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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2-20 00:00
[칼럼]

PC에대한 논단 4부 - 멈춰진 PC 업그레이드를 촉발시킬 포인트는?

1. 처음 2. 멈춰진 PC 업그레이드를 촉발시킬 포인트는?
3. 3D 게임의 위력도 흐름을 뒤집지는 못했다 4. HD 세대에서는 PC로 돌아올 수 있을까?
5. 새로운 운영체제만이 유일한 희망? 6. 디지털 홈 서버로 진화하는 PC

     5. 새로운 운영체제만이 유일한 희망?


새로운 운영체제만이 유일한 희망?

사실 PC의 업그레이드를 일으키는 것은 3D 게임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출시가 더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MS에서 출시할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에 대한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기대가 높다.

DirectX 9.0 이상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와 윈도우즈 XP보다 훨씬 고사양의 CPU, 메모리를 갖춘 시스템을 사용해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다고 알려진 윈도우즈 비스타는 고사양 3D 게임들로는 결코 끌어내지 못하는 일반 PC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발전된 운영체제는 그에 걸맞는 수준으로 PC 업그레이드를 유도한다

 

 

 

  태그(Tag)  :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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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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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홍진수 (redjinsu) / 06-02-20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리플 후감상....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에 대한 논단 정말 좋은 글입니다.

글을 읽으면 논술에 많이 도움될듯 합니다.
jin2006 (ID) / 06-02-20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글...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문제는 업그레이드를 유도할 킬러 타이틀(소프트웨어)가 없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하드웨어가 발전하였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한다가 아니라 이런 필요성을 가진 소프트를 구동하기 위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가 되어야 하는데, 문제는 그런 환경이 최근에는 형성되지 않았죠.

CD-ROM의 보급으로 인한 멀티미디어 환경이 첫번째 업그레이드의 이유였다면(486) 두번째는 GUI환경의 완전한 이주(펜티엄1, 위도우98) 세번ㅤㅉㅒㅤ 업그레이드가 된 것은 인터넷환경과 3D이었는데(펜티엄 2)... 펜티엄 3이후로는 소프트웨어적인 푸쉬보다는 하드웨어적 발전이 주류인 듯해서..

결국은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일반소비자들에게 인지 못시킨다는 점이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준에서라면 이미 PC의 성능은 차고도 넘치는게 사실이지요.

근본적으로 일반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더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기 전에는 사실 업그레이드의 의미가 크지는 않을 듯 합니다...
maro / 06-02-20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 좀 전에 2.5G 제품을 구입했더니 아직도 업그레이드 필요성은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 64비트로 전환된다고는 하나 개인의 경우 특정분야(게임,동영상등) 빼고는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요. 앞으로도 상당기간 이 컴퓨터를 이용하게될 것 같습니다. 바꾼다고해서 뚜렷하게 좋아지는 점이 없으니 안바꾸게되는 것 같습니다.
cloter / 06-02-20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작년말까지 집에서 쓰는 PC를 2000으로 썼고 그래서 CPU도 1G대에서 충분했었죠. 이제 XP들어갔고.. 어지간하면 비스타가 출시되고 서비스팩이 2번째정도 들어가면 설치할 생각입니다. 2000도 역시 서비스팩 2번나오고 설치했고.. XP도 그랬고.. 아마도 서비스팩 1번은 나와야 PC수요를 리딩할 자격이 생기지 않을까요? 하지만 대기업 완제품에서 Vista를 기본OS로 탑재한 상품을 내놓는다면 급격하게 추세가 바뀌겠죠. 과연 대기업 완제품이 Vista탑재한 완제품 PC를 어느가격대에서 런칭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기적으로는 MCE의 발전보다는 Vista의 고사양 요구 스펙이 좀 더 강력한 업그레이드 촉진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CE는 솔직히 현재로썬 과반수 사용자들을 유혹할 수 있는 OS는 아닙니다. 미국이라면 한국 보다는 디지털 홈 PC 환경에 가깝겠죠.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률과 전송속도가 빠른 것이 다는 아니기 때문에 미국이 디지털 홈 PC분야에서는 보급이 더 잘되어있다고 보여지네요. 모바일 분야는 한국이 세계적이긴 하나 그 역시 소득에 비해 많은 지출이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는 통계를 쓰기엔 무리가 있죠.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견해로는, Vista도 예전의 운영체제 변혁기처럼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내기 힘들 것으로 여겨집니다. Vista의 자세한 내용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유출된 내용으로 미루어볼 때, 업그레이드의 욕구를 자극할 만큼의 매리트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고 여겨집니다. 호환성의 문제도 큰 걸림돌이구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때이지만, 그 돌파구가 막연하기만 하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엄성욱 (xercxess) / 06-02-20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저는 디지털 홈PC에 대해서는 회의적 입니다... 저런 개념이 에전에 없었던것도 아니구요... 넷PC라고 예전에도 모 회사가 야심차게 추진했다가.. 흐지부지 됬었죠...

