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테스트는 이미 위에서 언급했듯이
각 칩셋별 외부그래픽카드의 사용과 내부그래픽코어의 사용에 따른 성능저하차이를
비교하는 것으로 각 칩셋이 내장그래픽코어의 사용으로 인한 메모리
성능저하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하고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해서 테스트한
것이다.
따라서 3DMark등의 그래픽코어에 많이
의존하는 테스트보다는 메모리대여폭을 측정하는 산드라등을 이용한
테스트결과와 PCMark2001의 테스트결과 그리고 CC-Winstone 2002의 테스트결과를
다루었다.
그럼 각 메모리 관련 벤치마크 프로그램의
테스트결과를 보면...

우리가 가장많이 사용하는
Sandra2002의 메모리 벤치마크 테스트결과로 위의 그래프가 좀 이상하게
되어있는데 두 개의 결과값이 하나의 그래프에 표현되어있게 되어있으며
그래프의 총 값은 두 결과값의 합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다. 원래 Ti4200의
결과값을 기준으로 내장코어의 결과값을 그안에 포함시켜서 표현할려고
했는데 실수로 그만..
하지만 각 그래프마다
결과값이 표시되어있으니 그래프의 총길이말고 실제 테스트결과값을
봐주길 바란다.
그럼 결과를 보면 P4M266이
내장그래픽코어의 사용시 외부 그래픽카드의 장착보다 반정도의 대여폭
하락이 있었으며 나머지 SiS650GX와 i845G는 거의 같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사실 이결과에서는 I845G의 DVMT기능을 제대로 들어내지는 못하고
있는 테스트 이나 실제 아래의 데이터 패킷의 전송으로 인한 테스트결과에서는
i845G의 DVMT가 멋진 성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테스트는 이미 i845G
5종 벤치마크에서 사용되었던 테스트결과로 실제 데이터의 전송에 따른
성능을 나타낸 것인데 이미 위에서 말했듯이 i845G의 DVMT의 기능을
확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 결과이다. 하지만 SiS650GX는 P4M266과
마찬가지로 메모리성능개선을 위한 별다른 아키텍쳐가 없는 상태인데
i845G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아 기존 SiS650에서 개선된 버전임을
테스트 결과를 통해서 알 수 있다.

PCMark2002는 이미 3DMark시리즈로
유명한 MadOnion의 시스템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CPU 및 메모리, IDE
그리고 DVD등의 총괄적인 벤치마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며 이번 메모리
성능저하문제에 대한 테스트에 사용되었다.
단 이 테스트결과는
위의 Sandra2002 Cache & Memory테스트처럼 각 데이터의 크기에
따른결과를 종합해서 나타나게 되어있어 위의 결과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역시 i845G의 DVMT기능이 이번에도 성능저하문제를
어느정도 막아준 것으로 보인다.

이 테스트는 가끔 동영상
인코딩 테스트가 CPU관련테스트에 사용되는데 같은 CPU를 사용한 테스트이고
CPU다음으로 메모리 대여폭에 많은 영향을 받기에 테스트에 포함시켰다.
테스트결과는 기준이
되는 TI4200의 테스트결과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P4M266은 1프레임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SiS650GX의 경우 0.8 그리고 i845G의 경우 0.5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역시 위의 메모리 테스트결과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CC Winstone.. 이결과는
필자가 지금까지 테스트해보면서 느낀거시만 메모리 대여폭에 영향은
많이 받는 테스트이며 이번 테스트에서도 위와같이 필자가 예상한데로
결과를 나타내주었는데 P4M266이 Ti4200을 달았을 때보다 3.5점의 하락이
있으며 SiS650GX는 2.3, i845G는 2점의 점수하락이 있는 것을 볼수있다.
이 테스트는 이미 위에서
P4M266이 내장 그래픽코어의 사용시 메모리 대여폭에서 i845G보다 반정도의
성능하락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었는데 특이한점은 TI4200을 장착하고도
각 칩셋별로 성능차이가 나타났다는 점이다.
이는 칩셋간의 성능차이라고밖에
볼 수 없으며 이미 위에서 테스트된 결과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수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HDD성능테스트.. 이는
솔직히 메모리 성능의 차이보다는 사우스브릿지와 노스브릿지의 연결
아키텍쳐의 성능 그리고 사우스브릿지 자체의 성능에 따라 달라지는데
내장코어사용시 메모리 대여폭의 하락으로 인한 테스트결과의 감소는
역시 P4M266이 가장 안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의
연결은 P4M266이 V-Link Hub 아키텍쳐라고 하여 266MB/s의 전송대여폭을
가지고 있으며 i845G는 Intel Hub 아키텍쳐라고 하여 VIA의 V-Link Hub
아키텍쳐와 같은 266MB/s의 전송대여폭을 가지고 SiS650GX는 SiS650과
마찬가지로 MuTIOL 아키텍쳐의 지원으로 533MB/s의 전송대여폭을 가져
나머지 두 칩셋보다 PCI 및 여타 장치들의 데이터전송에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테스트는 SiS650GX
아니 정확히 하자면 SiS961 B0스페핑 사우스브릿지의 패배라고 볼수밖에
없다..ㅡㅡㅋ
여기까지 내장그래픽코어의 사용으로
인한 각 칩셋별 성능저하정도를 알아봤는데 역시 INTEL의 DVMT기술로
인해 i845G는 그만큼의 성능저하를 막을 수 있었고 이와는 반대로 아무런
기능도 없는 P4M266과 SiS650GX는 그만큼 고정된 메모리할당으로 인해
메모리 대여폭의 낭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SiS650GX의 경우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지금까지 SiS650의 저가버젼이다. 개선된버젼이다해서
나온 소문이 전부였지만 이번테스트에서 P4M266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보아 역시 기존 SiS650에서 성능개선이 이루어진 칩셋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i845G는 동적으로 메모리할당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부분이 게임등 테스트로,
테스트시 1600x1200의 테스트에는 타칩셋들이 32MB의 메모리할당을 고정해놓아서
메모리부족으로 실행이 불가능했으나 i845G의 경우 바이오스상에서 8MB의
메모리 버퍼만을 할당하고 나면 어느해상도에서도 알아서 메모리관리가
되므로 메모리 부족이라는 메시지는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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