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회사 PC의 소비 전력을 아껴보자  특히 개인과 달리 회사에서 PC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집에서보다 전력 낭비가 심하다.
당연히 구성원 개개인이 전기요금을 내는것도 아닌데다, 회사의 전기요금이 일반용(갑)인경우가 많아 가정용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드나라와
같이 구성원 8명이 20대이상의 PC를 사용할 경우에, 특히 이PC, 저PC 옮겨다니며 사용할 경우에는 구성원의 절전의식만으로 PC절전을 기대할
수 없다.
이러한 경우 가장 유용한 기능이 바로 서버를 통한 PC컨트롤 기능이다. 윈도우
2003/2008서버를 통해 AD네트워크(Active Directory Network)를 구축하면 네트워크상의 모든 PC 컨트롤이 가능해져
절전기능을 포함한 모든 기능을 강제 설정할 수 있다.

AD네트워크가 구축되면 PC사용자는 개별 PC의 절전세팅을 변경할 수 없다
보드나라 사무실 역시 윈도우 2008 서버를 통한 AD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으며, 네트워크상의
모든 PC는 사용자가 자리를 뜨면 10분내에 강제로 S3모드에 진입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초기에는 5분으로 조절했으나, 개별 구성원이 불편을
호소하는 통에 10분으로 변경 운영하고 있다.

전체 PC 절전기능이 강제적용된 보드나라 사무실 AD네트워크 설정화면
AD네트워크를 통해서 PC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 상세 절전기능 (일부 부품
미사용시 전력차단, S1/S3진입, 하이브리드절전 허용 등 모든 절전기능) , 로그인 패스워드 통일기능, 윈도우 설치, 동기화, 프로그램
설치권한 허용여부까지 컨트롤 가능하다. 따라서 사용 PC대수가 많고, 이러한 다수의 PC를 통제하기 위해서 이러한 AD네트워크 컨트롤기능을
사용하면 좋다.
단, 윈도우 2003/2008 서버를 운영하여야 하며, PC가 한대 추가되는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력기능 감소만을 위한 서버구축은 오히려 전기요금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서버는 24시간 작동해야 한다) 클라이언트/서버
네트워크를 통한 절전기능외에 여러가지 다른기능이 필요로 하다면 AD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절전세팅은 꼭 해두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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