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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17 00:00
[벤치]

20만원대 쿼드 코어 최강자는? 인텔 코어2 쿼드 Q6600 vs AMD Phenom 9500

1. 처음 2. 인텔/AMD의 20만원대 쿼드 코어 프로세서 소개
3. 테스트 사양 및 프로세서 기본 성능 4. 렌더링, 인코딩 및 게임 성능 테스트
5. 오버클럭 및 소비전력 테스트 6. 20만원대 쿼드 코어의 선택이라면? Q6600

     5. 오버클럭 및 소비전력 테스트



 

 

 

모든 사용자에게 해당되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은 프로세서 구입시 얼마나 오버클럭이 가능한지를 구입 조건중에 포함하곤 한다. 이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도 마찬가지로 다만 4개의 코어를 동시에 제어해야하기 때문에 기존 싱글이나 듀얼 코어에 비해 오버클럭 폭이 낮은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

인텔의 경우 스테핑 변경으로 인해 듀얼 코어 및 쿼드 코어의 TDP 및 허용 동작 온도를 개선해왔는데, Q6600의 경우 6월달부터 기존 B3스테핑에서 G0 스테핑으로 변경되면서 TDP가 105W에서 95W로 줄어들었으며, 사용가능한 최대 온도인 Tcase가 73°C (이전은 62°C)로 올라가면서 보다 높은 오버클럭폭을 갖추게 되었다.

AMD의 경우 Spider Platform을 발표하면서 메인보드 칩셋인 AMD 700 시리즈를 함께 내놓았으며, 메인보드에서 시스템 모니터링 및 클럭 및 전압 설정, 메모리 타이밍 설정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AMD OverDrive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했다.

AMD OverDrive에서는 시스템 정보도 확인 가능하지만, 오버클럭의 안정성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는 Stability Test를 포함하고 있어 안정성 테스트 전에 잠깐 테스트하여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어느 정도 확인해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FSB 설정 등이 제외 되고 있어 완벽한 컨트롤이 안되지만, 바이오스와 함께 사용하면 바이오스만으로 제어하던 방식보다 조금 더 편하게 오버클럭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이제 각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을 살펴보도록 하겠는데, 이는 시스템 조합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참고로 삼길 바란다.

 

AMD Phenom 9500 : 2.2GHz → 2.3GHz


CPU 전압을 기본 전압보다 높은 1.4750V (CPU-Z 기준 1.184V)를 적용하여 230 x 10 (2.3GHz)을 만든 후 AMD OverDrive의 안정성 테스트 부분을 20분 정도 테스트한 후 3DMark06을 통과한 결과다.

전반적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하면서 오버클럭이 잘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65nm 공정을 적용한 네이티브 쿼드 코어 방식으로 인해 아직 안정화가 충분치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으로 안정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현재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발열 역시 기본의 48도 수준을 넘어서 65도의 온도가 측정된 만큼 Phenom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은 아직까지는 기대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인텔 코어2 쿼드 Q6600 : 2.4GHz → 3.0GHz


역시 G0 스테핑 제품답게 바이오스 설정을 통해 FSB를 기본 266MHz에서 333MHz로 변경해주는 것만으로 손쉽게 3GHz 클럭 동작이 가능하였다. 물론 메모리가 버티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비율 조정을 통해 DDR2-800으로 동작하도록 하였으며 이밖에 전압설정등 일체의 변경은 하지 않은 상태이다.

FSB 333MHz 적용으로 333x9=3.0GHz 의 동작 속도를 제공하며 3DMark06의 테스트 결과도 오버전의 10740보다 900포인트정도 높은 11622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버클럭으로 인한 온도 상승도 기본 제공 쿨러를 사용하더라도 오버 전에 비해 1~2도 가량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결국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기본 클럭에서 각종 프로그램 및 게임등에서 Q6600 기반의 시스템이 Phenom 9500기반의 시스템에 비해 전반적으로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오버클럭을 염두한 유저라면 현재 상황으로써는 확실하게 Q6600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AMD Spider 플랫폼 구성으로 인한 이점은 현재까지 살펴보기 힘들며 차후 프로그램이나 게임에서의 최적화가 요구된다.

