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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페이지에서 준비된 그래픽 카드를 이용한 테스트 환경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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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테스트
시스템 |
| CPU |
Intel Core2 Extreme QX6850 (3.0GHz) |
| 메인보드 |
ASUS Maximus Formula SE (X38+ICH9R) |
| 메모리 |
E5 DDR2 PC2-8500 SDRAM 1GB x
2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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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웨스턴디지탈 400GB (WDC 4000KD,
SATA) |
| ODD |
Pioneer BDC-S02BK (Blu-ray) |
운영체제 |
Windwos XP SP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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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
Intel Chipset S/W Utility v8.3.0.1014 ATI
Catalyst
7.10
/
NVIDIA
Forceware 163.71 |
테스트 환경은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6850 프로세서를 사용한
인텔 플랫폼을 구촉하였으며 메인보드는 인텔 X38칩셋을 사용한 ASUS Maximus Formula
SE가 사용되었다. 인텔X38칩셋의 경우 CrossFire 구성시 16 x 2을 지원해 성능
하락이 없다는 점 때문에 선택을 하였으며, 다만 NVIDIA SLI 테스트를 위해서 nForce
680i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이용해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였지만 드라이버등의
문제로 인해 이번 기사에서는 SLI 성능 테스트 부분은 제외되었다. NVIDIA에서는
조만간 정식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하고 있으니 차후에 SLI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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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Force 8800 Ultra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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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deon HD 2900XT CF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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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프레임 결과 : 그래프가 길수록 우수)
우선 기본 품질로 설정하였을 경우 해상도별 평균 프레임을
살펴보면 GeForce 8800Ultra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ATI의 최상위 모델인 Radeon HD 2900XT는 GeForce 8800GTS 640MB보다 약 5%
가량 부족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Radeon 2600XT는 GeForce 8600GT과 8500GT사이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테스트 결과 오브젝트 처리가 적은 실내의 경우 실외에 비해 약
2~2.5배정도 높은 프레임을 보여주었으며 실제 플레이를 해본 결과 어느정도 원활한
플레이를 원한다면 최소 평균 30프레임이상 (쾌적환 플레이를 즐기려면 최소 평균
50프레임 이상)을 유지해주어야만 했다.
즉, 보급형인 GeForce 8400GS와 Radeon HD 2400Pro는 1024x768
해상도에 기본 설정에서도 조금은 답답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 몇가지 옵션을
낮춰야만 끊김없는 플레이를 즐길 수가 있다. 1280x1024 해상도로 올라가면 최소
Radeon HD 2600Pro (오버클럭된 모델임을 감안하자) 이상은 되어야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1920x1200 해상도일 경우에는 Radeon HD 2900XT급 이상의 하이엔드 제품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평균
프레임 결과 : 그래프가 길수록 우수)
각 해상도별 최고 퀄러티로 설정을 한 후 동일하게 프레임 측정을
해보도록 하자.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평균 30프레임을 넘는 제품은 1024x768 해상도일
경우에는 Radeon HD 2600Pro, 1280x1024 해상도일 경우에는 GeForce 8600GT, 그리고
1920x1200 해상도에서는 Radeon HD 2900XT로 기본 설정일 때보다 더욱더 높은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게 된다. 최고 성능을 제공하는 GeForce 8800Ultra의 경우에도 1920x1200
해상도에서는 평균 70프레임밖에 보여주지 못하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높은 설정으로
인한 프레임 저하율이 작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제품들간의
성능을 기준으로 한 순위는 기본 품질 설정 테스트와 동일해 GeForce 8800Ultra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Radeon HD 2900XT는 GeForce 8800GTS 640MB의 뒤를 이어 4위를,
Radeon HD 2600XT/Pro는 GeForce 8600GT와 8500GT의 중간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다수의 그래픽 카드(일반적으로 2개)를 연결한 멀티
GPU를 통해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 기술의 경우 NVIDIA는 SLI(Scalable Link Interface)로
ATI는 CrossFire로 각각 불리워지고 있다. 최근에 출시된 게임들이나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이러한 멀티 그래픽 카드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지원 패치를 출시하거나
아니면 아예 개발 전부터 지원을 염두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4는
후자쪽으로, 게임내 옵션 설정을 보면 아래와 같이 듀얼 비디오 카드를 사용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Radeon HD 2900XT와 HD 2600XT를 각각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한 후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크로스파이어
구성일 때의 성능
 (평균
프레임 결과 : 그래프가 길수록 우수)
위 결과는 1280x1024 해상도일 때 일반/최고급 설정시의
중고급형 그래픽카드의 평균 프레임을 살펴본 것으로 기본적으로 일반 설정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크로스파이어로 구성된 Radeon
HD2900XT의 경우 싱글일 때를 기준으로 일반/최고급 설정시 각각 49%/58% 성능 향상을
보이면서 GeForce 8800Ultra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CF로 구성된
HD 2600XT의 경우에도 싱글일 때보다 각각 95%/62%로 큰폭의 성능 향상을 보여 GeForce
8600GT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테스트 결과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싱글상태일 때에
비해 평균 50% 이상 높은 성능 향상을 제공하고 있어 지금까지 일부 게임들이 패치등을
통해 듀얼 그래픽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실제 성능 향상은 최대 10~20%폭에서 머물렀던
것 과는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1280x1024 해상도에 최고급 품질 설정을 하였을
때 가장 높은 성능을 보인 상위 세 제품 (GeForce 8800Ultra - 103.55, Radeon HD
2900XT CF - 98.46, GeForce 8800 GTX - 91.46)의 초당 프레임 변화를 살펴보면 실내
지역과 실외 지역에서의 프레임 차이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실내 지역에서는
세 제품 모두 250~150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HD 2900XT CF 적용시가
매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실외의 경우 40~120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Radeon HD 2900XT CF 적용시가 좀더 높은 프레임을 유지하고 있어 CF
구성으로 인한 성능 향상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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