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08-25 16:27
[테크닉]

새로 적용될 Microarchitecture를 듣는다! Intel Developer Forum 2005

1. 처음 2. Netburst와 Mobile의 장점만 뽑은 진정한 듀얼코어
3. 서버, 데스크탑, 모바일이 하나로 통합 4. H.T는 사라지고 메모리 컨트롤러는 예전 방식
5. 기술리더의 INTEL, 2006년에 다시 돌아온다

     5. 기술리더의 INTEL, 2006년에 다시 돌아온다


IDF Fall 2005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INTEL이 지금까지 공개한 정보만으로도 상당히 큰 이슈를 일으킬 만한 정보들이 많다.

우선은 이번에 소개한 새로운 Microarchitecture에 대한것도 그렇고.. 모바일용으로 등장할 최초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Yonah에 대한 정보도 그렇고.. Napa 그리고 ViiV등.. 그동안 답답하게만 보였던 INTEL을 기술리더의 INTEL로 보여지게하고 있다.

물론 이 정보들은 2006년 이후에나 만나볼 INTEL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정보이기에 지금당장은 뜨겁고.. 전기 많이 먹는다고 구박하더라도 Prescott이나 Smithfield 프로세서들을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INTEL의 입장에서도 지금당장은 변한 것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신제품들을 준비하고는 있다지만 XEON 프로세서가 x86 기반의 서버 시장에서 AMD의 Opteron에 밀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나 데스크탑 시장에서 가격으로 승부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 이 모든 것을 쉽게 바꿀 수는 없다.

더군다나 아직 이들 새로운 Microarchitecture를 적용한 제품들의 검증도 진행되지 않았기에 이번에 INTEL이 발표한 자료만으로 모든 것을 미리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Microarchitecture가 Pentium M 프로세서의 Microarchitecture를 기반에 Netburst 처럼 높은 시스템 버스를 사용하여 여러부분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들 제품들을 기다리는 것이 그리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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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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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25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 Developer Forum 2005에 대한 단편적인 소식만 들었었는 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글을 올려 주시니 이해가 잘 돼네요.
감사합니다....
헉 / 05-08-25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매 어렵네요.....ㅋㅋㅋ

인텔이라...

시간이란 언제나... 모든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해주곤하죠...

그냥 기다리라... 열릴것이다....
너무하네요 / 05-08-25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tBust라니.. 정말 황당하군요 -_-

NetBurst입니다.

파이프라인이 먼지, 데이터 패스가 먼지, 이런 것도 모르고 CPU 구조에 대해서 쓴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군요.
너무하네요 / 05-08-25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서 파이프라인 Stage면에서는 Netbust 계열의 Microachitecture보다는 모바일 계열의 Microachitecture가 개선되어 발전된 형태로 생각해볼수가 있는데 4개의 인스트럭션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더 깊은 버퍼를 사용하여 지금의 Netbust Microachitecture 프로세서 보다 높은 IPC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4개의 instruction을 한번에 처리하는 건 superscalar이지 파이프라인과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죠. 그리고 자꾸 IPC를 언급하는데 IPC는 CPU 성능 척도로서 그렇게 좋은 지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더 깊은 버퍼? 버퍼가 뭐죠? 거기서 버퍼라는 것이 뭘 뜻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CPU 명령어 처리 유닛 중에 버퍼라고 불리는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오타 / 05-08-25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croachitecture -> Microarchitecture
오타가 계속 보이는거 보면 복사해서 붙이기 하신듯;
.... / 05-08-25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메모리 컨트롤러좀 사용할 일이지...
임현규 / 05-08-25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게시물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별수없죠 / 05-08-26 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하드웨어 사이트의 리뷰어는..

