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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6-03 00:00
[벤치]

보급형 메인보드칩셋의 강자, AMD 780G에 적합한 최적의 CPU는?

1. 처음 2. 테스트 시스템, 각 프로세서의 소개 및 비교
3. AMD 780G 내장 그래픽 기반 프로세서별 성능 4.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 기반 프로세서별 성능
5. 소비전력, HD영상 가속, 멀티태스킹 테스트 6. 사용 용도에 선택에 선택이 달라진다!

     5. 소비전력, HD영상 가속, 멀티태스킹 테스트



     

소비전력 비교

소비전력 테스트는 CPU 단일 소비전력이 아닌 시스템을 구성한 전체 부품들의 소비전력까지 포함해 진행을 하였다. 참고로 애슬론64 X2 4800+의 TDP는 65W, 페넘 X3 8750과 페넘 X4 9550의 TDP는 95W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소비전력 부분에서도 기본적인 차이를 보이게 된다.

테스트는 기존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진입후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인 Idle 상태와 윈도우용 Stress Prime을 통해 모든 코어별로 100% 부하를 주었을 경우인 Full-Load 상태일 때에서의 최대 소비전력을 측정하였다. 이밖에도 AMD의 전력 관리 기술인 쿨앤콰이어트(Cool'nQuiet)를 활성화 하였을 때 대기 상태의 소비전력을 포함하였다.

참고로 쿨앤콰어이트 기술은 시스템 부하가 적을 경우에는 동작 클럭을 낮춰 전력 소비를 낮추는 기술로써 바이오스에서 해당 부분을 활성화 한 후 윈도우 비스타내의 전원 관리 부분에서 최소전원 관리를 설정하면 쿨앤콰이어트 기능이 동작하게 된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대기 및 풀로드시 소비 전력은 코어 개수에 비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쿨앤콰이어트 활성시 듀얼코어와 트리플 코어와는 약 16W 정도의 차이를, 트리플코어와 쿼드코어사이에는 4W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코어의 개수이외에도 앞서 말한 듀얼코어의 TDP가 65W로 트리플/쿼드 코어의 95W보다 낮으며, 실제 낮아지는 동작 클럭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즉, 쿨앤콰이어트를 활성화하면 각 프로세서들의 버스 스피드는 200MHz로 동일하지만 배수가 줄어들어 동작 클럭이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줄어드는 비율이 프로세서마다 차이가 발생한다.


페넘 X4 9550


페넘 X3 8750


애슬론64 X2 4800+

결국 200MHzx12.5=2.5GHz로 가장 높은 동작클럭을 갖춘 애슬론64 X2 4800+의 경우 쿨앤콰이어트 적용시 배수가 x5.0으로 줄어들면서 세 제품중 가장 낮은 1000MHz로 동작하게 되고, 결국 트리플/쿼드 코어에 비해서 훨씬 더 낮은 소비전력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모습은 HD3450조합의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 구성일 때도 동일하게 발생한다.

풀로드시의 소비전력의 코어 개수에 따라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AMD 780G 내장 그래픽 사용시 애슬론64 X2 4800+의 풀로드 소비전력은 110W로 이는 대기상태의 트리플/쿼드 코어와 비슷한 수준이며 하이브리드 크로스파이어 구성시에도 15W 정도의 증가가 있을뿐이다. 이에 비해 페넘 X4 8750은 풀로드시 최대 175W로 성능 향상을 고려하더라도 소비전력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H.264 코덱 테스트

'007 카지노 로얄' 블루레이 타이틀을 이용해 H.264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 여부를 테스트한 결과 AMD 780G의 내장 그래픽 코어와 HD 3450 그래픽 카드 모두 20% 미만의 낮은 CPU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어 완벽하게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AMD 780G 내장 그래픽코어가 HD영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MPEG2, H.264, VC-1등의 코덱에 대해 모두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HD영상 감상이 주 목적인 경우라면 크게 프로세서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멀티태스킹시 프로세서의 성능 변화 테스트 

지금까지의 테스트는 주로 하나의 작업을 전담할 때의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살펴보았는데, 몇몇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CPU 자원을 100% 활용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대부분 음악 재생과 파일 다운로드, 인터넷 웹서핑등을 동시에 즐기는 등의 멀티태스킹을 하곤하는데, 이때의 프로세서별 사용률이나 성능은 단일 작업시와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 이에 멀티대스킹시의 프로세서별 성능 변화를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번 테스트는 시간 관계상 AMD 780G 내장 그래픽코어를 사용했을 때로 제한하였다.)

