭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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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은 성능"이란 제목을 붙일 정도로 Radeon X800 시리즈는 이전 세대의 하이엔드 제품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ATI에서 제공한 도표에는 경쟁사의 차세대 제품에 비해 Radeon X800 Pro는 비슷한 정도,
Radeon X800 XT는 경쟁사의 제품을 압도하고 있다. 물론 ATI 제품에 유리한 항목들 위주로 선정했을 것이므로
100% 객관적인 결과라 보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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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행사 이후 간단한 Q&A 시간을 가지고 저녁 식사와 함께 경품 추첨 행사를 하였다. 경품과는 인연이 없는 삶을 살아왔던
하얀나라가 경품 발표 첫번째 당첨자로 호명되는 영광을 누렸다. 당첨된 제품은 Radeon 9600SE. 촬영된 사진은
질투와 허무에 불타는 폭풍전야에 의해 촛점이 상당히 흐려져 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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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행운이 돌아오고 있다는 믿음을 가진 하얀나라의 밝은 모습. 지난번 nVIDIA GeForce 6800 발표회
USB 메모리 당첨 이후 2연속 당첨의 행운을 누리고 있는데... 그의 행운은 과연 어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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