하드웨어의 기술적 분야에 대해선 전문적으로 아는 경우가 없습니다. 개발사 에서 발표한 기술자료나 해외 리뷰사이트의 리뷰를 참고로 하여 번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분야에 대해서 제대로 된 리뷰를 얻기가 힘든것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CPU 의 리뷰를 위해서, 리뷰어가 트랜지스터의 구조부터 그 작동분야, 수학식, 파이프라인 등을 모두 공부하는것도 우습지 않습니까?

물론, 이런것을 전공으로 하는 리뷰어가 리뷰를 하는게 더 좋겠지만.. 그런 리뷰어가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건 보드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리뷰사이트들에 모두 해당합니다..

리뷰어는 공대에서 학사/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보다 하드웨어에 관심있는 하드웨어 매니아들이 더 많다는 걸 먼저 생각하고 가볍게 글을 읽는 센스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너무하네요.. 님.. 한번 생각해보시길...

hufskon (hufskon) / 05-08-26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페이지는 어디있나요?^^ 내용이 궁금합니다~
너무하네요 / 05-08-26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좀 악플 단 것은 죄송합니다 ^^

제가 화가 난 것은 'NetBurst' 구조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NetBurst'의 정확한 철자도 모른다는 점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실수인가 싶었던데 글 전체에 모두 'NetBust'라고 쓰고 있죠. 이건 좀 심각한 문제가 아닐런지요? 사소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 전체의 신뢰도가 엄청나게 저하가 되더군요.

물론 높은 수준의 컴퓨터 구조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와 관련된 기사를 쓰는 기자 분 입장이라면 최소한 '파이프라인'이 무엇인지 '수퍼스케일러'가 무엇인지는 아셔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 정도 지식을 얻는데 수학 공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제가 원하는 것은 나름대로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주요 기사를 쓸 정도면 최소한의 기초 지식은 갖춘 뒤에 쓰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단 것입니다.

기사가 정확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이 기사를 읽은 많은 네티즌들에게도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수 있기 때문에 기사를 쓸 때는 최대한 신중 해야하지 않을까요?
너무하네요 / 05-08-26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매우 사소한 것이지만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보여지고 있지만.. 별도의 칩셋에"

이런 구문과 같이 '..'이 들어간 문장이 몇개 보입니다. 지금 어디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사입니다. 저런 간단한 문장 부호도 좀 더 formal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고치시면 어떨까요? 저런 사소한 문장 부호 하나가 글의 신뢰성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정구영 (jgywrd) / 05-08-26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는군요...ㅎㅎㅎ
지나가다 / 05-08-26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하네요 님의 리플이 기사 작성하신분께는 상처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지적이 보드나라의 기사들의 수준을 올려주는것이고

저런 지적을 하는것이 보드나라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할수 없다는걸 지나가다 느끼고써봅니다 =3 (도망)

hufskon (hufskon) / 05-08-26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따지자면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분들이나 관련 보도매체에 종사하는 수 많은 분들에게 석박사 학위가 필요하겠군요. '지금 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인텔이 보여주려 하고 있다'에 대한 이해면 충분한 글 아닌가요? 그리고 말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께서 리플까지 살펴보실텐데 리플 보고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지적해주신 부분이야 잘못된 지적은 아니지만 꼭 그렇게까지 하셨어야 했는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year2015 / 05-08-26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가 봐도 잘못된 것인데...
분명 필자가 잘못한거 맞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그건 hufskon님께서 생각하셔야 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잘못된 건데 당연히 집고 넘어가야죠.
보드나라를 옹호하는 그런 태도가 더 의구심이 들뿐입니다.