테스트 방법은 우선 TMPGEnc를 이용해 1080p 영상을 720P Divx로 변환을 시키며 이와 동시에 WOW를 창모드로 실행시켜 프레임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TMPGEnc의 작업이 끝날 때까지 WOW는 계속 실행해 놓은 상태에서 인코딩에 소요되는 시간을 각각 비교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독 실행하였을 때와 멀티태스킹을 하였을 때의 각각의 성능을 살펴본 결과 애슬론64 X2 4800+가 가장 큰 성능 하락폭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WOW 테스트에서 그래프의 기울기가 성능 하락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애슬론64 X2 4800+가 가장 급격한 기울기를 보여주고 있다. 단일 실행시와 비교하여 성능 하락폭을 살펴보면 애슬론64 X2 4800+은 34.3%, 페넘 X4 9550은 15.1%, 페넘 X3 8750은 19.6%을 보여주고 있어 코어 개수가 많을수록 멀티태스킹 환경하에서는 보다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선 멀티태스킹 테스트에서 TMPGEnc를 통한 인코딩 소요시간은 그차이가 더욱더 크게 벌어진다. TMPGEnc의 경우 다양한 확장 명령어셋 지원 이외에도 멀티 쓰레드를 지원해 모든 코어를 활용하기 때문에 WOW가 (물론 2개 코어라고 하더라도) 일정한 코어 자원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코어 개수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결국 듀얼코어의 경우에는 TMPGEnc를 단독 실행했을때보다 2배 이상의 시간이 더 지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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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adds (ID) / 08-06-03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에서 인텔에 밀리고 있지만 저가형 시장에서는 내장형의 강자인 780g 때문에 시장 사수에는 별 문제 없을듯 싶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코어의 가격이 좀 더 떨어진다면... 이라는 전제가 780G 와의 조합에도 붙는군요. X3 가 좀 더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가격대가 조금 더 낮아져야 할 듯...
성능차이는 코어의 개수보다 HT의 영향이 큰 거 같군요. 듀얼코어도 HT 3.0 이 적용된 제품이 나온다면 X3/X4 보다 단연 X2 와의 조합이 최고의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지나가던이 / 08-06-03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있네요...2페이지 브리4800 스테핑에서 F3이 아니라 G2겠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런저런 상황을 종합해보면
코어 수에 의한 성능차보다는 HT에 의한 성능차가 나는듯.
추후에 피넘기반 저전력 듀얼이 등장하면 굳이 트리플을 쓸 이유가 없을거 같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크로스 파이어는 아직은 그림의 떡이라고 봅니다. 물론 비스타를 쓴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아직은 비스타보다는 엑스피가 대세입니다. 엑스피에서 지원되지 않는한 말그대로 그림의 떡이죠.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틈새를 찾는 전략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로써는 가격적인 부분에서 큰 매력은 없는듯합니다. 그냥 가던대로 듀얼코어로 만족..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가격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소한 동급의 인텔 프로세서보다는 저렴한 가격대로 경쟁이 되어야 할텐데, 현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코어 가격이 듀얼코어와 얼마 차이 나지 않는다면 780시스템이 히트할수 있을텐데..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발견... 2페이지 AMD 페넘 X4 9550 소개부분중

메모리의 경우 DDR2-1066으로 동작하며 이는 AMD 780G와 소켓 AM2+의 조합일 때에만 지원되며 소켓 AM2+의 경우에는 DDR2-800까지만 지원되는 차이을 보인다.