그리고, 저건 개념 자체가 PC가 아닌 가전기기 입니다..

인텔이 추진한 것치고, 않맞는것도 많았기 때문에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뮤탸 / 06-02-20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직도 집에서 win 98 쓰고 있어요. vista가 나오는 시점에 새PC를 장만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5: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개인마다 느끼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이번 비스타의 출시로인해 상당한 PC수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더군요 저또한 그때쯤해서 업글할 예정으로 잡고 있고..

DualMoon (dualmoon) / 06-02-20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의 무용성...많이느낍니다...좋은 걸 갖다 꽂아도 쓰질 않는다 랄까요....좋은 컴퓨터는 특수용도란 느낌이에요 이제는..

예전엔 좋은 컴퓨터가 부러웠는데 이젠 큰 LCD 모니터가 부럽습니다..
배용현 (coach) / 06-02-20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업그레이드를 촉발시키는 포인트로서,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와 디지털 홈서버로서의 역활이라는데 동감합니다만,
결론부에서 디지털 홈과 비스타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디지털 홈 PC는 현재의 윈도우즈 XP 멀티미디어 센터 에디션(MCE)의 발전과 관계가 깊다."란 표현으로 마무리를 하셨는데, 지금은 대중적이지 못한 MCE가 비스타에 이르러서 MCE버전과 통합되며, 디지털 홈 운영체제로 변화된다는 걸 덧붙였다면,
좀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환욱 (foruni) / 06-02-20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홈피씨나 비스타는 업그레이드를 유발시킬 만큼에 파괴력은 가지지 못한 거 같습니다. 4년 전에 출시되었던 애슬론xp나 펜티엄4 급 이상의 피씨이면 문서작성과 일반적인 사용이나 DVD급의 동영상 파일을 보거나 HDTV카드를 장착해 HDTV를 볼 수 있는 홈피씨 용도로써의 사용에서도 무리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486 피씨의 수요가 발생했던 가장 큰 이유가 옥소리카드를 통한 노래방 기능과 vcd의 보급이고 펜티엄 피씨(클럭100mhz~166mhz급)의 수요를 일으키게 한 것은 사용하기 쉬운 GUI환경의 윈도우95 발매였습니다.

펜티엄2 피씨(클럭 300mhz~400mhz급)의 수요를 발생시킨 것은 인터넷의 원활한 사용과 국민게임인 스타크래프트로 인한 피씨방의 증가였고 펜티엄3급 피씨(클럭700mhz~1ghz급)의 수요가 증가한 것은 디아블로2였죠.

이환욱 (foruni) / 06-02-20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펜4급(노스우드나 애슬론xp)의 수요 증가는 DVD급의 동영상을 보는 것등의 멀티미디어 환경의 도입이 큰 영향이었죠. 웹도 멀티미디어적 콘텐츠를 포함하다보니 무거워지고 Divx와 같이 압축률이 뛰어난 동영상 파일이 많이 사용되게 되면서 뛰어난 성능의 피씨가 필요하게 되었고 또한 기업들의 pc사용연한이 대부분 이 때 끝났기 때문에 수요가 상당했었죠.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만한 이슈가 사실상 없죠. 윈도우 비스타가 GUI환경을 뛰어넘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아닌 이상은 신수요를 창출할 수는 없다고 보고 홈피씨는 4년전 사양으로도 구현이 가능한 상황이니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공급자 입장에서는 64비트로의 전환이 새로운 피씨 수요의 창출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만은 MS나 인텔의 삽질이 수요를 창출할 하나의 기회를 잃게 만들었죠. 보급형 64비트 cpu가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32비트의 환경을 주로 밀고 있으니 난감하죠.

수요자입장에서는 HD-DVD급의 영상 압축기술이 보급되어서 멀티미디어 수요를 늘리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보지만 이것도 언제될지는 알 수 없죠.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0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육상훈 (iseeker) / 06-02-20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발점은 비스타가 되겠죠. 그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의 고사양화도 불가피하고 현 펜4 사용자라면 1년 반 후에 수요창출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폭은 계속해서 줄어들거 같습니다.
ahrl / 06-02-20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시피유는 듀얼코어로 넘어간 것 빼고는 거의 변함이 없다고 봐도 될 듯합니다. 듀얼코어라고 해서 몇가지 용도 빼곤 요율성이 떨어지니까 굳이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요.
대부분의 유저는 제가 느끼기에는 씨피유에 대한 업그레이드 유혹을 느낍니다. 특정한 목적이 아니면 용도도 그러하고요. 씨피유 성능 증가 속도가 예전만 못한 지금 업그레이드는 느려질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ahrl / 06-02-20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호근 (yes311) / 06-02-2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메인컴이 1년이 넘었는데 언제쯤 업글의 간절함을 가질까요? 별로 변한게 없어서 그런가? 많이 변해도 유저들을 끌어들이지 못한다면 별 소득없는 쑈로 끝날 듯..
전인찬 (raychani) / 06-02-20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800 512램... 이미 무감각해져서 그런지
램이 그나마 안낮아서 그런지 업그레이드가 절실하지 않네요 ㅡ_ㅡ;