콩가루 (momo9) / 05-08-26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하네요 님 의 지적은 문제 될게 없다고 보는데 거기에 리플을 다시는 분들의 글이 더 이상하군요 분명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또한 그렇게 무뢰하게 글을 작성했다고 보여지지도 않는데. 뭐 공학박사 이니 뭐니 하면서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글이 더 짜증 나는군요
비싸겠지 / 05-08-26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싸겠지요? 자기가 필요할 때 사는 컴터가 젤 좋은 컴터..^^
hufskon / 05-08-26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세요. 신입사원이 회사에 입사해서 의욕적으로 업무를 배우고 일을 하려다 실수를 했습니다. 물론 그 실수가 잘못된 지식에서 비롯된 것일수도 있고 비의도적으로 그렇게 된 것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상사의 입장에서 그 신입사원에게 '넌 그딴 식으로밖에 일 못하냐' 하는 것과 '조금 더 조심성있게 일을 해봐..힘내'라고 하는 것은 차이가 있겠죠. 제가 지적한 것은 바로 그점입니다. 글을 작성하신 분께서 설혹 잘못된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셨고 그 정보가 유저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전달해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글을 보고 넌센스니 글쓸 자격이 없느니는 자격론까지 공론화시키는 건 지나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year님, 저도 분명히 잘못된 지적은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너무하네요님게서 리플을 두개 달아주셨는데 맨 처음 리플만 없었다면 저도 이런 글 남기지 않습니다.
hufskon / 05-08-26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마다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생각하는 기준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니 저도 뭐라고 할 자격이 없긴합니다만, 적어도 역지사지의 마음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듣기 싫은 소리는 상대방도 듣기 싫기는 마찬가지일테고, 내가 듣고 부끄러운 소리면 상대방도 듣고 부끄러운 소리가 될테니 서로 좋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면 좋겠죠. 더이상 리플달지 않겠습니다. 너무하네요님,year님, momo님께도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사이트에 괜한 리플 달아서 감정상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죄송합니다.
묵천 / 05-08-26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잘못적었다 하더라도 이해하는데에는 별 문제가 없네요.
나코루루 (achtung) / 05-08-27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모 사이트 리뷰어를 잠시하면서 스스로 한계점을 느껴서 그만두고 군대로 갔다가 대학졸업 후 현재 모 대학 석사과정에 있습니다. 비슷한 계열 전공을 갖고 있다고 까지만 말씀드립니다만 아직은 충분히(?)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학문의 깊이라는 것이...

그러나 현실적으로 석사나 박사과정 후 리뷰어를 하기에는 조금은 사회 여건상 요원한 문제인 것 같네요. 단순히 어떤 것이 잘못되었다고, 부족하다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와 독자 모두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jtj134 / 05-08-27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글을 적은 필자는 아마츄어가 아닌 프로죠. 하지만 글은 아마츄어가 적은 느낌입니다.
민 / 05-08-27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논점이 살짝 흐려지는 감이 있군요... "너무하네요"님 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한 이야기보다 그외의 이야기가 더 많군요... 태도의 문제는 사람간의 차이가 분명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차후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지적된 사항을 바로 잡은 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논해도 충분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석,박사 이야기가 나오는데 간단한 해결책이 몇가지 있죠... -_- 한가지 예를 들면 지금 처럼 CPU자체의 아키텍쳐를 설명해야 하는데 잘모르겠다... 그럼 원고 청탁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석,박사님들께 부탁을해서 원고료를 지불하고 원고를 받아서 포스팅 하면 되지 않습니까... -_-

기사의 퀄리티를 높이려는 노력은 뒤로한체 이게 힘들고 저게 힘들다라고 말하는 건.... -_-
헐..이룬.. / 05-08-27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그리 사소한 거까지..
기계가 아닌 사람인 이상 틀릴수도 있는거죠.
틀린거 바른 지목은 좋지만...
그거 틀렸다고, "이글 쓴는게 넌센스"라는 핀잔 준다는게 사람 됨됨이를 알수있게 합니다.
커뮤니티 네티켓좀 지킵시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27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들어 여러싸이트에 내용이 아닌 단순 맞춤법에 의문점을 던지는 분들이 부쩍 늘었군요.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하네요 / 05-08-27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와서 보니까 NetBurst로 고치셨군요 ^^
그러나 아직 기사 중에 한두개는 보입니다만. 어쨌든.