 

소비 전력 비교

소비전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Stress Prime 2004를 4개 실행해 각각의 코어가 모두 100%의 사용률을 기록하도록 만든 후 측정을 하였다. 단 AMD의 Cool'n Quit와 인텔의 EIST는 사용하지 않았음으로 설정하였으며 소비전력은 CPU 개별적인 소비전력이 아닌 테스트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물론 플랫폼에 따라 프로세서 및 메인보드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프로세서만의 소비전력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어찌 되었던 각각의 프로세서에 적합한 조합이기 때문에 플랫폼간 상대적인 평가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윈도우 진입히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인 IDLE시에는 두 프로세서 모두 동일한 65nm 제조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Q6600이 106W로 큰 차이로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4개의 코어를 모두 활성화 한 Full-Load 시에서도 여전히 Q6600이 낮은 소비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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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pikeSpiegel (ho0426) / 07-12-17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00 안타깝네요 늦게나온만큼 Q6600하고 대등한 성능을 보여줘야 두회사 다 가격낮추기를 할텐데... 인텔은 공정 성능 가격등으로 여유가 많이 생기겠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친 AMD 경향인 보드나라에서마저도
이토록 냉정한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와신상담의 시기를 보내야할 때인듯 싶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2-17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놈은 빨리 리비전이 나와야 어떻게든 결판이 날듯합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지되었든 -> 어찌되었든 오타수정부탁드려요
jin2006 (ID) / 07-12-17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면이라...보드나라에서 마저도 이리 평을 내린다면...
amd 의 완패가 맞을듯...리버젼도 힘들듯 하고...가격인하도 한계를 보이고.
결국 듀얼에 이어 쿼드도 인텔시대가 계속될듯.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인하를 하던지,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내놓던지...
현재로서는 경쟁력이 없어 보입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와 VGA모두 2인자가 되버린 AMD..
그래도 설마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쭈욱 읽어봤지만 이변은 일어나질 않는군요.
도대체 AMD는 뭐가 문제인건지;;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경쟁작 AMD 페놈 완패가 라고 해야 맞을듯 합니다

다음 45 페놈은 성능이 더 좋아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AMD 실패작이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heaye / 07-12-17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혜성 (heaye) / 07-12-17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Q6600 도 이젠 막장입니다.
출시된지 1년도 넘은 cpu라서..
이제 45nm공정에서 만든 따끈따끈한 Q9450 펜린이 곧 출시예정이죠.
더구나 인텔은 이젠 2.4GHz제품은 아예 만들지도 않을예정입니다.
기본이 2.6GHz부터 시작한답니다.-0-;.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이랑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제대로 확인 사살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ㅎㅎ;
1월달 버그픽스를 내놓는다 하더라도 사실상
Q6600조차 앞지르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네이티브란 이름하에 투다이 ㅡㅡ;;Q6600과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좀...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Q6600 조차도 못 이긴다면
미래는 암담하군요.
가격으로 버티는 것도 조만간 하계가 올듯 합니다.
네할렘까지 나오면..쿨럭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정수 연산은 어떻게 안되나... 성능 좀 개량하면 좋을텐데 ㅋㅋ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차원에서 우위를 점했던 AMD인데 이제는 신제품 출시 시점에서 밀린다는 것은 다소 충격적입니다. 인텔의 독주를 견재할 수 있는 AMD의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2-17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온지 일년이 되는 Q6600에도 밀리는 결과를 보여주니 실망이 크네요. 하물며 내년에 펜린기반의 쿼드코어가 나오면 더욱더 격차가 벌어질텐데...
다만 AMD가 더 분발하고 다른 스태핑의 리버전이 나와서 좀더나은 성능의 CPU를 내놓는수밖에 없는것 같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서 밀린다면 가격에 대한 조정이 필요 할것 같은데 그마저 매리트가 없다면야..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Phenom 9500이 기존 AM2 메인보드에서 어느정도 성능저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만약 차이가 크지 않다면 기존 사용자들이 CPU만 교체하는 경우도 있을테지만, 성능차이가 크다면 보드교체비용까지 생각하면 인텔 플랫폼으로 이동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으니까요.

