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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화면에서는 CoreCell
로고와 MSI, 그리고 인텔의 로고가 표시된다. 이 화면에서 DEL 키를 눌러 바이오스 설정 메뉴로 들어갈 수 있으며, 만약 부팅시에
포스팅 화면을 보려면 바이오스 설정에서 Full Screen Logo 메뉴를 끄면 된다.

865PE Neo2-P
플래티넘 에디션에 사용된 바이오스는 Phoenix 바이오스가 아닌 AMI 바이오스지만 외형은 똑같기 때문에 맨 위의 문구를
살펴보지 않은 유저는 그냥 지나치기 쉽다. 뭐 지나친다고 해도 크게 다르거나 문제될 것은 없다. 옵션 변경 방식이나 키가 약간 다르다는
것 빼고는...

Advanced Chipset
Features에서는 AGP Aperture Size와 메모리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는데 메모리 타이밍 조절 옵션이 그리 길거나 복잡하지
않은데도 굳이 하위 메뉴로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다.

기본 Advanced
Chipset Features에서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은 달랑 1개
메모리 타이밍 조절은 by
SPD로 하거나 Manual로 지정해줄 수 있는데 메모리 타이밍 조절 수치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조절 범위 정도만 들어있다.

PC Health
Status에는 케이스가 열렸을 때 경고하거나 시스템을 리셋하는 Chassis Intrusion 옵션이 있다. 노스브릿지에는 팬없이
방열판만 사용했기 때문에 모니터링에서 팬속도가 나오지 않는다. CPU에 들어가는 전압은 1.5V 정도로 Frequency/Voltage
Control에 표시된 1.525V에 비해 약간 적게 들어간다.

바이오스 상에 팬속도 조절이나 CPU
온도 경고, 셧다운 메뉴가 없어 프레스컷 코어의 펜티엄4 CPU의 상당한 발열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MSI 보드들은
CoreCell을 이용한 모니터링과 조절, D.O.T 기능을 가지고 있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Frequency/Voltage Control 옵션에서는
CoreCell이 달려있는 MSI 보드의 특징인 D.O.T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기존의 5단계보다 하나 더 많은 6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며 최대 15%까지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모델의 단점인 비동기 모드시 D.O.T 적용불가를 개선하여 CPU + AGP
또는 CPU Only 비동기 모드에서도 D.O.T를 지원한다.

전압조절은 CPU는
1.525~1.8V, 메모리 부분은 2.6V~3.0V, AGP 슬롯은 1.5V~1.8V까지 줄 수 있는 걸로 나와있으나, CPU 전압은
최저값이 By CPU Default 값이 적용되기 때문에 CPU 전압이 더 낮은 프레스컷 코어 CPU에서는 최저값이 더
낮아질 것이다.
메모리 클럭 설정은 기존의
DDR266/333/400 공식 메모리 외에도 오버클럭에 많이 사용되는 비공식 메모리인
DDR433/466/500/533 메모리 설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MSI에서는 이를 위해 총 72종에 달하는 공식/비공식 메모리를
사용하여 호환테스트를 하였으며 이를 위의 구성물 살펴보기에서 보았던 테스트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모리 테스트는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마다 웬사이트를 통해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AGP / PCI 클럭은
FSB에 대응하여 바뀌지만 클럭고정 기능을 통해 원하는 클럭에 고정할 수도 있다. FSB를 210으로 놓자 AGP / PCI 클럭이 동반
상승했지만, 별도로 AGP / PCI 클럭을 정해주면 FSB의 변화에 관계없이 해당 클럭을 준수한다.
클럭고정 기능이 활성화되면
Adjust AGP/PCI Clock(Mhs) 항목의 표시가 밝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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