그리고 deathesp 님.. 전 단순한 맞춤법을 트집잡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쓴 리플부터 제데로 읽어주시길.
-_-;;; / 05-08-27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tBurst 아키텍쳐는 인텔의 클럭 올인 전략이었고
노스우드코어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올렸지만
고클럭화에 의한 발열문제때문에 폐기되는군요

인텔은 대책으로 전력소비량 올인 전략을 세운듯한데
올인성 플레이는 좀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K8에서 IPC ,64비트, 듀얼코어를 골고루 준비한 AMD의 전략을 따라가는 듯 한데
인텔이 다음세대 전략을 쓸때쯤이면
AMD는 셀 아키텍쳐처럼 완전한 병렬처리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잘 하면 인텔이 또 한방 먹겠군요...
selfi / 05-08-28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하네요님

다 좋은데 처음부터 댓글이 너무공격적으로
나간다는느낌이 아주 강하게 오네요.
너무... / 05-08-28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하네요님

"먼지"라니.. 정말 황당하군요 -_-

"뭔지"입니다.

영어 철자를 따지기 전에 내 나라 글이 뭔지, 이런 것도 모르고 CPU 구조에 대해서 쓴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군요.
너무... / 05-08-28 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좀 악플 단 것은 죄송합니다 ^^

제가 화가 난 것은 영문 철자법에 대한 비평을 하면서 '뭔지'의 정확한 철자도 모른다는 점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실수인가 싶었던데 글 전체에 모두 '먼지'라고 쓰고 있죠. 이건 좀 심각한 문제가 아닐런지요? 사소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 전체의 신뢰도가 엄청나게 저하가 되더군요.

물론 높은 수준의 한글 구조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적어도 영문 철자와 관련된 비평을 하시는 분 입장이라면 최소한 '뭔지'가 무엇인지 '무언지'가 무엇인지는 아셔야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 정도 지식을 얻는데 국어학 공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구요.

제가 원하는 것은 나름대로 영어 철자법을 운운하며 악플을 할 정도면 최소한의 한글 기초 지식은 갖춘 뒤에 쓰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단 것입니다.

댓글이 정확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이 댓글를 읽은 많은 네티즌들에게도 잘못된 우리말 정보를 퍼뜨릴 수 있기 때문에 댓글을 쓸 때는 최대한 신중 해야하지 않을까요?
너무... / 05-08-28 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매우 사소한 것이지만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먼지라니.. 정말 황당하군요 -_-"

이런 구문과 같이 '..'이 들어간 문장이 보입니다. 지금 어디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사에 대한 비평입니다. 저런 간단한 문장 부호도 좀 더 formal(!!)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고치시면 어떨까요? 저런 사소한 문장 부호 하나가 비평의 신뢰성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너무... / 05-08-28 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난이 지나쳤다면 사과드립니다.

남의 허물을 물어 뜯기 전에 본인의 모습은 어떤지 거울을 바라보는 성숙한 미덕을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보드나라 5년 왕래하면서 '너무하네요'님의 댓글이 너무 재미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댓글을 달아 봅니다.
허겅 / 05-08-28 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무슨 NetBurst냐 NetBust냐 정도에 석사학위 머 이런 얘기가 나옵니까? ㅡ.ㅡ;
컴퓨터 업계에선 간단한 수준의 스펠링 틀린거고 솔직히 실수(잘못이 아니라)한거고 고쳐야죠.
허겅 / 05-08-28 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지적하는 분도 좀 말투를 부드럽게 하시는게 앞으로도 스트레스받을 일 없고 좋을겁니다. ^^
year2015 / 05-08-28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이거 가지고 악플이라...
그리 악플은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 필자가 잘못하였거나 잘못되어보이는
것은 적절히 지적하였을 뿐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동한 잠잠할만하면 한번씩
터져나오는 것이 바로 하얀나라님의
언어에 대한 구사력문제가 있었죠.
그리고 독자마다 차이가 있고 친AMD적 보드나라를
감안하더라도 객관성이나 실제 결과를 무시하고
특정업체에 편파적인 의견의 글을 주로 쓰신다는 거나
이해하기 힘든 난해한 글을 써서 독자를 혼란에
빠트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요.
정말 보드나라가 발전하려면 단순히 사이트만 개편되어
서는 안될것입니다.시대의 흐름에 맞게 리뷰어인
하얀나라님도 분명 변해야 할 것입니다.
....... / 05-08-28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말이 '공정미세화로 펜3를2개 붙이겠다..'
이말과 얼마나 다른지 궁금하군요...뭐..