가제똥 (muro) / 07-12-17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팬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어서 빨리 성능개선이 이뤄졌으면 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17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 소비면에서 해외벤치등과 비교할때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 나온지 꾀 됬는데...AMD좌절인데요,
페놈이 이런다면 어쩔수없죠..또다시 가격으로 승부 하는수 밖에 아님 다시 비슷한성능 아니면 높은성능 을 가진 CPU 를 내놓지 않는이상...

behem (jjy0501) / 07-12-17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intel 계 CPU 를 많이 애용해 왔던 처지입니다만 (단 지금은 4200+ 사용중) 왠지 좋지 않은 결과입니다. 결국 한 회사의 독주는 소비자에게 해롭습니다. 45nm 공정 Q9xxx를 사려고 생각 중이지만 AMD 가 뭔가 대항마를 빨리 만들던가 기존 제품의 가격을 인하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좋은 제품으로 응수하기를 바랬는데 어째 대결 구도가 점점 INTEL 쪽으로 기울어버렸군요. AMD가 네이티브 쿼드 코어를 개선하기 보다는 INTEL과 비슷한 방법으로 쿼드 코어 CPU를 제조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싸지 않고 성능도 뒤지는 현재 상태로는 경쟁 구도가 형성되기 어렵겠군요
획기적인 돌파구가 없다면 에이엠디는 앞으로도 계속 2인자에 머물면서
인텔의 뒤를 따라 가야할 것 같네요...

J2J2 (boboard) / 07-12-17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저울의 추가 완전히 기우는것 같군요...
저울이 완전히 한쪽으로 뒤엎어지는 일만은 없었으면합니다.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7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안타깝네요. AMD는 계속 뒤처지고, 사실 이것은 다른 사이트에서도 비교를 해놓았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봤습니다만 직접 보니깐 처참하네요.
인텔이 계속해서 승승장구하여, 한 기업에게 기운다면 결국엔 소비자에게 피해가 갈까봐 염려됩니다.
godanhan (ID) / 07-12-17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계속해서 암울하기만 하군요. 코어2 이후로는 확실히 경쟁하기 힘든 모습이네요.
jewel (ID) / 07-12-17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 또 인텔의 새로운 라인이 나올때 amd가 이런 추세라면 당분간 2인자에 머물러야 할것 같군요. amd가 씽씽날던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파이팅해서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혀줬으면 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읽기 전부터 당연한 결과로 예상했습니다... 분명 기술력으로는 AMD가 더 높은데 왜이리 인텔에 뒤쳐지기만 할까요... 개발 자금이 모자라나?-_- 근데 프로세서의 FSB를 메인보드에서 지원한다면 쿼드든 듀얼이든 상관없이 다 사용가능한건가요? 아키텍처나 바이오스등에서 인식을 못하는거 아닌감?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읽기 전 표만 봐도 상당히 딸리는 듯 보여지는 페놈이군요.
냉정하다 못해 암울모드의 AMD 입니다.
보강이 되거나 아니면 다시 새롭게 제품이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요즘 매번 아쉬운 제품 출시를 하는듯... 선출시 후수습... 미리 수습하고 출시좀 하지...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Q6600은 제대로 만든 제품이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우울한 기사일 다름이네요.

AMD쪽이 우수했다면 인텔도 좀더 경쟁적으로 나왔을텐데..

그에 비해 인텔 펜린은 어떨지
김광현 (lolol5757) / 07-12-18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완전 관광수준이네요..
뭐 이곳저곳에서 줏어들어서 인텔쪽이 앞설것이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이렇게 수치로 보여지니... 역시 난 공돌이 수치가 편하다 -_-;;

HeyJey (heyjey) heyje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8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사용자로서.....기분좋은 결과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AMD도 금방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이가장관 (fericia) / 07-12-18 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이 대결의 결과는 AMD 페넘의 떡실신이군요...--;
이거 너무 일방적으로 흐르는데...--;
AMD는 더 분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픽카드인 HD3000시리즈는 잘 나와줬는데...
형대헌 (deny) / 07-12-18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티브 쿼드 라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모든 면에서 앞서는것이 없군요..
amd 의 분발을 기대 합니다.
업글 좀 하고 싶어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8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P4 1.5G 웰라멧을 22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은 쿼드를 살수있군요 성능은 정말 하늘과 땅차일텐데 ㅎㅎ

Sleepman (sleepman) / 07-12-18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 내세우는 것은 네이트브 쿼드라는 것인데..
성능은 너무 차이나고, 가격은 비슷하고.. 메리트가 없네요..

