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2-03-20 23:00
[리뷰]

고성능 노트북, 데스크탑 PC를 대체할 수 있을까?

1. 처음 2. 노트북, 데스크탑 PC 못지않은 사양으로 무장
3. CPU 렌더링/인코딩, USB 3.0 테스트 4. 1080P 동영상, 게이밍 성능 테스트
5. 노트북만으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5. 노트북만으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급속한 성장으로 이제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기존의 사무실 근무를 벗어나 어디서든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 생산성이나 비즈니스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투입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에게는 노트북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용자의 요구와 시장 상황에 따라 변하는 노트북 시장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저전력, 저성능, 저중량, 저가격을 컨셉으로 한 넷북이 인기를 끌었지만 채 몇 년이 지나기전에 사람들의 기억속에 사라져 버렸다. 즉 노트북의 선택 기준이 휴대성과 이동성이 전부는 아니며 사용자들의 요구와 시장 상황에 따라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늘어난 업무량과 고성능 게임등이 선보이면서 다시 고성능을 요구하는 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조사들은 기본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한편 얇은 두께와 이동성을 강조한 울트라북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월등하게 성능이 뛰어나지도 않으며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로써는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사용자들은 일반 노트북 시장을 주목하게 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만족스런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제품들을 찾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직장인이나 대학생들 사이에서 공간 활용적인 측면이나 금액적인 측면에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아닌 데스크탑 PC를 대신해 사용할 만한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약간의 휴대성을 희생하는 대신 성능과 가격을 만족시키는 게이밍 노트북이 하나둘씩 선을 보이고 있다.

 

HASEE K580P+i7, 노트북이 데스크탑 PC를 대체할 가능성을 보여주다.


100만원이하 게이밍 노트북이지만 최신 게임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HASEE K580P+i7의 쿼드코어 코어 i7 프로세서, 지포스 GT555M 조합은 이제 노트북이 충분히 데스크탑을 대신할 만한 성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기존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성능 3D 게임도 데스크탑 PC에 못지 않게 쾌적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면서도 100만원 이하의 가격대를 갖춤으로써 가격적인 매리트도 매우 뛰어나단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해서 게임에만 최적화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데스크탑 PC의 고유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동영상 인코딩이나 편집 작업등에도 탁월한 성능을 보이며 1080P 고화질 영상 감상, USB 3.0, HDMI 등의 확장성을 통해 오피스나 문서 작성등의 업무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용도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러한 점들은 업무 효율을 원하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가격에 민감하면서도 좀더 고사양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코어 i7 시리즈의 강력한 CPU 파워에 웬만한 3D 게임은 척척 돌릴 수 있는 외장 그래픽이 장착되어 있고, 여기에 1920x1080 고해상도로 레포트 등을 작성할 때도 보다 큰 화면으로 쾌적한 환경을 구축해 주면서도 가격은 웬만한  코어 i5를 탑재한 제품들보다 저렴한 100만원대 이하라는 가격적인 매리트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이 서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겹치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각자간의 고유의 영역이 존재한다. 결국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을 용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 (공간활용적인 부분, 금액적인 부분등)이라면 데스크탑 PC의 성능에 좀더 무게를 둔 고성능 노트북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즉, 방이 좁아 공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주로 집안이나 사무실등에 고정해 놓고 사용하고 가끔씩 휴대를 해야하는 경우라면 어느정도의 휴대성과 탁월한 성능을 겸비한 HASEE K58P+i7은 데스크탑 PC의 모든 역할을 충분히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태그(Tag)  :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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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불타는씨퓨 / 12-03-20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완전히넘기기보다는 간단하게는 할수는있겠지만 우선 가격거품이 문제죠
성능은 요즘 좋아졌다지만 100만이면 놋북에 2배는 더좋은걸 맞추는게 가장큰이유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3-21 0:33/ 자국/ 신고/
데탑은 휴대성이 결여되어 있으니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1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이렇게 고성능이 아니라도
노트북을 선호하는 추세죠. 웹서핑, 업무용 프로그램은 물론 간단한 게임까지 노트북 성능으로 충분하고 노트북의 가격도 전에 비해 많이 내려간 상태라서요. ;