김경근 (zoneandy) / 06-02-21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이커업계에서도 홈피씨 용도로 MCE 집어넣곻 판매중이던데.. 이제 대세로 가려나 봅니다.
그나저나 트랙볼 달린 무선키보드/마우스겸용.. 이게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날이..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1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안한다면 요즘에는 보급형이라고 나오는 30만원대의 제품으로도 충분한 성능과 빠르기를 갖고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일반 유저들의 업그레이드는 홈씨어터용이 아니면 잘 안될거 같네요..
배용현 (coach) / 06-02-21 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oruni님 의견에 반론을 하자면,
메인 운영체제의 출시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업그레이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비스타가 GUI환경을 뛰어넘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아닌 이상 신수요 창출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비스타가 바로 기존GUI환경에 변화를 준 운영체제입니다.
기본 바탕화면이 3D이기때문에,
저사양컴에서는 제 기능을 다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AGP시스템에 머물렀던 유저들조차도,
다이렉트X10지원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
전체시스템 업글이 필요하게 되며,
3D바탕에서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위해선,
듀얼 코어 CPU도 기본사양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홈피씨와 디지털홈서버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홈피씨는 단순히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디지털홈서버는 제작자도 포함된 개념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동영상 인코딩이나, 오디오 변화작업등이 일반유저들에게도 필요해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업의 빠른 처리를 위해선, (현재 기준으로)고사양 컴퓨터로, 업글은 자연스런 단계라고 봅니다.
김현 (pung) / 06-02-21 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회 기대됩니다.^^

hufskon (hufskon) / 06-02-21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coach님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단적으로 XP가 등장하면서(물론 다른 이유도 존재하지만) 단순히 버벅임이 싫어 램을 1기가로 업글한 분들도 상당합니다.
OS가 하드웨어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하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죠. 게임 역시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 큰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만,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최상급 사양을 대상으로 개발하지 않기때문에 OS만큼의 수요창출효과는 없다고 보여지네요.

그러나 OS때문에 업글을 해야한다는 것은 유저들에게는 독과점이 주는 폭력이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MS사가 컴퓨터등급을 보다 세분화해 다양한 버젼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은 반갑더군요.

끝으로, 예전에 보드나라 운영진분들께서 하드웨어 공개하셨을때도 상당히 놀랐지만, 결국 컴퓨터는 어떻게 어떤 용도로 쓰느냐에 따라 하드웨어가 따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무작정 최신사양의 고가품으로만 가져다 조립 또는 구입하는 것도 옳바른 선택은 아니죠.

한국이 IT분야에 있어서 만큼은 선진국인것은 확실합니다만 그만큼 상당부분 거품도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김훈 (bunzen) / 06-02-21 1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보았습니다.
확실히, 지금 쓰고있는 컴이, 피어나, 퀘이크4를 원활히 돌릴순없어도, 업그레이드를 하기에 두게임만으론 너무 부족하죠..... 모니터 제외하더라도, 50만원정도는 나올텐데... 윈도우 비스타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레 흘러가는 업그레이드수요에 윈도우 보급이, 맞춰갈것 같습니다, 되려 너무 고사양을 요구한다면, 지금의 어던윈도우보다, 보급속도가 느릴것입니다.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2-21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PC에대한 논단시리즈는 생각을 많이하게하네요.
비스타가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기대반,의혹반이네요.
데쓰나이트 / 06-02-21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4 이상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업글하고싶은품목이 본체보다는 주변기기로 가고있죠
본체의 빠른 성능및 가격변화에 비하면 이런제품들은 가격이 거의 안변하기 때문이죠
CRT를 쓰고있는사람은-> 작게는 17 LCD로 크게는 와이드나 TV겸용으로
내장사카는->작게는 오디지 크게는 x-fi
마우스는 FPS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만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만, FPS를 주로한다면 마우스 감도에 민감하죠 로지텍 마소 5만원 정도 제품들로 많이 바꾸고요

그리고 웬만한 컴은 램과 그래픽만 바꿔주면 생명연장의 꿈이 이루어 집니다.
음 / 06-02-21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에서 업그레이드 열풍을 일으키려면 스타2정도는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2-21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3D 게임때문에 업글을 가장 많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은 하두 기술발전이 빨라서..