netburst...netbust...별로 중요한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요 한영전환 자꾸 누르느니 한번쓰고 붙여넣기 하는게
편하죠...저게 틀리는 정말 철자를 몰라서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뭐라는건지.. / 05-08-29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말이죠.. 워드프로그램에는 철자교정이 있걸랑요. 거기 사전에 적절한 단어만 넣어주면 저런거 틀릴일이 없어요. 다쓰고 가져다가 붙여넣고 철자교정만 시키면 되요. 성의문제입니다.
수정요청 / 05-08-29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보전달의 입장(언론)에선 철자의 오류는 치명적인것입니다. 검증 과정없이 마구 작성되는 정보가 요즘 인터넷의 문제인데 당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문제가 있어보이는건 당연한것이구요. 신입사원비유나 자기자신부터 고쳐나가라는식의 몰아붙이기는 더욱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지적하신분이 정보를 받는입장이지 정보제공자가 아니지않습니까?
엄청나게 / 05-08-30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 비판적인 논조로 글을 쓰셨군요. 케이벤치 같은 숭인텔(?)사이트가 있는 반면 이런 사이트도 있어야 겠죠. ㅎㅎ;
asdfsd / 05-08-30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틀린걸 곱게보는게 문제지

단어 하나하나에 뜻이 바뀌는데

그리고 반론하면 악플? 웃기네
인텔 / 05-08-30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사람들...

창조는 못하면서...비판은 엄청 대단하십니다.

아니면 직접 글을 스크랩하시던가...아니면

타이핑하시길 바랍니다. 글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지나가다 / 05-08-30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ormal'이라는 영어보다 '공식적 문체'로 쓰는 것이 어떨까요?
한줌의여유 / 05-08-30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하나의 오차를 별거 아니라 여기면 답을 낼때는 많은 차이가 나게 됨니다.
차이는 그 의미를 어떻게 전하느냐 하는 차이겠죠.
"그런것도 모르냐" 하며 잘난척하는듯한 느낌과
순수하게 잘못된부분을 찾아 고칠수있게 알려주는 느낌.

개인의 감정이 들어가지 않는다는것은 어렵겠으나 글은 자기의 모습과 감정이 나타납니다

글을 쓰시고나서 한번쯤 읽어보시고 내가 너무 흥분하거나 내 생각만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글을 쓰신분도 글의 오타를 찾아내신분도 그리고 관심갖고 리플다신분들 모두가 있기에 조금더 나은 기사가 나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조금더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봄니다.
륜 (mepisto) / 05-09-02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싸움이 일어난 듯한 분위기-_-;; 일단 글 내용 잘보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다만 틀렸다고 지적하신 분이 악플 달듯이 달지 않고 '이것이 틀렸으니 고치세요' 정도로 쓰셨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고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니 (moone81) / 05-09-03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버스트 빨리 버렸어야 했는데...-_-
SoftGuy^^ (1004image) / 05-09-03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가끔씩 초대형 삽질을 하곤 했지만
예전 RDRAM이라던지 820칩셋문제등등

하지만 넷버스 채택으로 인해서 AMD에서 너무큰 힘을 준것 같습니다..
조태연 (yeon98) / 05-09-03 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버스트가 그렇게 실패한 아키텍쳐인지,,,

정우 (jungwoo1122) / 05-09-03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단실수로 출시한 제품들끼리의 장점만 잡아서 다시 출시하는 분위기군요. 자체마루타 시스템인가.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3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 하반기를 기대해봐야 겟군요
진정한 듀얼코어에 인텔칩의 맛을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4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요즘 AMD에 밀리는 듯 하더니 2006년을 기약하는군요.