끓여만든배 / 12-03-21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가 조금 많이 나가도 못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닌 만큼 공간 활용성까지 생각하면 고성능 노트북도 나름대로의 장점은 있을 듯...
불타는씨퓨 / 12-03-21 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공부하자님의 말씀대로 휴대성이붙지만 고사양노트북무게와 크기가 장난아니기때문에 휴대성이 그리 좋다고는 못할것같습니다
요즘은 간단한 메일같은건 스마트폰으로하니 그리 많이는 안쓰실것같습니다
제 형님께서 한성몬스터lv63노트북쓰시지만 들고다니시면서 쓰시는걸 본적이없습니다
무게들어보면 장난아니고 배터리도 금방 깍이더군요 문제점하나는 간단한거는 대체하겠지만 게임이 문제죠 컴의 주용도는 게임이라는게 붙으니 가성비가 노트북은 떨어진다는게 문제겠네요 업글의 한계를가진 노트북과 규격과 파워용량안이라면 넉넉하게 할수있다는게 데탑의장점?일수도있죠 금전적요인이 있는데 백만원주고 노트북주고살바에 그돈으로 데탑을사면 모니터까지해서 구입가능하죠
학부모입당에서는 노트북보다는 데탑을 선호하실겁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2-03-21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 그래픽 2개가 설치되야 하기 때문에 XP는 사용불가라는게 단점(?)일수도 있겠네요. 성능은 탐나네요 +_+
ndd247 / 12-03-21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밍 노트북은 좀... 휴대가 가능하다고는 해도 휴대성이 떨어지고, 게임 같은거하면 내장 배터리로는 2시간도 못버틸테고... 즉 데스크탑 대신 쓰거나(하지만 이 경우에도 모니터 크기가 딸림, 요즘 24'' 도 별로 큰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집-회사 이렇게 몇몇 지점을 왔다갔다하면서 AC전원 연결한 상태로 쓰는 경우에나 유용한데... 그 경우에도 꼭 노트북으로 게임을 해야 하는지는... 그냥 휴대성을 우선순위에 두고 성능 적당하고 가벼운 노트북 하나 사고, 남는 돈에 돈 조금 보태서 게이밍 PC 을 따로 두는게 훨씬 유용할 듯...

ps.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은 방열팬 때문에 소음이 꽤 있을 텐데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업무용 노트북도 i5 에 FHD 에 (내장이 아니라) 별도 graphics 칩 달려있고, 한마디로 성능 괜찮고 거기다 무게도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만, 조금만 빡센 작업 시키거나 사무실 더워지면 방열팬에서 굉음이 나는데요... 쩝...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1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절히 성능을 타협하고 편의성을 얻는 선에서의 대체는 이제 충분한 수준이지요. 노트북의 성능이 다들 상향돼서...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1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 좋다면야 충분히 대체할 수 있겠죠. 대형모니터가 필요하면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니까요.
Exynos / 12-03-21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성능은 많이 발전했는대 무게때문에 ㄷㄷ 고성능노트북은 무게부터장난아니죠 경량화부터 ㄷㄷ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2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발열과 무게 소음 마감 네가지만 잡으면 완벽해지겠네요

앞을봐요 / 12-03-24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만 움직이면 pc방이 있기때문에 고사양 노트북은 좀 오버같아요
노트북으로 게임한다는 사람보면 정말 에효..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7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하기엔 편하지만 성능이 좋아도 집에서 사용하기엔 여러모로 불편한게 노트북이라..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4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장말 충격적이네요... 이정도 성능에 100만원이 안된다니..;; 물론 휴대성은 거의 포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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