카반 (avadakedavra) / 06-02-21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도 업글 많이하는편이지만..

확실하게 하게 할려면.. 차별화된 OS

비스타가 나온다고하지만.. XP와 차별화된

기능이 나오지 않는이상은 XP를 쓰는 분들이

더 많을것 같구요. 요즘은 게임때문에

업글하는분들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는

딱봐도 할만할것 같다라는 고사양의

게임이 안나오는이상은 그걸로인해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dfdfdsfa (akuma78) / 06-02-22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영상 편집부분이 잴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하이앤드급 pc를 갖추었지만 아직 업글의 동기유발을
찾지 못해서 미루고 있는중이거든요
어차피 대세는 유비시대를 맞아 통합될터..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2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모르겠지만 예전보단 좀
업그레이드란 재미가 많이 반감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은 느리게 발달할수 없는 마당이고-_-
yettie (ID) / 06-02-22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업그레이드의 중심에 서지 않을런지...

골드부엉 (wowl95) / 06-02-23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의 업글을 할만한 이유는 그에 걸맞는 총체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무언가 아주 중요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 (그 중요한 작업이 단순한 성능외에 교육, 업무 등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을시), 단순히 컴이 고장나서 수리 불능일때, 컴의 성능이 요즘 이야기 하는 기본적인 컴의 기능에 못미칠때, 아예 컴이 없어서 새컴이 필요할때 외에는 게임이나 지름신은 말그대로 하지 않아도 심리적인 요인외에는 손해가 없는 경우가 되어 버리겠지요.

윈도우 비스타가 나와도 XP와 먼가 다른 총체적인 차이가 있지 않는 이상 별의미 없다고 봅니다.

디지털 홈 서버라는 개념도 사실 컴만 바꾸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기능을 하는 여러 가전들이 필수라는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건 컴보다 가전의 금전 비중이 훨씬 더 크죠.

최정훈 (notebe) / 06-02-23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업그레이드..저도 멈춘지 2년정도 되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3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의 한계..게임을 하지않는 저로써는 별로 업글의 필요성이 없네요..콘솔게임기의 통합멀티미디어 기능이 더 필요할뿐..시각적 즐거움(대형LCD)빼고는 손이 안가네요..비스타가 나와도 XP로도 충분하데...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미우나고우나 용산이나 한국 조립품 시장을 먹여 살릴 곳은 MS뿐이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마지막은 홈시어터인가?
HDTV와 PC를 연결하여 HD영상을 저장/출력하는..
하나의 가전제품으로, 또한 확실한 가정용 영상장비로 PC가 자리매김 할듯 하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언가 획기적인 변화가 잇으면
대규모 업그레이드가 있겟지요
도스에서 윈도우 진입이라든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6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정을 가지고 나서는 업그레이드에 대한 회의를 많이 느낍니다
지금의 머신으로도 충분히 몇년간은 사용할수 있을 뿐더러 업그레이드라는게 어쩌면 욕심이란 생각이 더 강하거든요^^

국이사랑 (kuki63) / 06-02-27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기능이 높아지고 고해상도...넓은 크기의 모니터가 가격이 저렴해지면 모든지 가능하리라 봅니다..아직은 주변기기가 비쌉니다.ㅡㅡ;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8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제가 변화를 주도할 듯 합니다. 하지만, 현재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유저들이 얼마나 업을 시도할 지는 미지수 입니다. 과거 윈98에서 XP의 전환까지 많은 시일이 걸린것 같이 비스타가 안정화까지는 먼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과거 Pentium에서 P2로 전환되면서 느꼈던 체감을 제공하기 이전까지 업에 대한 압박이 그리 심하지 않을 듯 하구요.
게임을 즐기기 위해 컴에 투자는 과거 이야기 인듯..
버터킹 / 06-03-01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업글은 보통 게임을 원할히 하기 위해서 하는것이 보통이라고 생각됩니다. 컴퓨터-> 비싼 게임기? 라고 생각될 만큼..... 차라리 xbox나 ps2를 사는게 싸게 먹힐듯..
lsblord (ID) / 06-03-03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신건강은 물론 시퓨수명에 치명적?이라는데도
오버를 기어히 해보게 되는건..무슨 이유일까?
정클럭으로도 충분하고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면서...
jenadu (ID) / 06-03-05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만 아니면 정말 싸게 조립할 수 있죠^^

랴뉴 (ryangedu) / 06-03-05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만이 업글을 유도하는가..
sunny / 06-03-06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좁은 시각을 가진 글입니다. 참고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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