-> 두번째 소켓 AM2+는 AM2로 고쳐져야 겠습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코어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듀얼코어를 10만원미만으로, 트리플은 10만원대초반, 쿼드는 10만원대중반으로 해야 어느정도 경쟁력이 있을듯 하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듀얼코어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4800+ 이 가장 적당할 것 같네요. 솔직해 듀얼코어 이상이 필요한 업무는 동영상 편집 이외에는 없을 것 같은데..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시장에서라면 듀얼코어로 최적의 조합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가격대비 성능에 알찬 시스템을 구성을 위해 사용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부분이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코어 CPU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쿼드 코어 CPU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점이 거슬리는군요. 전력소모량이라도 듀얼 코어 CPU 수준이었다면 구매력이 더 높았을 터라 아쉽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예상같은 결과네요. 트리플이 쿼드와 듀얼의 중간정도가 되면 트리플이 상당히 효율적이면서도 합리적으로 보여지네요. 하지만 현상황이라면 쿼드나 듀얼이 적절한데 쿼드는 조금 부담스럽고 듀얼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긴하다고 생각합니다.

MA징가 (dgtel) / 08-06-03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트리플코어는 현재의 가격정책으로써는 답이 없는 듯하군요.
일이만원 더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쿼드코어를 선택하는 것이 대안일듯..
보급형 라인에서 트리플코어도 답이 없는 것은 마찮가지겠고..
참 써먹을 곳 없는 그런 CPU인듯..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게 할게 없어서 트리플까지는 안가도 될거같아요.. 듀얼이나 쿼드까지만 가도 충분히 쓰겠네요.. 인터넷만 하다보니..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코어의 가격이 기대만큼 낮질 않아서...듀얼코어보다 20퍼센트 정도의 높은 가격이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같은 경우는 그래픽카드만 받쳐준다면 왠만큼은 쌩쌩 달리겠네요. 듀얼코어까지만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돌렸을때 두 코어에만 부하가 걸리는건 확실하군요.
하이브리드 크파가 낮은 스펙의 구성에서는 상당한 효과를 발휘하네요.
결국 트리플코어가 가격만 낮아지면 꽤나 괜찮은 녀석이 된다는 말씀이군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결과네요..
jin2006 (ID) / 08-06-03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한발 늦은듯..
이번 라인업은 가격으로 승부하고 다은 라인업은 멋지게 역전했으면...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까지만 되도 쓸만할거같은데요~..ㅎㅎㅎ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가 싼건 아니라서..요새 시장에서 얼마나 인기잇는지는
amd를 안쓰니 모르겟지만 매력적인 성능인건 분명합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3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만 780g 보드가격이나 하이브리드 크파를 위해서는 OS또한 비스타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서 가격부담이 오니 쉽게 선택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04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의 뛰어난 내장 그래픽 성능이면 어떤 CPU와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00+ 정도면 내장칩셋 대비 어느 정도 짝을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해 보고 싶네요 ^^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6-04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에 3450 크파(X3/8450)도 해봤는데 지금은 그냥 XP에 내장만 사용합니다.
크파의 성능이라는게 비스타+발열 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더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4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리즈번 4000+ 조합으로 쓰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쿼드코어가좋을것같아요. 대신에 쿼드코어오버클럭이 잘되었음좋겠어요. 오버기능이 약간 부족한듯합니다.
simpid / 08-06-09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 붙은 모델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780G 조합으로 저전력을 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_- / 08-06-11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셈프론은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쯔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12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의 4800이 저렴한가격에 나중을 생각할만한 사양이죠...
이제 제가쓰는 690G는 퇴물이 되었군요...
주변에 아는 분이 780G에 4800을 땜질용으로 사서 쓴다는...

지에스 (gskjh1004) / 08-06-22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트리플이랑 쿼트코어 차이가 별 나지가 않네요..
황제폐하 / 08-07-18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김혜성님. http://blog.naver.com/heaye

여기서도 당췌 HD4800시리즈와 GTX200시리즈를 단순 비교하셧더군요.
도대체 이유가 멉니까?

다이사이즈, 트랜지스터 갯수를 봐도 단순비교따윈 하면 안된다는걸 알텐데요?

공정이전에 관해 말해줬음에도 우기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틀렸다는 걸 지적하면 무조건 AMD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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