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게임에서의 D3D 및 OpenGL 그리고 Shader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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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파쥐 개조후의 일반 게임등의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성능향상부분인데 언리얼 토너먼트 2003을 사용하여 D3D 및
OpenGL로 설정을 변경하면서 1024x768과 1600x1200의 해상도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런데 미리 이야기하지만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과를 보자.
언리얼 토너먼트
2003 - D3D부분
 
위의 그래프가 D3D로
설정했을 때의 결과인데 그래프상에 테스트결과가 겹치게 보여 파쥐는 그래프의 안쪽에 결과값을 표시하여 언 듯보기에는 파쥐의 결과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오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는 그렇게 많은 차이를 가져오지 않고 거의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그래도 약간씩
성능이 저하된 것을 볼 수 있다.
언리얼 토너먼트
2003 - OpenGL부분
 
이것이 OpenGL로
설정했을 때 언리얼토너먼트 2003의 결과인데 1024x768의 해상도에서의 결과를 보면 여러분들이 기대했던 것과 같이 기존보다
성능향상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인 1600x1200을 보면 결과를 이와 완전히 반대의 결과를 보여주는데 결론은
파쥐로 게임을 하기에는 아직 불안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번 OpenGL로
설정시의 테스트에서는 D3D에서 보지 못한 화면 깨짐등이 간혹 발생하였는데 역시 게임과 일반 어플리케이션에 빠르게 대응하는
RADEON용 드라이버에 비해 그 대응속도가 느린 파쥐용 드라이버로는 아무런 문제없이 게임을 즐기기엔 어려울 것이다.(역시 이부분은
파쥐용 드라이버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Shader부분의
테스트
이번 Shader부분의
테스트는 개조로 인해 기존 RADEON시리즈의 장점인 Shader유닛의 성능저하가 있지 않을까하여 이부분을 테스트하였는데 테스트에는
필자가 언제나 사용하는 nVIDIA의 ChameleonMark를 사용하였다.
결과를 보자...
 
위의 결과를 보면 이번
Shader부분의 성능에 대해서는 개조후에도 그렇게 차이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의 테스트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적으로
동일한 제품을 드라이버의 차이만으로 테스트하는 것이니 위에서 나타난 약간 떨어지는결과도 역시 드라이버의 문제로 돌릴수 밖에 없다.
하여간 지금까지 전체적을
일반 게임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파쥐드라이버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아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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