AMD의 K6부터 지금까지.. AMD만 고집하면서 썼는데..
이제는 Intel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AMD좀더 분발하세요~
IDIA / 07-12-19 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친 AMD고 반 AMD고 간에 안타까운 상황
성능이 저 모야이니.. 외국에서도 평가가 너무 저조..
네이티브 네이티브 하는대 주장한 만큼 성능상 차이가 있음 모를까..
저렇게 저조하면.. 어쩌잔건지..
듀얼코어까진 그래도 AMD를 낮은성능에도 불구하고 밀어줬지만..
저가 솔루션이면 모를까 쿼드에선 밀어주기 힘들듯..
ATI처먹곤 ATI도 죽 쑤고 있고.. 어쩌잔건지..
nafta (nafta) / 07-12-19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그래픽분야에 너무 올인하려는다가 양쪽다 인텔과 엔비디아에게 다 밀리는 현상이 벌어지는게 아닌지....소비자에겐 다양한 제품의 선택이 있어야 좋지만 좀 섭섭하네요...AMD 분발하길...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로서는 AMD의 분발을 해야 좋은데 성능을 보니 무척 아쉽군요.
64비트 출시할당시의 포스를 다시 한번 보여주면 안될지...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 INTEL로 넘어왔지만 갈아탄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AMD는 더욱 분발해야 할 듯~~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웃음은 뭘까??
이젠 4코어를 써야 하는데

크라이텍 (cry114) / 07-12-19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팬인데,이제 인텔로 갈아타야 하는건가?
기사만 보면 Q6600이 너무 강해보이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실망스런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AMD 이제 어쩔것인가..
남탱~ (cnk21) / 07-12-20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좀 더 혼쭐이 나야합니다. 과거 맨체스터 X2 3800+을 38만원에 고정하고 판매할 때는 자신만만 했겠지요...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루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0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 때의 부흥은 이제 기대하기 힘든 것인가요...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점점 밀리는분위기네요.
인텔의 벽은 정말 넘기힘든듯...
chp61 (ID) / 07-12-22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량에서까지.... 커헉;;
기본 성능도 켄츠필드가 앞서지만 전력대비성능으로 가면 그 격차가 엄청나게 더 벌어지겠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아직까지도 Q6600을 잡지 못하고 있으니 앞날이 더욱더 깜깜해 지는듯하네요. 조만간 인텔에서는 펜린을 출시할텐데 또 다시 듀얼코어에 이어 쿼드코어도 인텔의 시대가 되겠네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4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
기사보면서 그냥 안타까운 생각이..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사인 만큼 신뢰도가 높은데...그럼..AMD 안습이구나~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30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AMD 많이 사줘야 합니다. 경쟁이 잇어야 소비자가 유리 합니다. 대기업 독과점 페해 대한민국호를 잊지 마시기를...부품공장은 일본 조립공장은 한국과 중국..대한민국 대기업의 현주소

랴뉴 (ryangedu) / 08-01-02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넘이 빨리 수정한 놈을 내놓아 인텔과 제대로된 경쟁을 하면 좋겠네요^^ 그래야 가격도 내려가죠.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압도적이네요....ㅜㅜ AMD가 빨리 부활의 신호탄을 쏴야 할텐데 말이죠...화이팅이에요~
라군상회 / 08-01-03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보드나라에서 언급한 20%가격다운은 이뤄져서 가격대비는 훌륭해졌군요.

게시물작성당시 23~24만언이었다는 9500이 지금 19만원이니 대략 20%하락이 있었네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0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대단한 제품이었군요.
기대가 되는군요.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타 부품의 교환이 있어야 한다는거겠죠.인텔과의 다른점
YMJ (caribur)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그래도 갠적으로 AMD좋아해서 페놈으로 갈까했는데..ㅠㅠ 실망입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요즘 너무 암담합니다. 부활할때도 된거같은데.. 이러다가 불안해서 AMD안쓰는분들이 늘어날것만 같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내려도 시장반응이 워낙에 냉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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