문성도 (skynamja) / 05-09-06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에는 인텔이 새롭게 등장한다라...
요즘 AMD에 많이 밀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얼마나 좋은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거백이 (y189si) / 05-09-06 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슬 반격을 시작하는건가?

최정훈 (notebe) / 05-09-06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는 2006년 하반기 전까진 미뤄둬야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그래도 인텔은...흠..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새로운 반격이라...
Eshine (initialY) / 05-09-07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기대되는 군요..
정형일 (hijeong99) / 05-09-07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패했다고 볼수 있죠. AMD한테 시장 점유율을 많이 내준것만 보더라도
정영명 (jym73) / 05-09-07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나 INTEL이나 성능만 올리지 말고 가격 좀 내리면 넘 잘 팔릴떤데... 인텔의 반격에 얼마나 엠디는 어케 나올련지...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5-09-08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어의 경우, 14 파이프 라인 정도로 하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16 파이프 라인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애슬론64와 비슷한 수준으로 만든다는 내용을 해외 사설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결국 31 파이프 라인으로 뻥튀기는 더이상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겠죠. 역시 지금 현재 가장 좋은 X86 파이프 라인 개수는 12~16인 듯 보입니다.

송진혁 (ssong728) / 05-09-08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하이엔드급이 가격이 낮아졌으면 좋겠네요

[RSN]고로 (gskarma) / 05-09-09 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지금은 AMD가 앞서나가고 있는데 과연 인텔이 그 엄청난 자금력으로 얼마나 따라갈지 기대가 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둘이 서로 경쟁해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engelwing (ID) / 05-09-09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나와봐야 알듯 싶네요 ㅋ

이진형 (jiin81) / 05-09-10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반격~!!

일단 돈이 많은 회사니 기대해봅니다...+_+
(돈이 많으면 시도할 영역도 많아지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선전을 하고 난 이후 계속 그랬습니다

신형코어를 내놓을땐 항상...

이번엔 뉴아키텍쳐라는데...어떨지는 또 지켜봐야겠죠
AMD매니아인 저로서는,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만..
jin0914 (ID) / 05-09-11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나와봐야 알수있는......
doking (ID) / 05-09-12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키텍처란게 몰까 ^^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제조된 제품은 써봐야 하지 않을까요..
설명은으로 만 2% 부족 하죠.

문성도 (skynamja) / 05-09-12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기사를 기다려야겠네요!
인텔의 반격이 궁금하군요~
bluehwi (ID) / 05-09-16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나와보면 알수있을듯
이명철 (lmc01) / 05-09-20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여튼 넷버스트 아키텍처만 아니면 된다 인텔이여 어서 오라
이상환 (poilkjb) / 05-09-23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가 반정도로 획기적으로 줄고 L2 CHACHE가 증가하는 점은 확실히 긍적적인 면으로 보이네요.
이상엽 (killy) / 05-09-23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과 성능...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네요... 일단 나와봐야하겠지만 말입니다... ^^

김승범 (nk1989g) / 05-09-24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왠지 저도 기대됨!!! ^_^
최수강 (csksj) / 05-09-28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나오면 메인보드 또 바꿔야 되겠지...ㅡㅡ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보고싶은데...아직은~~~
phentermine / 06-09-06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eeflo3fe / 06-09-23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eeflo3fe
mger34kf / 06-09-23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ger34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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